'세이하쿠'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09/01/28 링크의 경제학 추천사 모음 (2)
  2. 2008/08/23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 : SNS 서비스등 인터넷 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블로그마케팅 성공사례 강의
  3. 2008/08/08 “IT Marketing’s Day”에 다시보기와 방송후기 (2)
  4. 2008/07/26 블로거의 낚시와 조중동식 논리글이 미치는 고통- 오선지위의딱정벌레?
  5. 2008/07/21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2008 IT Marketing Day -전자신문 U-TV 개국 1주년 행사
  6. 2008/06/28 한민족복지재단 우리하나 평양학생소년궁전 이야기 (세이하쿠 평양방북기4)
  7. 2008/06/09 한민족복지재단 우리하나프로젝트로 인해 평양에 다녀 오겠습니다. (9)
  8. 2008/05/09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 책에 대한 이야기 (4)
  9. 2008/04/16 검색엔진 종합 컨퍼런스 - Search Day 2008 개최 (1)
  10. 2008/04/07 브이코아 4/12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 강의 (8)
  11. 2008/01/25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경북도청, 대구시청에서 블로그마케팅 특강을 진행 하면서... (10)
  12. 2008/01/04 저는 왜 웃는 모습이 이렇게 을지문덕 할까요? 기분도 강감찬 하네요 -,.- (6)
  13. 2007/11/24 세이하쿠의 "한국형블로그마케팅"의 서문과 이야기 (57)
  14. 2007/10/30 전병국님과 세이하쿠가 함께 바람이 났습니다^^ (4)
  15. 2007/09/15 테이킷의 네이밍이 바뀝니다.
  16. 2007/09/11 세이하쿠에게 멘토가 생겼습니다.^^ (10)
  17. 2007/09/09 세이하쿠의 독백 (10)
  18. 2007/09/07 올블로그와 세이하쿠와의 블로그마케팅 관련 미팅 (6)
  19. 2007/09/03 야후 블로그 검색 간담회에 대한 검색엔진 이야기 (10)
  20. 2007/08/31 퍼스트리플에 대하여
  21. 2007/08/31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리트머스 미팅 이야기- 두번째
  22. 2007/08/28 세이하쿠 리트머스 프로젝트 (14)
  23. 2007/07/24 웹2.0은 이미 종교의 수준이다. (2)
  24. 2007/07/23 우리가 블로그를 대하는 마인드 (4)
  25. 2007/07/22 블로그가 웹을 지배할 수 밖에 없는 이유 (5)
  26. 2007/07/22 제 2회 ucc 아카데미 참석 소감- 세이하쿠^^ (2)
  27. 2007/07/21 효과적인 블로그 콘텐츠 개발에 대한 컨설팅 - 먹는언니편 (13)
  28. 2007/07/21 블로고스피어 인큐베이팅의 중요성 (2)
  29. 2007/07/20 세이하쿠 블로그의 정상화 (2)
  30. 2007/07/19 web2.0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력은 욕망의 해석이다.

익사이팅TV / 익사이팅 BIZ & BLOG Comdozer 이종범
 
지금 한국은  블로그 열풍이 불고 있다. 수익, 의사표현, 기록, 이슈토론 등의 각기 다른 이유로 블로그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시사, 경제, 방송, 여행, 일상 등 여러 분야에서 블로그의 영향력은 점차 커지고 있다. 사회 각 분야에서 블로그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는 이 상황에서 과연 우리는 영향력 행사자, 블로그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블로그는 1인미디어로서 세상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의사 표현 수단으로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하지만 누구나 시작은 소소한 자신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이 영향력을 미치면서 1인미디어로 성장해나가는 것 같다. 재미삼아 시작한 익사이팅TV와 익사이팅 Biz & Blog는 1년이 채 되지도 않은 기간동안 많은 영향력을 만들어내었고, 내 자신의 삶에도 풍요로움을 가져다 주었다.

이 책에서 PAUL GILLIN은 그 영향력 행사자에 대해 낱낱히 파해치고, 그 영향력을 좀 더 체계적이고 강력하게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가? 블로그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이다. 




j4blog J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는 무엇일까요? 최근 로드러너라는 새로운 슈퍼 컴퓨터가 나오기 전까지 한동안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 컴퓨터는 IBM의 블루진이라는 슈퍼 컴퓨터였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SETI@home이라는 가상의 슈퍼컴퓨터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 연산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터넷을 통해 공유된 수천 대의 컴퓨터가 하나의 프로젝트(지구 밖 외계인 찾기)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누구일까요? 교황? 미국의 대통령? 2006년 타임지는 올해의 인물로 “YOU’를 선택했습니다. 현 시대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바로 블로고스피어 안의 ‘나’입니다. SETI@home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가 된 이유인 ‘협업(Collaboration)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 ‘나’일 수 있는 이유는 블로고스피어, 혹은 인터넷이란 공간이 나의 Contents와 의견을 확대, 재생산, 배포하는 까닭입니다. 마치 SETI의 협업처럼 블로고스피어의 수많은 블로거들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내고 전파하고 있습니다.

The New Influencers (A Marketer’s Guide to the New Social Media)는 꼭 마케터들만을 위한 가이드 북은 아닙니다. 이 책은 인터넷 시대에 개인 사용자(혹은 블로거)가 얼마나 큰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1장에 소개된 사례로 한 블로거가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AOL 고객서비스 센터와의 통화 내용을 녹음한 팟캐스트는 결국 AOL의 고객 서비스 시스템을 바꾸게 만드는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글의 내용이 밝힌 것처럼 직접적인 요인이 되진 않았지만 분명 큰 영향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사례는 이제 인터넷 시대에 수없이 일어납니다. 파워블로그에 남겨진 어떤 식당에 관한 평이 그 식당을 살릴 수도 있고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거는 독자이기도 하지만 필자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다른 블로그의 글을 읽고 그 아이디어를 새롭게 재 생산해냅니다. 블로거는 소비자이기도 하지만 생산자이기도 합니다.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소비자로서의 역할과 제품의 장단점과 평가를 자신의 Contents로 생산하는 생산자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해냅니다. 이것은 시장이 더 이상 기업의 주도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소비자는 더 이상 제품을 단순 소비하는 입장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웹을 통해 전파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Viral Marketing은 이제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라면 누구나가 집중해야 하는 강력한 마케팅 방법이 되었습니다.

블로그와 소셜미디어의 성장은 이제 더 이상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가 겪은 일이 누군가의 블로그에 올라갈 수 있고 금새 모두가 아는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처럼 개인의 의견이 소리 없이 파묻혀버리는 시대는 더 이상 아닙니다. 개인이 집단이 되고 집단은 거대한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그 속에서 서로의 목소리들은 생명력을 지니고 살아 움직입니다.

The New Influencers는 기업과 마케팅 종사자 만을 위한 가이드 북은 아닙니다. 앞으로 다가올 소셜미디어 시대에 새로운 영향력을 발휘할 사람은 바로 ‘YOU’임을 모든 독자에게 깨닫게 합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독자 개개인이 The New Influencers입니다.

Oct, 2008   김재준






하테나 오픈검색님

"새로운 영향 세력"이라는 책에 대한 추천사를 세이하쿠님한테서 제의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 "감히 나 같은 사람이 이런 책의 추천사를 쓸 자격이 될까?" 하는 망설임이었다.
 
그렇지만, 세이하쿠님의 따뜻한 격려에 힘입어 추천사를 쓸 결심을 하고 "새로운 영향 세력"을 받아 본 순간, 작고 미약한 블로거가 왜 이 책의 추천사를 써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새로운 영향 세력으로 소셜미디어가 등장하였고, 그 중심에는 블로거도 중요한 존재로서 자리 잡고 있으며 그것을 상징적인 모습으로 유저에게 깊이 인식시키려면 이 책의 추천사를 블로거가 써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지금까지 관례대로라면 추천사란 책과 관련된 업계의 권위 있는 분이나, 또는 책 선전을 위해서 대중적으로 유명한 분들이 쓰는 것으로 당연시되었지만, 이제는 세상이 바뀌고 있음을 이 책은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세상에 영향을 주었던 기존의 매체나 기득권 세력이 혼란스러울 정도로 세상은 다변화되고 또한 블로그 등 새로운 커뮤니티 도구를 통해 다양한 영향력을 갖춘 일반인들이 등장하고 있다.
 
기존 매체나 기득권 세력은 현재의 현상을 네거티브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며 안 좋은 쪽을 부각시키려고 하고 있지만, 주도권은 이미 그네들의 손을 떠나 대다수 일반인에게 넘어간 상태임을 "새로운 영향 세력'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웹진화론을 쓴 우메다씨는 웹2.0 시대를 맞이하여 누구나 정보를 발신하게 됨으로써 정보 쓰레기가 넘친다고 주장하는 이들에 대해서 "우리가 학교에 다니면서 주변에 뛰어난 사람을 몇 명씩인가 보게 된다, 그런 사람들이 세상에는 수만 수십만 수백만이 있으며, 그네들이 쏟아 내는 정보는 구글 등의 검색 서비스를 통해서 나쁜 정보는 걸러지면서 기존 전문가보다 더욱 우수한 집단지성이 발현된다."라고 말해 앞으로의 세상은 일반 대중과 기술이 융합하여 만들어져 나가는 시대임을 명확하게 지적하였다.
 
우리 조상은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말하였다, 역사를 봐도 작고 미약한 힘들이 모여 세상을 움직였다. 정보와 통신이 발달하지 않은 시대에서조차 그러하였는데, 웹 시대를 맞이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어져 가는 시점에서 일반 대중의 힘은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그것을 우리는 촛불집회를 통해서도 목격하였다.
 
오늘도 블로그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향 세력"을 조금이나마 가까이서 체험하고자 한다.




migoLOG  미고자라드

세상은 항상 변화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응하는 마케팅 역시 변화하며, 변화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블로그란게 뜨고 있습니다. 기존의 미디어가 수동적이고 수직적이었다면 블로그는 능동적이고 수평적인 미디어죠. 그렇기에 많은 이들에게 블로그는 기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자신을 알리는 도구로, 어떤 이에게는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로, 그리고 마케터들에게는 자신의 상품을 알릴 새로운 도구로써요. 그리고 사실 일각에서는 이 블로그란 기회를 새로운 마케팅의 방식으로 사용한 경우가 꽤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고, 심지어 일부에서는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에 회의를 표하고도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그것은 마인드의 문제입니다. 블로그는 더 이상 기존의 미디어와는 같지 않다는 걸 유념해야 합니다. 기존과는 달리, 더 이상 블로거와 대중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성공하기 위해선 먼저 블로그에 대한 이해가, 그리고 능동적인 대중에 맞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블로그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마인드의 수립에 도움을 드릴 겁니다.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 : 라이프 대구 JK 김진년
 
'영향력 행사의 기회는 더 이상 몇몇 유명 언론사나 업계의 연단, 이벤트에 집중되지는 않을 것이다. 웹에의해 움직이는 경제에서 영향력이 미치는 범주는 무한대다.' -출처: W2그룹 주식회사 웹사이트
 
'The New Influencers', 새로운을 뜻하는 New라는 단어에는 항상 오래된을 뜻하는 Old가 따라붙기 마련입니다. 정보의 생산과 유통이 소수의 엘리트에게 독점되고 대중은 그들이 생산한 정보를 일방적으로 수용하기만 하던 매스미디어의 시대가 오래된 것이라면, 블로그와 포드캐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금은 바로 새로운 것, 새로운 시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문이나 잡지, 라디오, TV 등 이른바 4대 전통매체보다 온라인을 통해 접하는 정보가 급격히 늘어남에따라 매스미디어의 시대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던 소수의 엘리트는 더 이상 예전과 같은 힘을 발휘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정보 생산, 유통 비용이 무료에 가까워짐에 따라 그저 일방적인 수용자에 불과하던 다수의 대중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마음껏 낼 수 있게 되었고, 그에따라 새로운 영향력행사자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The New Influencers'는 새로운 시대에 한발 앞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새로운 영향력행사자로 거듭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거스를 수 없는 변화의 힘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구나 영향력행사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시대, 'The New Influencers'를 통해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마키디어의 마케팅 블로그  마키디어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카메라폰의 보급화로 이제는 누구나 손쉽게 사진 또는 영상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이에 더해, 싸이월드와 같은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그리고 티스토리와 같은 소셜미디어의 핵심인 블로그를 통해 그 기록을 타인과 쉽게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오늘날 소비자들은 과거 TV광고와 같은 전통미디어를 통한 기업의 일방적 메시지 전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어가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전통 미디어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정보에 머물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적극적으로 정보를 검색하고, 공유하며 그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러한 변화된 정보의 흐름속에 블로그로 대표되는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권력 기관이 아닌 수많은 영향력있는 개인이 탄생하고 있다. 이들 개인들은 수많은 추종 세력을 형성하고 이들 추종세력들은 전통미디어가 전하는 정보보다 개인 영향력자가 전달하는 정보를 더욱 신뢰하는 현상이 생기고 있다. 이들 소비자들은 메시지를 전파하는 적극적 소비자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 기업에 미치는 영향력은 날이갈 수록 커져만 가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는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인식하고 소셜미디어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아 전통적 마케팅 방식을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그대로 적용해나가는 경향이 뚜렷해 보인다. 그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소셜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에 따른 마케팅 접근 방식에 대한 명쾌한 가이드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The New Influencers]라는 책은 소셜미디어의 올바른 이해와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정착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인 '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마케팅 할 것인가?' 즉' 누가 인터넷영향력행사자인가?'에 대한 고민을 풍부한 사례와 더불어 잘 가이드해주고 있다. 또한, 시작점에 있는 국내 소셜미디어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처해나갈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해준다. 소셜미디어마케팅을 고려하고 있거나 시작하려는 개인 및 기업에게 주저없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열이아빠

이제 블로그는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의 해결에서부터 오늘 저녁 회식은 어디서 할까와 같은 사소한 고민들까지 블로그 검색을 통해서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동료가 회식을 위한 장소를 예약하고자 할 때 전화번호부에서 찾아본 식당을 사전에 직접 방문해보는 것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다른 블로거들이 올린 평가나 댓글등으로 게시된 후기 등을 검색해보고(물론 비서나 다른 사람에게 시킬 수도 있겠지만 지시를 받은 사람들도 이렇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과 경험을 읽어보면 내가 원하는 장소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혹 그래도 실망을 했다면 추천해주었던 블로거에게 남긴 원망의 댓글이 또 하나의 좋은 콘텐츠로 탄생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가지게 됩니다. 소위 입소문이라는 것이 직접 눈에 보이는 정량적인 콘텐츠로 나타나고 있으며 그 영향력은 이전의 방식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블로그라는 매체가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직접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거뿐만 아니라 그들과 소통하는 독자들도 이러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블로거의 영향력은 혼자서 멋진 콘텐츠를 만들어서 일방적으로 배포하는 것은 아니며 링크로 대표되어지는 상호 영향력을 통하여 확대되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영향력의 경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영향을 받고 있는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접근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해줄 것입니다. 이 책의 독자를 새로운 영향에 대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마케터로 정의하였지만 자신의 삶을 마케팅 하고자 하는 모두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입니다. 적절하게 배치된 여러 사례들을 통하여 어떠한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하는지 또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할 지를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것은 우리의 삶에 또 하나의 링크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어디로 연결이 될지 어떠한 사람들이 찾아올지는 알 수 없지만 영향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주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출발선에 나와 있는 것 입니다.




뉴욕에서 의사하기 고수민

이 책은 새로운 웹 2.0의 시대를 맞이하여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소셜미디어라는 생소한 분야를 소개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웹 2.0의 등장이전에는 그저 소비자였던 많은 보통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생산자가 될 수 있었고 이 들의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한국의 독자들은 저자 폴 길린이 주로 미국의 소셜미디어에 관해 기술하고 있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블로그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일들과 너무나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음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암시하고 있듯이 이런 새로운 변화를 맞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의 기회를 박탈하는 셈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블로깅을 제 2의 직업이자 제 1의 취미로 삼은 사람조차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블로그의 영향력과 블로그의 영향력이 기업적으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직소퍼즐의 조각을 들고 전체적인 큰 그림을 짐작하지 못해 난감해 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독자 여러분에게 한 눈에 소셜미디어와 마케팅을 관조할 수 있는 안목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 책을 남의 나라의 인터넷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로 생각하고 참고 삼아 읽기 시작한 분들도 아마도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쯤이면 우리나라에서 소셜미디어가 어떻게 비즈니스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지 아주 생생한 힌트를 얻게 되시리라고 믿습니다. 이런 귀중한 책을 국내에 소개해주기 위해 힘든 작업을 해주신 세이하쿠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책이 이 땅의 모든 블로거와 기업인들의 필독서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박안나의 블로그: 마케팅과 미션 박안나
 
#1
처음으로 다른 분의 책을 추천하는 글을 씁니다.
평민(!) 독자가 추천사를 쓸 수 있는 데는 역시 인터넷과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번역하신 분과 감수하신 분 모두 인터넷과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으니까요.
모든 것이 연결된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2
(저를 포함한) 마케터들은 고객들에게 낯선 향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엄마 아빠라고 부르던 분들이 알고 보니 친부모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같다고나 할까요.
혹은 지킬 박사랑 알고 지냈는데 알고 보니 하이드씨였다고나 할까요?
예전에는 보여주는 것만 알던 고객은 이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어떤 것이든 숨길 수 없는 시대, 모두 드러나는 시대가 되었음을 느낍니다.
 
 
#3
모든 것이 연결되고, 어떤 것이든 숨길 수 없는 시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이것은 마케터나 기업 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기회가 됩니다.
진심(眞心)만 있으면, 그것은 연결을 통해 알아서 전달되고 알아서 드러나 절대 숨길 수 없을테니까요.
진심은 진정한 영향력이 되니까요.
 
 
모든 것이 연결되고, 어떤 것이든 숨길 수 없는 시대를 나의 시대로 만드는데 이 책의 이야기들이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하며
저의 첫 추천사의 영향력 또한 기대해봅니다. 진심 좀 담았거든요.
 
 감사합니다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운영자 명승은

지난 수십년 동안 나는 이 책의 저자와 함께 환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언론의 흐름을 올드미디어 뉴미디어 정도로 분석하는 것이 고작이었고 라디오, TV, 잡지, 신문이라는 4대 매체라는 교과서적인 틀에 맞춰 미디어를 해석해왔다. 매스가 아닌 것은 사회적으로 의미가 없다고 단정지었다.
그러던 내가 10년 차 기자를 그만두면서 주위 사람들의 걱정스런 시선에 내가 한 말이 있었다. "난 여전히 미디어에 종사하고 여전히 저널리스트야" 난 블로거이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신선하지 않다. 단, 당신이 원하는 그 내용이 들어 있다. 지난 2006년 말에 발간된 책이라서 2007년의 격변기를 담고 있지 않았지만 그래서 더욱 이 책의 내용이 보석같이 느껴진다. 이 책은 분석과 과학이란 말로 얼마나 우리에게 허황된 메시지인지를 보여줄 것이다. 통찰과 직관, 그리고 순발력이 산업사회와 지식사회를 갈라놓는 결정적인 요인이라는 내 신념과도 맞아 떨어진다. 책 전반에 녹아 있는 통렬한 자기 반성도 눈여겨볼만한 대목이다. 이 책을 쓴 제프리 무어는 일관되게 애정어린 시선으로 소셜 미디어의 흐름을 잡아내고 새로운 시대의 마케팅과 홍보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에 대해 실증적인 현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애널리스트들의 과거의 숫자로 미래를 예측하려는 허황된 숫자 이야기가 아니라 피부에 와닿는 느낌 그대로를 전달해줄 것이다.
구태의연한 방식의 삶을 고수하면서 여전히 사람과 사람들의 관심사를 측정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마케터와 홍보인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쥬니캡

'공유', '개방', '참여'를 키워드로 하는 웹2.0의 등장과 인터넷 사용자들의 급증으로 인해 이제 기업, 정부, 조직들에 대한 개인들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욕구는 계속 강화되고 있다. 블로그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기기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역량을 기반으로 이슈 메이킹 노하우를 익힌 개인들은 이제 사회전반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례들이 많아지는데, 이들을 '디지털 인풀루엔서'라 규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폴 길린(Paul Gillin)이 소개하는 The New Influencer(새로운 영향세력)이라는 책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의구심이 많은 지난해 초에 접하였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등장하는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들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앞으로 한국 내에서도 개인적인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이외에 각 산업별로 특정 주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소셜 미디어 활용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주제 블로거(디지털 인풀루엔서)들이 계속 등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웹2.0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시장 및 국민들과의 대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기업 및 정부 조직 등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해 줄 것이라 본다. 또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로 거듭나고 싶은 개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ITViewpoint.com 에서 즐기는 무한클릭 人터넷 세상 떡이떡이

이 책은 해외 사례로 가득하다. 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실감나는 사례를 담고 있다. 규칙도 패턴도 없는 소셜 미디어의 로직 속에서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상존하는 인터넷 파워에 참여하고 싶은 웹 프론티어들을 위한 내용들이다. 진흙탕 싸움이 되 버린 한국 웹 콘텐츠 생태계는 제프리 무어의 진지한 물음에 어떤 답을 줄 수 있을까. 그는 너무 역동적으로 휘몰아치는 온라인 미래사회에 힘이 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야생마 같은 소셜 미디어 트랜드는 결코 멈출 수 없다”고 확신하는 그의 의견에 진심으로 공감한다.


바쁜 와중에도 기분 좋게 정성어린 추천사를 보내 주신 블로거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의 교감과 소통을 통해 만들어가는 콘텐츠가 진정한 콘텐츠 인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글들이 책에 삽입되느라 짧게 편집이 되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라도 전문을 읽어 볼수 있게 되어 누구보다 제가 더욱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 책이 이 책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도움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되세요^^

http://www.hainaim.com/


http://www.hainaim.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273 관련글 쓰기

  1. 삭제

    링크의 경제학(The New Influencers)

    2009/01/28 18:00 | Tracked from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PRSA 연례 컨퍼런스에 2007년(필라델피아)과 2008년(디트로이트)에 참석하면서, 100여개의 세션 중 제가 꼭 참석하는 것은 바로 폴 길린(Paul Gillin)의 것입니다. 기자출신으로서 소셜 미디어에 대한 전도사가 되어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제 개인적으로는 손에 꼽는 웹 2.0 전문가입니다. 특히, 언론의 변화에 대한 자신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변화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해내는 그의 능력에 늘 기분좋게 그의...

