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케팅강의'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9/09/15 한국공예진흥원에서의 공예전문가들 대상 블로그마케팅 강의 (6)
  2. 2009/01/23 블로그마케팅 강의 :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이화여대 wise) (9)
  3. 2009/01/14 블로그마케팅강의 :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8)
  4. 2008/10/12 교원그룹 강의 -개인브랜드 구축과 모티베이션에 대하여 (8)
  5. 2008/10/09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블로그마케팅&개인브랜드 구축 강의를 마치고 (4)
  6. 2008/09/26 최고의 취업경쟁력 블로그마케팅 - 한세대 강의중 일부 (7)
  7. 2008/09/20 기업블로그마케팅 강의 : 한국표준협회 KSA
  8. 2008/09/18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강의- (주)보해
  9. 2008/09/04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SNS 서비스 등 인터넷 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 블로그 마케팅 성공 사례 강의
  10. 2008/09/03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9월 2일 P&I 개인브랜드 구축과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
  11. 2008/09/02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9월1일 수협중앙회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 후기 (2)
  12. 2008/09/02 seri 마사모(마케팅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 후기^^ (4)
  13. 2008/08/23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 : SNS 서비스등 인터넷 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블로그마케팅 성공사례 강의
  14. 2008/01/25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경북도청, 대구시청에서 블로그마케팅 특강을 진행 하면서... (10)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니 낯설고 이상한 기분입니다. 사실 그동안 소셜 네트워크 모임인 시에라40 모임에 집중하느라 다른 것들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거든요. 원래 제가 하나에 몰입하면 다른 건 전부 빵꾸를 내어 버리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다른 것들을 신경 쓴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살았습니다. 사실 이런 것들이 전부 저의 한계이기도 하니까요^^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요,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블로그를 통한 가치창출에 대한 이야기를 올릴 계획입니다. 

그동안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글을 올려 왔는데 사실 마케팅이란 것이 열심히 하면 할수록 상대방을 기만하거나 정보를 왜곡, 증폭한다는 도덕적인 괴리감을 없애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마케터들이 나이가 지긋한 연륜이 많은 분들이 없는 것일까요? 하여간 이러한 도덕적인 가치 기준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블로그마케팅의 부담으로 느껴지기 시작했고 그때쯤 부터 블로그 아니 인터넷을 활용한 가치 창출에 더 깊은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을 상품의 판매가 아니라 가치의 창출로서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졌죠. 그런데 가치의 창출이 인간들의 네트워크, 즉 소셜미디어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을 전제로 기획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시에라40라는 40대 전문가 인맥 네트워크가 기획되고 추진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40여명 남짓하지만 그 의의나 가치가 남다른 것만은 사실인듯 하네요.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네트워크의 가치창출에 대해서 이번 것을 경험삼아 책을 출판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준비중에 있습니다.^^ 하여간 시에라40에 대한 이야기들을 블로그에 틈틈히 올려 보겠습니다.

며칠전 한국공예문화진흥원에서 블로그마케팅 강의를 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예술이란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 그런지 여러가지 준비를 해서 모처럼 엔돌핀 팍팍 도는 즐거운 강의를 했었습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자룔르 공유해 볼까 합니다 이러다가 제가 가진 밑천이 전부 바닥 나는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ㅡ,.ㅡ;;;;그렇지만 다른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것도 큰 의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2시간 정도인 관계로 총론적인 부분만 강의를 하였으며 인연이 된다면 실제로 구현을 하여 그것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아티스트의 마케팅은 아직도 오프라인 위주로 되어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인터넷의 빈자리는 많이 있다는 사실도 주목됩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인터넷이라는 미디어를 가장 적절하게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가 하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예술품도 인터넷을 거치지 않고 고객과 만나기 힘들어 질 것이며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서 새로운 테크놀러지 아티스트의 등장에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변화와 변혁은 항상 그것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적응하는 분들께는 기회를 주지만 그것을 무시하고 의미 없게 생각하는 분들께는 도태라는 무서운 형벌을 주기도 합니다. 시대의 흐름에서 아티스트에게 그들의 개인의 가치를 브랜드로 만들고 브랜드된 개인의 가치를 중심으로 작품의 가치를 인정받고 작품들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판매로 이어지는 프로세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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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6 12:40

    문화, 예술 분야가 앞으로 소셜미디어. 특히 블로그를 활용할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강의가 깔끔해서 매우 좋은데요! 와우~

  2. 2009/09/17 21:22

    www 초기 시절부터 그래픽관련 홈페이지는 다른 주제에 비해 꽤나 비쥬얼적인 면이 강했었죠.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홈페이지를 포토폴리오로 이용하기도 했구요. 이제 블로그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드 확립은 필수라고 봅니다.

  3. 2009/09/22 12:10

    꼭 생각해봐야할 곳을 조목 조목 잘 지적한것 같네여

  4. 2009/09/24 23:00

    항상 잘 정된 느낌의 강의입니다! 한 곳에 집중해서 역량을 발휘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저처럼 방황하는 젊음이들에게는 더욱 ^^

  5. 2009/11/24 17:39

    프리젠테이션 자료 보면서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이 얼마나 궁금한지... 몰라요.

  6. 2009/12/14 22:05

    안녕하십니까? Anshaus 안재혁입니다.
    '공예사랑'을 보고 하이세쿠님 블로그를 알게되어 오늘에야 찾게되었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지난 9월 공예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셨던 강연에도 참석했을텐데 무척 아쉽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자료중 네번째 화면을 보니 제 블로그 주소가 나와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말씀하셨을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불러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선생님 생각에 많은 부분 공감하며 관심갖고있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마케팅 강의 : 이화여대 wise에서의 블로그마케팅 강의 내용중 프라이버시 부분을 뺀 나머지 부분에 대한 강의 자료 입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에 관심이 많은 현재 시점에서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자기 가치 상승은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것입니다. 현재 개인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방법과 전략이 제시되고 있으며 저는 제가 경험한 것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개인 브랜드 전략과 오프라인 개인 브랜드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픈 것을 자료로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사실 브랜드란 것이 무형의 이미지에 가깝기 때문에 그것의 가치를 획득하는 것 또한 일반 유저분들께서는 쉽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현재 개인이 제한된 리소스(시간, 역량, 기타 개인 자원)로도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최고의 가치란 점을 부인 할수 없습니다. 부족합니다만 제가 이제껏 진행해온 방법을 공유하고자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에 과정을 적어 보았습니다. 다른 좋은 의견이나 제안, 주장등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보고 싶군요.



