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케팅'에 해당되는 글 134건

  1. 2009/09/15 한국공예진흥원에서의 공예전문가들 대상 블로그마케팅 강의 (6)
  2. 2009/03/02 [개인 브랜드 전략&블로그마케팅 강의] 지구촌 나눔운동본부 (21)
  3. 2009/01/23 블로그마케팅 강의 :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이화여대 wise) (9)
  4. 2009/01/14 블로그마케팅강의 :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8)
  5. 2008/11/18 블로그마케팅 : 개인브랜드구축 국민대 강의 (33)
  6. 2008/10/12 교원그룹 강의 -개인브랜드 구축과 모티베이션에 대하여 (8)
  7. 2008/09/26 최고의 취업경쟁력 블로그마케팅 - 한세대 강의중 일부 (7)
  8. 2008/09/20 기업블로그마케팅 강의 : 한국표준협회 KSA
  9. 2008/09/18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강의- (주)보해
  10. 2008/09/04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SNS 서비스 등 인터넷 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 블로그 마케팅 성공 사례 강의
  11. 2008/09/03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9월 2일 P&I 개인브랜드 구축과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
  12. 2008/09/02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9월1일 수협중앙회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 후기 (2)
  13. 2008/09/02 seri 마사모(마케팅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 후기^^ (4)
  14. 2008/08/08 “IT Marketing’s Day”에 다시보기와 방송후기 (2)
  15. 2008/08/01 블로그마케팅 조언- 맥주 (세이하쿠에 온 메일 중) (9)
  16. 2008/07/28 개인 브랜드 구축 전략 두번째 이야기 (5)
  17. 2008/07/26 기업블로그마케팅 자료 공유 2008 IT Marketing Day -전자신문 U-TV 개국 1주년 행사 (4)
  18. 2008/07/24 효과적인 블로그마케팅 커뮤니케이션- (5)
  19. 2008/07/14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Internet 마케팅 응용전략과 활용 방안 (사)한국마케팅연구원 (2)
  20. 2008/07/12 ㅋㅋㅋㅋㅋ 마케팅이 도깨비 방망이 인줄 아나 보지? (1)
  21. 2008/07/03 CEO 브랜드와 CEO 마케팅에 대한 이해 (6)
  22. 2008/06/30 기업 블로그마케팅과 광고, 그 허와 실 (8)
  23. 2008/06/07 블로그마케팅은 결국 가치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10)
  24. 2008/05/23 이명박 정부 웹2.0과 맞짱을 뜨다 (9)
  25. 2008/05/09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 책에 대한 이야기 (4)
  26. 2008/05/05 광우병사태 블로그와 집단지성의 재조명 (10)
  27. 2008/04/27 서치데이 컨퍼런스 : 검색밀착 블로그마케팅 강의에 대해 (2)
  28. 2008/04/25 올블로그 사태를 중심으로 보는 기업온라인 리스크 상상 (3)
  29. 2008/04/22 세이하쿠가 칭다오대학에 다녀왔습니다. (4)
  30. 2008/04/16 검색엔진 종합 컨퍼런스 - Search Day 2008 개최 (1)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니 낯설고 이상한 기분입니다. 사실 그동안 소셜 네트워크 모임인 시에라40 모임에 집중하느라 다른 것들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거든요. 원래 제가 하나에 몰입하면 다른 건 전부 빵꾸를 내어 버리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다른 것들을 신경 쓴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살았습니다. 사실 이런 것들이 전부 저의 한계이기도 하니까요^^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요,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블로그를 통한 가치창출에 대한 이야기를 올릴 계획입니다. 

그동안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글을 올려 왔는데 사실 마케팅이란 것이 열심히 하면 할수록 상대방을 기만하거나 정보를 왜곡, 증폭한다는 도덕적인 괴리감을 없애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마케터들이 나이가 지긋한 연륜이 많은 분들이 없는 것일까요? 하여간 이러한 도덕적인 가치 기준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블로그마케팅의 부담으로 느껴지기 시작했고 그때쯤 부터 블로그 아니 인터넷을 활용한 가치 창출에 더 깊은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을 상품의 판매가 아니라 가치의 창출로서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졌죠. 그런데 가치의 창출이 인간들의 네트워크, 즉 소셜미디어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을 전제로 기획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시에라40라는 40대 전문가 인맥 네트워크가 기획되고 추진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40여명 남짓하지만 그 의의나 가치가 남다른 것만은 사실인듯 하네요.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네트워크의 가치창출에 대해서 이번 것을 경험삼아 책을 출판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준비중에 있습니다.^^ 하여간 시에라40에 대한 이야기들을 블로그에 틈틈히 올려 보겠습니다.

며칠전 한국공예문화진흥원에서 블로그마케팅 강의를 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예술이란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 그런지 여러가지 준비를 해서 모처럼 엔돌핀 팍팍 도는 즐거운 강의를 했었습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자룔르 공유해 볼까 합니다 이러다가 제가 가진 밑천이 전부 바닥 나는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ㅡ,.ㅡ;;;;그렇지만 다른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것도 큰 의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2시간 정도인 관계로 총론적인 부분만 강의를 하였으며 인연이 된다면 실제로 구현을 하여 그것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아티스트의 마케팅은 아직도 오프라인 위주로 되어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인터넷의 빈자리는 많이 있다는 사실도 주목됩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인터넷이라는 미디어를 가장 적절하게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가 하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예술품도 인터넷을 거치지 않고 고객과 만나기 힘들어 질 것이며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서 새로운 테크놀러지 아티스트의 등장에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변화와 변혁은 항상 그것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적응하는 분들께는 기회를 주지만 그것을 무시하고 의미 없게 생각하는 분들께는 도태라는 무서운 형벌을 주기도 합니다. 시대의 흐름에서 아티스트에게 그들의 개인의 가치를 브랜드로 만들고 브랜드된 개인의 가치를 중심으로 작품의 가치를 인정받고 작품들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판매로 이어지는 프로세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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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6 12:40

    문화, 예술 분야가 앞으로 소셜미디어. 특히 블로그를 활용할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강의가 깔끔해서 매우 좋은데요! 와우~

  2. 2009/09/17 21:22

    www 초기 시절부터 그래픽관련 홈페이지는 다른 주제에 비해 꽤나 비쥬얼적인 면이 강했었죠.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홈페이지를 포토폴리오로 이용하기도 했구요. 이제 블로그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드 확립은 필수라고 봅니다.

  3. 2009/09/22 12:10

    꼭 생각해봐야할 곳을 조목 조목 잘 지적한것 같네여

  4. 2009/09/24 23:00

    항상 잘 정된 느낌의 강의입니다! 한 곳에 집중해서 역량을 발휘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저처럼 방황하는 젊음이들에게는 더욱 ^^

  5. 2009/11/24 17:39

    프리젠테이션 자료 보면서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이 얼마나 궁금한지... 몰라요.

  6. 2009/12/14 22:05

    안녕하십니까? Anshaus 안재혁입니다.
    '공예사랑'을 보고 하이세쿠님 블로그를 알게되어 오늘에야 찾게되었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지난 9월 공예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셨던 강연에도 참석했을텐데 무척 아쉽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자료중 네번째 화면을 보니 제 블로그 주소가 나와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말씀하셨을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불러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선생님 생각에 많은 부분 공감하며 관심갖고있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지구촌 나눔운동에서 이아영님의 주최로 NGO와 개인 브랜드 구축에 대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NGO와 접촉한 후 제 인생에 큰 터닝 포인트가 생겨서 그런지 매우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NGO의 가치와 기회 요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러한 환경에서 개인 브랜드 구축을 통한 가치창출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들을 전해 드릴수 있었습니다. 원래 제가 NGO에 대해서 따스한 시선을 가지고 있었고 게가다 다른 분도 아닌 이아영님의 단체에서 함께 스타디 하듯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무척 좋았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김정기 대표님, 조연심 대표님, 유재숙 대표님과 함께 간 공간에서는 세대차이를 넘어 서로가 서로에 대해 도움을 주고 함께 하려는 생각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특히 차세대 크리스찬 네트워크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눔과 봉사에 대한 젊은 리더분들을 만난건 제겐 큰 영광의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드리고 싶었던 말인 인맥관계이건 네트워크 모임에서건 직장에서건 어디에서건  간에 개인의 브랜드 가치가 생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 질수 없다는 점을 강조 하였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이것을 간과하시고 인맥관계에 있어 처세나 대화등의 스킬로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데 결코 이 단계 없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없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은 더이상 요행이나 행운의 요소가 아닌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방법론임을 알려 드리고자 했으며 단지 알려지는 차원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가치로 업그레이드 되고 나아횡적으로 그러한 가치를 가진 사람들과의 연대를 통해 상당한 의미의 일을 해낼수 있다는 생각을 전해 드렸습니다. 가장 기쁜 점은 제 부족한 강의 스킬에도 불구하고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충분히 이해 하셨다는 점에서 저는 고맙기 이를데 없습니다.^^ 항상 강의를 하면서도 제가 앞에서 입장이 못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는 저로서는 이렇게 이해해주는 모임이 포근하고 행복하였습니다. 손쉬운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되고 발전될 부분이라고 생각 하는 저로서는 이런 가치있는 NGO 관련 분들로부터 좋은 메시지와 비전을 가진 분들의 개인 브랜드가 더욱 빛이 났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좋은 비전을 가진 젊은 열정들이 개인 브랜드를 통해 스스로 가치를 인정 받고 나아가 젊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인터넷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할수 있다는 점은 큰 보람이 아닐수 없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래 개인브랜드 자료는 일부 관계 없는 부분을 삭제한 것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너무 예쁜 열쇠 고리를 선물해 주신 이아영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구촌나눔운동본부 http://www.gc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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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안에서의 나와 밖에서의 나는 같은 모습일까

    2009/03/14 13:18 |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블로그 포럼에서는 "블로그"라는 주제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 제가 블로그와 관련된 질문을 드릴게요. 그리고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구독자 여러분도 댓글로 참여해주세요. 물론 블로거팁닷컴을 구독하지 않는 블로거 여러분도 당연히 참여할수 있습니다. 댓글도 좋고 트랙백도 환영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껴왔던 블로거 여러분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들어보는 자리가 됐으면 합니다. 미페이님은 저를 소녀로 보셨고 미탄님은 좀 나이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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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브랜드] 검색 사이트에서 내 닉네임으로 검색 한다면?