  2. 삭제

    링크의 경제학 The New Influencers

    2009/02/13 09:24 | Tracked from Emotional Globalist

    링크의 경제학(폴 길린)을 읽었습니다. 사실 이 책은, 제가 속한 에델만 코리아의 디지털팀 멤버들과 함께 읽고, 그 소감을 각자 블로그에 짧게 올리기로 약속을 했더랬죠. 책 표지 윗단에 써있는 'The New Influencers', 직역하면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죠. 이 용어에 덧붙이자면, 제가 업무상 Digital Influencer 혹은 Online Influencer라고 칭하곤 했던 영향력 행사자들에게, 이제는 굳이 DIgital이니 Onlin..

  3. 삭제

    폴 길린(Paul Gillin)의 링크의 경제학(The New Influencers)

    2009/02/17 21:45 |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The New Influencer 원제의 관련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아마도 2008년 2월 에델만 시카고 오피스에서 T4 트레이닝을 받던 주에 서점에서 왕창 사왔던 여러가지 소셜 미디어 및 디지털 PR 관련 책 중의 하나였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관련 책을 사면서, 에델만 뉴욕 오피스의 스티브 루벨 사진과 인터뷰...

  4. 삭제

    링크의 경제학 : 웹 2.0시대의 새로운 영향세력들, 그들은 어떻게 시장을 지배하고 있...

    2009/02/21 00:27 | Tracked from 고무풍선기린의 Contraposto

    폴 길린, Paul Gillin 지음 | 최규형 옮김 • 세이하쿠 감수 | 해냄 | 2009년 1월&nbsp;&nbsp;지금 이야기하려는 책 ‘링크의 경제학 : 웹 2.0 시대의 새로운 영향세력들, 그들은 어떻게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가, The New Inflencecers’는 오랜만에 손에 잡고서 쭉 읽어나간 책이었다. 이 말은 책의 내용이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웠으며, 읽어가고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가끔 만나게 되는 어려운 책의 부류에 속하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1/31 15:40

    꼭 사서 읽어보겠습니다. 좋은 책 감수하셨네요 부럽습니다.

    • 2009/02/04 01:48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하이컨셉님이 읽어 봐주신다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때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본 적이 없어서 강의 컴플렉스가 있는데 잘해 낼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것 같은데..... 강의를 잘하시는 분을 보면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것도 부족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의 미숙함으로 메시지 전달마저 부족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걱정에 무한 AS를 해 드리겠다고 블로그에 적어 놓은 적도 있을 정도 입니다.

항상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지만 제가 느끼는 것을 그대로 전달할수 있다는 점에서 강의는 무척 스트레스가 크지만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블로그마케팅 뿐만 아니라 SNS까지 이야기 할 시간이 되어 무엇보다 긴장되고 즐겁습니다. SNS 전문가가 아닌 블로그마케팅의 시각에서 SNS를 바라볼수 있다는 것이 정확한 통찰력을 확보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지만 항상 제가 주장하는(?) 다양성의 관점에서 봐준다면 좋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자구욧!     잔인할 정도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업 지식정보화 부문 기업 성공사례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 인터넷 마케팅 / e-Commerce) : 9월 3일(수)
시  간 강의 주제 및 내용 강  사
13:00~13:20  협회 소개 및 기업 인터넷 경쟁력지수
평가계획 발표
박영락 전무 /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
13:30-14:10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전략 김성태 교수 /
고려대 언론대학교
14:10-14-50  한화그룹 인터넷 커뮤니케이션(Web Site)
성공 사례
이유리 과장 /
한화그룹 홍보실 Web 담당
15:00~15:40  기업 PR채널, 미디어로서의 Web -
한국과 중국
김동준 과장 /
LS 그룹 홍보실Web담당
15:40-16:20  SNS 서비스 등 인터넷 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 블로그 마케팅 성공 사례

박성호 대표/컨설턴트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저자)

16:30-17:10  해외 기업 e-마케팅 활용 사례와
국내 기업 성공 사례
박건원 상무/
전 KTF 마케팅본부장
17:10~17:50  삼성전자 글로벌 e-마케팅 성공사례 김  준 차장/
삼성전자 마케팅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록안내

- 협회 회원 가입시 등록비는 무료입니다.
- 정확한 등록을 위해 온라인 등록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효율적인 세미나 진행을 위해 한정된 인원만 받습니다. (선착순 마감, 250명 / 일)

<등록비>  
구  분 9월 2일
기업지식정보화 부문
기업 성공사례
9월 3일
인터넷 부문
기업 성공사례
9월 2일, 3일
양일
협회회원 무료 무료 무료

 
증명서 발급

<등록확인서>

세미나 등록 완료시 메일로 등록확인 메일 발송

<참가확인증>

세미나 참석에 대한 확인증은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행사 당일 발급해드립니다.
참석 확인증이 필요하신 분께서는 메일이나 팩스를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 박영섭 선임연구원
- 팩  스 : (02) 521-3089 / e-mail : youngsba@ceba.or.kr



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 IT활성화 세미나 개최

e비즈協, 내달 인터넷활용 노하우 세미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2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ubizcenter.co.kr/Include/API/wmv_attend.asp?event_rev=S3103


전자신문 지식방송 개국 1주년 기념으로 열렸던 “IT Marketings Day”에 다시보기방송후기가 올라 왔습니다. 음.....역시 얼굴과 목소리가 맘에 않드는군요. 생전 처음으로 방송이란 것을 해 보니 뭘 봐야 할지 도통 모르겠더군요. 역시 직접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충고나 조언과는 다른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과적으로 박안나님의 원숙미에 비해 세이하쿠의 미숙함이 돋보이는 방송입니다.^^ 참, 박안나님은 직접 출판한 책을 선물로 주셔서 지금 천천히 음미하고 읽고 있는데 곧 박안나님의 책에 대한 후기를 올리고자 합니다. 뭔가 가슴이 따스해 지는 책을 찾으신다면 박안나님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곧 개봉박두!

제 개인적으로 강남 소모임 브이코아를 기획할때 바로 이런 지식방송 같은 것을 구상했었기에 더욱 관심이 많이 가는 비즈니스 모델이기도 했습니다.뭐 수익창출 부분이좀 모호하지만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 나눈다는 것은그 영향력으로만 보더라도꼭 필요하고 소중한 가치임에 틀림 없으니까요. 그러나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며 많은 분들의 열정이 지속적으로 투입되어야 하는 일인만큼 브이코아 같은 자발적 모임보다는 전자신문사 같은 기업이 유지 발전 시켜 나가기에 좋은 환경임에는 틀림 없을 것 같습니다. 강남 브이코아도 이런 지식방송 같은 고품질의 콘텐츠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 낮엔 맹명관 교수님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원시원한 맹교수님의 화술도 멋지지만 핵심에 대해 접근하고 방법적으로 가치를 찾아가는 모습을 뵙고 진정한 마케터이시구나 하는 생각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로 인해서 꽤 다양한 분들을 만날수 있다는 것은 분명 멋지고 흥분되는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맹교수님과의 멋진 어깨동무도 기대해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 Marketings Day 행사 관련 자료는 아래를 참조 하세요.

@ 지식방송 다시보기: http://utv.etnews.co.kr

@ 지식방송 후기 및 발표자료: http://blog.naver.com/woodsko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2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8/24 19:51

    저도 맹교수님과 통화를 했었는데 먼저 연락을 못드려서 얼마나 죄송했던지요.. ^^ 뭔가 좋은 건수가 없을까 달그락달그락 머리를 굴려봅니다 ^^ 제가 낄수있는(?) 좋은 건수있으면 꼭 알려주시고, 어떤 일을 하시던지 말씀하신대로 어깨동무하시듯.. 기쁘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2008/08/25 02:02

      좀더 구체화가 되면 찾아 뵙고 어깨동무 하고 싶습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기도 합니다.

이런이런......정말 이러시면 곤란하죠.

자원봉사 시간제공으로 청소년을 꼬시는 단체들이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블로거이신 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이 작성하신 글인데 사실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과 제가 마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앵벌이를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글을 적어 놓았더군요^^ 사실 이런 글들에 무척 익숙한 저이지만 저에 대한 비판은 감수하겠지만 비영리로 좋은 일들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는 일반 민간단체나 NGO들에게 큰 악영향을 끼칠수 있다는 생각으로 인해 답글을 달지 않을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제가 드리는 글이 좀 날카롭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이 하신 말이 얼마나 많은 NGO와 청소년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상처를 주는 말인지를 아신다면 반성도 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한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한번 보세요.



제가 가장 싫어 하는 것이 글을 토막내어 반론하는 것이지만 이번 경우는 예외로 반론글을 구체적으로 달겠습니다.

참여가 미미한 여러 대회 또는 각종 행사에 초,중, 고등학생을 유혹하기 위하여 자원봉사 확인서를 제공한다. 어찌보면 시간을 투자하였으니 당연히 제공하여야 할지 모르겠다.(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이 작성)

+ 자원봉사가 그렇게도 나쁜 것일까요? 지금 하는 수많은 자원봉사들이 유혹(꾀어서 정신을 혼미하게 하거나 좋지 아니한 길로 이끎)이라고 생각하니...보이지 않는 수많은 자원봉사는 분명 입시 위주의 경쟁적인 학교 교육에만 치중되어 있는 학생들에게 큰 정신적인 도움을 주고, 내가 아닌 나와 연결되어 있는 이웃과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직, 간접 경험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유혹이라는 단어는 좀 선동적인 단어이네요^^


무슨 의미일까.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해볼려고 해도 그런 생각이 안든다. 응모가 저조할지 모르니 당근을 던진 것인가, 아니면 알리고자 하는 대상이 청소년이기에 참여를 독려하고자 함인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한데 조금만 다시 생각해 보면 그것을 이용하여 청소년들을 강제동원하는 것이다. 또 다른 의미에서는 노동력 착취다. 자원봉사 2시간이 얼마나 큰지는 모르지만 이런 것으로 청소년을 유혹하여 참여하게 한다는 발상 자체가 문제이다. 한민족복지재단이 어떤 단체인지 알 수는 없다. 워낙 이런 단체가 많으니 알 길이 없다.(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이 작성)

+ 한민족복지재단의 우리하나 프로젝트가 길어진 이유, 말그대로 촛불집회나 기타 다른 인터넷의 이슈로 인해 참여가 저조한 것은 사실입니다. "추측은 가지만"이라고 음모론적으로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한민족복지재단이 응모를 하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준다는 것이 청소년의 강제동원으로 논리가 확대가 되는군요. 게다가 노동력 착취라니요? 그리고 청소년 유혹이라고까지 적어 놓으셨네요^^ 덕분에 한민족복지재단은 무척 나쁜 단체가 되고 우리하나 프로젝트는 청소년에게 무척 해로운 온라인 프로모션이되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한민족복지재단이나 제가 하는 이런 프로모션들이 사회에 악영향을 끼친 매우 나쁜 것이군요.

+ + + + +


그렇습니다.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나쁜 짓을 했습니다.^^
청소년을 유혹하고, 강제동원하고, 그들의 소중한 노동력을 착취했습니다.
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처럼 청소년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주는 한민족복지재단과 이땅위의 NGO단체들은 모두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을 기획한 저는 더 참회하고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하나 UCC의 가치는 자원봉사인정 보다 커
우리 청소년들에게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북한에 대한 생활이나 그들의 삶에 대해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하고 그들의 아픔을 돕기위해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그들 스스로 하기엔 너무 어려운 수준의 ucc(글, 사진, 동영상등)를 만들라는 것은 일상적으로 즐기는 수준이 아니라 부모님이나 교회의 인터넷을 잘아는 분들의 도움(참여)를 통해 남과 북의 괴리감을 좀더 좁혀 보기 위한 아이디어 입니다. 죄송하게도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북한동포를 돕는 ucc를 만드는 것이 우리 청소년들의 노동력 착취이고 강제동원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북한 아이들을 돕는 ucc는 현실에서 자원봉사 하는 것 이상으로, 인터넷에서 다른 많은 사람(청소년 포함)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보다 상위 개념의 봉사 행위라고 생각한 저희는 자원봉사 시간을 당연히 인정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은 것입니다. 게다가 부모님들까지 함께 참여 한다는 것은 저희로서는 그 이상을 드릴수 있다면 드리고 싶다는게 솔직한 마음이지요. 길거리에서 청소하는 것 보다 훨씬 더 큰 노력과 정성 그리고 많은 참여가 있어야 우리하나 UCC를 만들수 있다는 것을 조금만 생각해 보면 그 가치를 누구나 알 수 있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낚시질과 조중동식 논리는 이제 그만!

블로거의 도덕성이란 것이 뭘까요? 보다 많은 관심을 이끌기 위해서는 조중동 같은 제목과 논리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눈길만 끌면 훌륭한 블로거가 되나요? 그것이 사회에 유익하고 공익적인 가치를 지향하는 모습인가요? NGO가 지금까지 한국 사회에 미쳐온 긍정적인 가치들과 학생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자원봉사 같은 개념들은 딱정벌레님의 논리에 폄하되어서는 않될 큰 가치이며 앞으로 더욱 더 높이 평가 받아야 할 것입니다. 낚시질을 하더라도 제발 대상의 본질을 이해 하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잡아야 할 사회적인 현상에 비판을 가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지만 딱정벌레님의 서툰 논리와 얄팍한 낚시질 때문에 좋은 일을 하는 대다수의 대한민국 ngo와 자원봉사자들이 사회적으로 지탄받게 된답니다. 당신 한사람의 그릇된 글 때문에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NGO 단체의 사람들이 지금 분노하고 속상해 하고 있습니다. 꼭 그러셔야 하나요? 그런데 이제는 그런 낚시질을 그만 하실 때도 되지 않았나요? 책도 많이 읽으시던데 왜 약하고 힘 없는 NGO까지 당신의 횟감이 되어야 하나요? 올블로그 2007년 우수블로거이신 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


충동적인 낚시질을 참아 보는 것도 도덕성을 기르는 지혜로운 방법이랍니다.
한번 참아 보시면 그만큼 성숙된 마음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리퍼러 보다가 링크가 깨어져 있길래 한참 찾았습니다. 답글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의 세이하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234 관련글 쓰기

  1. 삭제

    도덕에 관한 이중적 잣대 - 낚시질에 대한 글을 보고

    2008/07/27 16:12 |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살다보니 참 별일도 다 있다. 잡글을 적는 블로그의 이름이 유명(?)한 블로거의 글의 제목으로 나오다니, 너무나 큰 영광을 주신 세이하쿠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글을 시작하려 한다. '자원봉사' 시간제공으로 청소년을 꼬시는 단체들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잡글에 대한 반론이다. 글의 제목은 블로거의 낚시와 조중동식 논리글이 미치는 고통 - 오선지위의딱정벌레?이다 역시 유명한 블로거이기에 제목도 거창(?)하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잡글을 '논리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행사 개요
웹2.0 기반의 참여형 지식방송인 전자신문 U-TV가 개국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IT분야의 마케팅 관계자분들과 시청자를 위하여, 분야별 마케팅 전문가를 발표자로,
또 현직의 마케터를 진행자로 하여, 보다 생동감있고 정감있는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특히 마케터들에게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감성/창조/블로그/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 및 활용방안을 들으시고,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사무실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지식의 향기를 맡아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행사 내용
시 간 주 제 발표자
13:50 ~ 14:00 전자신문 U-TV 개국1주년 축사

1. 전자신문사 대표이사 축사
2. 전자신문인터넷 대표이사 축사

전자신문사 대표이사
전자신문인터넷 대표이사

14:00 ~ 14:40

창조 마케팅: 통찰의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온라인환경에서 소비자 정보처리의 변화와 대응
기업의 경쟁격화에 따라 창조적기업경영이 더욱필요하게 되었다.
지난 400년간의 이루어진 개인과 기업의 통찰적 관점을 살펴봄으로서, 현재 논의되고 있는 창조 마케팅의 방향성을 탐색한다.

신병철 대표 (Bridge Lab)

14:40 ~ 15:20 블로그마케팅, 새로운 블루오션인가?

새로운 블루오션 블로그마케팅
1. 소비자 구매 패턴의 진화
2. 점점 나타나는 광고의 한계
3. 진정 필요한 콘텐츠의 가치
4. 한국적인 블로그마케팅
세이하쿠(박성호) 대표
(세이하쿠닷컴)
15:20 ~ 16:00 IT 산업의 입소문 마케팅

1. IT적 입소문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2. 바이럴 마케팅의 주요 개념
3. 바이럴 마케팅의 활용 가능한 서비스들
4. 성공적인 바이럴 마케팅 사례

구자룡 대표
(지아이지오 커뮤니케이션즈)

16:00 ~ 16:30 Product Marketing사례 분석: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한국 NI)는 컴퓨터 기반 계측, 자동화 및 제어를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제공하는 업체로, 매년 약 200여 개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어 Product Marketing이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NI의 Product Marketing 조직은 각각의 기본적인 제품 마케팅을 비롯하여, 여러 제품의 조합을 통한 어플리케이션 마케팅, 그리고 특정 산업군을 겨냥한 인더스트리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역동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는 한국NI의 Product Marketing 조직을 간단히 소개하고 여러 성공담과 실패담을 공유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배운점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 발표할 것입니다.

석상옥 팀장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전략마케팅)

16:30 ~ 17:10 감성마케팅: 스타벅스 사례로 본 감성코드와 마케팅전략

1. 감성마케팅의 출현과 마케팅적인 시각
2. 스타벅스 감성마케팅의 전략적개요
3. 고객통찰력과 감성코드

맹명관 전임교수
(혁신전략연구원)

17:10 ~ 17:30 전자신문 지식방송 U-TV 분석 및 향후 발전방향

1.웹2.0 신규마케팅, 전자신문 U-TV 특장점 소개
2. 지식방송 적용사례
3. 지식방송 발전방향

홍원준 과장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

 
* 발표자 / 사회자 소개

신병철 대표 (Bridge Lab)

Bridge Lab 대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마케팅 박사,
마케팅 3대 저널인 Journal of Marketing Research 에 박사학위 논문게재
KBS 제1라디오 경제투데이에서 ‘신병철의 생활마케팅’ 진행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 디지털 이코노미 칼럼니스트
주요 저서 : 통찰의 기술, 삼성과 싸워 이기는 전략,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세이하쿠(박성호) 대표 (세이하쿠닷컴)

(現) 한민족복지재단 기획본부장
(現) 세이하쿠닷컴 대표
(現) 콘텐츠파워(주) 대표이사
한국형 블로그마케팅 출간(매일경제신문사)

 
구자룡 대표 (지아이지오 커뮤니케이션즈)

통합입소문마케팅 창시자/지아이지오 커뮤니케이션즈㈜ 대표사원
[저서]
마케팅 2.0, iWOM(동아일보, 저자, 2007)
바이럴 버즈 입소문 마케팅 혁명(지아이지오, 편역, 2006)
버즈 어메이징 스토리(책바치, 번역, 2005)
[블로그]
스카이벤처 전문가 컬럼 “구자룡의 입소문 마케팅 스토리” (現)
http://blog.skyventure.co.kr/buzz

 
   
 
석상옥 팀장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전략마케팅)
삼성오케스트라 오보에 객원연주자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최우수인턴상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학사/석사
 
맹명관 전임교수 (혁신전략연구원)

SOBICO 신사업 TFT 마케팅 강의
혁신전략연구원 전임교수
유기농신시 점주대상 마케팅 강의진행
생존경쟁력 출간
기업의 마케팅컨설팅 업무 진행

 
 
홍원준 과장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

전자신문사가 주관하는 전시회, 컨퍼런스, 각종 이벤트, 제휴 및 신규사업 담당.
SEK 및 부산SEK 의 대형전시회와 전자정부, 금융, 국방 분야의 산업별 정보화 전략을 담당하는 세미나, 검색광고, 유비쿼터스, 자바 등의 신기술을 다루는 컨퍼런스 진행.
전자신문 UTV 를 작년 처음 기획하였으며, 최근에는 그린IT 프로젝트 및 FTA교육사업을 기획하여 추진중임.

 
 
* 참석 안내
- 본 행사는 무료 행사입니다.
- 사전 등록 후 행사 당일 1시간 전부터 참석이 가능 합니다.
-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사전질문을 받습니다.