블로그마케팅의 핵심은 콘텐츠마케팅으로 크리에이티브한 접근 방식이나 발상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 브랜드의 구축 또한 점점 많은 분들이 시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차별화되고 도특한 메시지를 던지느냐가 완성도를 좌우할 것 같은 생각을 해 봅니다. 2009년 모두모두 자기 자신의 숨겨진 브랜드를 개발해 보자구요.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전략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근데 용량이 많아서 파워포인트로도 PDF로도 않올라가는 군요. 혹시 대용량 첨부화일 올리는 법 아시는 분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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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 나눔을 포스팅하다, 월드비전에 다녀왔습니다. ^^

    2009/01/25 12:41 | Tracked from 솔이의 꿈 ♪

    22일 저녁에 여의도에 있는 월드비전에 다녀왔답니다. 바로 비전메이커 블로거단이 되어서 그 첫 모임을 갖게 된 것이죠. ^^ 이렇게 비전메이커 블로거단에게 초대장이 날라왔답니다! ^^ 비전메이커 블로거단 이란 ? 온라인으로 나눔의 즐거움을 널리널리 알리는 블로거들의 모임 !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구호현장을 보여주고, 사랑이 넘치는 후원자들의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한답니다! 초대장을 받고 난생처음 찾은 여의도에 있는 월드비전 본사입니다. ^^ (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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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블로그는 무슨 파워블로그? 1.영향력부터 제대로 알자!

    2009/03/08 10:03 |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다음 사전에서 power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power 힘, 능력 power the ability to control people or things 국어 사전의 파워 -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공인된 권리와 힘. '힘', '권력'으로 순화. - 같은 말:힘 다음 사전에서 power를 검색 여기서 바로 문화가 배제된 번역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 수 있다.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권리와 힘이라니? 무슨 공산당 사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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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이란 이런 것이다. 입소문의 진수를 알려주마!

    2009/03/08 10:04 |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자랑질한다고 착각할 사람을 위해 미리 밝힌다. 나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내 글을 광고해줄 이유가 뭔가? 통계에서 좋은 글이라는 것이 밝혀질 뿐만 아니라, 내가 좋은 글이라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그 글이 좋은 글이라고 인정했다. 완벽한 좋은 글의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좋은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소개하는 것이다. 이 글이 영향력이 있을지는 아직 파악 못 했다. 영향력이라는 것이 금방 눈에 띄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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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퍼스널 브랜딩

    2010/02/26 16:31 | Tracked from 진짜에겐 진짜를ㅡ

    이화여대 퍼스널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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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3 23:02

    저의경우는.파일용량이.너무.크면.스프링노트에.분할압축으로.올리고.링크를.겁니다.(스페이스키가...고장이라...dot으로.칸.띄우기를.하였습니다~~)

    • 2009/01/27 00:38

      ㅋㅋㅋㅋ 좋은 내용 기억 할께요. 앞으론 화일을 용량별로 구분하여 업로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좀더 인터넷이 편리해 졌으면 좋겠어요.

  2. 2009/01/25 12:42

    저번 강의보다 더 많은 내용이 추가되었네요 ^^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설날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3. 2009/01/27 14:08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요즘 뭐하러 이런 고생하고 있나 고민이 많았는데 힘이 되는것 같아요 ^^

    • 2009/01/28 09:54

      항상 열정을 투자하는데는 그만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표가 없는 열정을 곧 바닥을 드러내고 말거든요. 전략적이고 가치이쓴 블로깅을 추천해 드립니다^^

  4. 2009/02/10 16:48

    블로그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중인데
    이 강의 ppt가 참 핵심들을 간단하게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이하쿠님과의 만남 소중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추천 꾸욱~

  5. 2009/11/06 14:11

    좋은 글 읽었습니다.^^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안내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강에 WISE 멘토링 가족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경력강화아카데미에 신청하지 않은 분들이라도 아래의 특강에 관심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바랍니다.
신청: wise3@ewha.ac.kr (차은지 연구원, 02-3277-4220)

1. 일 시 : 1월 14일(수) 저녁 7시30분~9시
장 소:  이화여대 ECC B142호
강연자: 구본형경영연구소 소장 구본형
주 제 : “자기경영”

 2. 일 시: 15일(목) 오전 9시~12시
장 소:  이화여대 ECC B142호
강연자: 블로그마케팅 전문가 박성호
주 제: “개인브랜드 & 블로그마케팅 전략”

 
http://www.wise.or.kr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비영리기관인데 내일 오전과 모레 오전 양일간 3시간씩 총 6시간동안 강의를 할 계획입니다. 늦게 알리는 것은, 개인 브랜드 전략은 누구나 아는 것인데 크게 홍보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에서 이제서야 조심스럽게 올려 봅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강의라서 파워포인트가 약 140페이지가 넘어가네요, seo와 키워드까지 포함시키는 강의갈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기술적인 것들까지 포함해서 그 영향력과 가치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브랜드 전략과 블로그마케팅 전략 그리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 전략을 통한 개인의 사회적 가치 상승이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할 예정인데 아침 일찍 이화여대까지 가려니 걱정입니다. 춥기도 춥고 교통편도 잘 모르고....흑흑흑 하지만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내심 흥분되고 즐겁습니다. 게다가 구본형님이 하루전에 강의를 하셔서 내일 부끄럽지 않도록 잘 해야 할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http://www.wise.or.kr/ebook2/wise-mentor/VIEW.HTM

하여간 잘 하고 돌아 오겠습니다. 그간 뜸 한 블로깅도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합시다^^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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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마케팅강의 :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2009/01/15 18:23 | Tracked from 쥬니캡이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소식 - DYC(Design Your Communications!)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이신 세이하쿠님이 내일 오전 이화여대에서 블로그를 활용한 개인브랜딩 관련 강의를 하시네요.   개인 브랜딩 2.0은 저의 관심 및 발표 주제 중 하나인데, 세이하쿠님의 2009년에도 변함없이 건승하시길 기원하며, 관련 행사 링크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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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5 18:17

    어려운거 쉽게 느끼게 하는 거,

    깊이 있으면서 재미있는거, 진정 쉽지 않은 일..

    그러나

    오늘 이화여대의 블로그 마케팅이 제게는 이랬습니다.

    요즈음 블로그 마케팅을 교육 받고 있었는데
    풀긴풀어야 하는데 풀기 쉽지 않은 과제로 남아있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그 과제들이 풀리고
    블로그 마케팅이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선생님은 웃고 계시는데
    제 가슴에서는 불이 일더군요..^^

    강의에 초대해 준 내 친구 조연심이 마구마구 고마워 지는 날입니다.