    2009/09/18 15:24 |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검색 사이트에서 내 닉네임으로 검색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대부분 본인의 사이트가 나오게 됩니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을 하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만의 개인 브랜드가 구축이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6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상오기"란 닉네임 역시 고정으로 사용하고 있어 제 닉네임으로 검색을 하면 대부분의 검색 사이트에서 제 블로그가 검색 결과로 나오게 됩니다. 구글 네이버 네이트 다음 드림위즈 빙 야후 파란 아직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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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2 09:32

    토요일에 열강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젊은 친구들에게 많은 도전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웹이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좋은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 토욜 강의 내용을 이렇게 웹으로 공유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리고용~ 작은 선물도 마음에 드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래용~

    참, 저희 단체 이름은 다 붙여서 '지구촌나눔운동'입니다. 원래 명칭에 본부 라는 단어는 붙지 않아용~ ㅎㅎㅎ 운동본부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 것 같은데 저희 내부적으로 해외 사업소와 한국 본부를 구분지을 때에만 그 용어를 쓰고요, 대외적인 명칭은 국제개발NGO <지구촌나눔운동> 입니다. 홍보 담당자로서 수정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요~ ^^ 샬롬~ :)

  2. 2009/03/02 21:14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강의 들었던 '젊은 열정' 1인입니다. 쌀을 연구하고 있다고 소개드렸는데 기억이 나실는지요.. ^^ 아영대장님 덕분에 지구촌나눔2.0 팀블로그에 참여하면서 블로깅에 대해서 점점 관심이 커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세이하쿠님의 강의에서 얻은 용기로 그 관심을 행동으로 옮겨보려고 합니다. 유익하고 재밌는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09/03/10 23:16

      오홋!!! 기억하고 말고요^^블로깅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

  3. 2009/03/04 17:55

    안녕하세요 강의 들었던 동티모르에 곧 가게 될 강예원이라고 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또 한번 블로그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시고 방향을 잡게 해준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2009/03/10 23:17

      하하하 동티모르에 가신다는 용감하고 어여쁜 분이시군요^^ 소중한 댓글 고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4. 2009/03/05 09:24

    세이하쿠님, 다시 또 봐도 그 감동이 그대로이군요^^
    흔히 "외강내유"라고 하지요.. 대표님이 보여주시는 강함이 내적으로도 유지되길 바래요...

    아시죠? 대표님 주위에는 응원하는 사람들이 무지 많다는 것을요~~~~

  5. 2009/03/10 21:34

    세이하쿠님. 간단한 프리젠테이션의 장점이 여실히 보여지는 작품 잘봤습니다.
    직접 참석하여 들었다면 더욱 명쾌한 해답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구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블로그윤리학" 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한 번 다뤄주셨으면 200% 완성된 프리젠테이션이 아닐까 합니다.
    세이하쿠님도 아시겠지만 파워블로그, 전문 블로거라는 명함에 명암이 드리워지는 유일한 잣대는 도덕적사고를 기반으로 하는, 또한 진실을 계속 유지하여 말할 수 있는 진실성이 아닐까 하거든요.

    블로그라는 것이 이젠 직업화 되어버린 시점, 그리고 계속 발전하는 단계에서
    [도덕적 용기]의 가치가 블로그의 가치와 일맥상통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게끔
    세이하쿠님께서 좀 더 많은 가르침으로 저에게도 나아가 많은 블로거들에게도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

    • 2009/03/10 23:20

      블로그 윤리학이라 멋진 말이군요. 점점 더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이 도덕적인 면일것 같습니다. 이미 블로고스피어에서 몇몇분들은 도덕성 때문에 타격을 받은 분들도 계시니......앞으로는 더욱 중요하게 대두될 부분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6. 2009/03/11 15:27

    어복민씨를 통해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개인블로그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에 감사드려요
    개인 블로그 마케팅도 필요 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7. 2009/04/02 13:50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지내시죠~!ㅋ ppt의 플로우는 정말 감동스러우요~

  8. 2009/05/11 10:31

    그간 잘 계시는지요? 요즘은 뵙기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블로그 내용을 보니 좋은 강의를 하신 것 같습니다. 블로그상으로만 봤지만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9. 2009/06/14 22:57

    세이하쿠님 너무나 좋은 내용이네요.
    저처럼 막 시작한 블로거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꺼 같아요.
    정체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피드도 구독하고 내용도 갈무리하겠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드려요~

  10. 2009/06/15 20:31

    세이하쿠님. 좋은 정보가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학교에서 블로그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
    이 정보와 같이 블로그에 대한 지식이 쌓아 지는 거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 2009/07/08 00:59

      항상 고마울 따름입니다. ^^ 이 세상에서 댓글이 가장 적기 힘든 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것도 정성스러운 댓글은 더욱 그러하지요. 하하하

  11. 2009/08/01 16:53

    1인 PR 시대, 개인 브랜드 구축을 위한 최적의 수단이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전도사와 같은 세이하쿠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2009/08/24 11:06

      아무래도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도구의 가치 보다는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의 가치가 중요한게 아닐까 고민해 봅니다. 댓글 감사 합니다^^

블로그마케팅 강의 : 이화여대 wise에서의 블로그마케팅 강의 내용중 프라이버시 부분을 뺀 나머지 부분에 대한 강의 자료 입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에 관심이 많은 현재 시점에서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자기 가치 상승은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것입니다. 현재 개인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방법과 전략이 제시되고 있으며 저는 제가 경험한 것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개인 브랜드 전략과 오프라인 개인 브랜드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픈 것을 자료로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사실 브랜드란 것이 무형의 이미지에 가깝기 때문에 그것의 가치를 획득하는 것 또한 일반 유저분들께서는 쉽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현재 개인이 제한된 리소스(시간, 역량, 기타 개인 자원)로도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최고의 가치란 점을 부인 할수 없습니다. 부족합니다만 제가 이제껏 진행해온 방법을 공유하고자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에 과정을 적어 보았습니다. 다른 좋은 의견이나 제안, 주장등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보고 싶군요.



블로그마케팅의 핵심은 콘텐츠마케팅으로 크리에이티브한 접근 방식이나 발상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 브랜드의 구축 또한 점점 많은 분들이 시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차별화되고 도특한 메시지를 던지느냐가 완성도를 좌우할 것 같은 생각을 해 봅니다. 2009년 모두모두 자기 자신의 숨겨진 브랜드를 개발해 보자구요.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전략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근데 용량이 많아서 파워포인트로도 PDF로도 않올라가는 군요. 혹시 대용량 첨부화일 올리는 법 아시는 분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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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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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 나눔을 포스팅하다, 월드비전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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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8 10:04 |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자랑질한다고 착각할 사람을 위해 미리 밝힌다. 나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내 글을 광고해줄 이유가 뭔가? 통계에서 좋은 글이라는 것이 밝혀질 뿐만 아니라, 내가 좋은 글이라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그 글이 좋은 글이라고 인정했다. 완벽한 좋은 글의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좋은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소개하는 것이다. 이 글이 영향력이 있을지는 아직 파악 못 했다. 영향력이라는 것이 금방 눈에 띄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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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퍼스널 브랜딩

    2010/02/26 16:31 | Tracked from 진짜에겐 진짜를ㅡ

    이화여대 퍼스널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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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3 23:02

    저의경우는.파일용량이.너무.크면.스프링노트에.분할압축으로.올리고.링크를.겁니다.(스페이스키가...고장이라...dot으로.칸.띄우기를.하였습니다~~)

    • 2009/01/27 00:38

      ㅋㅋㅋㅋ 좋은 내용 기억 할께요. 앞으론 화일을 용량별로 구분하여 업로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좀더 인터넷이 편리해 졌으면 좋겠어요.

  2. 2009/01/25 12:42

    저번 강의보다 더 많은 내용이 추가되었네요 ^^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설날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3. 2009/01/27 14:08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요즘 뭐하러 이런 고생하고 있나 고민이 많았는데 힘이 되는것 같아요 ^^

    • 2009/01/28 09:54

      항상 열정을 투자하는데는 그만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표가 없는 열정을 곧 바닥을 드러내고 말거든요. 전략적이고 가치이쓴 블로깅을 추천해 드립니다^^

  4. 2009/02/10 16:48

    블로그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중인데
    이 강의 ppt가 참 핵심들을 간단하게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이하쿠님과의 만남 소중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추천 꾸욱~

  5. 2009/11/06 14:11

    좋은 글 읽었습니다.^^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안내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강에 WISE 멘토링 가족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경력강화아카데미에 신청하지 않은 분들이라도 아래의 특강에 관심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바랍니다.
신청: wise3@ewha.ac.kr (차은지 연구원, 02-3277-4220)

1. 일 시 : 1월 14일(수) 저녁 7시30분~9시
장 소:  이화여대 ECC B142호
강연자: 구본형경영연구소 소장 구본형
주 제 : “자기경영”

 2. 일 시: 15일(목) 오전 9시~12시
장 소:  이화여대 ECC B142호
강연자: 블로그마케팅 전문가 박성호
주 제: “개인브랜드 & 블로그마케팅 전략”

 
http://www.wise.or.kr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비영리기관인데 내일 오전과 모레 오전 양일간 3시간씩 총 6시간동안 강의를 할 계획입니다. 늦게 알리는 것은, 개인 브랜드 전략은 누구나 아는 것인데 크게 홍보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에서 이제서야 조심스럽게 올려 봅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강의라서 파워포인트가 약 140페이지가 넘어가네요, seo와 키워드까지 포함시키는 강의갈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기술적인 것들까지 포함해서 그 영향력과 가치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브랜드 전략과 블로그마케팅 전략 그리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 전략을 통한 개인의 사회적 가치 상승이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할 예정인데 아침 일찍 이화여대까지 가려니 걱정입니다. 춥기도 춥고 교통편도 잘 모르고....흑흑흑 하지만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내심 흥분되고 즐겁습니다. 게다가 구본형님이 하루전에 강의를 하셔서 내일 부끄럽지 않도록 잘 해야 할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http://www.wise.or.kr/ebook2/wise-mentor/VIEW.HTM

하여간 잘 하고 돌아 오겠습니다. 그간 뜸 한 블로깅도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합시다^^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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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마케팅강의 :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2009/01/15 18:23 | Tracked from 쥬니캡이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소식 - DYC(Design Your Communications!)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이신 세이하쿠님이 내일 오전 이화여대에서 블로그를 활용한 개인브랜딩 관련 강의를 하시네요. &nbsp; 개인 브랜딩 2.0은 저의 관심 및 발표 주제 중 하나인데, 세이하쿠님의 2009년에도 변함없이 건승하시길 기원하며, 관련 행사 링크로 소개합니다. &nbsp;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1/15 18:17

    어려운거 쉽게 느끼게 하는 거,

    깊이 있으면서 재미있는거, 진정 쉽지 않은 일..