- 와이즈파트너 최지영과장 . Tel: 02)565-0011 (내선 211) . E-mail: jy@wyzpartner.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2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양학생소년예술단 평양학생소년궁전

소년예술단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중앙위원회 최 휘비서를 단장으로 한 지휘 및 지원단 24명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예술단을 비롯한 평양 소재 5개 예술단에서 금성제1, 2고등중학교 학생들로 선발한 8∼17세 단원 78명 등 모두 102명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코디언 협주를 보았는데 거의 정점의 수준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입에 아....으.....헉, 뭐 이런 탄성이 끊이지 않고 나온 대단한 연주였고 남성적인 박력과 여성적인 섬세함 그리고 아름다운 하모니등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대단한 연주였습니다. 반드시 한번 보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순식간에 옷이 바뀌더군요. 대여섯번 가량 옷을 바꾸면서 춤을 추는 재미있는 테마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경대 학생소년궁전 소개만경대 학생소년궁전은 청소년 학생들의 종합적인 과외 교양기지로서 1988년 5월 2일에 준공됐다. 평양시 만경대 구역 광복리에 자리잡고 있는 궁전의 총 부지면적은 30만 평방미터이며 연건축면적은 10만 3천여 평방미터이다.궁전의 건축형식은 온 나라 어린이들을 한품에 안아키우는 형상으로서, 궁전을 찾아오는 청소년들을 두팔을 벌려 한품에 안아주는 듯 부드러운 반원의 곡선미로 형상된 이 궁전은 과학, 예능, 체육부문의 소조실과 훈련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2천석 규모의 초현대식 시설의 극장과 도서관, 체육관, 수영장, 전자오락관 등 대중과외 활동부분들이 있고 과학홀, 자연홀 동물표본 선물관들을 갖추고 있다.야외에는 자동차 운전실습장과 체육경기장, 로라스케이트장, 춤추는 분수가 있다.궁전건설에 들인 총투자액은 1억달러 규모로서 궁전건설에 이용된 대리석과 화강석은 약 5만 평방미터이고 유리는 2만 평방미터이다.궁전 앞마당 대계단의 중심축상에는 하늘로 날아오르는 듯한 대형장식조각 [행복의 꽃수레]가 있고 그 양쪽에 [나비와 수탉], [달나라 만리경] 등 6점의 동화를 형상한 조각품들이 있다.홀 바닥에는 대리석과 보석으로 형상화한 목단꽃(북한 국화)이 그려져 있으며, 하루 학교공부를 끝낸 평양시내 인민학교, 고등중학교 학생들이 궁전에 찾아와 자기의 희망과 소질에 따라 과외활동에 참가한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과학토론회와 실험실습, 제작활동과 실기 훈련을 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더 깊이, 더 폭넓게 인식하고 체득하며 한가지 이상의 기술을 소유해 가고 있다.궁전의 모든 교육조건과 모든 설비들에 대한 이용은 국가부담으로 되어 있어 학생들은 무료로 교육을 받고 있다. 궁전에서는 수백명의 교직원들과 유능한 직외교원들이 학생들의 과외활동을 지도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장면인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대형사진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캬......이것도 백미였습니다. 얼마나 잘하던지.......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찍 도착하면 공연하는 학생들의 실습실을 학생들이 가이드해줘서 구경할수 있다고 그러더군요. 직접 실습실에 들어가 학생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그들의 연습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볼수 있었을텐데 평양학생소년궁전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바로 공연을 볼수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어디서나 미래는 어린이들의 것이겠지요.

빠른시간내에 한국에서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공연을 다시 한번 보고 싶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2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번주 11일날 평양에 방북할 계획입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의 기획본부장의 입장으로 3박 4일간 평양을 방문하여 북측의 관계자들을 만나보고 7월 대한민국 블로거의 평양방북 프로젝트와 8월 우리하나 UCC 공모전 프로젝트에 대한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결정하게 위한 목적입니다. 사실 한민족복지재단은 지난 10년간 북측에 약 5천만불어치의 식량과 의약품을 지원한 NGO단체로서 대한민국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민간단체 이기도 합니다.

현재 인터넷 프로모션으로 국내 파워블로거분들을 모시고 평양에 방북하는 프로젝트와 일반인들의 UCC를 통한 참여로 평양을 방북할 수 있는 두가지 프로젝트 이외에 별도로 아직은 공개할수 없는 콘텐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이렇게 방북할 예정에 있습니다. 처음 평양 방문이라서 통일교육권 방북교육도 낯설었지만 두려움 보다는 설레임과 기대가 더 큰 것을 숨길 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 1만원으로 이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을 해 보세요라는 우리하나 프로젝트는 인터넷으로 북한 동포를 돕기위한 식량지원의 일환으로 네티즌및 일반 블로거분들에게 전파되어 나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시국이 촛불집회로 인해 그리 쉽게 전파되고 있지 못해 마음이 좀 아픈게 사실입니다. 게다가 북한 식량지원이 국제 정치적인 변수와 북핵문제로 인해 단절된 만큰 북측의 고통은 더욱 커져 있는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식량의 지원 뿐만 아니라 상호 교감과 이해를 넓히기 위한 방북행사이니 한민족복지재단의 마음 씀씀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분을 모시고 3박4일간 평양을 방북하는 체류비가 한화로 약 200만원 가량 된다고 하는군요^^ 만만치 않은 금액인데 한민족복지재단에서 무료로 지원한다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위 프로모션인 7월 대한민국 블로거의 평양방북 프로젝트와 8월 우리하나 UCC 공모전 프로젝트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효과적인 NGO 마케팅 및 후원 시스템 확립은 흥미로운 도전이며 과제이기도 합니다. 현재 윤여길님, 정영진님, 박동민님, 정윤석님, 정기수님, 양홍균님이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계시며 월요일 부터는 포탈 사이트나 블로그관련 사이트와 협력하여 이번 7월 대한민국 블로거의 평양방북 프로젝트와 8월 우리하나 UCC 공모전 프로젝트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상업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블로거가 평양을 방북하여 그들의 삶과 생활속에 직접 체험해 본다는 것은 금강산 관광 이상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 + + + + + + + + + + + + + +

한민족복지재단 소개

설립 목적은 민족화해와 평화증진이며 국제연합의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예멘 등의 해외 국가와 북조선,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다.재단 회장은 김형석이다.

한민족복지재단은 이사진의 구성이 화려하여 박은조 목사의 인맥을 짐작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3]. 변호사 이용훈, 서울대 교수 장달중, 대성그룹 회장 김영대, 4선 국회의원 김형오, 전 국회의원 이영일, 서울대 교수 박재형, 통일연구원 평화기획연구실장 허문영, CTS 기독교 TV 사장 감경철, 전북일보 사장 서창훈, 전 성균관대 의대 교수 한인권, 공안과 원장 공영태 등 저명 인사들이 전현직 이사이다. (위키백과 참조)

약칭은 KFWA이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이 상호 협력하여, 민족의 삶을 향상시키고 함께 발전하며 세계 평화와 인류복지에 기여하려는 취지로 운영되는 국제 NGO이다. 1991년 북한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의료품 나누기 운동'으로 시작하여, 1995년 11월 한국선명회(현재 월드비전), 국제기아대책기구와 연대하여 평양에 제3인민병원을 개원하였다. 1997년 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았고, 다음해에 통일부로부터 사회문화분야 남북협력사업자로 지정되어 공식적인 대북지원단체가 되었다.
1999년 남북이산가족 교류 주선 단체로 승인을 받았고, 공익성 기부금 대상 단체가 되었다. 2001년부터 롯데백화점과 함께 북한어린이돕기, 아프간어린이돕기 등의 바자회를 전개하고 있으며, 2002년 국제협력단(KOICA)에 회원단체로 등록하였다. 2003년 중앙일보와 북한어린이돕기 운동을 전개하였고, 2004년 폭발사고가 일어난 북한 룡천 지역에 긴급구호품을 전달하였다.

주요 사업으로 북한 어린이를 위해 북한 13개도의 어린이병원 현대화, 어린이심장병센터 설립, 18개 유치원과 17개 탁아소를 통한 평화의 빵 급식, 부족한 생필품 나누기 운동, 제약공장 설립과 구급차 보내기 등의 사랑의 의약품 나누기 운동을 하고 있다. 해외 활동으로는 아프가니스탄에 의료봉사단 파견, 이라크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팀ㆍ봉사팀 파견, 우즈베키스탄에 의료보건 후원, 이란에 구호지원금과 긴급 구호 물자 전달 및 의료활동과 희망의 집 건립 프로젝트 시행, 해외동포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소식지 <한민족사람들>를 발간하고 있으며, 본부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있다.(네이버 참조)

+ + + + + + + + + + + + + + + +

북한에 대해 많이 배우고 느끼고 돌아 오겠습니다.
북한과의 관계에 기여할수 있는 블로거와 블로고스피어에 대해 고민하고 돌아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2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6/10 01:13

    후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 2008/06/10 11:11

    정말 내부를 볼수 있는것일까요?
    기대됩니다. 계속 올려주세요!

  3. 2008/06/11 21:00

    어서 시국이 안정이 되어 이런 뜻깊은 일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일 수 있으면 좋겠군요.

    북한에서 블로그에 글을 쓰신다면 더욱 멋진 일일텐데 북한의 인터넷 환경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몸 건강히 잘 갔다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2008/06/21 19:11

      하하하 북한엔 인터넷을 못한답니다. 보통강려관에 머물렀는데 인터넷과 핸드폰 없이 5일을 휴가 보내듯 지냈답니다. 오픈검색님 북한 보내 드리면 여기 한국으로 오실수 있으세요? ^^

  4. 2008/06/12 11:12

    이야. 부럽습니다~~ 후기 정말 기다려지는군요.

  5. 2008/06/17 03:45

    얌군입니다...
    뒤늦게....
    암튼 블로그얌이 함께하며 도와드릴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할 까 합니다...
    연락주십쇼...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newinfluencers.com/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세이하쿠는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에 대한 책을 번역(최규형님)하고 감수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인터넷에서 대두되는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에 대한 내용으로 한국내의 인터넷 마케터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책의 내용을 설명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 1장은 블로그를 소개하고 그것이 어떻게 대단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는 지를 소개할 것입니다.  제 2장에서는 사회관계매체에서 발달하고 있는 매혹적인 윤리적 그리고 행태적 기준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제3장은 열정적인 꾼(Enthusiast)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제4장에서는 영향(influence)이란 것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이야기할 것입니다.  제 5장은 큰 회사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회관계매체를 이용하여 고객들 그리고 다른 매체들과 의사소통하는지 그리고 그 자체가 영향력 행사자가 되는지를 이야기 합니다. 제 6장은 중소기업들의 블로깅포드캐스팅 (podcasting)에 대한 것입니다. 제 7장은 제가 새로운 매체에 의하여 변경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부분인 PR에 대한 것입니다. 제8장은 체육관이나 자동차 등의 디지털 라디오들에서 점점 더 부상하고 있는 포드캐스팅에 대한 것입니다. 제9장은 디지털 시대에 귀를 열어놓게 해 주는 도구들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에 대한 것입니다.  제10장에서는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살펴보는데 이것은 사회적 네트웍들이 인지도와 궁극적으로 매출을 발생 시키는 데에 사용되는 것입니다.   제11장은 해야 할 의 목록입니다. 이것은 마케터들에게 그들 자신들을 재창조하고 사업에서 그들이 좀더 잘 인식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이해할 것을 도전합니다.

한국적인 인터넷 마케팅의 영향력 행사자와는 좀 다르지만 해외의 사례는 우리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제공해 줄 것이며 다양한 응용과 적용을 통해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중요한 것은 소스가 아니라 소스를 어떠한 방식으로 요리를 하느냐로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런 점에서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의 책은 해외 인터넷 트랜트의 전반적인 부분을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에 대한 책은 아직 원고 작업 중이며 현재 재미있는 온라인 이벤트(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님과의^^)를 추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중 일부 사례를 브이코아 강남모임에서 한시간 정도로 관련되시는 분들을 모시고 프리제테이션을 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최규형님과 함께 토론을 거친뒤 확정이 되면 브이코아 블로그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점 다양해지고 변화무쌍한 인터넷 트랜드와 인터넷 마케팅, 블로그마케팅, 바이럴마케팅, 팟캐스팅등에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책에 삽입될 관련 웹사이트나 블로그 캡처 화면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캘리포니아-우유처리-위원회(The-California-Milk-Processor-Board)는-CowAbduction.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크로-소프트는-Channel-9

사용자 삽입 이미지

A급 블로거인 제프 자비스의 델-컴퓨터의-고객서비스에-대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시리즈가 거짖인 것을 폭로하는 뉴욕타임즈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년에 16세의 브리라는 이름의 16세 소녀에 대한 웹비디오 시리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AOL 계약 해지건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한번씩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 이였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20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5/10 08:27

    정말 관심가는 책인데욧. 브이코아도 가보고 싶은데... 말이죠. ^^;

    • 2008/05/10 11:38

      ㅋㅋㅋ 먹는언니님 반가워요^^ 브이코아 놀러 오세요. 근데 시간이 좀 이르긴 하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2008/05/11 01:26

    이책 원서를 사놓고 아직 다 읽지 못했는데, 국문본이 나오는군요. 기대할께요.

어디, 이런 검색 컨퍼런스 없을까?

1. 검색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없을까?
OK! 서비스에서 마케팅까지, 검색 산업의 최신 정보와 지식이 모두 모입니다. 2일간 총 40개 세션과 전시회가 열립니다.

2. 각 분야 전문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없을까?
OK!  검색 기술, 서비스, 마케팅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성공 전략과 전망을 제시합니다.

3. 검색 광고 경쟁에서 이기는 노하우를 배울 수 없을까?
OK! 검색 광고 노하우, 검색엔진 최적화(SEO)에서 통합 마케팅까지 차별화된 성공 전략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4. 차세대 검색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없을까? 
OK! 지금 실험중인 최신 기술과 서비스들이 소개됩니다. 그 퍼즐 맞추기를 통해 검색의 미래를 엿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search day 2008 spring 4월 24일~25일 코엑스 그랜드볼룸 (대표 블로그)


제가 존경하는 검색엔진 마스터의 전병국님이 전자신문사와 공동 주최하는 search day 2008 - spring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날은 검색기술과 서비스의 날, 두번째 날은 검색 마케팅의 날, 마지막 날은 쇼핑몰 마케팅의 날로 구성되어져 있는데요, 저는 4월 25일(금) marketing day 치열한 경쟁속의 검색 마케팅 성공전략에서 13시 부터 13시 50분까지 "검색 밀착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섹션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좀 모자라서 충분한 전달이 가능할지는 의심스럽습니다만, 일단 검색엔진에 가장 효과적으로 접근할수 있는 콘텐츠 개발 방향에 대해 강의를 할 생각입니다. 단지 우리나라 웹환경의 특성상 네이버와 비네이버 검색엔진으로 나누어 그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만, 요번은 구글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스탠다스 검색엔진(?)에 가장 잘 부합하는 블로그콘텐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블로그콘텐츠 개발을 하실때 검색엔진을 염두에 두고 개발을 한다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경험하실수 있을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4월 25일(금) marketing day 트랙3번 (강연소개)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블로그마케팅이란 것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면 좋은 가치를 창출하게 되고, 좋은 가치를 창출하면 고객이 그 효용성에 대해 반응하게 되고, 고객의 반응을 이끌어 내는 블로그는 자연스럽게 검색엔진이 외면하면 않된다는, 오히려 검색엔진이 최상단에 노출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이상적인 생각일 뿐인 것 같습니다.
저는 검색엔진이 기술적인 부분을 넘어서 도덕적인 가치와 나아가 사회적인 영향력까지도 담보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검색엔진 컨퍼런스는 개인적으로도 매우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강의도 참석해서 견문을 넓히고자 하는데 저랑 함께 하실 분 어디 않계신가요?^^



■ search day 오시는 길


혹시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저를 보시면 반갑게 인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보기보다 내성적이여서 낯을 가린답니다......흑흑흑 그래도 인사하고 싶어요^^ 외로워요

아무튼 화사하고 행복한 봄을 맘껏 즐기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9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7/16 03:40

    좋은 글 잘 일고 갑니당

브이코아 모임의 첫번째 강의할 블로거는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입니다. 블로고스피어의 속성이 그러하듯 본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제트님은 블로그의 활용에 대해 국내에서 가장 효과적인 테크닉을 보유 하게 계시며 무엇보다 스스로가 그러한 블로그에 대한 팁들로서 블로고스피어에 성공적으로 런칭을 증명한 능력 있으신 분이기도 합니다. 블로거팁닷컴은 이러한 제트님의 열정으로 많은 미디어에 소개가 되고 있으며 한국내 블로고스피어에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이기도 합니다.

블로거팁닷컴님의 블로그 클릭
블로거팁닷컴님의 미디어 보도자료 클릭
블로거팁닷컴의 소개 클릭
제트님 연락처 클릭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이 브이코아 모임에서 강의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10대 필수 조건”

1.    열정과 시간의 투자
2.    셀프 브랜딩
3.    링크의 위대함
4.    댓글의 중요성
5.    주제의 선정
6.    매너와 분위기
7.    이미지 메이킹
8.    파워블로거와 친하게 지내기
9.    도움이 되는 포스트 생성
10.    리제너레이션

제트님은 일반 네티즌이나 초보 블로거가 파워블로거가 되는 가장 명확하고 효율적인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하고자 하시며 개개인적으로 느끼는 한계와 문제점들에 대해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최적의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제트님의 의견에 따라 요번주 브이코아 강남모임은 일반 네티즌과 블로거분들이 파워블로거로서의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섬세한 기술들을 공유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점심 식사 이후 시간엔 블로거팁닷컴 제트님과 세이하쿠가 함께 블로그 콘텐츠(글, 사진, 동영상등)를 개발하는 시간을 가지려 하고 있으며 그 시간엔 강의 내용을 콘텐츠화 하는 작업을 통해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구체적인 노하우를 가져 가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블로그가 없는 분들은 이 시간에 블로그를 만들어 볼 수 도 있겠군요.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을 중심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블로그 교육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티스토리에서 오프라인 초청장을 좀 제공해 주시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 같은 것들도 해당이 되겠군요.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 같은 경우는 블로그마케팅과 매우 밀접한 연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파워블로거는 큰 어려움 없이 블로그마케팅을 할 능력을 가진 존재임을 전제로 할 때 블로그를 통한 인터넷 마케팅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의 노하우 공유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브이코아 모임에 오시는 분들께서는 노트북과 카메라등을 지참하시고 현장에서 직접 포스팅해 봄으로서 귓가에 맴도는 논리가 아닌 실제로 적용하여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도움을 얻어가시길 기대 합니다. 토요일을 가치 있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이코아 강남모임 :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
일시 : 2008년 4월 12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장소 : 브이코아 강남 모임 (약도 클릭)
기타 사항 : (클릭) (클릭)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97 관련글 쓰기

  1. 삭제

    V-core 블로거팁닷컴 ZET님의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2008/04/13 13:08 | Tracked from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블로거팁닷컴의 ZET님께서 강의를 하신다는 말을 보고, 브이코아에 다녀왔습니다. 브이코아는 강남에 있었는데요.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10대 필수조건' 이라는 주제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는데, 저는 일찌감치 블로거팁닷컴을 열심히 구독하고 있어서인지, 알고 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뭐, 실천은 못하고 있지만요. 파워포인트 자료가 예뻤던것 같은데, 저는 쪼끔 늦은 관계로 자세히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좀 늦게 시작해서 많은 내용을..

  2. 삭제

    브이 코아 강남모임 "블로거팁 닷컴"제트님의 강연을 다녀오며!

    2008/04/14 21:40 | Tracked from Hip Hop Supply Ship

    제목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10대 필수 조건” 1. 열정과 시간의 투자 2. 셀프 브랜딩 3. 링크의 위대함 4. 댓글의 중요성 5. 주제의 선정 6. 매너와 분위기 7. 이미지 메이킹 8. 파워블로거와 친하게 지내기 9. 도움이 되는 포스트 생성 10. 리제너레이션 브이코아 강남모임 첫 개강?이라해야하나?ㅋ 아무튼 첫 오픈을 멋지게 강의 해주신 블로거팁 닷컴 제트님 왕초보 블로거인 나에겐 높은 벽같은 블로그 운영을 쉽게 풀수 있었던 팁아닌 해답..

  3. 삭제

    구글 페이지랭크 업데이트, 블로거팁 닷컴은 5

    2008/05/03 16:48 |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티스토리 메인에 있는 레이니돌님의 페이지랭크에 관한 글 을 보게 되었습니다. 레이니돌님의 페이지랭크가 한단계 상승했다고 해요. 축하드립니다. 블로거팁 닷컴도 나와 있어서 참 기쁘더군요. 저도 한단계 상승했습니다. 레이니돌님, 감사합니다. 구글 페이지 랭크는 어떻게 산정되는지 페이지랭크의 알고리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신 분은 바로 밑에 있는 참고 포스트를 보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참고포스트☞ 이명헌 경영스쿨 구글 페이지랭크에 관한 글 ht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08 10:20

    우앙 강의 들어보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이르네요 ㅠㅠ

  2. 2008/04/09 12:39

    아.. 정말 참석하고 싶은데, 시간이.. ㅠㅠ

  3. 2008/04/11 11:37

    제트님이 선빵날리셨군요, 으흐흐,,, 제트님과 비교해서 너무 비전문가적인 제가 뭘 할수있을까 고민됩니다. ㅠ_ㅠ

    • 2008/04/15 09:44

      하하하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구분이 필요할까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의 효용성이 중요한다고 생각합니다만....넷물고기님 화이팅!!

  4. 2008/04/13 01:17

    오늘 제트님과 세이하쿠님 만나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 2008/04/15 09:45

      기차니스트님 너무 멋지더군요^^ 자주 뵙고 싶어요. 역시 사람은 이렇게 소통하는 맛이 좋은 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4일 목요일 블로그를 활용한 도정 홍보방안 세미나란 제목으로 경상북도 도청에서 전산관련 관계자 분들 약 50여분을 모시고 블로그란 플랫폼과 문화에 대해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경북도청은 블로그를 도의 홍보에 도입한 상태이며 참여하신 분들이 적어도 인터넷에 관련된 업무 중심이라서 그런지 그런대로 편한 상태에서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전달해 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공무원 분들에게 조금은 스스로 자아개발적인 차원에서 반드시 블로그를 활용하시라는 말씀과 더불어 효과적인 지자체의 블로그마케팅의 도입 및 해외 블로그마케팅 솔루션에 대해 약 두시간 동안 이야기를 들려 드릴수 있었습니다. 딱딱하고 현실적이지 못한 블로그란 플랫폼에 대해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블로그란 플랫폼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가치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초반의 테마는 이제, 지금부터 당신의 人生을 바꿔 볼까요?”란 주제로 누구나 작은 노력과 열정 그리고 지속성만 담보된다면 온라인에서의 가치를 만들수 있다는 온라인 개인 브랜드 전략에 대해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해 드렸는데 이부분은 사실 저의 직접적인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반영된 것이기도 합니다. 단순하게 몇가지 단계를 따라하시면 누구나 쉽고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전략에 8개월 만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전해 드렸으며 그것은 현실의 당신이 가지는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인맥,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세계란 점을 강조했습니다.