    살아 있는 강의, 도전할 수 있게 하는 강의
    고마웠습니다. 꾸벅

    블로그 1년만 하면 세이하쿠 처럼된다..맞죠? ㅋㅋ

    • 2009/01/19 07:58

      우와 글을 너무 맛깔나게 쓰시네요^^ 부럽습니당. 좋은 인연이 될 것 같았는데 대화도 못나누고 헤어져서 내심 섭섭했습니다. 조만간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2. 2009/01/15 22:18

    세이하쿠님.

    간만에 만족스런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게도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게 하는 용기와 새상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열정을 함께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당장 제 블로그를 좀 정리했습니다.
    집중 좀 해야겠습니다.
    말씀대로 저도 일년 꼬빡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흩어져 있고 이리저리 뻗쳐있는 생각의 갈래를 잡고 방향을 볼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

    빈의자를 찾아야하는데 ... ^^

    • 2009/01/19 08:00

      하하하 빈의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교수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3. 2009/01/16 19:39

    어제, 오늘 참 재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저도 집중 없이 잡다한 내용이 많은 블러그를 정리 좀 해서
    티스토리에 전문 블로그를 만들려구요.

    올초 수련회에서 얻었던 비젼과 세이하쿠님의 강의와 조언&제안들이
    마치 점처럼 연결되어 별자리가 그려지는 것 같아서
    흥분됩니다.

    나중에 블러그 오픈하게 되면 집들이 하겠습니다. ^^

    • 2009/01/19 08:02

      하하하 끝내 명함을 않주신 팀장님이시군요^^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함께 하는 모든 분들에게 에너지를주시는 팀장님 화이팅!!!!!

  4. 2009/01/18 03:34

    내안의 강점발견법,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라는 책을 보았었는데. 구본형 소장님의 책들은 하이퍼포머로 시작해서 이제 2권째네요. ^^ 저도 블로그를 통해 뭔가 노림수가 있는데.. ^^


10월 10일 교원그룹 홍보팀과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주관으로 교원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개설 및 운영 노하우- 블로고 스피어 이해를 위한 파워 블로거 실현 및 자기 PR 방법
김봉간 (유저스토리랩 공동 설립자 겸 기획팀장)

개인브랜드 구축과 모티베이션- 당신이 가질수 있는 최고의 가치, 개인 브랜드
세이하쿠 (콘텐츠파워 대표이사)

파워블로거 사례소개 1 - 먹는언니의 블로그 스토리
홍난영 (파워블로거)

파워블로거 사례소개 2 - 블로그 콘텐츠 생산과 100배 활용 하기
손요한 (파워블로거)

의 순으로 세미나 일정이 진행되었는데 제가 가던길에 김봉간님과 만나 잠시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최근에 회사를 설립하셨다는 말을 듣고 큰 발전을 이루시길 기도 합니다. 사실 인상이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교원에서 사내 직원들을 블로그 교육을 통해 블로거로 양성하고 그것을 통한 포상을 준비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업에서 블로그의 역할에 대해 거는 기대가 작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작년에 블로그포럼에서 뵌 먹는언니님과 이런 공간에서 같이 만날수 있다는 것도 블로그란 것인 단지 실험의 과정이 아닌 증명되고 검증되고 있는 과정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근데 먹는언니님 입술에 덧난것을 보니 걱정이 되네요. 많이 피곤하신것 같던데....환절기에 몸 조심 하세요^^

저느 파워블로거란 단계를 통해 궁극적으로 사회적인 차원에서의 개인브랜드 구축과 그것이 당신이 속한 기업과 산업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블로고스피어 속의 브랜드 구축이 사회적인 브랜드 구축으로 확장되어 나가는 것이 경쟁력이며 그것이 더 블로거들의 사회적인 가치를 향상시켜 줄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찻잔속의 태풍이 아닌 스스로 자발적 동기부여하의 열정적인 블로깅은 개인의 인생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바꾸는 힘이란 생각은 아직도 변함이 없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런 선한 영향력은 단지 기술이나 방법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동기부여나 포기 하지 않는 열정 그리고 가치의 공유 같은 철학적인 부분이 더 큰 것이란 점입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 노하우 그리고 당신만의 경쟁력을 아낌 없이 공유하는 것에 대한 더 큰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드렸는데 사실 그건 쉬운게 아니죠. 아직까지도 보안속에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내년 교원그룹의 블로깅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영향력이 큰 가치입니다. 그들이 만들어 가는 행보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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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그룹 블로그 강의 후기

    2008/10/14 11:49 | Tracked from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

    교원그룹 홍보팀과 커무니케이션즈 코리아 주관의 '2008 블로그 세미나'에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장소는 구몬빌딩 지하 2층 교육장이었고, 청강 인원은 약 30명 정도였습니다. 교원그룹 직원을 대상으로 한 블로그 관련 강의였습니다. 강사진은 저를 제외하고 쟁쟁한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첫시간에 블로그 개설 및 운영 노하우(블로그스피어 이해를 위한 파워블로거 실현 및 자기 PR방법)란 주제로 김봉간(유저스토리 랩 공동 설립자 겸 기획팀)님이 강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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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언니의 블로그 스토리

    2008/10/15 12:37 |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아직까지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구몬학습으로 유명한 교원그룹에서 절 불러주셨습니다.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한번 해보기로 했었어요. 그로부터 강연일까지... 떨리는 심장을 부여안고 살았습니다. 새벽까지 자료라고 만들어보기도 했구요. 덕분에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현재까지의 모습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결과적으로 강연준비를 하면서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었다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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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콘테스트

    2008/10/23 15:57 | Tracked from 내일을 만드는 교원과 나의 인연

    http://www.seihaku.com/trackback/262 이번에 참여하게 된 회사 내 블로그콘테스트의 개요. 결과야 어찌됐든 잠자고 있던 내 블로그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기회이자 도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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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3 08:20

    와..저도 이런 강의를 듣고 싶네요!

    • 2008/10/13 18:01

      개인 브랜드 전략에 전문가이신 박안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요전주도 화이팅 입니다.

  2. 2008/10/14 09:52

    세이하쿠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조아름 입니다^^
    교육날 좋은 말씀, 인상깊은 강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블로그 통해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3. 2008/10/15 12:38

    에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술을 복구되었어요. ㅎㅎ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세이하쿠님!