    그러나

    오늘 이화여대의 블로그 마케팅이 제게는 이랬습니다.

    요즈음 블로그 마케팅을 교육 받고 있었는데
    풀긴풀어야 하는데 풀기 쉽지 않은 과제로 남아있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그 과제들이 풀리고
    블로그 마케팅이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선생님은 웃고 계시는데
    제 가슴에서는 불이 일더군요..^^

    강의에 초대해 준 내 친구 조연심이 마구마구 고마워 지는 날입니다.

    살아 있는 강의, 도전할 수 있게 하는 강의
    고마웠습니다. 꾸벅

    블로그 1년만 하면 세이하쿠 처럼된다..맞죠? ㅋㅋ

    • 2009/01/19 07:58

      우와 글을 너무 맛깔나게 쓰시네요^^ 부럽습니당. 좋은 인연이 될 것 같았는데 대화도 못나누고 헤어져서 내심 섭섭했습니다. 조만간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2. 2009/01/15 22:18

    세이하쿠님.

    간만에 만족스런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게도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게 하는 용기와 새상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열정을 함께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당장 제 블로그를 좀 정리했습니다.
    집중 좀 해야겠습니다.
    말씀대로 저도 일년 꼬빡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흩어져 있고 이리저리 뻗쳐있는 생각의 갈래를 잡고 방향을 볼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

    빈의자를 찾아야하는데 ... ^^

    • 2009/01/19 08:00

      하하하 빈의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교수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3. 2009/01/16 19:39

    어제, 오늘 참 재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저도 집중 없이 잡다한 내용이 많은 블러그를 정리 좀 해서
    티스토리에 전문 블로그를 만들려구요.

    올초 수련회에서 얻었던 비젼과 세이하쿠님의 강의와 조언&제안들이
    마치 점처럼 연결되어 별자리가 그려지는 것 같아서
    흥분됩니다.

    나중에 블러그 오픈하게 되면 집들이 하겠습니다. ^^

    • 2009/01/19 08:02

      하하하 끝내 명함을 않주신 팀장님이시군요^^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함께 하는 모든 분들에게 에너지를주시는 팀장님 화이팅!!!!!

  4. 2009/01/18 03:34

    내안의 강점발견법,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라는 책을 보았었는데. 구본형 소장님의 책들은 하이퍼포머로 시작해서 이제 2권째네요. ^^ 저도 블로그를 통해 뭔가 노림수가 있는데.. ^^

오늘 국민대 사회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블로그마케팅 특강을 진행 하였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구축전략은 특별한 것이 아니기에 새삼스러운 것이 없었지만 오늘 강의는 매우 즐겁고 흥미로웠습니다. 잠깐 존 sleep 학생 두명을 제외한 거의 모든 학생들이 집중해서 들었기 때문입니다. 김태진 교수님과의 만남으로 블로그마케팅 교육을 국민대에서 하게 된 것은 저로서는 매우 기분 좋은 일이였습니다. 앞으로 김태진 교수님과의 인연을 더 지속시키고 많이 교제하며 배우고자 합니다. 또한 부족하지만 블로그마케팅- 개인 브랜드 구축 강의 자료 전체를 공개 해 봅니다. 이 자료로 인해 블로거분들이 블로거에서 사회의 가치를 제공하는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것이 우리 사회나 국가를 더욱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다시 한번 국민대 사회학과 김태진 교수에게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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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마케팅 계획은 어떻게 할까?

    2008/11/21 13:05 | Tracked from

    얼마 전, 블로그 마케팅 계획을 잡고 실행에 옮기려 사전 계획서를 작성했지만 결과는 '보류' 이다. 조사를 꼼꼼히 진행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부여된 일정 단, 1일이라는 것이 아쉽다. 환경은 아날로그미디어가 디지털미디어 경쟁시대로 변화하면서 수많은 정보 앞에 대중이 노출된 상태이다. 파인더빌러티(정보검색 및 정보전달력)관점에서 보면 이용자가 찾고자 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자주 이용되는 수단인.. 블로그를 검색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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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지 꿈꿔야 합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2009/01/10 02:03 | Tracked from 뜨기의 명랑 성공기

    [애플컴퓨터 설립자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졸업축사] Stay hungry, Stay Foolish  잡스가 내 나이 때 생각했던 그 무엇! 내가 잡스의 나이가 되었을때 해낼 그 무엇! 그때 잡스와 난 뉴욕의 가장높은 빌딩에서 유쾌한 저녁 식사를 하고.... 더보기 저는 오늘 전세계에서 최고 대학 중 하나인 스텐포드 대학 졸업식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이번이 대학 졸업식에 가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1/19 01:38

    분필까지 잡으시게 되시다니~세이하쿠님 멋지세요~
    4시간 댓글과 4시간트랙백은 매일 가능할런지...ㅋ

    • 2008/11/20 22:54

      하하하하 저두 오랜만에 분필을 잡아 봤어요. 좋던데요. 촉감이.......역시 아날로그가 맛이 좋습니다.

  2. 2008/11/19 08:14

    어제는 교보에서 님의 블로그 마케팅을 구입해서 밤새 보았네요,,마케팅보다는 개인브랜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있죠. 블로그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저는 글쓰는 제주와 사진 찍는 재주는 없고 다행히 스피치는 조금 그래서 방송을 선택했고 이제 시제이로서 블로그를 운영할 생각입니다,.멋진 그리고 아름다운 블로거가 많이 많이 생겨날수 있도록 강의 해주세요 ㅎㅎㅎ

    • 2008/11/20 22:55

      책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부족한 부분은 지금 한국형블로그마케팅 두번째책의 원고가 거의 완료되었기 때문에 곧 서점에서 보실수 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3. 2008/11/20 01:41

    특강 들었던 국민대학교 학생입니다.
    제가 이번 과제로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는데
    세이하쿠님의 특강을 듣고 기획했던 것을 다 갈아 엎었습니다.
    먼가 느낀바가 컸거든요^^
    앞으로 자주 방문해서 많은것을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11/20 22:56

      으ㅡㅡ사실 강의를 못해서 컴플렉스가 있답니다. 강의 스타일 보다는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4. 2008/11/20 22:31

    오늘 PR회사 면접에서 기업 블로그 성공사례와 온라인 마케팅에 관해 이야기 하려 하는데 시원하게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홍보스터디에서 기업 블로그에 관해 조사하면서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성공적으로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사가 드물구나 라고 깨달았고 이 것을 위의 답변을 할 때 언급했는데 아니라고 잘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님의 블로그를 들어오게 됐고 제가 궁금해 하는 블로그 마케팅이나 성공사례, 우리나라에서는 블로그 마케팅이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거 같네요. 님의 블로그 주소를 저와 같이 홍보에 대해 공부하는 친구들에게도 알려줄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8/11/20 22:58

      네네 정성스러운 댓글 감사합니다. 면접을 보기전에 면접을 통과하는 방법은 블로그가 제격인것 잘 아시죠? 멋진 PR맨이 되셔서 좋은 기업을 널리 알려 주셔요^^ 화이팅!

  5. 2008/11/21 15:41

    세이하쿠님의 뜨거운 열정에 학생분들이 녹아내려갔겠는걸요^^
    세이하쿠님의 강의에 제 블로그가 소개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큰 영광입니다.

    • 2008/11/25 16:06

      ㅋㅋㅋ제가 소개할수 있어서 영광이지요^^ 하테나님 고맙습니다. 제가 가치 있는 블로그를 소개할수 있게 해 주셔서요.

  6. 2008/11/24 17:36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역시 포토샵과 디카는 필수가 될듯합니다.

    국내 검색엔진들과 블로그스피어의 검색결과를 보면
    썸네일을 만들 수 있는 포스트와 관련된 이미지가 있다면
    좀 더 방문을 유도할수 있겠다 생각도 됩니다.

    • 2008/11/25 16:07

      물론 썸네일로서의 의미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것을 넘어서 메시지 전달 차원에서,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게 주목됩니다. 좋은 답글 감사 합니다.

  7. 2008/11/26 17:5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영역에 대해서 동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강의하시는 모습이 멋지시네요 ^^

  8. 2008/11/27 22:22

    정말 좋은글입니다. 역시 파워 블로그가 되는건 두가지 밖에 없군요. ㅎㅎㅎㅎ 진리입니다. 하하..
    포샵.디카 기본 인정합니다. ㅎㅎ

    • 2009/01/13 12:10

      인터넷이 무서운 점은 나이와 계급에 상관 없이 누구나 맞짱 뜰수 있다는 점이 겠지요. 뭐든 열심히 해야 하는 시대인가 봅니다^^

  9. 2008/12/19 00:27

    앗!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저도 알았으면 참 좋았을텐데요.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이런 정보도 얻지 못하다니 ㅠ.ㅠ

  10. 2008/12/22 19:43

    이야.. 좋은 글이네요..+_+
    앞으로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11. 2008/12/24 12:57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고 생각됩니다.
    자료도 공유해주시고...암튼 즐거운 성탄절 되십시오.