 

블로깅은 스스로에게 즐거워야 하며 그러한 즐거움이 좋은 콘텐츠, 가치 있는 콘텐츠로 적립될 때 한국의 좁은 블로고스피어에서 단기간에 자신의 가치를 창조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천재성이 블로그스피어에서 개인 브랜드 전략을 실현하는 필수요소가 절대 아니란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경북도청이 블로그마케팅을 도입해야 하는 필요성과 시점에 대해, 그리고 경북도청의 고객이 누군가란 점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으며 블로그란 플랫폼이 가장 다양하고 가장 파급력이 큰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플랫폼임을 강조 하였습니다. 특히 북경올림픽에 있어 해외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제안을 마지막으로 드렸는데 사실 공무원 분들 앞에서 강의가 처음인지라 거의 없는 반응에 머쓱하기도 했다는 점을 시인 합니다. 하여간 지자체나 기업 모두 급변하는 인터넷 환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의지는 충분히 있지만 새로운 접근법을 수용하는데는 얼마간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맛있는 밥을 먹기 위해서는 충분한 뜸이 필요하듯 이렇게 상호 소통하고 교감하는 관계에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가치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확신해 봅니다.

 

그날 오후 대구시청의 전산쪽의 공무원분들과도 강의를 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강의를 하고 나니 무척 피곤하더군요. 강의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ㅡ,.;;;

경북도청 관계자 분들과 대구시청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세이하쿠 올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89 관련글 쓰기

  1. 삭제

    딜레마

    2008/02/05 00:34 | Tracked from COMMONPLACE.kr

    요즘 몇가지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악순환 또는 딜레마 상황이라고 '자아진단' 을 내렸습니다. 이 딜레마의 시초는 '서부 개척시대의 골드러시와 청바지 장수' 에서 부터였습니다.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 많은 사람들이 금을 찾으러 서부로 향합니다. 흔히 '존웨인'이 나오는 서부영화의 배경이 되는 것이 바로 이 시기죠. 금을 찾으러 서부로 간 사람들. 그런데 돈은 누가 벌었을까요? 정작 돈을 번 사람은 금맥을 찾은 '서부 개척자들' 이 아니라, 바로 그 사..

  2. 삭제

    정부 블로그, 관광분야 부터 활성화 시켜야

    2008/02/11 17:54 | Tracked from 나우리 I Love Contents & 세상읽기

    공무원 블로그 활용교육 필요 “국정홍보처가 쌍방향 소통의 일환으로 블로그를 만들도록 한 것은 대단히 잘한 일이나 블로그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없어 댓글과 트래백이 없는 죽은 사이트가 되어 버렸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얼마 전에 만난 중앙부처 공무원의 말이다. 자료를 찾아보니 실제로 작년 10월26일 국회문화관광위원회 <?x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1/25 20:03

    마지막 사진에 있는 글

    공감합니다. ^^

  2. 2008/01/26 19:24

    블로거가 아닌 사람에게 블로그의 가치나 이런 '사상'을 이해시키는건 좀 힘들더군요. ^^;

    • 2008/01/27 01:14

      이해 시키는 것이 힘들긴 힘들죠. 대신 증명해 보이면 누구나 영향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잘 계시죠?

  3. 2008/01/29 03:41

    이미 지난해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1차원적이긴 하지만 이벤트를 성사시키고, 경북 각처 관광 자료를 모아 홍보의 목적으로 게재한적이 있지요. 경북 출신으로서 새삼 반가움에 남기고 갑니다.: }

  4. 2008/02/01 23:37

    작년이었죠. 대구시청에서 지역과 관련성이 있는 카페들과 시정홍보를 위한 제휴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제 블로그가 대구 소식을 전하는 곳이다보니 아무 조건없이 시정홍보를 위한 뉴스레터 구독창이라던지 다양한 방식의 제휴를 할 생각이 없냐고 문의메일을 보냈었는데, 안된다는 답변조차 받지 못했죠. --;

    제 메일이 스팸함에 들어가버려 보지 못했는지는 몰라도, 상당히 아쉽더군요.

    세이하쿠님이 강연도 하셨으니, 다시 메일을 보내면 읽어보기라도 할까요? ^^;

    • 2008/02/04 12:54

      대구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있는 블로그네요^^ 무척 좋습니다. 가치도 있구요. 근데 관공서나 지자체가 블로그마케팅을 도입하는 것은 일반 기업에 비해 무척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하시는 가치있는 블로깅을 그만 두지 않는다면 누구보다 더 큰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블로그, 가치 있는 블로그는 별로 없으니까요^^ 여유를 가지시고 시간을 투자하신다면 좋은 소식이 있을것 같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5. 2008/02/05 00:35

    잘 읽고 갑니다.
    갑자기 머리속에 떠 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급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왜 웃는 모습이 이렇게 을지문덕 할까요? 기분도 강감찬 하네요 -,.-


평소에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생각해온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광고정보센터 www.adic.co.kr의 임금희님과 인터뷰(click)가 연말에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광고쪽이라서 그런지 훨씬더 편안하게 제 뜻을 나눌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질문이 날카로워 답변을 이야기 하는데 쉽지 않더군요. 광고와 블로그의 관계는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반대되는 개념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큰 틀에서 본다면 둘다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블로그마케팅이 기업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으로 되어서도 않되며 유저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으로 되어서도 않되는, 양쪽 모두의 이익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이란 점에서 블로그마케팅은 재조명 받을 것이 분명합니다. 인터뷰중 특히 흥미로운 것은 5번 항목의 악성 리플에 대한 것인데 제 관점에서는 오히려 이러한 악성 리플도 인간의 본성처럼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는데 혹시 껄끄러운 부분은 아닐까 두렵습니다. 어떠한 관계이건 관계는 감정에 지배되기 쉽고 감정의 표현은 격해지기 쉽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악성리플이건 좋은 리플이건 있는 그대로의 분석을 통해 우리의 욕망이나 심성 깊은 곳의 본질에 대해 더 잘 파악하고 분석 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비즈델리에서 2 12일 화요일에한국형 블로그마케팅강의(click)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블로그마케팅의 다른 분들의 강의와는 다르게 해와 트랜드나 과거의 분석 보다는 특정한 상품이나 브랜드에 대해 어떻게 구체화 할 것 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보고자 합니다. 함께 현장에서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 어떠한 콘텐츠가 더욱 효과가 있는지 검증해 보고 직접 그 느낌을 습득해 보는 그런 과정으로 진행해 볼까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이론적인 부분과 실무적인 부분을 함께…..혹시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께서 리플로 원하는 것을 적어 주신다면 그것도 준비를 해가서 함께 해답을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리플이 없으면 제 맘대로 할껍니다.^^ 뭐 좀 먹을 것 사놓고 이야기 하듯이 그렇게 해 볼 생각인데 좋은 아이디어 좀 주십쇼…..굽신굽신

 

제 블로그 리퍼러를 보다가 갑자기 네이버뉴스에서 유입되는 것을 보고 무슨 일인지 클릭을 했더랬습니다. 허걱! 전문 홍보인은 어떤 블로그를 찾을까란 기사에 세이하쿠의 블로그마케팅바이블이 끼여 있더군요. 평소 제가 살며시 눈팅만 하던 유명한 블로그 사이에 세이하쿠가 있는 것을 보고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지금까지 조용한 블로그(제 블로그는 정말 조용하답니다)에 올린 글들이 작게나마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점에서 부끄러움 보다 행복한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사실 여기에 뭐가 볼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이 블로그를 빌어서 설문에 참여하신 IT홍보인 100명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자신문의 한주엽기자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부디 제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다시 봐도 제 얼굴은 을지문덕 하지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8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1/07 01:39

    충분히 볼 것이 많은 블로그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

  2. 2008/01/10 00:49

    블로그 마케팅이란 새로운 시대적 패러다임의 한가운데에 서계시는 세이하쿠님..^^*앞으로도 멋진 글들 부탁드립니다. 웃는모습이 사람마음을 편하게 해주네요..

    • 2008/01/12 04:33

      웃는 얼굴이 부담스럽네요 -.-; 제가 봐도 부담스러운데 다른 분들이 보면 얼마나 ....ㅋㅋ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2008/01/21 14:19

    블로그 마케팅을 처음 접했을때 보드를 들고 있는 청년이 세이하쿠님인줄 알았습니다. 웃는 모습이 참 좋네용 :)

(서문)
올해는 제 인생에 가장 큰 의미가 있는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오랜 침묵의 시간 끝에 사랑하는 부모님과의 관계가 회복 된 것,

손이 귀한 집안에 동생의 아들이 건강하게 태어난,

세이하쿠라는 아이디로 분에 넘치는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났다는 것,

한국적인 블로그마케팅이란 사례와 이론을 정립하고자 하는 것

무엇보다 나이 마흔이 되어서야 제가 이 들었다는 것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이 거의 해외의 사례를 토대로 번역된 내용이 한국적인 현실에 적용되기 무척 곤란한 부분이 많았으며 단지 인용에 그치는 학술적인 느낌 정도로 미흡했다는 것이 제가 직접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글을 쓰게 된 동기이기도 했습니다.

 

건방지게도 해외의 사례는 절대 인용하지 않겠다라는 전제하에, 지금까지 제가 직접 현장에서 적용하고 경험한 사례들에 대해, 공개를 허락 받은 범위 내에서 인용하였으며 무엇보다 한국적인 문화와 특성, 그리고 강력한 전파자인 블로거들의 특성과 그들이 만들어가는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고자 했습니다. 나타난 현상보다는 본질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자 했으며 기업과 유저 모두가 win-win하는 커뮤니케이션 툴로서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한국의 인터넷이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것 만큼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이론과 전략도 세계를 향해 단계적으로 만들어가야 할 것이며 그러한 가치 있는 일에 제가 작게나마 기여할수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쁘고 흥분됩니다. 앞으로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함께 사례를 모으고 이론을 정립해 나간다면 세계 마케팅의 한 분야를 우리가 선점하는 가치를 창출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에 마케팅을 하는 것도 아니며, 블로거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란 가장 강력한 플랫폼을 통해 모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을 뜻하며 여기에는 사진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동영상 ucc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그리고 기본이 되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마케팅이 포함되어 있으며 검색엔진 마케팅과 키워드 전략, 각종 이슈와 트랜드까지도 포함된 실로 인터넷 전반에 걸쳐 있는 포괄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넓은 범위의 블로그마케팅 중 첫단계 총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6월 달부터 열병을 앓듯이 써 내려간 글들이 어설프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뜻이 전달 되기엔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요번을 좋은 경험 삼아 앞으론 더 잘 써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엄청난 량의 비문 때문에 골머리를 썩은 매경출판의 고원상님, 한지은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 박효은, 박정원, 박기제, 누나, 형님, 신아영, 신종수, 내동생, 계수씨, 작은이모, 외삼촌, 혁동이형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서울어머니, 방배동삼촌, 윤여길님, 박동민님, 김대현님, 공민성님, 최상현님, 윤항준님, 이영준님, 공용철님, 황진하님, 김현철님, 곽희만님, 김대환님, 강신기님, 황정선님, 김제아님, 박병수님, 곽행종님, 김덕호님, 나영성님, 박상수님, 서무걸님, 이상훈님, 김승진님, 강정구님, 김진규님, 전영복님, 정현철님, 강희춘님, 강대업님, 그만님, 꼬날님, 황재선님, 먹는언니님, 이지선님, 블로그나라님, 떡이떡이님, 박영욱님, 쥬니캡님, 크리티카님, 편집장님, 필로스님, 하테나님, 혜민아빠님, 김경님, 김성동님, 김중태님, 류한석님, 박성혁님, 김성태님, 김형진님, 표철민님, 김도연님, 염동훈님, 유정원님, 전병국님, 정성민님, 김민수님, 우병현님, 이영주님, 김진중님, 김상범님, 최상국님, 이학준님, 이준하님, 까칠맨님, idea팝콘님, 황의홍님, 나루터님, softdrink, zet, 화니님, 새우깡소년님, 감정은행님, 마음으로찍는사진님, 미고자라드님, 더조은인상님, 전수현님, kenu, 캐릭터킹님, 좀비님, 오픈검색님, sujae, 붓과벼루님, 강자이너님, 굿글님, 민노씨님, 전설의에로팬더님, 풍림화산님, 하테나님외에 많은 분들께 진심이 가득 담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여보 고맙고 사랑해…….^^

 

2007 11 5

세이하쿠 박성호 올림

(이야기)
사실 이 책은 제가 혼자 쓴 것이 아니며 많은 분들의 지혜가 함께 모인 책이기도 합니다. 즉 저의 블로그에서 댓글로 의견을 주고 받은 모든 분들, 그리고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주셔서 함께 블로그와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인터뷰를 나눈 모든 분들과 함께 쓴 책이며, 이 모든 분들과의 공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족하고 보잘것 없는 블로그와 세이하쿠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저와의 소통에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이 책을 모든 블로거 분들께 바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동표야 네 이름이 빠진 것 정말 미안하다. 내 평생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갈께....-,.-)


☞알라딘 구매 페이지

☞전자신문 12월 7일 기사^^

☞한국재경신문 기사

☞아이티 데일리

☞경기신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81 관련글 쓰기

  1. 삭제

    알라딘의 땡스투블로거

    2007/11/24 17:37 | Tracked from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아주 오래 전에 시작한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입니다. 세이하쿠님이 책을 내셨다고 하시길래 축하해 드리려 했는데, 헉, 감사의 글 명단에 저도 끼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사서 싸인받아야지 마음 먹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강컴은 컴퓨터 관련서적만 파는데, (블로그도 컴퓨터 관련서적인데 쩝) 세이하쿠님의 책이 없어서 알라딘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블로거에게 책서평 등을 통해서 판매되는 수익의 일부를 나눠주는 Thanks To Blogger(TTB) 가 있다..

  2. 삭제

    2007년 대선의 시대정신을 구현하자

    2007/12/07 19:15 | Tracked from 나우리.... I Love Contents & 세상읽기

    민주평화개혁세력 연립정부 구성해야 2007년 대선의 시대정신은 IMF 경제 위기 이후 두드러진 양극화 해소와 질적인 경제성장을 이루는 것 그리고 사회 구석구석에 남아있는 군사독재정권의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고 디지털시대에 맞는 프레임으로 지식기반사회에 적합한 21세기형 나라를 만드는 일 이라고 생각한다. 민주정부 10년의 공과 민주정부 10년을 되돌아 보면 “김대중 정부”는 자민련과 공동정권으로 IMF 환란 극복이라는 비상한 상황에서 최초의 여야간 수..

  3. 삭제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독후감

    2007/12/09 22:06 | Tracked from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세이하쿠님이 쓰신 책을 지금 막 다 읽었습니다. 외국의 블로그 마케팅 사례는 정말 하나도 싣지 않았습니다. 에스보드 상품의 블로그 마케팅 경험을 중심으로 기업이 기존 PR(public relations)에서 블로그로 진화할 때의 주의점을 잘 적어놓으셨습니다. 300페이지의 좋은 지질입니다. 출판사도 매일경제신문사 같은 알려진 곳입니다. 하지만 제가 읽었던 서적들과 달리 책의 구성은 블로그였습니다. 기승전결이 있는 소설은 아닙니다. 아쉬운 것은 책을..

  4. 삭제

    세이하쿠의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을 읽고 나서

    2007/12/28 10:31 |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세이하쿠님의 블로그는 일전에 포스트를 통해 소개해 드린바 있습니다. 세이하쿠님은 경력에서도 알수 있듯이 현직에서 광고판촉일을 해오셨고 현재는 모 주식회사의 마케팅 이사로 일하고 계시는 아주 실력있는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 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전문적인 글을 다루고 있는 세이하쿠님의 블로그 마케팅 바이블 이라는 블로그의 콘텐츠는 추천할만합니다. 필력도 좋으시고 실제로 오프라인으로도 블로거들을 만나 인터뷰한 동영상도 여럿 있습니다. (비록 풀버젼..

  5. 삭제

    575.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2008/02/11 14:24 | Tracked from STING's Note™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세이하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나의 점수 : ★★★★★ 분류 : 경제경영-마케팅/브랜드 지인의 소개로 직접 저자(세이하쿠님)와의 만남을 통해서 싸인 받은 책이다.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과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단상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이야기 자리였다. 블로그쪽에 종사를 하고 있는 나로서는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면 좋을지에 대한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

  6. 삭제

    한국형블로그마케팅

    2008/02/24 15:09 | Tracked from power of LOVE™

    한국형블로그마케팅 세이하쿠님 책 너무 잘 봤습니다! 국내에서 블로그에 대한 책은 한동안 이것 이상 나오기 힘들 것같습니다.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상세보기 세이하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펴냄 우리에게 맞는 블로그 마케팅이 필요한 때! 한국적 블로그 마케팅의 키포인트!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은 웹 2.0시대의 가장 큰 움직임 중 하나인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방법을 수록한 책으로, 한국의 사례를 들어 한국 현실과 상황에 맞는 마케팅 전략과 방식을 이야..

  7. 삭제

    진정한 블로거들은 지혜를 전해 주는 것이다

    2008/10/10 02:06 | Tracked from 열이아빠의 RIA 이야기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 세이하쿠 지음/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세이하쿠님과 만난지도 1년이 넘었군요. 그때 막 책을 정리하고 계신다고 했었고 얼마후 책이 나왔지만 하루이틀 미루다가 1년이 지나서야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부분에서 많은 활동과 강연을 통해서 지식을 나누고 계시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시구요. http://www.seihaku.com/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자료는 1년전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1/24 14:37

    축하드립니다. 도와드린 것도 없는데 제 이름도 살짝 들어가 있어서 민망하네요^^

    • 2007/11/24 15:00

      하하하 민망하긴요 제가 배운것이 얼마나 많은데요^^ 하여간 감사드리고요, 담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이지선 대표이사님 만나러 갈 예정이니까 그때 인사 올리겠습니다.

  2. 2007/11/24 15:19

    축하합니다. 책사고 사인받아야겠군요.
    ㅎㅎ 부럽습니다.
    헉, 그리고, 제 이름도 넣어주셨으니, 이제 어디 도망 못 가십니다.
    감사해서 졸졸 따라다닐 겁니다. ㅎㅎ

  3. 2007/11/24 20:52

    감축드립니다. 알라딘 가봤는데 몇페이지 프리뷰도 볼수 있더라구요. 헤헤 고생하셨습니다 :)

  4. 2007/11/24 22:44

    따로 또 연락드려 말씀드리겠지만 축하드립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고생 많으셨죠? 앞으로 많이 고생하셨던것에 대한 보상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구요. 조만간 뵈요 :)

  5. 2007/11/26 11:11

    축하드립니다.. 근데 세이하쿠님이 도움 준사람을 잘못 쓰신거 아닌가요?ㅋㅋ

  6. 2007/11/26 18:54

    기약없는 출산일을 전제로 고통스레 책을 낸다하여 저술을 brain-child라 한다더니, 우리 형이 드디어 귀한 떡두꺼비를 낳았구만^^ 집안의 경사야..

  7. 2007/11/28 01:16

    지난주부터 사서 보고 있습니다. 정말 시중에 나온 블로그마케팅 책중에 단연 최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블로그마케팅의 초석을 잡았다고 해야하나요? 안에 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총론이 맞겠습니다.
    다 볼려면 몇 페이지 안남았네요..다 읽고 후기트랙백 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8. 2007/11/27 17:05

    저도 위의 홍삼골드님 처럼 지난주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단... 연이은 결혼식 때문에 아직 보지 못했다는거~~ ㅋ
    책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름 넣어주셔서 감사하고, 책 읽고 트랙백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2007/11/27 22:58

      화니님은 제가 맨처음 포럼에서 뵌분인데 어찌 이름을 넣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멋진 트랙백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9. 2007/11/27 17:27

    말씀하시던 책이 드디어 나왔군요. 많은 분들에게 읽혀지는 책으로 대박나세요. ^_^

  10. 2007/11/27 19:17

    주문했습니다. ^^ 안 살 수가 없잖아요?! ^^;; 확실하게 읽고 리뷰 올리겠습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11. 2007/11/28 11:02

    월요일에 사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Web 2.0 Marketing Book - 웹2.0 마케팅 생존전략 이란 책을 관심있게 읽었는데 사례가 모두 일본의 예인지라 국내현실과 과연 얼마나 맞을지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을 읽으면서 이런 의문을 많이 불식시키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국내 사례가 좀더 보완되어 세이하쿠님의 글에 좀더 신뢰성을 있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좀더 심도있게 읽어본 후 기회가 되면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2.0 기대하겠습니다.

    • 2007/11/28 14:04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소감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함께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이야기 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12. 2007/11/28 14:47

    축하드립니다. 전 도와드린 것도 없는데. 블로그에 이름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
    직접 뵙고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3. 2007/11/29 19:36

    박성호 후배님~
    참 열심히 자기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한편 선배로서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은 왜일까?
    하는 사업(?)성공을 빌고 출판에 대해서는 정말 축하를 보낸다.
    조만간 참이슬 맞을일이 있겠지~

    • 2007/11/29 22:19

      선배이자 스승이신 최선배님 댓글 고맙습니다.^^부족하지만 한발한발 쉬지 않고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예전처럼 따스한 눈 빛으로 지켜 봐 주세요. 고맙습니다.