  4. 2008/10/23 16:22

    안녕하십니까? (주)교원 블로그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 중 한 명입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 얻을 수 있었고요, 수업 넘 재미있었습니다~!!!^^ 번창하시고, 시간나실 때 조언 한 마디 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2008/10/24 23:58

      조언을 언제 드려야 할까요? 하하하 언제든지 저는 여기에 있겠습니다. 편안한 시간에 문을 노크 해 주세요. 가치를 만드는데 제가 도움이 된다면 영광입니다^^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권상희 교수님의 제의로 성균관대학교 1,2,3학년을 대상으로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은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 전략과 취업 경쟁력 확보였는데 한시간 정도의 제한된 시간으로 인해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였습니다. 어휴 제가 86학번이니 지금 학번의 대학생분들을 보니까 너무 부럽고 건강해 보이더군요. 왜 나는 저때 열심히 못했지? 하는 자책감도 그들을 부러워 하는 마음 이상으로 들더군요. 하여간 젊음은 그 자체로만 해도 빛나고 자랑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아무래도 젊은이들에게는 꿈이나 목표의 설정이 중요하므로 그들에게 블로그를 통해 그들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가장 효율적으로 다가설수 있다는 점을 강조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 인터넷 콘텐츠는 실제로 가치있는 콘텐츠가 별로 없기에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낸다는 것에만 집중해도 단기간에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 것이란 메시지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블로그를 만들어 올리는 수익이나 M&A를 통해 백억대의 부가가치를 창출한 블로그들을 소개를 했구요, 파워블로거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학생활이나 직장생활을 하는 입장에서 파워블로거를 목표로 하는 것보다는 전문 블로거를 목표로 하는 것이 현실적이며 그것이 개인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해 줄것이란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사실 파워블로거의 블로깅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열정과 시간과 콘텐츠 개발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 것이기에 일상 생활과 병행하기엔 쉽지 않은 부분이 있거든요. 무엇이든 그것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수준이상의 투자나 희생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서 가치 기준은 무엇이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냐로 귀결됩니다. 블로깅 보다 우리의 삶이 더욱 중요한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겠죠?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많은 학생들중 블로그를 하지 않는 학생이 2명 정도였다는 점 입니다. 권상희 교수님께서는 블로그의 개념 같은 것에 대해 강의를 해달라고 하셨지만 이미 학생들에게 블로그는 생활이였다는거죠. 오늘 학생들에게 1년을 투자를 하면 인생이 바뀔 것이란 점을 강조를 하고 블로깅에 대한 문제점이나 도움이 필요할때 언제든지 연락하면 도와 드리고 싶다는 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은 오늘 학생들중 약속한 1년 뒤에 그들 스스로 느낄 정도로 블로그를 통한 발전을 경험하는 학생들이 있으면 합니다. 제 작은 경험이 그들의 인생을 변화 시키고 그들의 발전에 도움을 줄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오늘 강의를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권상희 교수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감동적인 것은 강의장에 칠판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칠판과 백묵이....와.......(성균관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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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0 22:41

    비밀댓글 입니다

  2. 2008/10/28 14:28

    강의장 좋아졌네요...^^ 졸업한지..언 15년...킄

    • 2008/10/30 08:09

      아...성균관대 출신 이시군요^^ 혹시 신문방송과 출신이신가요? 반갑습니다. 컴퓨터 테이블이 인상적이더군요. 좋은 학교 나오신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 2008/10/30 22:38

      ㅎㅎ 신방과는 아니었구요...경상계열이었습니다... 명륜동이 너무 많이 변해서요...^_^

한세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임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하는 학생은 1명 밖에 없더군요. 요번 블로그마케팅의 강의 주제는 블로그마케팅 - 취업의 절대 경쟁력이라는 컨셉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대학교 2학년 학생들이라서 그런지 아직 취업에 대한 절실함은 좀 없던것 같던데 하여간 진지한 자세로 그들을 스페셜리스트로 만들어 볼려구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실 취업 경쟁력이란 것은 선천적 자질인 외모, 말투, 행동거지등을 빼고 일반적인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등으로 차별화를 한다고 하는 것은 그리 효과적이지 못하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블로그란 툴이 매우 매력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연히 검색엔진마케팅 활용
블로그는 그 특성상 일정 기간동안 특별한 키워드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면 그것이 검색엔진에 쉽게 노출된다는 알고리즘을 취업시에 활용하는 것으로 약 1년 이나 2년 정도의 기간동안 특정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는 전문 블로그 전략을 통해서 블로그가 특정한 기업에 취업하기 전에 기업체 내부에서 그 블로거에 대해 인식하게끔 만드는 전략으로 볼수 있습니다. 다 이겨 놓고 전쟁하는 것과 마찬가지 전략인데요, 이것은 몇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대중적인 어텐션은 오히려 위험
자기 자신을 알리거나 대중적인 트래픽을 확보하는 방법을 사용하기 보다는 기업의 브랜드나 기업의 상품에 집중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특히 대중적인 어텐션을 따라서 생성되는 콘텐츠들은 실제로 취업에 플러스 요인이 되지 못하며 기업으로서는 오히려 미래의 리스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하기 때문에 취업에 불이익이 생길수 있습니다.이것은 현재 파워블로거를 기업이 활용하는 전략을 보면 정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그들은 양날의 칼이기 때문에 절대 기업이 품으려 하지 않으며 단지 활용만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빠"의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
제품이나 브랜드에 국한하여 그것에 대해 연구하고 아이디어를 전개하며 특별한 가치를 부여하고 새로운 제안을 하는 등의 콘텐츠들은 대중적이지는 못해도 기업의 마케팅 부서나 온라인 부서들의 어텐션을 강력하게 확보하는 좋은 전략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품명이나 브랜드명에 대한 키워드를 매일 매시간마다 체크하고 검색결과를 확인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특히 이렇게 제품이나 브랜드에 대해 적어도 100여가지 이상의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면 그 블로거는 이미 매니아, "빠"(제가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하죠^^)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며 제품의 장점, 단점, 보강할 점, 해외 동종 제품군의 정보등을 습득해서 이미 아마추어를 벗어난, 프로급의 지식과 정보에다가 해당 기업의 "빠"의 충성심과 열정까지 가지게 됩니다. 이것은 기업으로 본다면 더 할수 없이 좋은 준비된 인력을 의미합니다. 특히 친고객적인 시각에서 제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동종제품군에 대한 정보가지 가지고 있는 인력은 그리 흔하지 않죠. 아마 면접을 보기 전에 이미 블로거의 이름은 경영진에게까지 보고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당신만의 것, 당신의 시각
먼저 블로그를 시작하되 당신이 입사하고픈 기업과 상품을 선정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당신의 개인적인 가치관과 맞아 떨어진다면 더 오랫동안 열정적으로 블로깅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셔야 겠죠? 선정된 기업과 제품에 대해 일주일 단위로 혹은 이주일 단위로 콘텐츠를 개발하시기 바랍니다. 주의할 점은 이미 나와 있는 콘텐츠를 재가공하거나 편집하는 펌질식 콘텐츠는 결코 이롭지 못합니다. 당신은 스스로의 머리속의 창조력을 극대화하여 브랜드나 제품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거나 활용법을 찾아 내는 등의 방법으로 남들과 다른 유니크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당신의 대안은 없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야 하겠지요.