    • 2009/01/13 12:12

      성탄이 지나 벌써 구정이 가까워져 오는데 이제서야 답글을 답니다. 죄송하구요. 행복한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12. 2008/12/27 11:37

    안녕하세요. 세이하쿠님
    저 대현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제가 짧은 시간에 같이 세이하쿠님과 겪어보고 미천한 실력으로
    이 바닥?(블로그마케팅)쪽에 8개월간 몸을 담아왔습니다.
    이 강의를 보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 결과리포트는 쓰지는 않았으나 퇴사이후에 준비할
    블로그마케팅 자체 분석 및 평가와 거의 일치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세이하쿠님의 첫 제자가 된 셈이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 2009/01/13 12:13

      수신제가치국평천하님 항상 화이팅 하는 패기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열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죠^^ 화이팅입니다.

  13. 2008/12/31 12:32

    좋은 자료를 공개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책을 쓰신 세이하쿠님 블로그라니~
    반갑습니다! ^^

  14. 2009/01/01 21:55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유익한 강의였겠네요.
    어찌나 포토샵은 정이 안가는지..ㅋㅋㅋ

    새해에 자극이 가득한 포스팅이네요. 감사합니다^^

    • 2009/01/13 12:14

      정말 그렇습니다. 포토샙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프로그램들은 왜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 만든건지 원망 스럽습니다. 흑흑흑 잘 계시죠?^^

  15. 2009/01/13 23:15

    안녕하세요^^* 오늘 책을 빌렸습니다...^^*

    seihaku.com 이 가장 먼저 보여서 ^^* 일단 들어와 봤습니다.

    저도 요즘 한창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서요^^*

    저 나름대로 공부한다고 책도 이렇게 빌려 보고^^*

    블로그도 만들어서 활동 중입니다.^^*

    책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싶구요^^* 모르는 것은 꼭 와서 물어보겠습니다^^*

  16. 2009/01/18 03:38

    2년전 퍼스널 브랜드 개념을 접하고

    트렌드온스닷컴이라는 퍼스널 브랜드 사이트를 만들어 2년 넘게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사고전환의 전기를 마련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블로그 구축 목표는 하드웨어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전반적인 생애설계를 위한 것인데.. 자아정체성을 명확히하고 매사 당당함을 잃지 않는 엄청난 성과를 이뤄냈답니다. ^^

    현재의 블로고스피어는 애드센스와 결합해서 트래픽 유치를 위한 낚시성 정보가 많아 메타블로그사이트에도 발길을 끊고 철저하게 가치 중심의 마이너 블로그가 되었는데. 블로그 마케팅..... 이란 키워드가 뭔가 꿈틀대게 하네요. ^^


10월 10일 교원그룹 홍보팀과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주관으로 교원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개설 및 운영 노하우- 블로고 스피어 이해를 위한 파워 블로거 실현 및 자기 PR 방법
김봉간 (유저스토리랩 공동 설립자 겸 기획팀장)

개인브랜드 구축과 모티베이션- 당신이 가질수 있는 최고의 가치, 개인 브랜드
세이하쿠 (콘텐츠파워 대표이사)

파워블로거 사례소개 1 - 먹는언니의 블로그 스토리
홍난영 (파워블로거)

파워블로거 사례소개 2 - 블로그 콘텐츠 생산과 100배 활용 하기
손요한 (파워블로거)

의 순으로 세미나 일정이 진행되었는데 제가 가던길에 김봉간님과 만나 잠시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최근에 회사를 설립하셨다는 말을 듣고 큰 발전을 이루시길 기도 합니다. 사실 인상이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교원에서 사내 직원들을 블로그 교육을 통해 블로거로 양성하고 그것을 통한 포상을 준비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업에서 블로그의 역할에 대해 거는 기대가 작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작년에 블로그포럼에서 뵌 먹는언니님과 이런 공간에서 같이 만날수 있다는 것도 블로그란 것인 단지 실험의 과정이 아닌 증명되고 검증되고 있는 과정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근데 먹는언니님 입술에 덧난것을 보니 걱정이 되네요. 많이 피곤하신것 같던데....환절기에 몸 조심 하세요^^

저느 파워블로거란 단계를 통해 궁극적으로 사회적인 차원에서의 개인브랜드 구축과 그것이 당신이 속한 기업과 산업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블로고스피어 속의 브랜드 구축이 사회적인 브랜드 구축으로 확장되어 나가는 것이 경쟁력이며 그것이 더 블로거들의 사회적인 가치를 향상시켜 줄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찻잔속의 태풍이 아닌 스스로 자발적 동기부여하의 열정적인 블로깅은 개인의 인생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바꾸는 힘이란 생각은 아직도 변함이 없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런 선한 영향력은 단지 기술이나 방법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동기부여나 포기 하지 않는 열정 그리고 가치의 공유 같은 철학적인 부분이 더 큰 것이란 점입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 노하우 그리고 당신만의 경쟁력을 아낌 없이 공유하는 것에 대한 더 큰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드렸는데 사실 그건 쉬운게 아니죠. 아직까지도 보안속에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내년 교원그룹의 블로깅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영향력이 큰 가치입니다. 그들이 만들어 가는 행보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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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그룹 블로그 강의 후기

    2008/10/14 11:49 | Tracked from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

    교원그룹 홍보팀과 커무니케이션즈 코리아 주관의 '2008 블로그 세미나'에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장소는 구몬빌딩 지하 2층 교육장이었고, 청강 인원은 약 30명 정도였습니다. 교원그룹 직원을 대상으로 한 블로그 관련 강의였습니다. 강사진은 저를 제외하고 쟁쟁한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첫시간에 블로그 개설 및 운영 노하우(블로그스피어 이해를 위한 파워블로거 실현 및 자기 PR방법)란 주제로 김봉간(유저스토리 랩 공동 설립자 겸 기획팀)님이 강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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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언니의 블로그 스토리

    2008/10/15 12:37 |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아직까지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구몬학습으로 유명한 교원그룹에서 절 불러주셨습니다.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한번 해보기로 했었어요. 그로부터 강연일까지... 떨리는 심장을 부여안고 살았습니다. 새벽까지 자료라고 만들어보기도 했구요. 덕분에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현재까지의 모습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결과적으로 강연준비를 하면서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었다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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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콘테스트

    2008/10/23 15:57 | Tracked from 내일을 만드는 교원과 나의 인연

    http://www.seihaku.com/trackback/262 이번에 참여하게 된 회사 내 블로그콘테스트의 개요. 결과야 어찌됐든 잠자고 있던 내 블로그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기회이자 도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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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3 08:20

    와..저도 이런 강의를 듣고 싶네요!

    • 2008/10/13 18:01

      개인 브랜드 전략에 전문가이신 박안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요전주도 화이팅 입니다.

  2. 2008/10/14 09:52

    세이하쿠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조아름 입니다^^
    교육날 좋은 말씀, 인상깊은 강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블로그 통해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3. 2008/10/15 12:38

    에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술을 복구되었어요. ㅎㅎ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세이하쿠님!

  4. 2008/10/23 16:22

    안녕하십니까? (주)교원 블로그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 중 한 명입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 얻을 수 있었고요, 수업 넘 재미있었습니다~!!!^^ 번창하시고, 시간나실 때 조언 한 마디 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2008/10/24 23:58

      조언을 언제 드려야 할까요? 하하하 언제든지 저는 여기에 있겠습니다. 편안한 시간에 문을 노크 해 주세요. 가치를 만드는데 제가 도움이 된다면 영광입니다^^

한세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임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하는 학생은 1명 밖에 없더군요. 요번 블로그마케팅의 강의 주제는 블로그마케팅 - 취업의 절대 경쟁력이라는 컨셉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대학교 2학년 학생들이라서 그런지 아직 취업에 대한 절실함은 좀 없던것 같던데 하여간 진지한 자세로 그들을 스페셜리스트로 만들어 볼려구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실 취업 경쟁력이란 것은 선천적 자질인 외모, 말투, 행동거지등을 빼고 일반적인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등으로 차별화를 한다고 하는 것은 그리 효과적이지 못하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블로그란 툴이 매우 매력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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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검색엔진마케팅 활용
블로그는 그 특성상 일정 기간동안 특별한 키워드를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면 그것이 검색엔진에 쉽게 노출된다는 알고리즘을 취업시에 활용하는 것으로 약 1년 이나 2년 정도의 기간동안 특정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는 전문 블로그 전략을 통해서 블로그가 특정한 기업에 취업하기 전에 기업체 내부에서 그 블로거에 대해 인식하게끔 만드는 전략으로 볼수 있습니다. 다 이겨 놓고 전쟁하는 것과 마찬가지 전략인데요, 이것은 몇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대중적인 어텐션은 오히려 위험
자기 자신을 알리거나 대중적인 트래픽을 확보하는 방법을 사용하기 보다는 기업의 브랜드나 기업의 상품에 집중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특히 대중적인 어텐션을 따라서 생성되는 콘텐츠들은 실제로 취업에 플러스 요인이 되지 못하며 기업으로서는 오히려 미래의 리스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하기 때문에 취업에 불이익이 생길수 있습니다.이것은 현재 파워블로거를 기업이 활용하는 전략을 보면 정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그들은 양날의 칼이기 때문에 절대 기업이 품으려 하지 않으며 단지 활용만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빠"의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
제품이나 브랜드에 국한하여 그것에 대해 연구하고 아이디어를 전개하며 특별한 가치를 부여하고 새로운 제안을 하는 등의 콘텐츠들은 대중적이지는 못해도 기업의 마케팅 부서나 온라인 부서들의 어텐션을 강력하게 확보하는 좋은 전략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품명이나 브랜드명에 대한 키워드를 매일 매시간마다 체크하고 검색결과를 확인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특히 이렇게 제품이나 브랜드에 대해 적어도 100여가지 이상의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면 그 블로거는 이미 매니아, "빠"(제가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하죠^^)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며 제품의 장점, 단점, 보강할 점, 해외 동종 제품군의 정보등을 습득해서 이미 아마추어를 벗어난, 프로급의 지식과 정보에다가 해당 기업의 "빠"의 충성심과 열정까지 가지게 됩니다. 이것은 기업으로 본다면 더 할수 없이 좋은 준비된 인력을 의미합니다. 특히 친고객적인 시각에서 제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동종제품군에 대한 정보가지 가지고 있는 인력은 그리 흔하지 않죠. 아마 면접을 보기 전에 이미 블로거의 이름은 경영진에게까지 보고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당신만의 것, 당신의 시각
먼저 블로그를 시작하되 당신이 입사하고픈 기업과 상품을 선정하셔야 합니다. 이것이 당신의 개인적인 가치관과 맞아 떨어진다면 더 오랫동안 열정적으로 블로깅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셔야 겠죠? 선정된 기업과 제품에 대해 일주일 단위로 혹은 이주일 단위로 콘텐츠를 개발하시기 바랍니다. 주의할 점은 이미 나와 있는 콘텐츠를 재가공하거나 편집하는 펌질식 콘텐츠는 결코 이롭지 못합니다. 당신은 스스로의 머리속의 창조력을 극대화하여 브랜드나 제품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거나 활용법을 찾아 내는 등의 방법으로 남들과 다른 유니크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당신의 대안은 없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야 하겠지요.