  14. 2007/11/30 02:03

    비밀댓글 입니다

  15. 2007/11/30 15:27

    성호씨, 어제 참 반가웠는데 왜그렇게 말을 높였어어??~~~
    괜시리 서먹해지게. 난 오랜만에 봐도 얼마전에 본 사람 같았는데
    성호씨는 안그랬나봐? ^^ ^^
    좋은 시간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철이 들었다고 스스로 얘기하는 성호씨를 보면서 왠지모를 어떤 느낌이 들었는데
    그게 뭔지는 표현을 못하겠어. 할 얘기는 어제 거의 다 한 것 같구,
    이제 세이하쿠에게 좋은 인연 만들 기회 생기면 바로 연락을 줄게요.
    건강해야 일도 잘 할 수 있으니까 항상 챙기구.. 그럼 또 연락해요~~!!!
    p.s.최실장님의 참이슬맞을일이란 한잔 하자는 말씀?? 이신감??^^

    • 2007/11/30 15:46

      물론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죠^^ 철이 들어서 그런지 말투가 저절로 조심스러워지더군요 하하하 하나도 변하지 않은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병권이 형님과 술한잔 할때 함께 합시다. 화이팅! 정희님

  16. 2007/11/30 16:43

    먼저 책은 내신 것 축하드립니다. 이런 책이 나온 것은 한국 블로고스피어의 경사라고 생각되며, 많은 분들이 읽고, 서로 소감을 교환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구글에서 "오픈검색"을 검색하니 이곳이 나오더군요.
    하단에 오픈검색이 있어, 한순간 저 말고 오픈검색을 쓰는 분이 계신가 하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혹시 저를 지칭하는 단어라면 제가 책을 내시는데 무슨 도움을 드렸는지 잘 모르겠군요?? 댓글을 단 것도 몇번 안 되서요^^;;

    나중에 한국 들어가면 읽어 볼 책 리스트에 올려 두었다가 꼭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07/11/30 16:55

      오픈검색 맞습니다. 맞고요^^ 댓글의 유무가 아니라 제가 하테나님 블로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기 때문에 공저(?)에 올린 것입니다. 비록 숫기가 없어 눈팅만 하지만 오픈검색님의 열렬한 팬이란점 꼭 기억해 주세요^^ 한국 오시면 제가 맛난 소주 한잔 대접 할께요. 필승!!!

  17. 2007/12/02 00:30

    이 글 읽고나서 책을 사서 봤는데.. 서문에 제 닉네임이 있더군요.
    왜 여기서 읽을때는 못 알아보고 책으로 사고 나서야 알아봤을까요... ㅎㅎ;

    책 내신거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프리젠테이션 한번 하셔야죠.. 그때 뵙겠습니다. :)

    • 2007/12/03 08:44

      고맙습니다. 그전에도 뵐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휴 자꾸만 늦어 지네요 ㅋㅋㅋ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18. 2007/12/02 15:29

    출판하신 것에 대해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그간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그래도 출판을 하셨으니 나름 시원섭섭하실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책을 빨리 사서 저자서명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19. 2007/12/05 22:36

    정말 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봤어요^^ 간만에 일답게 일하고 있습니다. 연락자주못하고 미한해요 형--; 출판 축하해요 교보로 달려가야겠네요

    • 2007/12/06 00:48

      하하하 해외 나갔다는 말을 들었는데 다시 오셨나 보네요^^ 축하드리고요, 멋진 모습으로 소주 한잔 합시다. 일 답게 일한다는 말에 좋은 모습이 연상 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화이팅!!!!

  20. 2007/12/06 00:08

    책 사 놓고 싸인 받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잊지 않고 제 닉네임을 넣어 주셔서 참 기분이 좋네요. 책 이야기 많이 많이 하고 다닐게요~ :-)

  21. 2007/12/07 19:14

    전자신문에서 오늘 기사 봤습니다. 축하드리고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니 베스트셀러가 될 듯 합니다.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건승하시고, 조만간 뵙게되길....

    • 2007/12/07 23:40

      고맙습니다. 전혀 몰랐는데 나우리님 대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건강하시고 조만간에 뵙게 되길 희망하겠습니다.

  22. 2007/12/08 10:24

    축하의 인사를 이제야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책 많이 팔려서 베스트 셀러가 되길 기원하겠습니다..저도 주말에책 주문해야겠네요..^^

    • 2007/12/08 23:45

      달룡님 먼걸음하셨네요^^ 고맙습니다. 저번 블로그포럼때 바빠서 2차에 참석을 못해 아쉬웠는데 조만간 자리 한번 마련해 볼께요.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3. 2007/12/09 22:06

    으하하, 다 읽었습니다. ^^; 쪼끔 힘들었습니다. 프로그래머라... ^^; 분야가 생소해서요.
    독후감 트랙백 겁니다. 행복하세요.

  24. 2007/12/15 02:23

    "100 인 의 책" 한 기주 다녀갑니다.
    늦은 시간에 와서 우선 인사만 하고 갑니다.
    담에 와서 찬찬히 살펴보겠습니다.

  25. 2007/12/16 02:05

    세이하쿠님. 드디어 책 나왔군요 ^^
    도움 못드리고 저때문에 골치아프셨을텐데 special thanks to 앞쪽에서 제이름을 발견해서 뿌듯하고 감사하고 죄송해요!
    퍼스트리플도 꼭 번창하시길 바라고 있겠습니당~
    조만간 큰 서점 가서 책 구경가야겠어요 ^^

  26. 2007/12/28 15:18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는 정말 부족하고 한참 멀었네요.정말로^^기회가 된다면 꼭 사봐야겠네요. 축하드립니다^^

  27. 2008/01/04 12:33

    정말 블로그에는 대단하신 분들이 많군요..^^정말 축하드리구요 세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가짐하나만으로 어느마케팅보다 강력할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저도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2008/01/04 13:03

      번뜩맨님 반갑습니다. 아이디어 뱅크 같은 블로그를 가지고 계시네요^^ 좋은 만남이 되길 희망 합니다.^^

  28. 2008/01/31 13:29

    어제부터 읽기 시작하여 오늘 다 읽었습니다.
    조금만 축약을 하였다면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보는 관점이 많이 넓어짐을 느꼈습니다.

오늘 한국의 SEO를 대표하는 전병국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맑은 햇살이 가득한 가을날 삼성동에서 만난 전병국님은 뭐랄까 수더분한 모습으로 텁텁한 첫인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병국님을 만난건 두가지 이유 때문인데 하나는 기업블로그마케팅에서의 SEO 네트워크를 위한 컨버전스 전략이며, 다른 하나는 현재 제가 추진하고 있는 퍼스트리플 비즈니스 모델 때문입니다.

 

기업블로그마케팅을 추진하는 세이하쿠닷컴은 먼저 기업들이 블로그마케팅을 도입하기 위한 충분한 인프라의 구축이 선결과제라고 판단 하여 왔으며 그것이 기업으로 하여금 충분한 가치와 당위성이 확보 될 경우 기업블로그마케팅은 자연스럽게 도입될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블로터닷넷, 프리로그, 커리어블로그등과 기업블로그마케팅 관련 MOU(아직 못 받은 곳이 있네요^^)를 체결하여 왔으며 블로그콘텐츠를 베너 광고의 노출이 아닌 콘텐츠 존에 노출 시켜야 한다는 제안을 해 왔습니다. 메타블로그 전체의 네트워크화는 블로고스피어에 단기간에 강한 효과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기본 인프라라고 생각하고 추진해 온 일이기도 합니다. 작지만 그동안 분리되고 독립된 메타블로그들을 통합하여 하나의 네트워크화 한 것은 나름 가치 있는 일이라고 자평해 보기도 합니다.

 

그것이 외부 기업에게 보여지는 모습에서 중요성이 있다면 SEO다변화 되어가는 검색엔진 마케팅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기도 합니다. 특히 기업블로그마케팅의 특성상 검색엔진을 통한 키워드 검색에 어떻게 반응하느냐는 본질적인 부분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저로서는 포기 할 수 없는 핵심 부분이기도 하였거든요. 기업블로그마케팅에 있어 세이하쿠닷컴의 핵심 경쟁력은 블로그콘텐츠 개발 즉, 양질의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UCC 부분에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이러한 양질의 콘텐츠를 설치형 블로그에 접목하여 검색엔진에 노출하는 단계에서 전병국님의 SEO 경쟁력이 반드시 필요한 입장이 였으며 그것은 반대로 전병국님께서 세이하쿠닷컴의 콘텐츠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감미로운 이탈리안 음식보다 더 좋았던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가치철학, 그리고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생각이 놀라울 정도로 통하는 부분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것을 제 부족한 글 솜씨로 표현 할 수는 없지만 분명 감동적인 만남이 였다는 점, 그리고 앞으로 두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 될지에 대해 서로의 신뢰와 기대가 함께 한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만나서 몇마디 나누는 순간 서로 스파크가 팍!하고 일어나는 것,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그런 감정에 대한 교감 같은 것….^^

 

기업블로그마케팅 중 콘텐츠 개발은 세이하쿠닷컴이, SEO부분은 전병국님이 함께 하는 것으로 확정 되었습니다.

물론 세이하쿠닷컴과 MOU를 체결한 메타블로그에서 콘텐츠 노출부분을 함께 할 것이며 이 이러한 기업블로그마케팅 관련 네트워크 전체에 대한 안내와 MOU를 체결한 기업에 대한 소개등의 정보가 카다록에 삽입되어 기업의 마케팅 부서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기업블로그마케팅의 상식과 방법, 그리고 효과등에 대한 정보가 들어간 기업블로그마케팅카다록을 구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개요나 기대가 전부 다른 현재 입장에서 블로그마케팅 전개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그리고 현재 기업블로그마케팅 전문 블로그를 구축중에 있습니다. 회사명칭을 구상중인데 좋은 이름과 도메인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전 이름 짓는게 가장 어려워서리……흑흑흑 (도와주십쇼-,.-)

 

세이하쿠는 전병국님에게 퍼스트리플에 함께 해 주십사 하는 요청을 드렸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지만 내 열정과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세이하쿠의 뜨거운 열정과 의지가 전병국님의 가슴에 더 큰 열정으로 전염되길 기도해 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7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0/31 11:04

    아 좋은 만남을 가지셨군요.
    세이하쿠님의 블로그마케팅 방식에 대해서 저도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저도 전병국님과 생각의 공유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 좋겠어요.
    같이 술 한잔 하시죠? :)

    • 2007/10/31 11:34

      푸리아에님 반가워요^^ 점점 흥미로워지는 것 같지 않습니까? 조만간 올블로그에서 블로그마케팅 네트워크 모임을 가져 보려 합니다. 우리 공동의 가치실현을 목표로 함께 목표를 공유하고 교감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회의실 대여 가능할까요?

  2. 2007/10/31 14:07

    키워드광고 검색에 대한 컨퍼런스 당시 진행과 Session을 맡아주셨던 전병국 CEO님을 만나셨군요. 좋은 이야기 많이 하신거 같네요 ^^

    블로그마케팅을 기반으로 전병국님의 생각까지 함께 플러스로 이뤄진다면 기발한 모델이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마도 SEO+Blog Marketing의 신모델 출현이 될수도 ^^

    기대가 됩니다. ^^

    • 2007/10/31 18:08

      허걱! 예리하게 보시네요. 하여간 이동네는 점쟁이들이 많으셔, 말씀하신 그런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이킷의 네이밍이 바뀝니다.

 휴우……..

길고 긴 터널을 랜턴도 없이 손으로 더듬어 가면서 통과한 느낌입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웹 서비스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끝났습니다. 해답 없는 고민이 몇주째 계속되었고 나름대로 가장 좋은 해결 방안을 찾아 온 시간이지만 과연 이것이 영향력이 있을지, 기대한 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을지 아직 충분한 자신이 없습니다. 현실에 맞추자니 유저들이 식상해 할 것 같고 그렇다고 이상에 맞추자니 유저들이 이해를 못할 것 같고 뭐 그런 시소 게임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테이킷(takeit)이라는 사업명을 다른 이름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도메인도 없을 뿐만 아니라 너무 공격적인 발음 구조라서 유저들에게 날카로운 느낌을 줄 것 같아 다른 네이밍을 구상 하였고 새로운 도메인을 확보를 하였습니다. 화요일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리트머스 미니토론회를 하는 자리에서 그간 준비해온 것을 선보일 예정인데 확정된 비즈니스 사업명, 확정된 도메인, 비즈니스 모델 개요, 비즈니스 모델 10대 핵심 컨셉, 웹 서비스 각 섹션별 세부 내역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자 준비하였습니다.

 

그동만 많은 분들과 테이킷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총론과 각론에 대한 구체화 과정을 통해 현재 디자인까지 종료한 상태이며 이것이 리트머스 미팅때 상호 협의 되는 대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일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란 플랫폼에서의 비즈니스 모델인 관계로 가장 섬세하게 조율되어야 하는 부분이 아이덴티티 같습니다. 운영의 주체가 기업이냐? 아니면 개인이냐?에 대한 방향에서 고민이 전체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요소였으며 블로그상에서의 비즈니스 모델인 관계로 기업의 모호한 운영자 캐릭터가 아닌 개성 있고 특징이 있는 개인 캐릭터를 전면에 부각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전반적인 흐름이 단체나 조직에서 개인이나 개인의 아이덴티티로 이동되는 인터넷의 큰 방향을 고려해 본다면 시간의 문제이지 유저 분들에게 수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주체가 아닌 개인이 주체…….일단은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구체화 되고 구상화 되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짜릿하기 이를 데 없군요.

보다 나은 것 보다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세이하쿠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6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멘토(mentor)의 유래(네이버 지식인中)

 멘토(mentor)는 고대 그리스 신화 오딧세이에서 유래한 용어로써 BC 1200년경 그리스의 이타이카 왕국의 왕인 오딧세이가 트로이 전쟁에 출전하면서 그의 사랑하는 아들을 가장 믿을 만한 친구에게 맏기고 떠나게 되는데 그의 이름이 멘토(mentor)였다는 것에서 유래한다.

멘토는 오딧세이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무려 10년 동안, 왕자의 친구,교사,상담자, 때로는 아버지가 되어 그를 잘 돌봐 주었다. 이후 멘토라는 그의 이름은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의 동의어로 사용되어 왔다.

 

멘토와 멘토링

멘토는 지혜롭고 믿을 만한 조언자(a wise and trusted advisor)라고 할 수 있고 멘토링(mentoring)은 지도(coaching)하는 일을 포함하여 그와 관계된 모든 역할을 의미하는 단어라고 할 수 있다. , 멘토의 역할은 조언자(advisor), 후원인(sponsor), 후견인(Tutor), 옹호자(Adocata), 인도자(Guide) 등이라 할수 있다.

 

멘티

멘토로부터 도움,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


오늘은 태그스토리의 우병현 대표이사님과 이영주 마케팅부장님과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주부터 뵙고 싶다고 메일을 몇 차례 보낸 다음(솔직히 비굴모드) 뵙는 것이라서 더욱 설렌 만남이 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에스보드가 있는 한신 IT 타워 2차 바로 앞에 건물에 계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올라가서, 맛은 있었지만 좀 진한 향의 원두 커피와 함께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설명하고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원래 약파는 사람은 약에 대해 과장하고 증폭시키는 것이 당연한지라 입에 침이 튀도록 약에 대한 효능 이야기를 엄청 했죠. ….근데 않 넘어 오시더군요
이 약이 끝내 준다! 이 세상에 없는 하나 뿐인 약이다! 어찌 이런 약을 안 먹을 수 있겠는가? 이 약 나오면 대한민국 뒤집어 진다 세계도 가만히 있지 못할 것이다! 등등 제가 알고 있는 모든 형용사와 감탄사, 미사여구를 총동원 했지만 결국 단 칼에 약의 기본 성분을 분석해 버리는 통에 오늘도 약 한 봉지 못 팔았습니다-,.-
왜 제가 만나 뵙는 모든 분들은 저 보다 머리가 좋으신 분들 뿐일까요?


언제쯤 제가 약을 팔 날이 올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세이하쿠는 후진 기어 없는 불도저 아니겠습니까? 마지막에 애원해서 멘토 좀 되어 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멘토를 확보하라!” 라고 리트머스 설명회에서 주장 하셨는데 설마 그대로 한건데 거절할까? 해서 강력하게 멘토가 되어 주시길 요청 했습니다. 우병현 대표이사님께서 얼떨결에 허락 하시더군요. 일단 그것이 일생일대의 치명적인 실수임을 나중에 아시게 될 것이고(음허허허허) 직접 집필하신 시티즌 마케터책을 선물로 받아 나왔습니다. (근데 책 표지 디자인이 뭐 이래?-.-)

+ 앞으로 보게 될 태그스토리세이하쿠블로그마케팅 제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배고플 때 전화해 봐야 겠습니다. 멘토로서의 의무를 다하는지……

어쨌건 오늘부터 세이하쿠에게 멘토가 생겼다는 것을 선언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6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9/11 21:53

    미국 영화를 보면, 주인공의 친한 친구 부부가 아기를 낳으면서 주인공에게 아기의 대부가 되어 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오죠. 나 같은 사람으로 되겠냐고 질문하는 주인공에게 친구부부는 웃으면서 너 만한 사람이 없다는 말을 하고요. ^^

    멘토가 생기셔서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 2007/09/12 00:30

      그러게요. 그게 정상인데 다음 미팅하실분이 들어 오는 어수선한 순간에 요청을 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어물쩍 된 거죠. 정상적인 분이 세이하쿠 얼굴보면 절대로 멘토 할 생각이 들지 안든다는 걸 세이하쿠가 잘 알고 있답니다^^

  2. 2007/09/12 01:19

    ^^ 사실 저도 피플투 김도연 사장님한테 다짜고짜 전화해서 만나자고 졸라서 미팅 했었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인데~ 이것저것 형처럼 좀 가르쳐 달라고 ㅋㅋㅋ

  3. 2007/09/12 10:26

    축하 드립니다.
    좋은 분을 멘토로 두셨네요.
    저도 좋은 분 찾아뵙고서 멘토링 요청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전에 좋은 분을 찾아야 겠네요~~

  4. 2007/09/12 11:55

    축하드립니다. 멋진 분을 멘토로~ 부럽기까지 하네요.
    지금 시티즌 마케터를 열심히 읽고 있는데 저같이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참 좋은 책이더군요.
    세이하쿠님께서 허락하신다면 테이킷 모델과 뉴미디어 마케팅에 대해 인터뷰 하고 싶네요.

    • 2007/09/12 23:51

      테이킷 모델은 현재 미흡한 상태라서 공개하기 곤란할 것 같구요, 뉴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회사의 커피머신 자랑하시던데 맛 좀 볼수 있을까요? sam님?

  5. 2007/09/14 21:07

    오옷!! 축하드립니다. ^^*

    그나저나, 약장수께서 설명 해주시자마자 '이거 너무 좋잖아요!' 라면서 덥석 물어버린 저는 멉니까? ㅠ_ㅜ)/

    • 2007/09/14 23:13

      덥석 문건 사실 이지만 약 값내실 생각은 없자나요. 흑흑흑... 누구한테 약값을 뜯어내야 할지 쉽지 않네요.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이킷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세이하쿠는 사실 현실적인 장벽이 너무도 많은 것을 시인합니다. 다른 리트머스 프로젝트와는 다르게 테이킷 프로젝트는 오프라인 비중이 온라인에 비해 좀더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어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지원하고 있는 버추얼 인큐베이팅 솔루션이 완성도 높은 도움을 준다고 예측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보니 세이하쿠의 마음은 사실 긴장으로 가득합니다. 꿈이란 것이 현실성이 없는 것이며, 구현 되기 어려운, 아주 낮은 확률에 대한 무모한 도전이라는 것을 고려해 본다면 저는 이 시점에서 현실의 환경에 적당하게 타협해야 할지 아니면 환경을 넘어 설수 있는 특단의 선택을 해야 할지 갈등이 무척 크네요. 현실적인 타협은 항상 달콤하며 다양한 핑계와 스스로를 위로시켜주는 상식적인 선택이지만 그것은 그만큼 꿈과 멀어지게 되는 요소임을 생각해 보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자신이 힘겹습니다.

 

요즘 몇몇 분들을 만나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며 그러한 과정에서 외부인이 보는 시각에 대해 곰곰히 생각할 시간을 가져 봅니다. 저의 돌격정신으로 인해 빼먹은 중요한 무엇이 있는지, 다른 사람들도 이 프로젝트에 대해 가치를 인정하는지, 이러한 프로젝트가 현실성이 있는지, 진행 한다면 중요한 키 포인트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마치 제 자신이 약을 파는 "약장사" 같은 기분을 지울 수 없습니다. 왜 하필이면 제 눈에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이 어마어마(?)하게 가치가 있게 보이는 건지 아주 미치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벌써 시원하게 포기 해버렸을 텐데….^^ 사실그런게 무서운 것 같습니다. 그게 신념인지 똥고집인지 알 수는 없지만 제 마음속의 끝없는 에너지를 창출하게 하는 원동력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세이하쿠는 적어도 누구의 탓으로 변명하거나 핑계를 만들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결과가 나올 때까지 먼저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저와 뜻이 맞는 창업 동지를 규합하고, 저의 작은 꿈을 함께 큰 꿈으로 키워 줄 서포터즈를 만들고 싶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신뢰임을 생각해 보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잘 해내야 하며, 어쩌면 지금까지의 과정보다 더 힘겨운 과정일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혹시나 나태해지는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좋아하는 술도 끊어 버렸습니다. -,.-)

 

아이디어의 구현 수준이 아닌 정상적인 사업 수준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더 많은 난관과 장벽이 있을 것이며 그것을 돌파하건, 비껴가건 간에 어느 하나의 장벽에 막히는 순간 꿈을 접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테이킷이라는 꿈을 4년 동안 추구해 오면서 아직까지 포기 하지 않은 것은 그것의 가치와 사회에 대한 파급력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증명 해내고 싶은 욕망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근무했던 철원의 15사단 수색대대의 위병소 앞에 있던 슬로건 하나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한번 물면 놓지 말자!” 호랑이 마크와 함께 ….^^ 아이러니 하게도 현재 모든 환경은 저에게 놓아 버리라고, 잡고 있으면 뭐 할꺼냐고,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도 불분명하지 않느냐고 속삭이고 있습니다.

 

일단 시작 했으면 끝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그것이 반드시 성공한다는 확신 때문이 아니라 다른 많은 선택들이 있다고 해도 제 자신이 이 운명선택할 것임을 제 스스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6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9/09 23:36

    뭔지 잘 감은 오지 않지만, 화이팅화이팅!!!!

  2. 2007/09/10 01:42

    열정과 도전정신에 공감합니다~ 화이팅^^

  3. 2007/09/10 11:43

    ^^ 리트머스가 기회인건 분명한데요.. 불확실성에대한 냉철한 인식을 던져주네요. 그것도 리트머스의 순기능이라고 봅니다. 화이팅!!!