영감을 주는 콘텐츠, 갖고 싶은 콘텐츠
한국기업의 상품만으로는 부족하며 당신은 해외로 눈을 돌려 동종상품이나 경쟁상품군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콘텐츠화 하여야 합니다. 그것들에 대한 스왓분석은 물론 유통망이나 마케팅 전략이나 기타 등등 당신이 할수 있는 최선을 노력을 경주하여 당신은 당신의 콘텐츠가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있음을 증명해 나가야 합니다. 적어도 당신이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나 개선이 당신이 바라는 기업이 아닌 다른 기업에서라도 그것을 사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게끔 할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포지티브한 전문 커뮤니티의 출범
나아가 당신은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을 모아 전문 커뮤니티화 하는 작업도 추진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반 개인 보다는 단체가 힘이 있으며 그러한 단체의 힘이 네가티브한 방향이 아닌 포지티브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어떤 기업도 호감을 갖지 않을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이 모든 과정이 기업이 상업적으로 개인을 통제하는 과정이 아니라 개인이 자발적으로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은 해당 블로거를 채용하는 것만으로도 큰 홍보효과를 누릴수 있으며 차후에 더 많은 친기업적인 블로거, 제품에 대한 애정을 가진 블로거를 나타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이력서 경력란에 당신의 블로그 도메인을 넣어도 좋습니다. 아니, 아마 충분할 정도로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단지 동영상 ucc에 자기를 알리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적어도 어느 정도의 기간동안 당신의 신념이 만든 결과물을 가지고 당신이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기에 기업의 반응은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정상적인 기업이라면 좋은 인재, 훌륭한 인재를 모셔오려고 노력하겠지요? 당신은 당신의 블로그로 당신이 열정을 증명했으며 인내력을 증명했으며 결과물까지 증명했기에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기업으로도 갈수 있고 반대로 경쟁 기업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공채의 치열한 레드오션이 아니라 특채의 블루오션에서 당당히 빛날 것입니다.^^


당신이 스스로 선택한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취업전략은 충분히 훌륭합니다^^ 취업 축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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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로 취업뽀개기 가능할까

    2008/12/04 15:07 | Tracked from 바삭바삭 러스크

    최근 美 시사주간지 비지니스위크에서 조언한 '구직 성공의 6가지 비결'을 보면 자신감, 단점분석, 아이디어 등의 대체로 뻔한 내용이지만 그 중 블로그가 언급되어 있어서 눈길을 끈다. 블로그가 취업에 결정적인 도움, 아니 필수라고까지 강조하고 있다. 정말로 블로그를 통한 취업뽀개기가 가능할까.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관련된 사례와 경험들을 살펴보며 여부를 생각해보자. 채용에 활용하기 힘든 블로그 형태 우리나라의 경우 이름으로 지원자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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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7 14:47

    세이하쿠님 저 대현입니다. ㅎㅎ 글 잘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블로그를 통한 취업전략. 그 첫 수혜자가 저인거 같군요. 아직 공부할 것도 많고 극복할 것도 많지만 그래도 즐거워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결과물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 2008/09/30 22:01

      대현님과 저와의 인연도 블로그 때문이였죠^^ 지금 대현님의 일취월장도 블로그 때문이기도 하구요. 멋진 질주에 항상 감탄과 격려를 드리고 싶습니다. 대현님의 스타일로 세상을 정복해 버리세요! 화이팅!!!!

  2. 2008/10/01 16:14

    네...나중에 이 블로그 말고 제가 주력하고 있는 블로그 보여드릴게요^^ 나중에 강남서 한번 뵈요.

  3. 2008/12/04 15:07

    잘읽었습니다.
    트랙백 하나 남길게요 ^^

  4. 2009/01/27 08:33

    예전에 카메라 블로그를 운영하고, 카메라 온라인 카페까지 운영하면서 10만명 회원을 가진 운영자가 카메라 회사에 입사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문제는 말이 쉽지..몇년간 한가지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어렵고, 그걸로 카페를 만들고 관리하고 성장시키는 것은...헉이죠 ^^
    세이하쿠님의 좋은말씀을 듣고 대학생중 한명이라도 따라했다면 엄청 좋은 결과를 가져왔을텐데 ^^ (그나저나 세이하쿠님 강의 직접 듣고싶습니다.흐~)

    • 2009/01/28 09:52

      후후후 누적의 효과가 블로그 만큼 큰게 어디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솔님은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시니까 좋은 겅과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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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마케팅 강의를 9월 18일날 한국표준협회 KSA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4시간 동안 제가 진행한 것은 "인터넷 마케팅 전략" 과 "경쟁력 있는 신제품 개발 전략'인데 인터넷 마케팅 전략중에서 웹 2.0의 트랜드와 온라인 소비자 구매패턴의 변화, 그리고 웹2.0 마케팅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꽉 차버리더군요.

사실 블로그마케팅이라고 하면 블로그란 플랫폼에서 활용하는 마케팅으로 국한해서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제 생각은 블로그를 구심점으로 하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죽, UCC나 사진 그리고 글, 팟 캐스트등 다양한 콘텐츠 개체들이 기존에는 개별로 노출되었지만 앞으로는 누가 만들었느냐? 근원이 어디이며 그것이 어떠한 신뢰도를 보여주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서게 되리란 점입니다.