영감을 주는 콘텐츠, 갖고 싶은 콘텐츠
한국기업의 상품만으로는 부족하며 당신은 해외로 눈을 돌려 동종상품이나 경쟁상품군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콘텐츠화 하여야 합니다. 그것들에 대한 스왓분석은 물론 유통망이나 마케팅 전략이나 기타 등등 당신이 할수 있는 최선을 노력을 경주하여 당신은 당신의 콘텐츠가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있음을 증명해 나가야 합니다. 적어도 당신이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나 개선이 당신이 바라는 기업이 아닌 다른 기업에서라도 그것을 사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게끔 할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포지티브한 전문 커뮤니티의 출범
나아가 당신은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을 모아 전문 커뮤니티화 하는 작업도 추진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반 개인 보다는 단체가 힘이 있으며 그러한 단체의 힘이 네가티브한 방향이 아닌 포지티브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어떤 기업도 호감을 갖지 않을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이 모든 과정이 기업이 상업적으로 개인을 통제하는 과정이 아니라 개인이 자발적으로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은 해당 블로거를 채용하는 것만으로도 큰 홍보효과를 누릴수 있으며 차후에 더 많은 친기업적인 블로거, 제품에 대한 애정을 가진 블로거를 나타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이력서 경력란에 당신의 블로그 도메인을 넣어도 좋습니다. 아니, 아마 충분할 정도로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단지 동영상 ucc에 자기를 알리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적어도 어느 정도의 기간동안 당신의 신념이 만든 결과물을 가지고 당신이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기에 기업의 반응은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정상적인 기업이라면 좋은 인재, 훌륭한 인재를 모셔오려고 노력하겠지요? 당신은 당신의 블로그로 당신이 열정을 증명했으며 인내력을 증명했으며 결과물까지 증명했기에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기업으로도 갈수 있고 반대로 경쟁 기업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당신은 공채의 치열한 레드오션이 아니라 특채의 블루오션에서 당당히 빛날 것입니다.^^


당신이 스스로 선택한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취업전략은 충분히 훌륭합니다^^ 취업 축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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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로 취업뽀개기 가능할까

    2008/12/04 15:07 | Tracked from 바삭바삭 러스크

    최근 美 시사주간지 비지니스위크에서 조언한 '구직 성공의 6가지 비결'을 보면 자신감, 단점분석, 아이디어 등의 대체로 뻔한 내용이지만 그 중 블로그가 언급되어 있어서 눈길을 끈다. 블로그가 취업에 결정적인 도움, 아니 필수라고까지 강조하고 있다. 정말로 블로그를 통한 취업뽀개기가 가능할까.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관련된 사례와 경험들을 살펴보며 여부를 생각해보자. 채용에 활용하기 힘든 블로그 형태 우리나라의 경우 이름으로 지원자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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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7 14:47

    세이하쿠님 저 대현입니다. ㅎㅎ 글 잘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블로그를 통한 취업전략. 그 첫 수혜자가 저인거 같군요. 아직 공부할 것도 많고 극복할 것도 많지만 그래도 즐거워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결과물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 2008/09/30 22:01

      대현님과 저와의 인연도 블로그 때문이였죠^^ 지금 대현님의 일취월장도 블로그 때문이기도 하구요. 멋진 질주에 항상 감탄과 격려를 드리고 싶습니다. 대현님의 스타일로 세상을 정복해 버리세요! 화이팅!!!!

  2. 2008/10/01 16:14

    네...나중에 이 블로그 말고 제가 주력하고 있는 블로그 보여드릴게요^^ 나중에 강남서 한번 뵈요.

  3. 2008/12/04 15:07

    잘읽었습니다.
    트랙백 하나 남길게요 ^^

  4. 2009/01/27 08:33

    예전에 카메라 블로그를 운영하고, 카메라 온라인 카페까지 운영하면서 10만명 회원을 가진 운영자가 카메라 회사에 입사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문제는 말이 쉽지..몇년간 한가지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어렵고, 그걸로 카페를 만들고 관리하고 성장시키는 것은...헉이죠 ^^
    세이하쿠님의 좋은말씀을 듣고 대학생중 한명이라도 따라했다면 엄청 좋은 결과를 가져왔을텐데 ^^ (그나저나 세이하쿠님 강의 직접 듣고싶습니다.흐~)

    • 2009/01/28 09:52

      후후후 누적의 효과가 블로그 만큼 큰게 어디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솔님은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시니까 좋은 겅과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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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마케팅 강의를 9월 18일날 한국표준협회 KSA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4시간 동안 제가 진행한 것은 "인터넷 마케팅 전략" 과 "경쟁력 있는 신제품 개발 전략'인데 인터넷 마케팅 전략중에서 웹 2.0의 트랜드와 온라인 소비자 구매패턴의 변화, 그리고 웹2.0 마케팅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꽉 차버리더군요.

사실 블로그마케팅이라고 하면 블로그란 플랫폼에서 활용하는 마케팅으로 국한해서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제 생각은 블로그를 구심점으로 하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죽, UCC나 사진 그리고 글, 팟 캐스트등 다양한 콘텐츠 개체들이 기존에는 개별로 노출되었지만 앞으로는 누가 만들었느냐? 근원이 어디이며 그것이 어떠한 신뢰도를 보여주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서게 되리란 점입니다.

포탈사이트의 뉴스란 밑의 댓글부분도 가명이나 차명을 쓰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와 링크된 아이디로 쓰여진 댓글에는 훨씬 더 큰 신뢰도를 보이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해당 콘텐츠를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한 것도 콘텐츠의 메시지 못지 않게 큰 신뢰도를 준다는 것에 있습니다. 물론 다시인사이드처럼 익명성을 전제로 한 다양한 메시지들이 고객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자극적인 관심의 영역일 뿐 어떠한 가치를 창출하는 영역에서의 관심은 전적으로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점진적이긴 하지만 퀄리티 있는 콘텐츠는 점점 더 실명(혹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실체가 있는)의 아이디들이 점령해 나갈 것이며 그것은 보다 신속하게 고객을 티핑 포인트로 인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익명 아이디들과 실체(적어도 블로그 같은....)가 있는 아이디들은 서로 다른 뚜렸한 경계를 가지고 인터넷에서 활동하게 되는데 익명 아이디의 시대는 현재 지나가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상품이나 브랜드를 치열하게 알리는 현장, 이해관계가 걸려 있는 현장에서의 익명성 댓글은 신뢰도가 담보되지 않으므로 고객에 대한 영향력은 약화될수 밖에 없으며 소수이지만 용기있는 블로거들이 특정 상품이나 브랜드를 옹호하거나 추종하는 세력으로 대두될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흐름은 콘텐츠 군집을 노출 중심의 자극적인 콘텐츠군과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정보 중심의 판단력에 도움을 주는 콘텐츠 군집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며 이것은 쇼핑몰 내부의 사용후기나 평판 보다 비교적 더 큰 신뢰도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품 사용기나 리뷰에 대한 메타 블로그나 콘텐츠 뉴스 같은 것들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어떠한 방향으로 웹서비스가 발전하더라도 글 쓴 사람에 대해 알수 있고, 그의 생각을 읽을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란 플랫폼이 주목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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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애드립 강의(갑자기 하게된 강의ㅡ,.ㅡ;;;)를 뜻하지 않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미팅을 하는 줄알고 갔다가 갑자기 99회 세미나라고 해서 마음의 준비 없이 마구 애드립을 날리고 말았습니다. 사실 블로그마케팅은 그게 뭔데? 하는 분야라서 블로그를 이야기해야 하고 블로그를 이야기하기 전에 블로그가 나오게된 상황을 이야기 해야 하고 한국의 검색엔진이나 포탈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고 인터넷 광고나 마케팅의 한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고 웹2.0 때문에 바뀐 소비자의 트랜드를 이야기해야 블로그란 것에 대해 서로 이해할수 있기에 오픈게임이 길면 길수록 더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의가 끝나는 말미에 질문 있으신분 하니까 전부 조용하다가 한분 한분씩 질문을 하시는데 하나의 질문 그자체가 진정성과 절실함이 담겨 있어 개인적으로는 무척 많이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방적인 강의 보다는 질문을 통한 소통이 더욱 즐겁고 흥미진진하기 때문에 질문을 무척 좋아 한답니다. 하긴 저번 강의때 제가 강의하는 도중에 질문을 해도 좋다고 하니까 극단적인 논리로 공격하듯 질문을 하시는 분이 있던데 그런 쌍방에 소모적인 질문이 아닌 서로 배우고 자극받고 이해되는 질문이라면 언제든지 저는 오케이입니다. (아직도 그 분의 공격적이고 거친 매너와 질문이 기억에 남는군요. 아마 저에게 감정이 있는듯하게 보이던데......)