  4. 2007/09/10 13:59

    지금쯤 열심히 사무실로 돌아가고 계시겠군요.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받았어요.
    역시 기대했던데로 세이하쿠님의 모델링 참신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건승하세요. ㅋ

    • 2007/09/10 19:51

      오늘 무척 많이 배웠습니다. 희망도, 절망 사이로 언듯언듯 보이고....제가 잘되면 우리 가라오케 갑시닷! 냐하하하하

  5. 2007/09/14 12:02

    글을보다가 세이하쿠님의 열정이 느껴져서 댓글을 남김니다. ^^
    먼저 머리속의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펼쳐 보일 수 있게 되신것 축하드립니다!!
    남들이 보기엔 정신나간짓같고 리스크가 커보이지만, 나 자신에겐 그 리스크가 0으로밖에 보이지 않은것! different way of thinking 을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겠죠. 하버드 졸업장따위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던 빌게이츠 처럼!
    힘들지만 자신을 믿고 지금 빠져있는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는것, 그런 무모해 보이는 도전이 젊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히 설명되지 않을까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2007/09/14 23:11

      아....밀가루님이 누구신가 했더니 그때 여성분이셨군요. 반갑습니다. 하시는 일은 잘 되시죠? 화이팅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블로그 박영욱 사장님
과 블로그마케팅 관련 미팅을 하였다.

 …..사실 가장 어려운 것은 블로그마케팅이란 낱말의 개념인 것을 또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다. 같은 말을 가지고 서로 다른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 같아 미리 세이하쿠식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브리핑을 하였다. 올블의 박영욱 사장님과 김형진 마케팅 실장님과의 싱크가 맞은 다음에 블로그마케팅의 영향력과 가치, 기업이 반드시 할 수밖에 없는 상황과 그에 대한 연대등에 이야기를 나누었다.

 

테터앤미디어파워블로거들의 연합을 통한 블로그마케팅을 추진하는데 비해 세이하쿠는 블로그 콘텐츠 개발을 통한 블로그마케팅의 추진이라 서로 다른 방향으로 진화해 나갈 블로그마케팅의 발전이 매우 흥미롭다. 세이하쿠는 올블로그에 블로그마케팅에 있어서 올블로그의 역할과 세이하쿠닷컴의 역할에 대해 총론을 이야기 했으며 기본적인 방향에 있어 상호 제휴하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테터앤미디어와 다른 모습으로 구체화 될 것이며 올블의 캐시카우와 더불어 세이하쿠닷컴의 캐시카우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늘 구체화하고 있는 올블로그와 세이하쿠의 블로그마케팅 제휴는 현재 외국의 블로그마케팅 사례에도 없는 것이며 새로운 것이기에 그만큼 독특하고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평소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이며, 기업이 원하는 기업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인 블로그콘텐츠는 현재 블로고스피어에서 충족시켜 줄 수 없는 인프라임을 감안한다면 이러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시스템메타블로그의 컨버전스는 그 시도 만으로도 일찍이 없었던 첫번째 사례가 될 것이며 기업으로부터 정상적이며 장기적인 수익모델의 구축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빠른 시간내에 구체화된 블로그마케팅 시스템을 올블로그나 세이하쿠닷컴에서 접하실 수 있을 것이다.

 

올블로그와 세이하쿠가 함께 만들어가는 한국적인 블로그마케팅 시스템,

실험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 수익을 창출하는 웹 2.0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가치를 증명하고자 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5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9/08 00:26

    오.. 뭔지 디게 궁금하네요! 화이팅!!!

  2. 2007/09/08 10:35

    허헛~ :) 멋지게 한번 만들어나가봐야죠~ 화이팅입니다!

    Ps. 그나저나, 에스보드 열심히 잘 타고 있습니다. 주말에 연습하려고 한대는 집에 가져왔... 하핫

    • 2007/09/08 16:59

      하늘이님 반드시 보호대 하고 즐기세요. 않그럼 큰일날수도 있어요. 그리고 멋진 미래를 만들어 가 봐욧! 화이팅!

  3. 2007/09/09 00:15

    한국적인 블로그 마케팅 시스템이라는 부분에서 무척 흥미가 가는군요.
    한국적인 것이라면 한국에 한해서만 국한이 되는 것인지 아님 세계에도 통할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 시스템으로 성장할지도 궁금하고, 아직 제대로된 수익모델을 못 만들어 내고 있는 웹2.0기업들에게게 수익을 창출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겠다는 것도 역시 강렬하게 다가오는군요..
    올블과 세이하쿠의 합작품 기대 만빵입니다^^

    • 2007/09/09 01:02

      한국적인 블로그마케팅 시스템이란 선례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단순히 외국의 사례나 시스템을 한국시장에 적용 시키는 것이 아닌 한국적인 특성에 커스터마이징 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 기획중이라서 뭐라 단언 드리기 힘들지만 대기업이나 일반 기업에서 무척 흥미롭게 생각하고 도입을 긍정적으로 고려 해 볼 수준으로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하테나님의 관심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화이팅!

야후 블로그 검색 간담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 블로그검색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야후에서 블로그 검색이란 것에 대해 통합 검색 이외의 다른 차별화나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네이버나 구글의 검색과 다른 아이덴티티를 확보하고 있는지 그것을 통해 유저에게 어떠한 이익을 줄 것인지 등이 흥미로웠으며 무엇보다 야후 블로그 검색을 만드신 분들의 검색 철학에 대해 궁금했던 터라 무척 설레이는 마음으로 몇시간을 지켜 볼 수 있었다.

엔지니어가 아닌 세이하쿠의 입장에서의 검색은 불만족 1순위였고 그놈이 그놈인 검색결과의 퀄리티도 항상 마땅치 않아서 하고픈 이야기가 많았는데 유저의 입장보다는 기업의 사업부로서의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블로그 검색엔진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똑같은 논리와 똑같은 기술, 똑같은 시스템은 경쟁력이 될 수 없다.

현존하는 대다수의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이나 소위 품질 좋은 콘텐츠들의 구분은 거의 모든 검색엔진 회사들이 흡사 하거나 동일 하다는 게 문제이다. 이렇게 비슷한 검색결과로 인해 유저들은 업계 1위인 네이버 검색으로 몰릴 수 밖에 없고 나머지 검색엔진들은 아주 작은 마켓셰어의 트래픽을 두고 치열하게 싸울 수 밖에 없다. 이러한 환경은 벤치마크를 주요 경쟁력으로 보는 검색엔진 업계의 학습과 적용에 그 원인이 있다. 왜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베끼고 똑같아 지려고 하는지…..

 



미래 검색엔진의 경쟁력과 가치는 도덕성에 있다.
현재 네이버의 검색결과를 보면 상단에 광고로 도배가 되어 있으며 다른 카테고리의 검색결과도 seo나 기타 검색알고리즘에 최적화되고 조작된 의도적 콘텐츠가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콘텐츠들은 실제 유저들이 원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낚시성이나 미끼성, 과도한 트래픽 유발을 목표로하는 것들이 상단을 차지하게 허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시간 인기 키워드는 정보로서의 가치가 아니라 가십꺼리의 이슈로 볼 수 있어 업계 1위의 경우 그러한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하는 캐칭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우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업계 1위가 아닌 경우는 이러한 1등 전략을 그대로 수용해서는 안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검색엔진의 가장 큰 가치는 도덕성에 있으며 높은 품질의 검색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도덕성 확보는 비상업적인 콘텐츠의 상단 노출과 실제로 필요한 정보의 상단 노출을 의미하는 것이다.

 


스크랩 문화에 대한 생각과 창작 블로그의 가치

블로그 콘텐츠라는 본질적인 부분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창작 블로그의 노출에 있다고 본다. 현재 블로그 포스팅은 특별한 이슈나 사회적인 관심, 그리고 실시간 인기 키워드로 볼수 있는데 이러한 콘텐츠는 실제 인간의 에 도움이 되거나 사회적인 가치를 불러 일으키는 요소로 작용하기엔 무리가 있으며 더욱 않 좋은 것은 이러한 트래픽 중심주의, 트래픽 절대 주의가 불러오는 인터넷 콘텐츠의 획일화이다. 실제로 가치있고 의미있는 창작 블로그나 콘텐츠들이 검색엔진의 최상단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현재의 블로고스피어도 급속도로 트래픽 중심의 가십거리나 이슈화되는 말초적인 콘텐츠나 아니면 성인 콘텐츠, 상업적인 콘텐츠가 장악하게 될 것이며 이것은 B급 인터넷 문화의 활성화에 검색엔진이 앞장서는 꼴이 되는 것이다.

스크랩은 초기 콘텐츠가 부족한 환경에서 블로그란 플랫폼을 단기간에 활성화 시키기 위해 적용되었다면 미래 블로그 검색을 표방하는 미래 가치는 이러한 스크랩 콘텐츠나 성인 콘텐츠, 광고 콘텐츠, 가십거리 콘텐츠를 필터링하고 클릭수가 적지만 창조적이거나 독창성이 있는 순수 콘텐츠를 검색엔진 최상단에 노출시키게 된다면 블로거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등이 활발하게 생산될 것이며 이것은 블로고스피어의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며 무엇보다 한국 인터넷 환경을 한단계 끌어 올릴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믿는다. 고객의 니즈를 단순한 어텐션이라는 관점에서 보는 한, 한국 검색 포탈의 B급 수준은 쭈욱 계속될 것이다.

 

 

세그먼트 전략과 차별화된 아이덴티티 확보의 중요성

기업의 경쟁력과 생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포지셔닝이라고 할수 있다. 같은 블로그검색을 표방하는 것은 네이버 블로그 검색이란 1등의 뒤에서 그들이 남기는 과자 부스러기를 먹겠다는 의미이며 그것은 언제든지 1등을 선호하는 국내 유저에게 버림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야후 블로그 검색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블로그 검색을 원하는 유저, 통합검색의 부족한 부분을 블로그 검색에서 찾을수 있다는 차별화된 콘텐츠의 노출이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보여지며 유저가 블로그검색이란 서비스에서 진정 필요로 하는 정보가 무엇인지에 대해 형상화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로 보여진다. 블로그 콘텐츠의 가치가 뉴스의 펌질이나 자극적인 연예 기사의 검색 노출이 아님은 분명하다. 이제 통속적이고 말초적인 통합검색의 자리는 10대들이나 라이트 유저에게 넘겨주자. 이 유저들은 당연히 네이버의 통합검색을 이용할 것이며 믿기 싫겠지만 그것은 불변한다. 야후의 블로그 검색은 보다 높은 수준 20~35세 유저의 수준 있는(그들이 원하는 콘텐츠의 눈높이를 의미함) 콘텐츠를 검색결과 최상단에 노출 시켜보자.

세이하쿠의 독특한 생각들.....^^
●야후 블로그 검색은 스크랩 콘텐츠가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야후 블로그 검색은 뉴스 기사등이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야후 블로그 검색은 실시간 인기 키워드가 검색 되지 않습니다.
●야후 블로그 검색은 한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포스팅하는 블로그의 콘텐츠가 상단에 노출 됩니다.
●야후 블로그 검색은 하늘 아래 가장 깨끗한 블로그 검색 엔진 입니다.

검색이 바뀌면 유저가 바뀌고, 유저가 바귀면 역사가 바뀔 것이다. 네이버 통합검색과의 차별은 야후 블로그검색의 생존과 발전에 중요한 의미임을 이해하자. 이것은 야후 블로그 검색의 철학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다.

 


대중적인 정보와 내가 원하는 정보의 괴리감

대중적으로 트래픽이 높은 콘텐츠가 내가 원하는 콘텐츠일 수 없다는 것에 문제점이 존재한다. 왜 모든 검색엔진은 그러한 일반화의 오류를 그대로 수용하여 검색구조를 만드는지 알 수가 없다. 예를 들어 보면 현재 특정 전문 키워드로 블로그 검색 결과를 검색해 보면 SEO에 최적화된 낚시형 콘텐츠들이 대부분 상단에 포지셔닝하고 있다. 이제는 SEO가 오히려 좋은 콘텐츠를 찾는 것을 방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사실 SEO가 적용되지 않은 콘텐츠들이 SEO를 적용한 콘텐츠들보다 대부분 더 좋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어 이러한 SEO무력화 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검색이 필요하다고 볼수 있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특정 키워드에 대해 깊이 있고 많은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전문가의 블로그가 노출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잡다한 트래픽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개인 포탈형 블로그가 상단에 노출이 되는 것 또한 원하는 콘텐츠와 거리가 있게 만드는 요소임을 부정 할수 없다.
결국 기존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가치관 정립만이 야후 블로그 검색에 대한 가치임을 인식해야 한다.

 

이제 새로운 검색 가치관의 필요성이 대두 되고 있다.
야후 블로그 검색엔진에 대해 큰 기대를 가져 본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55 관련글 쓰기

  1. 삭제

    Yahoo Blog Search 간담회 참석 후기

    2007/09/04 14:10 |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JMIRROR님의 초대로 야후 코리아에서 진행한 ‘블로그 검색’과 관련한 간담회에 다녀왔다. 최근 네이버의 복사문서 판독시스템에 대한 블로거들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야후 코리아에서는 블로그 검색에 어떤 로드맵을 그리고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겠다 싶었다. 나를 포함해 블로거와 일반 사용자들이 생각했던 모임의 성격과 야후 코리아 검색팀에서 생각한 모임의 성격이 조금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야후 블로그 솔직한 검색 이야기 야후..

  2. 삭제

    솔직 담백한 "야후 블로그 검색 간담회"

    2007/09/04 14:25 | Tracked from 전설의에로팬더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그릇의 등장은, 정보의 소비처로 인식되던 이용자를 정보 생산자로 변화시켰다. 다양한 분야와 관점에서 생산되는 정보의 양과 질은 정보 유통에 대한 새로운 룰을 만들어 내었고, 검색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펼쳐가는 검색 사업자는 블로그를 위한 검색 영역을 설정하고 서비스를 런칭하고 있다. 포털 특유의 트랜드 따라쟁이라고 가볍게 여겼던, "야후 블로그 검색 간담회"에서, 야후만의 솔직 담백한 그래서 신뢰할 수 있는 그들의 고백을 들을..

  3. 삭제

    야후 블로그 서치 블로거 간담회 후기

    2007/09/04 15:49 |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지난 8월 30일, 야후 코리아에서 블로그 서치에 대한 블로거 간담회(?)가 있었다. 어떤 우연한 경로로 알게되어 신청을 했고 다행이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나 역시 구글과 마찬가지로 야후에 대한 관심이 있었기에 이번 블로그 서치에 대한 관심도 있었고 검색엔진에 대한 관심도 많았기 때문에 한번 어떻게 하는가 보리라 하는 생각으로 참석하게 되었다.석식을 제공한다는 말이 있었지만 솔직히 도시락이 준비될 줄은 몰랐다. 간단한 샌드위치정도인줄 알았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9/03 22:10

    분석을 대단히 잘하셨네요..감동입니다.
    블로깅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자주와서 좋은글 답습해야겠네여

  2. 2007/09/03 22:56

    ㅎㅎ 벌써 잊으시진 않으셨겠지요? 많은 말씀을 듣지는 못했지만 좋은 말씀이었던 것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세이하쿠님만의 생각을 블로그에 많이도 담으셨네요. 하나 하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 2007/09/04 00:26

    좋은 말씀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발표했던 사람입니다.)

    • 2007/09/04 08:23

      아.....솔직해서 기억에 남던 분^^ 서글서글한 웃음이 매력적인 분으로 기억이 나네요. 화이팅입니다!

  4. 2007/09/04 10:53

    `세이하쿠님. 안 걸렸던 트랙백 살려 놨습니다~~ ^^;;
    담에 또 뵈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하여

 

세이하쿠는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을 4년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 2007. 8. 28리트머스2 프로젝트 되었습니다. “테이킷(가칭)”은 온, 오프라인을 어우르는 비즈니스 모델로 유저의 참여공짜 그리고 콘텐츠 3대 핵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2.0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테이킷”은 제가 기획한 사색의향기 웹사이트의 몇 개 핵심 코어를 중심으로 출발 하였으며 위성 DMB방송에도 방송 콘텐츠로 제공하는 등 나름대로 검증을 거쳤으나 자체적인 수익 확보에 실패한 어려운 경험도 거치면서 현재는 새로운 법인을 출발 시키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중입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가치는 웹비즈니스의 블루오션이란 점입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세계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유니크한 가치를 추구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웹 안에서 웹 바깥으로 퍼져갑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웹비즈니스 이지만 웹의 영향력을 오프라인으로 확대 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웹 콘텐츠와 유형의 상품이 공존 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의 가치는 웹의 콘텐츠의 발전은 물론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것도 포함 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서 헤비유저와 라이트 유저는 차별 받지 않습니다.

지식의 차이나 정보의 차이로 인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습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한국의 제조업체를 활성화 시켜는 역할을 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장에서 한국의 제조업체들은 테이킷으로 인해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테이킷의 존재 가치는 테이킷의 이익추구가 아닌 유저와 제조업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테이킷은 테이킷이란 플랫폼에 관여된 그룹에 대해 유,무형의 이익을 보장해 드립니다.

 

테이킷의 강점은 단순하며 독특하며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이익을 준다는 것에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이하쿠의 “테이킷” 서비스는 웹2.0이란 단어를 모르는 대다수의 Only click user에게 현실적인 만족과 기쁨을 주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으며 “웹을 넘어선 웹2.0 서비스”로 그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핵심 코어가 신기술이나 차세대 기술이 아니며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시스템이 핵심 플랫폼이며 현재 웹2.0의 다양한 기술들인 위젯, rss, 트랙백등과 웹1.0의 메일 같은 모든 것들을 컨버전스하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플랫폼을 웹사이트에서 블로그로 바꾸면서 그 인터페이스 디자인도 새롭게 구상하고 있어 리트머스2 프로젝트의 인큐베이팅을 통해 가시적인 결과물을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세이하쿠]세이하쿠가 리트머스 프로젝트에 입주 합니다. 2007. 8. 28

[세이하쿠]오늘 리트머스프로젝트 미팅을 하였습니다. 2007. 8. 28

[세이하쿠]리트머스2 프로젝트에 도전하면서….2007. 8. 6

 


기술창업의 길 선배들로부터 배워 보자 –리트머스2 설명회

리트머스2 사이트 오픈

 

[머니투데이] 소프트뱅크벤처스 "2012년까지 2500 투자"
[매일경제] 소프트뱅크, 한국 미디어·IT 분야 2500 투자 발표

[아이뉴스24] 한류콘텐츠로 소프트뱅크 네트워크를 채워라
[디지털타임스] 소프트뱅크벤처스 "제2 벤처붐 일으키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트머스에 제출한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 제안서중 일부 페이지


세이하쿠의 “테이킷”의 힘 있는 한걸음, 한걸음을 따스한 눈으로 지켜 봐주시기 바랍니다. 2007. 8. 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5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리트머스 미팅 이야기- 두번째

오늘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리트머스 관련 2차 미팅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간 준비한 사업계획서비즈니스 모델 제안서를 제출한 상태 였으며 지난 리트머스 사업 설명회 때 앞으로 진행 해야 할 부분에 대해 추가 기획서를 제출한 상태인데 그것에 관계되어 2차 미팅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류한석 소장님외 두분과 미팅을 가졌는데 저는 벤처 캐피탈에 대해 가지고 있던 선입감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눈 대화를 있는 그대로 말씀 드리긴 어렵지만 it 관련 전문인이 아닌 주변인인 세이하쿠가 류한석 소장으로부터 현재 인터넷 기업과 벤처기업의 방향, 세계적인 트랜드, 2.0기업의 규정등 수용하기 힘들 정도의 깊이와 분량의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에 큰 자극이 되었다는 것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녹음기를 가져 가야…..)


제가 제안한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현실적인 한계와 그 이상의 가치 창조,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 비즈니스 모델의 눈 높이가 어디에 맞추어 져야 하는가? 하는 것들은 사실 제 자신도 전혀 생각하지 못하거나 자신이 없던 부분이 였으며 이러한 냉혹한 현실에 대해 차갑게 분석을 내리는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조언은 단순한 조언의 수준이 아니라 거의 컨설팅의 수준이 였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it 관련 전공이 아니여서 다른 분들이 모두 알고 계시는 상식적인 수준의 내용들을 제가 모르는 것들이 많아 교육적인 분위기였다고 상상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몇 가지 주제에서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이 상반되는 것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류한석 소장님이 제안하신 별도의 프로젝트는 매우 매력적이 였으며 그것도 팀을 통한 새로운 모델의 가치 창조라는 점에서 무척 설레이는 기대감을 숨길 수 없더군요. ㅋㅋㅋ 무엇이든 머리 속으로만 구상해서는 아무것도 되는 게 없죠. 모든 것은 현실에서 실행해 봐야만 그것의 가치가 드러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류한석 소장의 새로운 팀블로그 프로젝트에 제가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 프로젝트가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과 컨버전스가 될지 아니면 분리, 독립되어 운영 될지는 진행 과정을 거쳐가면서 윤곽이 드러날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부분에 있어 저의 단점과 능력의 한계는 점점 드러나고 있으며^^ 숨기거나 감출 수 없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 저는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추진에 다른 능력 있거나 전문적인 소양을 갖춘 분들과의 협업이나 집단 지성의 팀웍을 통해 돌파해 보고자 합니다. 예전 위성 DMB 콘텐츠 사업의 경험을 반성해 본다면 CEO의 고집이나 배짱이 기업에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한번 경험한 저로서는 초기에 건강하고 전문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생존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내준 숙제(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를 풀어야 하는 고민과 스타텁을 함께 할 열정적인 분들과의 인연, 그리고 유형의 조직 실체를 만들어야 하는 입장이 힘겹습니다.^^

세이하쿠의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반드시 미래시대에 필요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이며 가치 있는 사업이란 점은 확고합니다만,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고 햇빛을 가려주는 초기 발육의 환경은 그리 만만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참여, 공유, 개방의 자세로 테이킷의 가치를 공유하고 가치를 함께 창조할 분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             당신은 지금 어디 계셔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5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황재선님으로 부터 리트머스를 알리는 메일을 전달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이하쿠

6개월 간의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야 되겠지만 무엇보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대외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기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런데 무척 놀라운 것은 이틀이 채 걸리지 않는 신속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의사 결정 구조 입니다. 구지 시간을 끌지 않고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그들의 방식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심신의 피폐?를 방지해 주신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 감사 드립니다.