포탈사이트의 뉴스란 밑의 댓글부분도 가명이나 차명을 쓰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와 링크된 아이디로 쓰여진 댓글에는 훨씬 더 큰 신뢰도를 보이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해당 콘텐츠를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한 것도 콘텐츠의 메시지 못지 않게 큰 신뢰도를 준다는 것에 있습니다. 물론 다시인사이드처럼 익명성을 전제로 한 다양한 메시지들이 고객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자극적인 관심의 영역일 뿐 어떠한 가치를 창출하는 영역에서의 관심은 전적으로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점진적이긴 하지만 퀄리티 있는 콘텐츠는 점점 더 실명(혹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실체가 있는)의 아이디들이 점령해 나갈 것이며 그것은 보다 신속하게 고객을 티핑 포인트로 인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익명 아이디들과 실체(적어도 블로그 같은....)가 있는 아이디들은 서로 다른 뚜렸한 경계를 가지고 인터넷에서 활동하게 되는데 익명 아이디의 시대는 현재 지나가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상품이나 브랜드를 치열하게 알리는 현장, 이해관계가 걸려 있는 현장에서의 익명성 댓글은 신뢰도가 담보되지 않으므로 고객에 대한 영향력은 약화될수 밖에 없으며 소수이지만 용기있는 블로거들이 특정 상품이나 브랜드를 옹호하거나 추종하는 세력으로 대두될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흐름은 콘텐츠 군집을 노출 중심의 자극적인 콘텐츠군과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정보 중심의 판단력에 도움을 주는 콘텐츠 군집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며 이것은 쇼핑몰 내부의 사용후기나 평판 보다 비교적 더 큰 신뢰도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품 사용기나 리뷰에 대한 메타 블로그나 콘텐츠 뉴스 같은 것들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어떠한 방향으로 웹서비스가 발전하더라도 글 쓴 사람에 대해 알수 있고, 그의 생각을 읽을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란 플랫폼이 주목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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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애드립 강의(갑자기 하게된 강의ㅡ,.ㅡ;;;)를 뜻하지 않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미팅을 하는 줄알고 갔다가 갑자기 99회 세미나라고 해서 마음의 준비 없이 마구 애드립을 날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블로그마케팅은 그게 뭔데? 하는 분야라서 블로그를 이야기해야 하고 블로그를 이야기하기 전에 블로그가 나오게된 상황을 이야기 해야 하고 한국의 검색엔진이나 포탈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고 인터넷 광고나 마케팅의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고 웹2.0 때문에 바뀐 소비자의 트랜드를 이야기해야 블로그란 것에 대해 서로 이해할수 있기에 오픈게임이 길면 길수록 더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의가 끝나는 말미에 질문 있으신분 하니까 전부 조용하다가 한분 한분씩 질문을 하시는데 하나의 질문 그자체가 진정성과 절실함이 담겨 있어 개인적으로는 무척 많이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방적인 강의 보다는 질문을 통한 소통이 더욱 즐겁고 흥미진진하기 때문에 질문을 무척 좋아 한답니다. 하긴 저번 강의때 제가 강의하는 도중에 질문을 해도 좋다고 하니까 극단적인 논리로 공격하듯 질문을 하시는 분이 있던데 그런 쌍방에 소모적인 질문이 아닌 서로 배우고 자극받고 이해되는 질문이라면 언제든지 저는 오케이입니다. (아직도 그 분의 공격적이고 거친 매너와 질문이 기억에 남는군요. 아마 저에게 감정이 있는듯하게 보이던데......)


복분자도 백세주처럼 반반을 소주에 타서 먹으면 단맛도 좀 덜해지면서 술을 먹는 분위기가 있던데 사실 힘이 좋아진다는 경험은 아직 못해본것 같습니다. 아마도 술을 마시면 취해서 바로 자는 버릇 때문일지 모르겠네요. 하여간 서재에 술병이 가득한 보해 사무실을 보면서 근무시간에 술한잔 해도 봐줄 것 같은 회사 분위기를 느꼈다면 이상한 건가요?^^ 서재마다 가득찬 술병과 술들에서 지난 추억과 이야기들이 배여 있는 것 같아 정겨운 시간이였습니다. 근데 강의할때 목을 축이라고 물은 주던데 술은 않주더군요^^ 두근두근


차승원씨와 깨어진 변기가 나오는 이 포스터는 아직도 제 머리속에 선명합니다. 이것보고 술만드는 회사의 마케팅 부서도 유머가 필요한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거든요. 하여간 한국의 인터넷 환경과 효과적인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함께 나눈 시간들이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보해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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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에서 "SNS 서비스 등 인터넷 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 블로그 마케팅 성공 사례"란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주제만 보더라도 무척 큰 분량이 였고 나름대로 준비한 파워포인트자료가 약 60페이지 정도되는 분량으로 준비를 해 갔는데 말을 빠르게 한다고 해도 시간이 부족 하더군요. 전경련 회관에는 처음 가봤는데 무척 넓은 공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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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번쩍이는 눈빛 앞에 어떤 이야기들을 풀까 고민하다가 그냥 제 스타일대로 밀어 부쳐 버렸습니다. 기업의 생리와 인터넷의 철학이 사로 상반되는 관계로 기업이 만족하는 콘텐츠는 인터넷에서 배척 받을수 밖에 없다는 점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은 방법이나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이나철학의 문제라는 점을 역설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미 나온 사례는 적용의 차원에서 본다면 그것은 가치가 없다는 점과 인터넷 트랜등에있어서 2, 3등은 없고 오직 1등만 가치가 존재한다는 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의 미투전략은 비교적 비판을 받거나무시당하기 일쑤이죠^^ 첫번째 오리지날의 충격만이 가치로 인식된다는 점은 무척 흥미로운 인터넷 트랜드가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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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는 노사모 논객에서 촛불집회 진보 아이콘으로 시대 브랜드의 가치를 만든 케이스,
개인적으로 그의 전략적인 행보(?)에 관심이 많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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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환경에서의 티핑 포인트는 과연 무엇일까요? 궁금궁금^^

강의가 이제는 좀 익숙해져서인지 부족한 시간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세이하쿠는 대학교에 다닐때 강의를 끝까지 들어본 기억이 없어서 강의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답니다^^ 눈빛 마주치는 것도 아직은 부끄러워요. 부끄부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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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의 박영락 전무이사님께 서 옆으로 와서 비전과 철학 그리고 미래에 대한 열정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일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분들의 식견은 범인과 다른 점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탄복하였고 세이하쿠도 일부분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전달 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를 나누며 미래가치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도 합니다^^ 화이팅


http://www.ceb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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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로 배우는 기업 e비즈니스 세미나 후기...

    2008/09/04 21:47 | Tracked from SniperMK's Blog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에서 열린 기업 지식정보화 부문 기업 성공사례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각 그룹 홍보실에서 web을 담당하고 계신 분들과 한국형 기업 블로그 마케팅의 저자이신 세이하쿠님등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이하쿠님의 블로그에서 세미나도 알게 됬고, 세이하쿠님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듯하여 업무시간에 염치불구하고 다녀왔습니다. ^^ 세미나에선 각 그룹 홈페이지를 활용한 사내 커뮤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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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블로그마케팅 강의가 아닌 기업 브랜드 런칭과 스타텁 마케팅 전략에 대해 코멘트를 한 P&I입니다. 대표이사님의 열정과 이사의 지식 그리고 마케팅 팀장님의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삼성화재를 능가하려는 큰 꿈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는 모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사실 블로그마케팅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마케팅의 한 부분일분이기 때문이죠. 거시적인 안목과 미시적인 디테일을 함께 염두에 두지 못한다면 그것이 어떠한 마케팅이건간에 효과를 도출해 내기 어렵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P&I 재무컨설팅