복분자도 백세주처럼 반반을 소주에 타서 먹으면 단맛도 좀 덜해지면서 술을 먹는 분위기가 있던데 사실 힘이 좋아진다는 경험은 아직 못해본것 같습니다. 아마도 술을 마시면 취해서 바로 자는 버릇 때문일지 모르겠네요. 하여간 서재에 술병이 가득한 보해 사무실을 보면서 근무시간에 술한잔 해도 봐줄 것 같은 회사 분위기를 느꼈다면 이상한 건가요?^^ 서재마다 가득찬 술병과 술들에서 지난 추억과 이야기들이 배여 있는 것 같아 정겨운 시간이였습니다. 근데 강의할때 목을 축이라고 물은 주던데 술은 않주더군요^^ 두근두근


차승원씨와 깨어진 변기가 나오는 이 포스터는 아직도 제 머리속에 선명합니다. 이것보고 술만드는 회사의 마케팅 부서도 유머가 필요한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거든요. 하여간 한국의 인터넷 환경과 효과적인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함께 나눈 시간들이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보해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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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에서 "SNS 서비스 등 인터넷 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 블로그 마케팅 성공 사례"란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주제만 보더라도 무척 큰 분량이 였고 나름대로 준비한 파워포인트자료가 약 60페이지 정도되는 분량으로 준비를 해 갔는데 말을 빠르게 한다고 해도 시간이 부족 하더군요. 전경련 회관에는 처음 가봤는데 무척 넓은 공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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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번쩍이는 눈빛 앞에 어떤 이야기들을 풀까 고민하다가 그냥 제 스타일대로 밀어 부쳐 버렸습니다. 기업의 생리와 인터넷의 철학이 사로 상반되는 관계로 기업이 만족하는 콘텐츠는 인터넷에서 배척 받을수 밖에 없다는 점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은 방법이나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이나철학의 문제라는 점을 역설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미 나온 사례는 적용의 차원에서 본다면 그것은 가치가 없다는 점과 인터넷 트랜등에있어서 2, 3등은 없고 오직 1등만 가치가 존재한다는 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의 미투전략은 비교적 비판을 받거나무시당하기 일쑤이죠^^ 첫번째 오리지날의 충격만이 가치로 인식된다는 점은 무척 흥미로운 인터넷 트랜드가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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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는 노사모 논객에서 촛불집회 진보 아이콘으로 시대 브랜드의 가치를 만든 케이스,
개인적으로 그의 전략적인 행보(?)에 관심이 많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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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환경에서의 티핑 포인트는 과연 무엇일까요? 궁금궁금^^

강의가 이제는 좀 익숙해져서인지 부족한 시간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세이하쿠는 대학교에 다닐때 강의를 끝까지 들어본 기억이 없어서 강의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답니다^^ 눈빛 마주치는 것도 아직은 부끄러워요. 부끄부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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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의 박영락 전무이사님께 서 옆으로 와서 비전과 철학 그리고 미래에 대한 열정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일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분들의 식견은 범인과 다른 점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탄복하였고 세이하쿠도 일부분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전달 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를 나누며 미래가치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도 합니다^^ 화이팅


http://www.ceb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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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로 배우는 기업 e비즈니스 세미나 후기...

    2008/09/04 21:47 | Tracked from SniperMK's Blog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에서 열린 기업 지식정보화 부문 기업 성공사례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각 그룹 홍보실에서 web을 담당하고 계신 분들과 한국형 기업 블로그 마케팅의 저자이신 세이하쿠님등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이하쿠님의 블로그에서 세미나도 알게 됬고, 세이하쿠님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듯하여 업무시간에 염치불구하고 다녀왔습니다. ^^ 세미나에선 각 그룹 홈페이지를 활용한 사내 커뮤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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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블로그마케팅 강의가 아닌 기업 브랜드 런칭과 스타텁 마케팅 전략에 대해 코멘트를 한 P&I입니다. 대표이사님의 열정과 이사의 지식 그리고 마케팅 팀장님의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삼성화재를 능가하려는 큰 꿈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는 모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사실 블로그마케팅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마케팅의 한 부분일분이기 때문이죠. 거시적인 안목과 미시적인 디테일을 함께 염두에 두지 못한다면 그것이 어떠한 마케팅이건간에 효과를 도출해 내기 어렵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P&I 재무컨설팅

먼저 자발적인 동기부여를 위한 개인이 블로그를 통한 가치창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개인 토탈 재무컨설팅이란 전략적인 컨셉에 맞추어 몇가지 사례와 가능성 그리고 그것을 통한 스스로의 큰 발전과 도약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이러한 개인이 블로그를 만들어 가치를 만들어가면서 기업의 상품에 대한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개인블로그와 기업블로그가 융합된다는 점을 말씀드렸구요. 그러한 것들은 현재 많은 자금을 확보하지 못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이 선택할수 있는 몇않되는 마케팅툴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http://www.pnifn.com/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P&I와 파트너쉽을 가지고 그들의 성장에 작게나마 기여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룰 속의 가치가 아니라 전혀 새롭게 만들어지는 룰 바깥의 가치에 세이하쿠는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P&I 가족의 화이팅을 기도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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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수협중앙회에서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를 하였습니다. 이번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는 개인 브랜드 구축을 통한 개인의 가치 업그레이드 단계를 통해 기업블로그 네트워크로의 플랫폼 구축 단계로 강의를 약 2시간 30분동안 진행 하였습니다.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신 분들의 관심이 컸지만 아쉽게도 블로그를 접해 본 분이 거의 없다는 것이 이채로웠습니다.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의 눈높이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이 된다는 말씀을 강조하였구요, 현재 다양한 한국의 기업블로그를 사례로 들어 보이면서 거기에 따른 다양한 의견을 교환 하였습니다.

사실 기업블로그의 활성화나 효과의 증대는 기업의 경영진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팀에게 얼마만큼의 권한을 이양할 것인가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큰 대기업의 블로그 보다는 중소기업의 블로그가 그 효과면서에 앞서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며 당분간 웹2.0 인프라에서는 비교적 기동성이 높은 소규모 기업들의 약진이 돋보이고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http://www.suhyup.co.kr/

크게 공감한 부분은 온라인 리스크 발생에 대한 아무런 대응책이나 대비책이 없었다는 것이며 온라인 리스크 발생에 속수무책이란 점을 공감한 부분입니다. 사실 온라인 리스크관리는 매뉴얼이나 규정으로 해소가 되는 것이 아니란 점을 필드에서 고객과 빈번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백화점 CS부서를 참조한다면 바로 느끼시겠지만....
제가 예전에 근무하는 백화점의 경우 추석전에 조폭이 백화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거지가 들어오고, 별 인간들이 들어와서 상상할수 있는 모든 퍼포먼스를 ....... 그것을 매끄럽고 이상적으로 처리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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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너무 기분 좋은 독도 관련 이미지입니다. ^^



하여간 제 강의에서 지식이나 팁의 전달 보다는 실행력, 실천의 에너지가 솟아 오르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것은 기업을 위한 블로그마케팅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를 위한 최고의 가치 창출이란 점을 함께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좀 시간이 모자라서 아쉬웠지만 블로그의 철학, 정신, 그리고 블로그마케팅의 거시적인 관점과 가치에 대한 제 생각을 전달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블로그마케팅 그거 그냥 만만하게 볼 것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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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2 23:45

    오늘 저희 피앤아이재무컨설팅에서도 강의하셨죠..
    이렇게 강의후기올리실줄 알았다면 좀더 열광적인 호응 보일것을..
    덕분에 새로운 세계를 또하나 알게되었습니다.
    아~ 세상은 왜이리 넓은지..행복합니다^^
    저희 강의후기도 잘~ 부탁합니다.

    • 2008/09/04 08:16

      해피가이드님 반가워요^^ 이렇게 만나는 것도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스스로의 놀라운 발전을 경험해 보아요!

NEWS
[마사모8월세미나] 강의실을 꽉 채운 회원님들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다음 9월 세미나도 기대해주세요^^
 
 
 
  양철호 (MSM Associates Inc,. 대표컨설턴트)
 
  김종명 (케이피에스로지스틱(주)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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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0일 저녁에 세리의 마사모(마케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회원분들을 모시고 한국형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하였습니다. 모두 현업, 실무에 종사하시는 분들이셔서 그런지 무척 흥미롭게 들어 주셨고 많이 웃어 주셔서 큰 기쁨을 느낀 시간이였습니다. 그날을 무척 피곤해서 힘들게 강의를 시작했는데 마케팅 전문가분들이라서 그런지 서로 교감하고 공유하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비주류, 변두리 블로그마케팅ㅡ,.ㅡ;;;을 추구하는 저로서는 제 이야기에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일일히 표현은 못하지만 큰 감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http://www.seri.org/forum/ilovemarketing/

블로그마케팅은 규칙이나 정공법이 존재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구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블로그마케팅이 한국적인 블로그마케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해외의 사례나 국내의 사례를 참조하여 그것을 벤치마킹하는 블로그마케팅이 아니라 독창적으로 유니크하며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블로그마케팅, 블로그콘텐츠를 접할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기쁨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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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7 19:06

    포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지원자격이 있나요? ^^

    • 2008/09/07 21:13

      제트님 호주이신가요? 한국이신가요? 궁금합니다^^ 가입은 누구나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기대 해 봅니다. 화이팅!!!!