이제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에 구현하고 그 시스템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기획하고 운영하는 더 크고 어려운 난관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같이 모자라고 부족한 자질을 가진 사람에게 리트머스는 좋은 트레이닝 과정이 될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파트너쉽도 중요한 과제가 될 듯 합니다. 앞으로 걸어갈 길을 함께 의논하고 생각을 맞추며 꿈을 구현 한다는 것은 너무 흥분되고 짜릿한 과정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만, 단 오늘 하루만 입이 찢어져라 웃고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온 몸의 아드레날린이 꿈틀 꿈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5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8/28 22:04

    일빠로 세이하쿠님 축하드립니다.^^
    '부족한 자질/가능성의 인정'이란 겸손 사이로
    베시시 드러내신 수줍은(?) 자신감 감지할 수 있어
    앞으로 축하드릴 일들이 더 많이 생길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쑥을 삼나무밭에 심어놓으면 저도 삼나무라 착각하여 무려 3미터를 자란다네요.
    품질 좋은 쑥을 이제 삼밭에 심게 되었으니...자, 이제 증명해 보이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2. 2007/08/28 23:46

    오랜 시간 준비하신 프로젝트를 인정받게 되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멋진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지만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실행도 못해보고 꿈으로만 끝나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습니다.
    세이하쿠님은 자신의 꿈을 실천에 옮기시고 또 실제로 인정을 받으셨다는 점은 무척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멋진 실험이 좋는 결과로서 세상에 모습을 들어 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3. 2007/08/29 00:19

    세이하쿠님... 경하드리옵니다.
    사정없이 술은 부었다??는 글을 보고 맘이 안좋았는데.. 좋은 결과 받으셨다고 하셔서... 저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리트머스 쇼케이스 참가할 예정입니다. 혹시 오신다면 웃는 얼굴을 뵐 수 있을꺼 같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웃는 얼굴이 너무 보기 좋으시네요. ^^ 항상 웃을 수 있는 일만 생기시길...

  4. 2007/08/29 16:38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2007/08/29 21:41

      미디어유의 이지선대표님이시네요^^ 방문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조만간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 2007/08/30 11:38

    세이하쿠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발전 이루시길~ 바랍니다.

  6. 2007/08/30 20:10

    이틀만에 바로 결정을 내릴 만큼 인정을 받은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실체가 정말 궁금해 지는 군요. ^^
    기대 만방입니다.

    • 2007/08/30 23:33

      옹? 그렇게도 해석이 되는군요^^ 시작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누구나 쉽게 시작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다음 단계인 것 같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7. 2007/08/31 10:49

    어제도 직접 말씀드리긴 했지만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가 도움 될 부분있다면 말씀주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7/24 18:56

    웹 2.0 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아직은 인터페이스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우리가 블로그를 대하는 마인드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콘텐츠를 포스팅하기 시작하면서 블로그는 이래야 된다는 둥 블로거는 이래야 된다는 둥 다양한 주장과 가치관을 듣게 된다. 생각하는 것은 모두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나름대로의 색안경을 끼고 주장하는 모습을 모면 아직 정확한 규정이나 개념이 없어서 그런 것인가 하고 고개를 갸우뚱해 본다. 물론 그러한 주장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고자 하는 생각은 전혀 없으며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수긍도 해 보지만 마케팅적으로 접근을 하건, 순수한 다이어리 개념으로 접근을 하건 아니면 지식의 전달 개념으로 접근을 하건 그것은 전적으로 개인이 선택하는 것이란 점이다.

 

우리는 블로그란 것을 규정하고 싶어하고 개념을 정립하고 나서 그 것에 대해 사용하고자 하는 것처럼 구시대적인 습관에 따라 블로그란 매체에 접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블로깅이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는 누가 정하는 것이며, 정해진 개념이 있다면 반드시 그것에 종속되어 사용을 해야 하는 것인가는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이다.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상품이건 그것을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는 것인가는 전적으로 유저에게 달려 있는 것이란 관점을 고집하는 본인의 입장으로서는 블로그에 대해 규정을 짓고 그것에 준수하여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할 수 없다.왜 그렇게만 사용해야 하는 건데?”

 

물론 종교적인 차원에서 진실한 블로깅을 하는 블로거들도 있을 것이고, 자기의 콘텐츠를 가지고 부가가치를 올리기 위해 블로그마케팅쪽으로 접근하는 블로거들도 있을 것이고, 다른 수많은 블로거들의 글을 모아 그것을 자양분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메타 블로그사이트도 있을 것이다. 그 모든 것은 획일화 되어서도 않 될 것이며, 획일화 되지도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무질서한 상태로 진화하게 될 것이다. 이 시점에서 웹사이트는 이렇게 해야 돼! 라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는 본인은 왜 블로그는 이래야 돼! 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그런 말을 하는 블로그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인다.

 

어찌되었건 좋다. 나는 블로그란 플랫폼이나, 블로그 콘텐츠라는 것에 대해 보다 유연한 시각으로 접근해 보길 당신에게 권한다. 그것은 현재 열정적으로 블로깅을 하는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어쩌면 당신의 미래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모티브가 될 것이란 확신 때문이다. 당신이 고집이 세고 편협한 블로거일수록 블로그란 큰 기회는 당신을 비껴갈 것이기에, 당신은 누구보다 유연하고 부드러우며 어린아이 같은 시각으로 블로그를 바라보게 된다면 그 복잡한 화학적 반응속에서 당신이 창출할 수 있는 부가가치가 보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발명쪽에서는 이렇게 용도를 바꿈으로서 큰 가치를 창출한 경우가 많다는 것은 구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보기에 웹의 가치 창출은 모두 머리속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이 우리가 블로그나 웹2.0 트랜드에 접근하는 마인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 보자. 당신이 이야기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내키지는 않지만 그것이 나의 발전이나 미래에 이익이 된다면 한번 정도는 이해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블로그 마케팅이건 블로그 쇼핑몰이건 스팸 블로거이건 음란 포르노 블로그건 간에 그 모든 것에서 나의 발전 동기를 찾아내고자 고민해 보자. 분명 그것은 지금 다른 블로거의 글을 비판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보다 백배는 더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이며 당신의 미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중요한 단초가 될 것이다. 블로그는 단지 그릇일 뿐이다 그것에 뭘 담건, 담지 않건, 그것을 깨건 간에 그것의 용도는 전적으로 당신이 정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당신이 볼 수 있는 범위만큼 당신의 미래는 가치 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7/23 10:43

    좋은 글 잘봤습니다. RSS 구독을 하게 만드는 블로그의 높은 퀄리티.. 캬하

  2. 2007/07/23 15:26

    맞습니다. 어떤 분들은 블로그를 언론을 대체하는 용도로만 보고 접근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싸이월드처럼 자신의 일상을 쓸 수도 있는건데.. ^^

블로그가 웹을 지배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웹의 폭발적인 성장은 웹이 전문 프로그래머들의 영역을 벗어나 일반인의 유입을 유도하면서 부터라는 사실은 웹 환경에 있어서 웹 밖에 있는 사람들의 유입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해 준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웹의 권력은 어떠한 곳에 있는가? 웹은 웹을 제일 잘 모르는 일반 대중들의 지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나. 일반 대중들은 웹의 어떠한 것에 지지를 보내는가? 이 부분은 예전 매킨토시와 도스의 환경을 보면 명확하게 드러나는데 그것은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만한 "낮은 수준"으로 내려가야 한다는 점이다.

 

이렇게 낮은 수준의 웹의 "구성요소"는 "비학습성, 직관성, 용이성, 단순성"의 네가지 요소로 압축할수 있는데 첫번째인 비학습성은 사용설명서가 없는 it 기기를 상상하면 이해가 될 것이다. 비학습성은 사람이 기계를 이해 해야한다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식으로 공급자 중심적인 철학이며, 사용설명서는 그 두께 분량만큼 유저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되고 그만큼의 고장요소를 내포하게 인식된다는 측면에서 사용설명서가 없는 it기기는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두번째로 직관성은 보는 즉시 이해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의미하는데 보고 사고하고 분석하는 두뇌의 복잡한 프로세스를 지양하고 보는 순간 이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직관성은 복합적인 요소로 구성되며 이 관점은 위의 학습성과는 다른 인간 중심의 이성과 감성적인 관점에서의 감도를 뜻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세번째는 용이성인데 용이성의 가장 큰 핵심은 쉽다는 요소로 볼 수 있다. 쉽다는 것은 다기능과 반대되는 요소로서 남녀노소를 초월한 대중성을 확보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실질적인 사업성 평가의 경우 기술을 독보성이나 차별성보다 대중성과 시장성을 더 높이 평가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는 점이다. 용이성은 기술의 발전에 따라 더욱 높게 평가를 받는 요소로 대두되고 있기도 하다.

 

네번째는 단순성인데 이 단순성은 현재 어떠한 비즈니스 모델이나 상품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가치이므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어쨌건 비슷해 보이는 이 네가지 철학적인 접근은 기술중심적인 사고방식만을 가지고 있는 벤처기업에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며 기업의 장기적인 생존과 발전에 필수적인 요소이기도 하다. 웹의 핵심이 html이 아니라 위지윅 프로그램으로 넘어오면서 웹에 수많은 관심과 자금이 흘러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점은 위의 네가지 조건의 충족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요소임을 상징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블로그는 독특하다 못해 파격적이다. 섬세한 기술적인 부분을 제쳐 놓는다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싶어 하는 수많은 기업으로부터, 노인부터 어린아이들까지 현재 블로그란 플랫폼은 모두를 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웹2.0의 기술적인 한계성을 단번에 초월해 버리고 웹2.0의 트랜드를 삽시간에 대중과 컨버전스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웹1.0의 시장을 넘어서는 어마어마한 블루오션 시장이 열리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는 웹상의 거의 모든 플랫폼들이 무료로 제공될 것이며 소유에 대한 대가 보다는 사용에 대한 대가로 바뀌게 될 것이며 블로그보다 효율성이 낮은 것들은 서서히 도태될 것이며 블로그가 그 모든 것을 흡수하는 거대한 네트워크가 될 것이다.

 

적어도 현재 웹에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하는 있는 수많은 개인들이 블로그를 오픈 하게 될 것이고 블로그에 광고와 마케팅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란 것을 깨닫게 되는 수많은 기업들이 블로깅을 시작하게 된다면 블로깅은 용광로와 같은 속도로 팽창하게 될 것이며 그것은 웹1.0 시대의 모든 것을 합한 것 보다 크고 격동적인 시장이 될 것이다. 상상해 보라. 그 격동성과 잠재성을 상상해 보라. 블로그가 웹의 거의 모든 것을 삼켜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가까운 미래에 당신이 추구하는 블로깅의 목표는 이 거대하고 역동적인 시장에서 어디에 있어야 하는 것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2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7/23 02:48

    좋은 글이네요!

  2. 2007/07/23 19:28

    회사에서 마케팅이나 홍보를 맡게되면서 알게된 세이하쿠님 블로그는
    저한테는 거의 성전이나 다름없습니다!! 과찬의 말씀이라고 하셔도
    계속 우길렵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맛볼렵니다

  3. 2007/12/31 21:37

    전문적인 글들이네요. 좀 어렵긴 한데 간만에 머리를 쓰니까 좋긴 좋네요^^

    젯님 블로거팁닷컴에서 링크 타고 날라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와서 많이 배워가겠습니다^^ㅎㅎ

2 ucc 아카데미 참석 소감- 세이하쿠^^

 

평소에 ucc에 관심이 많은 차에 나루터님의 소개로 2 ucc 아카데미에 참석하게 되었다. 강사는 처 미디어 챔프팀에 PD로 계시는 분께서 CJ측에서 개발하고 배포한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설명을 하고 설명을 듣는 계기가 되었다. 무척 보기 어렵고 사실적인 정보라서 큰 도움이 되었으며 또한 미디어 기업이 UCC에 접근하는 방식이 대해 흥미롭게 볼 계기가 된 것 같다. 이러한 정보교류는 매우 중요하며 여기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출발하게 되는 좋은 토양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무엇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렇게 UCC 아카데미라는 포럼을 출발 시키고 유지시켜 나가는 나루터님께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

 

일반적인 블로거가 UCC를 접하는 것과 UCC를 창조하는 것은 무척 큰 부담과 진입장벽을 느낄수 밖에 없다. 특히 장비의 구입은 별도로 치더라도 부족한 이론과 체계화 되지 못한 정보, 그리고 활성화 되지 않은 커뮤니티등의 환경을 고려해 본다면 가까운 미래에도 빠른 활성화는 어려울 것이다. 특히 일인 제작환경의 UCC는 한사람이 하나의 전문적인 분야를 깊게 갈고 닦는 기존 시대의 일에 대한 철학에서 벗어나 많은 다양한 정보를 학습하고 적용해야하는 멀티플레이어적인 자질을 요구하는 관계로 실제 블로거들이 양질의 영상 콘텐츠인 UCC를 창조해서 발전해 나가기 어렵다고 보며 오히려 기업이 광고, 홍보물의 동영상에서 PCC로 영역을 넓혀가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 사례 중 많은 부분은 저작권을 확보하고 있는 미디어 기업이 2차 편집이라는 최소한의 경제적인 투자를 통해 네티즌의 어텐션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적인 요소로 보였으며 특히 CJ미디어가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네티즌의 어텐션 확보라는 차원에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접할 소중한 계기가 아니였나 생각해 본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거의 모든 법적인 안전장치가 보장된 미디어 기업의 UCC 개발 프로세스라서 개인 블로거들이 실제로 UCC를 창조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은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토론해 볼 수 없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개인적으로 UCC 보다는 PCC에 관심이 많은 입장에서 본다면 UCC의 어텐션에서 지식이나 정보제공등의 가치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 과정에서 순수한 PCC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개인 블로거들이 UCC를 창출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은 무척 많다. 등장인물, 장비, 음성, 편집등은 어떻게 해본다고 해도 가장 어려운 문제는 저작권이 걸려 있는 영상물이나 음원등이 바로 그것이다. 저작권법이 점점 더 강화되는 현 시점에서 지금까지는 상업적인 UCC? 비상업적인 UCC?에 따라 적당한 선에서 합의를 보고 절충할 수 있었지만 그 노다지 땅을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나 초상권을 가지고 있는 개인이 그냥 보고 있지만을 않을 것이며 미국과 FTA가 체결이 된다면 단순한 몇가지 필터링만을 통해 한국내 생산되는 모든 UCC를 검열할 수 있어 빠져 나가지 못할 함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법적으로는 상업적이건 비상업적이건 아무관계가 없이 모두 법에 저촉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결국 한국의 UCC는 해외 메이저급 미디어의 UCC로 도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적지 않게 우려스럽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블로거들이 만들수 있는 UCC의 모습이 어떠한 것이냐는 매우 중요한 컨셉일 수 밖에 없다. 사진과 달라 동영상은 인물이 들어가지 않으면 그 가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동의할 정도로 인물의 중요성은 크며 다른 동영상을 삽입하지 않더라도 음원을 삽입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앞의 것엔 초상권, 뒤의 것은 저작권이 자연 발생하며 그것은 편집권보다 더 큰 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그러한 관계로 UCC는 아주 낮은 자원으로 밖에 창출될수 밖에 없으며 목적은 단순한 어텐션으로 집중될수 밖에 없다. 결국 이러한 UCC 인프라는 특정한 UCC 크리에이터들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게되어 그들은 기업체와 컨소시엄이 되어 PCC시장을 창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자금으로 저작권은 해결될 것이기에 보다 양질의 콘텐츠가 창출될수 있는 거대한 시장이 열리는 것이다. 브로드밴드만이 확보된다면 현재의 방송 광고 시장을 넘어설 정도의 글로벌 PCC 시장이 곧 도래할 것이기에 지금부터 UCC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방법은 중요하고도 중요하다.

 

기업이 UCC로의 방향을 PCC로 전환하게 되면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 앞으로 시장에서의 가장 큰 경쟁력은 알고 싶어하는 것을 알려주는 정보의 가치에 있다고 보는 본인의 입장으로서는 단지 어텐션을 추구하는 UCC의 생명력 보다 노하우와 지식의 전달이라는 PCC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는 바이다. UCC 이건 PCC 이건 중요한 것은 그것의 "소유권을 완벽하게 확보"하는 것이다. 저작권이든 초상권이든 기타 여러 가지 교차되는 영향력으로부터 권리를 완전하게 확보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일 것이다. 블로그건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건 포탈이건간에 저작권이나 초상권은 당신의 소중한 UCC PCC를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드는 치명적인 요소임을 기억해야 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7/23 11:39

    저작권이 엄격했던 일본쪽에서는 완화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부분 때문에 일본의 웹동용상이 많이 죽어있던 이유이기도합니다.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정리된 합의사항없이 풀어준 경향이 있었기에 현재와 같은 혼란속에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서비스를 하는 기업차원에서도 저작권이 너무 강하게 진행된다고 토로하면서도 정작 업로드된 유저의 동영상을 동의없이 모바일이나 제휴사에 제공하고 편집권까지 가진다고 대부분의 약관을 기재한것을 보면 모순점도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해외에 넘어갈수도 있는 가시적인 현실들이 보이는 상황에서(유튜브의 한국진출)순수하게 올려진 유저의 영상들을 조금씩 외면하는 현상도 국내외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이부분은 끌어안고가야 합당하다고 생각되는데 국내업체의 수익이 악화되면 어려운 부분이 돌출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습니다.(대부분의 서비스 기업이 웹2.0을 인용하는 현실에서...)

    • 2007/07/23 12:01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UCC 시장을 리더하시는 분들의 시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쉽진 않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러한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생존하는 UCC크리에이터들은 전부를 장악할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 둘다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하죠. 건필!^^

효과적인 블로그 콘텐츠 개발에 대한 컨설팅 - 먹는언니편

 

블로그 사용자가 아니며 블로그 콘텐츠 제공자, 즉 블로거들에 작은 도움이 될수 있으며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스킬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먼저 구체적으로 대상을 정해 인간의 오감에 만족을 줄수 있도록 각부분에 대한 세심한 고찰과 적용법 그리고 접근에 대한 디테일한 내용을 기술하도록 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 일체의 논쟁이나 질문을 생략하도록 한다. 왜냐하면 인간 감성에 관계된 부분은 논쟁으로 옳고 그름을 규정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 이러한 부분들은 개인의 개성이나 경험, 캐릭터등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어렵고 난해한 접근 보다 쉽게 풀어 쓸 예정이니 편한 마음으로 봐 주셨으면 한다.

 

산에 올라가기 위한 길은 다양하며 어떤 길을 선택하든 그것은 자기의 취향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소스공개가 당신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당신 개인 브랜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다시 한번 이야기 하지만 이것은 "블로그마케팅"이 아니며 "효과적인 블로그만들기 스킬 정도 되는 테크닉, 기술적인 조언"에 관한 콘텐츠이다.

 

블로그 먹는언니의 먹는이야기

 

인터페이스 디자인 ; 효과적인 블로깅의 첫번째 중요한 점은 디자인의 중요성이다. 먼저 블로그의 상단 헤드라인인 먹는 언니의 먹는 이야기 10음절로 구성 되어져 있는데 이는 긴 헤드라인으로 “6~7음절 정도로 축약 되는 것이 좋다. 또한 동일한 단어가 반복되는 것 또한 잔상효과에 혼란을 줄 수 있어 피해야 한다. “먹는언니의 먹는이야기는 일상적으로 접근하고 싶다면 먹는언니의 즐거운 식도락 전문적으로 보이고 싶다면 먹는언니의 음식리뷰 등이 보다 직접적이고 압축력이 있어 보인다.

 

또한 현재 보이는 글꼴이 윈도우 디폴트 글꼴로서 아무런 미적인 감각을 느낄 수 없다는 점이 단점이다. 일반적으로 고딕체는 정확하고 확고한 논리적 접근을 유도 할 때 필요하며 명조체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접근을 유도할 때 사용된다. 현재는 다양한 캘리그래피(손글씨체)”가 감각적으로 보여져 많이 사용하는 추세이며 음식에 관련된 글자체는 현재 마트나 할인점에 가서 음식관련 패키지를 살펴보면 맛깔스러운 서체들을 볼 수 있다. 세이하쿠가 추천하는 헤드라인 서체는 현재 블로거들이 사용하지 않으며 가장 희소성의 가치가 높은 캘리그래피 서체들을 추천해 본다.

 

블로거들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 감성적인 부분인데 이 부분은 개인 경쟁력과 직결되므로 영화나 사진등을 자주 접하면서 감성적인 면을 트레이닝 시켜야 한다. 당신이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타블렛을 구입하여 직접 손글씨를 적어 당신의 로고타입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인터넷상의 콘텐츠의 경쟁력은 차별화, 남과 다른 나임을 잊지 말자. 개인 브랜드화전략에 있어 감성은 가장 효과적인 경쟁력임을 이해해야 한다.

 

상단 헤드라인 바로 밑의 카피는 전반적으로 정리를 해야 하는데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하나의 메시지만 넣어야 한다. 우리는 제한된 면에 최대한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각 면마다 텍스트나 이미지를 삽입하려는 무의식이 있는데 이러한 속성이 거의 모든 웹페이지의 매거진이다. 그러나 매거진 될 수 있으려면 무엇보다 여러 사람의 다양한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하는 필요 조건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인 블로거의 블로그가 매거진 형식을 취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못한 접근 방법이다. 복잡하게 보이려는 어떠한 시도도 중지하고, 최대한 절제하고 여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핵심이다.

 

먹는언니의 타협하지 않는 미각속으로 고고!!”정도로 밝고 경쾌하게 개인 아이덴티티를 살려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레이아웃을 섬세하게 디자인 해야 한다. “스킨은 별도로 현란하게 할 필요는 없으며 전체적으로 잔잔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여기서 잔잔함이란 원색 계열보다는 중성색 계열, 직선 보다는 곡선을 의미하는 것으로 시각적인 강도를 완화 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스킨은 항상 똑같이 노출이 되는 관계로 스킨이 강렬하면 할수록 빨리 질려 버린다는 단점이 있으며, 가장 큰 문제는 중심에 위치한 콘텐츠보다 스킨이 강하면 않되기 때문이다. 스킨의 강도가 완화 되어야 콘텐츠가 눈에 들어온다는 점을 기억하자.