먼저 자발적인 동기부여를 위한 개인이 블로그를 통한 가치창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개인 토탈 재무컨설팅이란 전략적인 컨셉에 맞추어 몇가지 사례와 가능성 그리고 그것을 통한 스스로의 큰 발전과 도약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이러한 개인이 블로그를 만들어 가치를 만들어가면서 기업의 상품에 대한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개인블로그와 기업블로그가 융합된다는 점을 말씀드렸구요. 그러한 것들은 현재 많은 자금을 확보하지 못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이 선택할수 있는 몇않되는 마케팅툴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http://www.pnifn.com/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P&I와 파트너쉽을 가지고 그들의 성장에 작게나마 기여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룰 속의 가치가 아니라 전혀 새롭게 만들어지는 룰 바깥의 가치에 세이하쿠는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P&I 가족의 화이팅을 기도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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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수협중앙회에서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를 하였습니다. 이번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는 개인 브랜드 구축을 통한 개인의 가치 업그레이드 단계를 통해 기업블로그 네트워크로의 플랫폼 구축 단계로 강의를 약 2시간 30분동안 진행 하였습니다.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신 분들의 관심이 컸지만 아쉽게도 블로그를 접해 본 분이 거의 없다는 것이 이채로웠습니다.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의 눈높이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이 된다는 말씀을 강조하였구요, 현재 다양한 한국의 기업블로그를 사례로 들어 보이면서 거기에 따른 다양한 의견을 교환 하였습니다.

사실 기업블로그의 활성화나 효과의 증대는 기업의 경영진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팀에게 얼마만큼의 권한을 이양할 것인가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큰 대기업의 블로그 보다는 중소기업의 블로그가 그 효과면서에 앞서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며 당분간 웹2.0 인프라에서는 비교적 기동성이 높은 소규모 기업들의 약진이 돋보이고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http://www.suhyup.co.kr/

크게 공감한 부분은 온라인 리스크 발생에 대한 아무런 대응책이나 대비책이 없었다는 것이며 온라인 리스크 발생에 속수무책이란 점을 공감한 부분입니다. 사실 온라인 리스크관리는 매뉴얼이나 규정으로 해소가 되는 것이 아니란 점을 필드에서 고객과 빈번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백화점 CS부서를 참조한다면 바로 느끼시겠지만....
제가 예전에 근무하는 백화점의 경우 추석전에 조폭이 백화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거지가 들어오고, 별 인간들이 들어와서 상상할수 있는 모든 퍼포먼스를 ....... 그것을 매끄럽고 이상적으로 처리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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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너무 기분 좋은 독도 관련 이미지입니다. ^^



하여간 제 강의에서 지식이나 팁의 전달 보다는 실행력, 실천의 에너지가 솟아 오르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것은 기업을 위한 블로그마케팅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를 위한 최고의 가치 창출이란 점을 함께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좀 시간이 모자라서 아쉬웠지만 블로그의 철학, 정신, 그리고 블로그마케팅의 거시적인 관점과 가치에 대한 제 생각을 전달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블로그마케팅 그거 그냥 만만하게 볼 것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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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2 23:45

    오늘 저희 피앤아이재무컨설팅에서도 강의하셨죠..
    이렇게 강의후기올리실줄 알았다면 좀더 열광적인 호응 보일것을..
    덕분에 새로운 세계를 또하나 알게되었습니다.
    아~ 세상은 왜이리 넓은지..행복합니다^^
    저희 강의후기도 잘~ 부탁합니다.

    • 2008/09/04 08:16

      해피가이드님 반가워요^^ 이렇게 만나는 것도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스스로의 놀라운 발전을 경험해 보아요!

NEWS
[마사모8월세미나] 강의실을 꽉 채운 회원님들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다음 9월 세미나도 기대해주세요^^
 
 
 
  양철호 (MSM Associates Inc,. 대표컨설턴트)
 
  김종명 (케이피에스로지스틱(주)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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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0일 저녁에 세리의 마사모(마케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회원분들을 모시고 한국형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하였습니다. 모두 현업, 실무에 종사하시는 분들이셔서 그런지 무척 흥미롭게 들어 주셨고 많이 웃어 주셔서 큰 기쁨을 느낀 시간이였습니다. 그날을 무척 피곤해서 힘들게 강의를 시작했는데 마케팅 전문가분들이라서 그런지 서로 교감하고 공유하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비주류, 변두리 블로그마케팅ㅡ,.ㅡ;;;을 추구하는 저로서는 제 이야기에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일일히 표현은 못하지만 큰 감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www.seri.org/forum/ilovemarketing/

블로그마케팅은 규칙이나 정공법이 존재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구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블로그마케팅이 한국적인 블로그마케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해외의 사례나 국내의 사례를 참조하여 그것을 벤치마킹하는 블로그마케팅이 아니라 독창적으로 유니크하며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블로그마케팅, 블로그콘텐츠를 접할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기쁨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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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7 19:06

    포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지원자격이 있나요? ^^

    • 2008/09/07 21:13

      제트님 호주이신가요? 한국이신가요? 궁금합니다^^ 가입은 누구나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기대 해 봅니다. 화이팅!!!!

    • 2008/09/09 23:51

      12일에 한국갑니다. 모레네요.
      서울 올라가면 연락드릴게요. 소주에 삼겹살 어떠십니까요 ㅋ.ㅋ ^^

  2. 2008/09/10 22:45

    미리 연락 주세요^^ 삼겹살에 소주나 커피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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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때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본 적이 없어서 강의 컴플렉스가 있는데 잘해 낼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것 같은데..... 강의를 잘하시는 분을 보면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것도 부족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의 미숙함으로 메시지 전달마저 부족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걱정에 무한 AS를 해 드리겠다고 블로그에 적어 놓은 적도 있을 정도 입니다.