    • 2008/09/09 23:51

      12일에 한국갑니다. 모레네요.
      서울 올라가면 연락드릴게요. 소주에 삼겹살 어떠십니까요 ㅋ.ㅋ ^^

  2. 2008/09/10 22:45

    미리 연락 주세요^^ 삼겹살에 소주나 커피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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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bizcenter.co.kr/Include/API/wmv_attend.asp?event_rev=S3103


전자신문 지식방송 개국 1주년 기념으로 열렸던 “IT Marketings Day”에 다시보기방송후기가 올라 왔습니다. 음.....역시 얼굴과 목소리가 맘에 않드는군요. 생전 처음으로 방송이란 것을 해 보니 뭘 봐야 할지 도통 모르겠더군요. 역시 직접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충고나 조언과는 다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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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박안나님의 원숙미에 비해 세이하쿠의 미숙함이 돋보이는 방송입니다.^^ 참, 박안나님은 직접 출판한 책을 선물로 주셔서 지금 천천히 음미하고 읽고 있는데 곧 박안나님의 책에 대한 후기를 올리고자 합니다. 뭔가 가슴이 따스해 지는 책을 찾으신다면 박안나님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곧 개봉박두!

제 개인적으로 강남 소모임 브이코아를 기획할때 바로 이런 지식방송 같은 것을 구상했었기에 더욱 관심이 많이 가는 비즈니스 모델이기도 했습니다.뭐 수익창출 부분이좀 모호하지만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 나눈다는 것은그 영향력으로만 보더라도꼭 필요하고 소중한 가치임에 틀림 없으니까요. 그러나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며 많은 분들의 열정이 지속적으로 투입되어야 하는 일인만큼 브이코아 같은 자발적 모임보다는 전자신문사 같은 기업이 유지 발전 시켜 나가기에 좋은 환경임에는 틀림 없을 것 같습니다. 강남 브이코아도 이런 지식방송 같은 고품질의 콘텐츠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 낮엔 맹명관 교수님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원시원한 맹교수님의 화술도 멋지지만 핵심에 대해 접근하고 방법적으로 가치를 찾아가는 모습을 뵙고 진정한 마케터이시구나 하는 생각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로 인해서 꽤 다양한 분들을 만날수 있다는 것은 분명 멋지고 흥분되는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맹교수님과의 멋진 어깨동무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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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Marketings Day 행사 관련 자료는 아래를 참조 하세요.

@ 지식방송 다시보기: http://utv.etnews.co.kr

@ 지식방송 후기 및 발표자료: http://blog.naver.com/wood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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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4 19:51

    저도 맹교수님과 통화를 했었는데 먼저 연락을 못드려서 얼마나 죄송했던지요.. ^^ 뭔가 좋은 건수가 없을까 달그락달그락 머리를 굴려봅니다 ^^ 제가 낄수있는(?) 좋은 건수있으면 꼭 알려주시고, 어떤 일을 하시던지 말씀하신대로 어깨동무하시듯.. 기쁘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2008/08/25 02:02

      좀더 구체화가 되면 찾아 뵙고 어깨동무 하고 싶습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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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님 안녕하세요..
이런 메일을 보내도 되는건지 망설이다가 막막한 마음에 실례인줄 알면서도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현재 맥주수입 회사에 다니고 있는 영업사원 입니다.
하이네켄이나 호가든 처럼 누구나 들어도 알수있는 메이저급 회사가 아닌 열에
아홉은 이름도 듣지 못한 저조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마이너 회사인데요..

하지만 저희가 수입하는 맥주의 품질이나 해외에서의 인지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중략- 회사 관계 정보)
 
하지만 워낙 국내에서 인지도가 없는지라 영업하는 저로서는 너무 힘이 드네요..
사장님도 본인의 모든걸 걸고 시작하신 사업이라 노심초사 하시구요..
 
일단, 알려지면 자연스레 성장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TV광고나 드라마 협찬같은건
저희 회사 규모로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그래서 가장 최소의 비용으로 효과를 낼 수 있는 인터넷을 이용한 블로그마케팅을
생각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더이상 진전이 없네요..
 
제가 궁금한건 저희같은 맥주 수입하는 회사도 블로그 마케팅으로 효과를 거둘수 있는건지..
그리고 블로그 마케팅을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조언해 주신다면 그 조언을 발판삼아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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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많은 문의 메일을 보내 오시는데 사실 이러한 경우(자금은 부족한데 해야 한다^^)가 가장 많습니다.(일일히 답변을 못해 드리는 것에 대해 죄송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러한 롱테일 아이템에 대한 광고나 홍보는 블로그마케팅을 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기호품에 속하는 맥주 같은 것들은 기능이나 스펙으로 단순 비교의 대상이 아니므로 전적으로 어떠한 메시지를 통해 고객의 머리속에 각인 시키느냐의 문제가 절대적인 경쟁력이기 때문이죠.

첫번째 단계 : 눈치 보기
이미 블로그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들이나 상품군을 분석을 하셔야 합니다. 먼저 그들은 무슨 칼라인지 무슨 카피를 쓰는지 어떠한 메시지를 주고 있는지 분석해 보세요.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에서 어떤 방식으로 포지셔닝 하고자 하는지를 관찰하세요. 인터넷에서 초기 마케팅은 어떻게 했고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분석해야 합니다. 복잡한 정보들과 분석이 마케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작점이란 것은 잘 아시죠? 분석이 끝나면 그들과 겹치지 않는 이미지와 카피와 슬로건과 메시지등을 만들어야 합니다. 되도록 어떠한 경우라도 겹치거나 중복되면 않됩니다.

두번째 단계 : 난 뭐가 될까?
상품에 대한 아이덴티티는 물론이며 블로거에 대한 아이덴티티도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들면 나는 "맥주 전문가"다 뭐 이런 아이덴티티는 별루 재미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4대 매체에 나온 많은 맥주 전문가들이 있어 당신이 별도로 포지셔닝 되지 못하기 때문이죠. "특정한 나라에 대한 애정을 가진 맥주 매니아"로 포지션이 하시거나 그 맥주를 소비해 줄 세그먼트 된 고객층이 좋아 할만한 컨셉 - "드렁큰 비어 비보이"등으로 초기부터 컨버전스 시켜서 출발 하실수 도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시각이 어디를 바라보냐 하는 중요한 방향이 되겠지요.

세번째 단계 : 자극해 보자
맥주는 맥주 주변을 둘러싼 환경에 있어 환상이나 자극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접하지 못했던 이국적인 스토리텔링과 맥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콘텐츠화 하세요. 그것이 이국적이거나 비현실적이면 더욱 환상적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맥주를 마셔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 그것을 짧은 옴니버스식으로 콘텐츠를 개발하고 배포 하세요. 완결되지 않은 단편적이고 희미한 메시지들의 맥주에 대한 UCC나 PCC를 만들어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심리적인 상태로 고객의 심상에 각인하세요.

네번째 단계 : 오프라인 스토리텔링과 프로모션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지는 UCC나 PCC의 경우 소구모 게릴라 프로모션화 하여 특정 고객과의 접점을 극대화 시키고 돌발 상황에서 저절로 만들어 지는 UCC등을 활용하세요. 즉 블로고의 콘텐츠가 밖으로 나가서 프로모션이 되고 그 프로코션의 기록이 UCC가 되고 고객들이 그것을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들이 바이럴로 자연스럽게 전파 될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을 세워 보세요. 중요한 것은 기발함과 아이디어로 그들과 교감하는 것입니다. 대화도 나누고 실수도 저지르고 뭐 편하고 자유롭게 하세요. 중요한 것은 그들과 함께 해야만 공동의 스토리텔링이 된다는 겁니다. 처음처럼 소주병 인형을 쓰고 나와서 고객과 대화를 하자고 하면 아무도 대화를 하지 않을 겁니다. 당신은 판촉맨이 아니라 당신은 블로거로서 단지 당신이 좋아하는 맥주를 알리고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섯번째 단계 : 고고싱 블로그
누구나 다 아는 그저그런 스타일의 콘텐츠로는 감각적인 맥주 고객의 취향을 사로 잡기 힘들겁니다. 맥주의 맛이 특별하다면 지금까지 과정을 통해 충분히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였을 것이며 맥주 맛에 대해 비교적 긍정적인 FEEDBACK을 고객으로 부터 확보하였을 겁니다. 인터뷰 콘텐츠를 만들어 올리세요. 고객의 얼굴과 그들이 직접 하는 말투등을 통해 맥주 맛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려 보세요. 그 인터뷰어는 물론 인터뷰어의 친구들이 제일 먼저 콘텐츠를 찾을 것이며 그것들은 신뢰성 높은 SNS를 통해 바이럴 전파 되어 나갈 것 입니다. 인터뷰를 하기 힘든 사람이나 장소를 적극적으로 공략해서 밀어 부쳐 보세요. 당신의 기발함을 극대화 해 보세요.

희망적인 단계 진입
이 정도가 진행되면 국내 주류업계의 디스트리뷰터나 벤더들이 관심을 나타나게 될 것이며 주류 유통망에 진입하게 되면서 더 큰 기회와 가치창출을 하게 될 것 입니다. (이 이후는 매스미디어 마케팅이 파이를 키우는데 더 효과적으로 새로운 차원의 마케팅이 진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즉 블로그를 통한 브랜드 구축을 하게되면 그것이 나비효과로 벤더들의 인지도와 신뢰를 얻게 되어 더 큰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블로그마케팅은 공룡기업이나 대기업 보다는 이러한 중소기업들이 니치마켓에 신속하게 진입 하기 위한 좋은 툴이며, 개인의 독창성과 아이디어를 통해 그 효과를 배가 할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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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신 분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맥주 한병 보내 주세요^^ 저두 힘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젊은 도전자들의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실행되는 블로고스피어가 기대 됩니다. 상상력이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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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6 15:00

    아이디어 하나 추가요!
    하이네켄 맥주하면 저의 경우는 무라카미하루끼가 떠오릅니다.
    하루끼 소설에 맥주가 자주 등장하고, 그 맥주는 거의 대부분 하이네켄 맥주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심지어 새벽까지 하루끼 소설을 읽는 도중 뛰쳐 나가서 하이네켄 맥주를
    사려고 시도 했던 적도 있습니다. 물론 파는 곳이 없어 마시질 못했지만..
    아마 그 때 구해서 마실 수 있었다면, 하루끼 소설 특유의 몽환적인 느낌과
    새벽이라는 시간때를 감안하고, 하이네켄 고유의 맛을 표현해준다면..
    이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흠. 근데. 나중에 마셔본 하이네켄 맥주는 개인적으로 약간 비린듯한. -_-;;

    • 2008/08/01 22:22

      오홋!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 좀 더 확장해서 생각해 본다면 특정한 소설가에게 가서 맥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소설에 반영시켜 달라고 해 볼 수도 있겠지요. 맥주라는 소재를 어떠한 매체에 적용을 시켜서 아이덴티티를 잡아 나가느냐 하는 것은 블로그마케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소구점이기도 합니다. 좋은 글에 감사 드립니다^^

  2. 2008/08/12 10:19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8/18 08:39

      검토하고 말고 할 것도 없는 것 같은데요? ^^아쉬운것은 메아리가 없다는 점입니다. 과연 어떠한 인연이 있을지 기다려 보자구요. 화이팅 입니다!