 

로케이션,태그,미디어,게스트북등의 상위 메뉴는 삭제한다. 고객에게 이익을 주지 않는 콘텐츠의 최상단 노출을 극도로 자제하라. 고객은 그들이 원하는 콘텐츠만 볼 권리가 있다. 가장 말하기 곤란한 애드센스는 되도록 삭제하는 것을 권유한다. “애드센스같은 것은 당신의 고객이 당신이 정성스럽게 만든 콘텐츠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방해꾼이므로 당신은 애드센스를 선택하건, 아니면 고객을 선택하건 둘 중 하나를 선택 해야 한다. 광고의 특성상 애드센스는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고객은 그만큼 불편해 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둘 다 선택해야 할 경우에 당신이 정직함을 추구하는 블로거라면 애드센스와 콘텐츠를 정확하게 구분을 하고 한번 씩 클릭을 해 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하는 것이 좋다. 먹는언니의 콘텐츠는 애드센스를 클릭해 주시는 것으로 더욱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한번만 클릭해 주시면 않될까요?^^”하며 직접적으로 요구하라. 당신의 콘텐츠가 충분히 매력적이고 당신이 애드센스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것을 당당하게 알린다면 고객은 당신의 편에서 한번의 클릭을 더해 줄 것이 분명하다.

 

당신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만 블로깅을 한다면 당신 맘대로 해도 좋다. 그게 아니라 고객과 함께 하고 싶다면 당연히 고객이 원하는 모습으로 바꾸어야 한다. 그런 것을 배려라고도 한다. 특히 행간을 따라 옆으로 배치한 지금의 애드센스광고는 콘텐츠와 광고를 뒤섞은 것으로 고객의 노골적인 불만을 야기하게 될 것이다. 콘텐츠 내용의 텍스트에 대한 조언은 삼가하고 싶은 것이 가장 캐릭터가 투영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어느 만큼 섬세하게 콘텐츠를 전달하느냐의 문제이다. 현재 보는 백세카레면의 경우 텍스트의 문제는 정보의 제공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다. 적어도 어떻게 해 먹어야 하는지, 맛은 어떠한,지 함께 먹는 반찬으로는 어떠한게 좋은지 정도는 첨언해야 하며, 그것이 당신의 주관적인 가치를 증명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어떠한 정보이든 당신의 주관성으로 재해석 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라. 왜냐하면 여기는 먹는언니의 주관적인 공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먹는 언니는 특정한 제품에 대해 호,불호를 충분히 표현할 수 있으며 그것은 어떠한 관점에서도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그렇게 비객관적인 비판이 오히려 고객의 판단의 근거로 남게 되는 것이다. 가능하다면 철저하게 콘텐츠를 주관화 시켜라”. 추상적인 맛의 묘사로는 당신의 가치를 전달 할 수 없다. 모든 느낌은 최대한 구상적으로 생생하게 묘사해야 하며 동시대 사람들의 기억에 아스라이 남아 있는 풍경으로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세대별로 그 맛을 구상화 할 수 있다면 당신은 한국 최고의 음식 콘텐츠 대가일수 밖에 없다.

 

하단의 올블릿광고는 충분히 당신에게 이익을 제공해 줄 수 있다. , 당신이 그만큼 투자를 해야 하는데 당신의 동영상이나 사진에 냄비나 소도구를 삽입하고 그 용도를 알림으로서 하단의 광고를 클릭하는 것을 유도하는 것이다. , 적극적으로 광고와의 연관 관계를 강조하는 콘텐츠로서 고객들은 당신이 제안하는 특정 상품에 대한 요리조리법에 있어 당신이 제안하는 냄비소도구큰 도움이 될것이란 점을 알리고 그것을 구매하므로서 블로거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당당하게 알리는 것이 오히려 득이 된다는 것이다. 인터넷 상의 뻔뻔함은 블로거의 개성이란 점을 기억하자.”

 

우측의 공간으로 가보면 먹는 언니의 프로필 사진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것이 일러스트로 대체될 수 없는 이유는 실존성과 신뢰성을 뜻하기 때문이다. 블로그의 특성상 블로거의 사진은 아주 기본적인 신뢰감과 실체감을 준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고객들은 여기서 먹는언니의 사진을 보고 싶어 하기에 반드시 사진을 넣어야 한다. 분류 또한 4가지 이하로 축소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말 않해도 알 것이며 그 밑의 다양한 자질구레한 것들이 고객에게 어떠한 이익을 주는지 생각해 보고 최소한으로 잡아라. 두페이지 하단으로 내려가 있는 우측 콘텐츠들은 시각적인 공해이므로 한페이지 반안에 끝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다. 원래 메뉴가 많은 집이 맛잇는 음식이 없는 법이다.

 

그 다음엔 사진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사진은 무조건 “DSLR”로 최대 해상도로 촬영 해야 한다. “DSLR”을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것보다 아웃포커스 기능과 매크로 촬영 기능이다. 또한 광각망원 촬영이 전부 가능한 장점이 있어 반드시 사진 콘텐츠는 “DSLR”로 하는 것이 좋다. 깊은 이유가 있는데 손실 압축인 JPG 포맷으로 말고 RAW 파일 포맷으로 촬영 해야 한다. 이것은 콘텐츠 제작의 모든 가치기준에 있어 중요한 것인데 동영상 촬영을 UCC캠코더로 하면 않되는 이유와 동일하다. 즉 당신이 창조한 시점의 콘텐츠는 다양한 매체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고의 해상도, 최고의 포맷으로 촬영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동영상은 hdv급이 좋으며 사진은 raw급이 좋다는 것을 기억하자.

 

당신이 만든 콘텐츠가 어떠한 매체에 어떻게 사용될지 모르므로 원소스멀티유즈원칙에 입각해 가장 좋은 소스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진의 크기가 가로폭에 최적화되어 크게 돋보여야 한다.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중요점은 말 않해도 알 것이며 사진은 특히 그 크기에 따라 감동이 정비례 한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블로그에 사진의 최적화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사진과 콘텐츠는 상호 전체적인 연결과 리듬에 조화롭게 안배되어야 하며 재미 있어야 한다. 재미가 없을 때에는 정보를 주거나 이익을 주거나 아무튼 하나는 확실하게 전달 하여야 한다.

 

사진은 촬영한 원본 그 자체보다는 자기식으로 가공하는 것이 좋으며 최소의 퀄리티 보장은 언샵마스크, 색상조절, 채도 조절, 콘트라스트 조절, 가우시안 블러 적용이 기본이다. 사진의 효과적인 적용은 사진 내부에 블로거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도장이나, 액자등의 아기자기한 요소를 넣어 주는 것이 좋으며 이는 사진 하나가 독자적으로 인터넷에 돌아다닐 확률이 높은 관계로 저작권의 천명광고의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방법이다. 사진이미지의 리터칭은 반드시 포토샵 같은 글로벌 스탠다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다양한 효과에 대해 손쉽게 노하우를 얻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고급 합성을 위한 누끼 프로그램인 녹아웃 같은 강력한 틀을 사용할 줄 알면 더욱 좋으며 알씨 같은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를 하면 매우 빠르고 손쉽게 원하는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동영상은 반드시 장소, 시간, 메뉴등으로 정보를 중심으로 기술한다. 콘텐츠는 정보의 제공이 최우선이며 그런점을 기업들이나 고객들이 원하는 점이란 것을 인식하자. 콘텐츠의 기본은 퀄리티의 확보인 점을 고려 한다면 화이트밸런스 는 어느 정도 맞춰야 한다. 또한 음식의 경우 샤픈과 콘트라스트도 좀 넣어 줘야 하며 (tv 음식관련 프로그램의 동영상 에펙트를 유심히 보라) 장면장면의 장면 전환 이펙트에도 신경을 쓰자. 동영상 ucc 전체에 스피커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조용히 화면만을 보려고 하는 고객을 위해 당신은 자막을 장면마다 넣어서 당신의 뜻이 충분히 전달 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당신이 촬영한 원본 보다 더 낳은 퀄리티를 편집을 통해 확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능력의 부재임을 알고 프로그램 학습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

 

무엇보다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전문가 용인 베가스 이상으로 바꾸는 것이 현명하며 퀄리티 확보나 프로그램 정보공유에도 유익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베가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프로그램 자체가 무겁지 않은데다 무엇보다 노트북에 장착이 가능하여 기동력 있는 편집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효과나 이펙트는 많이 쓰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으나 아도리지 같은 것은 사용할 줄 안다면 빠른 시간내에 상당한 퀄리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동영상 촬영의 경우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지향성 마이크 사용을 멀리하고 무선마이크나 그것이 않되면 유선 마이크를 사용하여 맑고 청명한 음성 소스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이다. 동영상은 화면의 현란한 스킬보다 정확하고 또렷하며 잡음이 없이 전달되는 음성의 중요성은 강조할 나위 없이 중요한 요소이다.

 

이상으로 먹는 언니의 블로그를 해부해 보았다. 비판은 하기 쉬운 것이지만 대안을 만들어 보다 낳은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현재의 수준을 한단계 높이려는 노력은 첫번째, 각 멀티미디어 콘텐츠 별로 당신의 최고의 프로그램을 원숙하게 사용해야 하며 두번째, 당신은 현재 비교적 가장 좋은 장비들을 구입해서 자유자재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하며 세번째, 이 모든 것을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릴 수 없으며 혼자, 스스로 학습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세가지 노력은 아주 기본적인 자질이며 핵심은 먹는 음식이란 콘텐츠에 대해 깊이 있고 차별화되고 희소성의 가치가 있는 것을 창조해 내야 한다는 것이다. 위에 기술한 정도를 사용할줄 알게 되는 블로거는 블로그마케팅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 자질이 된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렇듯 효과적인 블로깅은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란 점을 기억하자.

먹는언니 화이팅!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26 관련글 쓰기

  1. 삭제

    마켓팅을 위한 효과적인 동영상컨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2007/07/21 10:57 | Tracked from GoldenLog For New life

    세이하쿠님의 효과적인 블로그 콘텐츠 개발에 대한 컨설팅 - 에 대한 내용 중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동영상 컨텐츠를 만들 때의 여러가지 좋은 의견이 있어서 인용해 본다이 경우는 마켓팅에 촛점을 맞춘 동영상제작의 경우에 한한 것이긴 하지만 다른 목적의 영상제작을 하여 인터넷에 올리고자하는 경우도 참조가 되겠다. 동영상은 hdv급이 좋으며 사진은 raw급이 좋다는 것을 기억하자. 동영상은 반드시 장소, 시간, 메뉴등으로 정보를 중심으로 기술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7/21 10:28

    좋은 글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애드센스 클릭을 요구하는 것은 정책 위반이에요~^^

  2. 2007/07/21 14:18

    와~세이하쿠님 정말 전문가다운 마케팅 방법이네요.
    먹는언니 블로그지만 오히려 제가 도움이 더 많이 되었습니다.
    제 아이디어블로그에도 많이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세이하쿠님 책을 1호로 구입하고 싶네요. 작가 싸인까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구요~~^^

    세이하쿠님 블로그에서 다양한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3. 2007/07/21 19:56

    몇 번을 읽어봤는데 엄청난 폭풍(?)을 견뎌야 할 것 같은 기분이라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무슨 말인지 아실런지요. ^^;; 좀 더 생각해보고 트랙백으로 이야기할께요. 고민하고 생각할 기회를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 2007/07/21 23:13

      음......무슨 말씀인지 어렵군요^^ 제가 블로거분들을 대상으로 나름 좋은 말씀을 드리고자 하지만 아무래도 조금 인식의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저번 블로그마케팅 포럼 이후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이기도 하죠. 콘텐츠를 통한 수익창출은 전문가 영역에 들어간느 것이므로 어려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4. 2007/08/29 22:53

    먹는언니 좋으시겠다.
    무료로 컨설팅도 받으시고

  5. 2008/08/26 08:19

    정성스러운 컨설팅 굳입니다.
    정도에 가깝네요. 배울것도 있고 해서 실행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겠지만 그대로 따라하시면 굉장한 블로거가 될 것입니다.

  6. 2008/09/12 19:20

    이야 처음읽을때는 무슨말인지몰라 대충읽었다가
    한번더 되새기면서 읽으니 역시 세이하쿠님... ㅎㅎ

    • 2008/09/18 21:07

      ㅋㅋㅋㅋ 되새김질은 소가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편하게 읽어 보시고 이런 의견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7. 2009/07/05 11:49

    너무나 공감하는 내용들입니다.
    지금까지 유령블로거로 지내다가 한달전에 블로그의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글들이 공감이 가고 블로거의 열정과 끈기를 뒷바침해주기 위해서는 이런 기술적인 밑바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들을 따로 정리해본적은 없는데 다시한번 점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2009/07/08 00:55

      세상에 법칙이란건 없는 것 같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만들어서 다양한 색깔로 발전 되어 가는 것이 법칙이라면 법칙이겠지요. 이런면에서 블로그만큼 맘대로 색깔을 칠해도 좋은 것은 없는 듯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행복합니다^^

블로고스피어 인큐베이팅의 중요성

 

한국 블로고스피어는 웹2.0 트랜드와의 접목에서 볼 때 매우 상징적이며 중요한 가치를 갖게 되는데 한국 블로고스피어는 젊은 두뇌들의 아이디어의 용광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견이 있겠지만 한국 메타측 블로고스피어는 포탈측 블로고스피어와 다른 궤적을 걸어가고 있으며 그 구성원들이 추구하고 관심 있어 하는 콘텐츠가 인터넷이나 IT에 특화되어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특정 카테고리에 대해 편향되는 것을 우려하는 눈으로 보는 블로거들이 많지만 그것은 기우일 뿐, 실제 이렇게 전문화될 수 밖에 없는 메타측 블로고스피어는 현재도 인터넷의 방향이나 IT 기술에 대해 궁금해 하는 많은 네티즌을 불러 모으고 있다.

개인적으로 볼 때 포털측 블로고스피어가 일상적인 범용적 콘텐츠를 지향한다면 메타측 블로고스피어는 전문적이며 특화된 고급 정보를 제공하는 방향이 가장 바람직할 것으로 보이며 포탈이 메타를 쉽게 침범하지 못할 구분이 될 것 같기도 하며 현재까지의 과정을 보더라도 이러한 진화의 방향은 그리 틀린 판단은 아닌듯하다. 그래서 한국의 메타측 블로고스피어는 매우 중요한 상징적인 의미를 갖게 되는데 이 메타측 블로고스피어가 포탈측 블로거스피어와의 차별화를 통한 가치획득과 그로 인한, 일반 대중으로부터의 신뢰와 지지를 받지 못할 경우 빠른 속도로 소멸되어 갈 것이라는 불안한 예측 때문이기도 하다. 네이버가 독점적인 기업지배력을 시장에 행사하는 것처럼 블로고스피어 또한 포탈이 장악해 버린다면 하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결국 메타측 블로고스피어의 수정은 이러한 관점에서 중요할 수 밖에 없다.

한국 블로고스피어는 그 구성 포인트가 인터넷과 IT란 것을 부정해서는 않되며 그것에 모이는 어텐션집단지성으로 승화시켜 나가야 한다. 현재 파워블로거들의 콘텐츠에 모이거나 첨언되는 다양한 의견과 정보, 그리고 논리등을 한데 모아 그것을 시뮬레이션하고 가상적인 사업성 평가를 하며 가능성이 있는 모델을 구체화하는 작업으로 프로세스가 연계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블로고스피어는 점조직과 마찬가지여서 아이디어 있는 블로거, 기술이 있는 블로거, 마케팅이 있는 블로거등 다양한 능력을 가진 블로거들이 서로 단절된 채 단순한 블로그상에서 어텐션 헌팅만을 하고 있다. 이러한 분절된 블로거들 사이를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도록 특정한 사람들끼리 연결해 주고 기업이 해결해야 할 문제를 명제로 제안하고, 적절한 시간동안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블로거들의 미래에 힘이 되어주는 구체적인 시스템이 블로고스피어상에 구축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투자대비효과로 볼 때 가장 막강한, 두뇌들의 자유로운 발상이 블로고스피어라는 테두리내부에서 자연 발화 될 수 있다면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파급력과 더불어 더 많은 인재들의 유입을 유도하게 되어 영구적인 존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수 있을때까지 외부에서 적절한 자금과 정보, 그리고 연구 테마 선정등의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런 부분에 있어 국내 대기업의 에코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이다. 파워블로거들이 이나 인용같은 낮은 수준의 콘텐츠 창안에서 벗어나 창조적인 개발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수 있을려면 무엇보다 그들이 연구에 몰두 할 수 있을만한 최소한의 경제적인 보장이 필요할 것이며 그것에 못지 않게 도출되는 아이디어가 사업화에 성공하게 된다면 실리콘밸리의 성공 신화처럼 그들의 열정과 욕망을 충족시켜줄 만한 현실적인 FEEDBACK이 준비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블로고스피어 인큐베이팅은 현재 분산되어 있는 다양한 열정을 한군데로 집중시켜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그들에게 추구하고 쟁취해야 할 목표를 제공해주며, 발상과 연구에 집중할 기간 동안의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해 주며, 만약 그 목표를 성취했을 경우 성공신화의 창조하는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시해 줄 수 있다면 한국의 블로고스피어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창조하는 큰 뿌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에코시스템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기업은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예상해 본다면, 먼저 직접 검증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인재 DB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의 미래 인재는 어떠한 인재인지 검증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으며 이것은 면접이라는 구태의연한 방식으로 선별해내기 현실적으로 부족한 과정에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업은 최저 생계비를 지원하므로써 블로거와의 고용주와 피고용주의 법적인 계약관계가 아니라, 특별한 유대관계를 생성하면서 블로거에게 포지티브한 기업이미지를 남기게 된다는 점이 있다. 또한 거기서 발생되는 다양한 아이디어에 해한 우선 협상자로서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으며 기업과 함께 사업화 과정을 추진하여 기업 투자비에 대해 최소 몇백배의 이익을 창출 할수 있는 장기적인 아이디어 가치창출 시스템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결국 블로고스피어의 활성화는 현재 블로고스피어의 허약한 자질에 기대할 수 없으며 외부에서 방향 제안과 지원을 통해 안전하게 수정, 착상이 될 것이며 집단지성을 통해 단기간에 가장 효과를 볼수 있는 이상적인 시스템이 될 것이다. 한국의 블로고스피어 인큐베이팅을 지원 하는 기업은 미래를 가질수 있을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확신을 해 본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2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7/21 10:46

    요 며칠 세이하쿠님 블로그에서 많은 배움을 얻어갑니다.

    블로그스피어상에서는 이용자나 소비자의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대부분이고 이부분이 긍정적으로 여겨지기는 하지만 한계안에 갇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는데 모색해볼만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생각됩니다.

    현재상태에서 이런 인큐베이팅을 장기간 의지를 가지고 할만한 기업이 얼마나 될지 물음표상태이기는 하지만...(투자대비 효용성을 인식시킨다는 관점에서)

    • 2007/07/21 19:46

      ㅋㅋㅋ 예리하신 지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세이하쿠의 블로그마케팅바이블 블로그의 정상화(?)를 시키고자 합니다.

그간 노트 대신으로, 집필 과정의 소도구로 이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블로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글자의 크기를 줄이고 행간을 붙여 가독성을 최대한 낮추어 가독력을 떨어 뜨렸으며,
엉망인 태그로도 검색엔진에 걸리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문장을 삽입하는 태그를 지속해 왔으며,
트래픽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보다는 글의 포스팅에만 집중해 왔으며,
이러한 모든 과정이 SEO 적용 없이 노출이 되는지, 된다면 시간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비정상적인 블로그를 운영해 온 것입니다.
물론 그 부분에서 많은 결과를 도출해 낼수 있었으며 포스팅 하지 않은 내용중에 많은 부분을
실험하고 과정을 지켜 보며 결과까지의 FACT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원고를 탈고한 시점에서 목적성 블로깅^^을 중단하며 정상적인 블로깅을 하려고 합니다.
"블로그마케팅"이라는 전문적인 주제에서 벗어나 "효과적인 블로깅""블로고스피어"라는
두번째 주제를 설정하여 다양한 논점을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 "효과적인 블로깅"은
일반 블로거들이 자기 블로그를 효과적으로 알리기위한 각종 사항에 대한 노하우를,
"블로고스피어"는 무형의 집단 에너지의 효과적인 이용을 통한 부가가치의 창출이라는
전략으로 기술
해 보고자 합니다. (효과적인 블로깅의 예는 "먹는언니"님의 개인블로그에
대한 컨설팅부터 시작해 보고자 하는데 기획에서부터 실행, 고객 관계에 까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그것이 예가 되어 개인 블로그에 적용할 이론적 가이드라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결론이 다를수도, 어긋날수도, 아예 결론이 없을수도 있겠지만 현재 블로고스피어에
이러한 화두가 던져지고 그것에 대해 고민한다는 것은 작지만 큰 기록의 흔적이 될 것이며
나비효과도 생겨날수 있을 것입니다. 소통하고 교감해 보길 기대 합니다.
발전적이고 가치있는 "다음" 단계의 블로그를 소망합니다.


세이하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7/20 15:02

    진짜 기대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술이 급속한 속도로 대중화되어 가는 현재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 내면에 숨겨진 욕망을 구체화하고 구상화하면 시스템화 하는 것이 웹2.0 기업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이다. 궁극적으로 가까운 미래의 모든 기술은 글로벌 스탠다드화 될 것이며 인간이 접하는 인터페이스 너머로 기술이 보이지 않게 되어야 비로소 인간이 진정으로 원하고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진지항 성찰이 시작될 것이다. 기술을 넘어서는 욕망에 대한 코드를 익을수 있을때 전혀 새로운 기술이 그로부터 파생될 것이며 웹2.0의 블루오션을 창출할 것이다.
욕망의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은 절대적 경쟁력과 동일한 의미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1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