항상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지만 제가 느끼는 것을 그대로 전달할수 있다는 점에서 강의는 무척 스트레스가 크지만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블로그마케팅 뿐만 아니라 SNS까지 이야기 할 시간이 되어 무엇보다 긴장되고 즐겁습니다. SNS 전문가가 아닌 블로그마케팅의 시각에서 SNS를 바라볼수 있다는 것이 정확한 통찰력을 확보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지만 항상 제가 주장하는(?) 다양성의 관점에서 봐준다면 좋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자구욧!     잔인할 정도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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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지식정보화 부문 기업 성공사례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 인터넷 마케팅 / e-Commerce) : 9월 3일(수)
시  간 강의 주제 및 내용 강  사
13:00~13:20  협회 소개 및 기업 인터넷 경쟁력지수
평가계획 발표
박영락 전무 /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
13:30-14:10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전략 김성태 교수 /
고려대 언론대학교
14:10-14-50  한화그룹 인터넷 커뮤니케이션(Web Site)
성공 사례
이유리 과장 /
한화그룹 홍보실 Web 담당
15:00~15:40  기업 PR채널, 미디어로서의 Web -
한국과 중국
김동준 과장 /
LS 그룹 홍보실Web담당
15:40-16:20  SNS 서비스 등 인터넷 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 블로그 마케팅 성공 사례

박성호 대표/컨설턴트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저자)

16:30-17:10  해외 기업 e-마케팅 활용 사례와
국내 기업 성공 사례
박건원 상무/
전 KTF 마케팅본부장
17:10~17:50  삼성전자 글로벌 e-마케팅 성공사례 김  준 차장/
삼성전자 마케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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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안내

- 협회 회원 가입시 등록비는 무료입니다.
- 정확한 등록을 위해 온라인 등록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효율적인 세미나 진행을 위해 한정된 인원만 받습니다. (선착순 마감, 250명 / 일)

<등록비>  
구  분 9월 2일
기업지식정보화 부문
기업 성공사례
9월 3일
인터넷 부문
기업 성공사례
9월 2일, 3일
양일
협회회원 무료 무료 무료

 
증명서 발급

<등록확인서>

세미나 등록 완료시 메일로 등록확인 메일 발송

<참가확인증>

세미나 참석에 대한 확인증은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행사 당일 발급해드립니다.
참석 확인증이 필요하신 분께서는 메일이나 팩스를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 박영섭 선임연구원
- 팩  스 : (02) 521-3089 / e-mail : youngsba@ceba.or.kr



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 IT활성화 세미나 개최

e비즈協, 내달 인터넷활용 노하우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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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목요일 블로그를 활용한 도정 홍보방안 세미나란 제목으로 경상북도 도청에서 전산관련 관계자 분들 약 50여분을 모시고 블로그란 플랫폼과 문화에 대해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경북도청은 블로그를 도의 홍보에 도입한 상태이며 참여하신 분들이 적어도 인터넷에 관련된 업무 중심이라서 그런지 그런대로 편한 상태에서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전달해 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공무원 분들에게 조금은 스스로 자아개발적인 차원에서 반드시 블로그를 활용하시라는 말씀과 더불어 효과적인 지자체의 블로그마케팅의 도입 및 해외 블로그마케팅 솔루션에 대해 약 두시간 동안 이야기를 들려 드릴수 있었습니다. 딱딱하고 현실적이지 못한 블로그란 플랫폼에 대해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블로그란 플랫폼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가치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초반의 테마는 이제, 지금부터 당신의 人生을 바꿔 볼까요?”란 주제로 누구나 작은 노력과 열정 그리고 지속성만 담보된다면 온라인에서의 가치를 만들수 있다는 온라인 개인 브랜드 전략에 대해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해 드렸는데 이부분은 사실 저의 직접적인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반영된 것이기도 합니다. 단순하게 몇가지 단계를 따라하시면 누구나 쉽고 효율적으로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전략에 8개월 만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전해 드렸으며 그것은 현실의 당신이 가지는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인맥,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세계란 점을 강조했습니다.

 

블로깅은 스스로에게 즐거워야 하며 그러한 즐거움이 좋은 콘텐츠, 가치 있는 콘텐츠로 적립될 때 한국의 좁은 블로고스피어에서 단기간에 자신의 가치를 창조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천재성이 블로그스피어에서 개인 브랜드 전략을 실현하는 필수요소가 절대 아니란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경북도청이 블로그마케팅을 도입해야 하는 필요성과 시점에 대해, 그리고 경북도청의 고객이 누군가란 점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으며 블로그란 플랫폼이 가장 다양하고 가장 파급력이 큰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플랫폼임을 강조 하였습니다. 특히 북경올림픽에 있어 해외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제안을 마지막으로 드렸는데 사실 공무원 분들 앞에서 강의가 처음인지라 거의 없는 반응에 머쓱하기도 했다는 점을 시인 합니다. 하여간 지자체나 기업 모두 급변하는 인터넷 환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의지는 충분히 있지만 새로운 접근법을 수용하는데는 얼마간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맛있는 밥을 먹기 위해서는 충분한 뜸이 필요하듯 이렇게 상호 소통하고 교감하는 관계에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가치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확신해 봅니다.

 

그날 오후 대구시청의 전산쪽의 공무원분들과도 강의를 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강의를 하고 나니 무척 피곤하더군요. 강의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ㅡ,.;;;

경북도청 관계자 분들과 대구시청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세이하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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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1/25 20:03

    마지막 사진에 있는 글

    공감합니다. ^^

  2. 2008/01/26 19:24

    블로거가 아닌 사람에게 블로그의 가치나 이런 '사상'을 이해시키는건 좀 힘들더군요. ^^;

    • 2008/01/27 01:14

      이해 시키는 것이 힘들긴 힘들죠. 대신 증명해 보이면 누구나 영향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잘 계시죠?

  3. 2008/01/29 03:41

    이미 지난해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1차원적이긴 하지만 이벤트를 성사시키고, 경북 각처 관광 자료를 모아 홍보의 목적으로 게재한적이 있지요. 경북 출신으로서 새삼 반가움에 남기고 갑니다.: }

  4. 2008/02/01 23:37

    작년이었죠. 대구시청에서 지역과 관련성이 있는 카페들과 시정홍보를 위한 제휴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제 블로그가 대구 소식을 전하는 곳이다보니 아무 조건없이 시정홍보를 위한 뉴스레터 구독창이라던지 다양한 방식의 제휴를 할 생각이 없냐고 문의메일을 보냈었는데, 안된다는 답변조차 받지 못했죠. --;

    제 메일이 스팸함에 들어가버려 보지 못했는지는 몰라도, 상당히 아쉽더군요.

    세이하쿠님이 강연도 하셨으니, 다시 메일을 보내면 읽어보기라도 할까요? ^^;

    • 2008/02/04 12:54

      대구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있는 블로그네요^^ 무척 좋습니다. 가치도 있구요. 근데 관공서나 지자체가 블로그마케팅을 도입하는 것은 일반 기업에 비해 무척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하시는 가치있는 블로깅을 그만 두지 않는다면 누구보다 더 큰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블로그, 가치 있는 블로그는 별로 없으니까요^^ 여유를 가지시고 시간을 투자하신다면 좋은 소식이 있을것 같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5. 2008/02/05 00:35

    잘 읽고 갑니다.
    갑자기 머리속에 떠 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급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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