  3. 2008/08/26 06:36

    굿 아이디어!

  4. 2008/10/07 13:23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정말 상상력의 빈곤과 화제의 빈곤은 블로그의 빈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감사해요!

  5. 2008/10/09 14:38

    안녕하세요 세이하쿠님.
    한국 IDG입니다.
    블로그 참 매력적이게 잘 꾸려나가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있으신 님과 이곳을 방문하는 여러 블로거들에게 꼭 전해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요.
    저희가 11월 18일~19일에 Next Generation Marketing 2008을 개최합니다. MTV UK본사, 제일기획 Global, 마이스페이스 APAC지사, 아모레 퍼시픽, 마이크로 소프트 등에서 저명한 해외 연사분들이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사례발표를 해주시기 때문에 꼭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곳에서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다.CMO분들 대상이므로 강연의 품질도 아주 높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한 건 이 곳에서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http://www.idgevent.co.kr/marketing

  6. 2009/02/20 14:12

    세이하쿠님 글 잘봤어요~~~
    근데 요새 바이럴 블로그 기자단 모집하고 계신거 알고 계세요? 벌써 아실지도...모르겟네요^^ 거기에서 선정되면 기회가 많더라구요 연예인도 인터뷰할수 있고 또 글이 기사화 할수 있다는 점이 아주 새롭더라구요~ 선물도 준다니까 한번 지원해 보세요~www.viralblog.co.kr

개인 브랜드 구축 전략 후발 진입자 이야기
블로그를 통해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려고 하는 블로거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콘텐츠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고려 해 본다면 이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행위이기도 합니다. 사실 지금보다 2년전에 블로그에서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는것은 매우 용이한 일이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의 블로고스피어는 함량미달에 소수의 블로거들이 만드는 공간이였기에 성실함과 꾸준함으로 쉽게 초기 블로거들에게 이미지를 각인 시킬수 있었으며 신속하게 개인 브랜드를 구축할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전략을 선점전략이라고 하며 이것은 비교적 효과적이며 강력한 전략이기도 합니다.

후발진입자의 개인 브랜드 구축방법은?
그러나 블로고스피어가 어느정도 성숙되고 있는 지금에서 블로거가 개인 브랜드를 구축할수 있는 방법으로 위의 선점 전략은 전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즉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구축전략이라는 현재 블로고스피어에 적시되어 있는 일반적인 노하우나 팁은 지금 블로고스피어에서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블로거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성실성, 근면성, 지속성등이 효과가 없다면 후발진입자들의 개인 브랜드 구축은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 과연 후발진입자들은 개인 브랜드 구축에 성공할 수 있긴 있는 걸까요? 만약에 가능성이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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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이나 규정등은 시간 앞에 무장해제 됩니다.
우리는 특정한 법칙이나 규정을 중요시 여기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칙이나 규정 같은 것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무효화 되거나 전혀 효력이 없어진다는 것을 주의 깊게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전략이나 법칙이 경쟁자가 없는 상태의 선점 입장의 규칙인 것처럼 이미 누군가에 선점된 상황에서의 후발진입자들의 블로그마케팅이나 브랜드구축은 일반적으로 효과가 별로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이미 경험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가치 있는 모든 것들은 이미 개인들이 브랜드를 확보하고 있고 그것을 빼앗아 오기란 결코 녹록한 일이 아니란 점은 누구나 알고 있는 팩트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후발진입자는 기회가 없는 걸까요?

잊어버리세요. 당신이 공부한 모든 팁이나 스킬을....
지금까지 습득한 모든 규정과 법칙을 잊어 버리세요^^ 당신이 알고 있는 그러한 법칙을 당신과 동일한 목표를 노리는 경쟁자가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직시 하세요. 즉 어떠한 노하우가 오픈되면 그 노하우는 당신의 프로페셔날 경쟁자들에게는 더이상 노하우일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불이익을 받겠지만 안다고 해도 크게 이득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죠. 음........알게 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 된다고 해야 할까요? 결국 당신은 남들보다 빨리 팁이나 노하우를 습득하고 동일하게 습득한 경쟁자들에 우위에 설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도 차별화가 포인트가 되겠군요. 여기서의 차별화는 상식적인 것에 대해 비교 우위를 확보하는 특별함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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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효과적인 후발진입자의 개인 브랜드 구축의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정을 하겠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특정한 키워드의 전문가는 현재 많이 있다고 전제 합니다. 게다가 당신은 블로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키워드에 대한 콘텐츠를 적어 포스팅을 하였지만 그리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전제 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이 키워드를 포기해야 할지 밀고 나가야 할지 갈등을 느끼는 상태라고 가정해 봅시다. 하하하 아마 제가 생각할때 분명 당신은 이러한 경우에 100% 해당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개인 브랜드 구축이 가능할까요? 과연 그 키워드를 검색하면 당신이 드러나 보일까요?

권위에 도전 하십시오. 브랜드에 도전 하십시오!
먼저 브랜드를구축한 TOP3에 드는 개인 블로거의 콘텐츠, 그것도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에 대한 반론이나 이의를 제기 하십시요. 그것을 공론화 하고 열린 광장에서 치열하게 논쟁을 하여 자기 주장이 옳다는 것을 주장 하십시요. 선점한 개인 브랜드 구축자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논쟁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논쟁 없이 선점을 하였기 때문에 소극적인 논쟁을 하거나, 논쟁 자체를 피하려고 할 것입니다. 후발 진입자인 당신은 논쟁을 통해 적어도 당신의 주장을 알릴수 있으며 TOP3를 추종하는 대중들에게 당신의 브랜드를 강렬하게 각인시킬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논쟁을 피하는 순간 권위도 당연히 흔들리게 되는 것이구요. 또한 논쟁을 하는 동안 당신은 해당 분야에 대한 많은 학습을 하게 될 것입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형성되어 있는 권위에 도전하는 당신은 당신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각인효과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안티팬이 있다는 것은 당신이 브랜드란 반증입니다.
당신이 얻고자 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과 당당하게 전쟁을 선포 하십시요. 앉아있는 자리에서 일어 나라고 이야기 하십시요. 최선을 다해 논쟁에 몰입하시고 논쟁을 즐겨 보세요. 당신의 논쟁으로 생기는 안티팬이나 당신을 추종하는 팬이나 그 모두에게 당신의 이름과 브랜드는 선명하게 각인 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의 능력을 어떻게 아냐구요? 당신과 당신이 노리는 TOP3와의 논쟁에 뛰어드는 안티팬들이 당신의 영향력이 되는 것입니다. 블로고스피어는 성인도덕군자 보다는 좌충우돌 엔터테인먼트가 더욱 효과적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당신이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그것을 뺏기 위해 전력질주 하고 논쟁에 뛰어 드는 것은 당신 내면의 유약함과 품성을 더욱 바람직한 쪽으로 이끌 동기부여이기도 합니다. 논쟁을 즐길줄 아는 용감한 당신은 이미 지난 시간의 당신과 같지 않습니다. 지난 과거와 달리 업그레이드 된 당신은 이미 브랜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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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의 고통과 권위에 대한 도전을 즐길 줄 아는 당신은 이미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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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7호 (080724 ~ 080730)

    2008/07/31 09:20 | Tracked from Funlog.kr

    한주간의 블로고스피어의 좋은 글을 소개해드리는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7호입니다. 많은 비가 내리고 난 후 더위에 지치며 뜨거운 키보드의 열기를 느끼며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서 마무리하고 밖에 나가서 별이라도 보면서 열기를 식혀야 될것 같습니다. 7호도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글 써주시는 블로거분들에게도 항상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블로고스피어 COOL 성공적인 블로그 마케팅이란 뭘까? 온라인 커뮤니티 마케팅 사례 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7/28 13:51

    아~ 확 와닿는 부분이 많아요~ㅎㅎ
    개인 브랜딩을 위해 해야할것도 알아가야할것들도 많군요.

    • 2008/07/28 23:13

      네 작게나마 도움이 된다면 영광이겠습니다. 생각이나 이론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 잘아시죠? 좋은 한주일 되세요^^

  2. 2008/07/31 17:20

    권위에 도전하라 다소 공격적이지만 확실한 팁이 될 것 같네요.
    세이하쿠님의 좋은 글을 제블로그에 소개해봤습니다^^

  3. 2008/08/26 06:41

    다소 공격적이지만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지난
2008 IT Marketing Day -전자신문 U-TV 개국 1주년 행사
에서 발표한 기업블로그마케팅에서 다음과 같은 주제로 짧은 시간동안 대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제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에 비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반성해 봅니다. 특히 생전처음 인터넷 실시간 방송에 나선 기분은 얼떨떨하고 좀 당황되고 부끄러웠습니다. 그건 아마 메이컵을 못해서 인지, 아니면 제 마음속에 숨어있던 여성 호르몬의 활동 때문인지는 알수 없지만 하여간 "어버버 모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죄송한 마음 가득합니다.

게다가 사회를 보신 박안나님의 원숙한 리딩에 한껏 주눅이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한국형블로그마케팅 책은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많은 분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메일을 보내 그것을 허락한 분들을 찾아뵙고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박안나님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기억이 있어서 뵙기 이전부터 저에겐 친근했습니다. 인터뷰는 못했지만 그날 점심을 같이 하면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박안나님과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다시 한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작년에는 박안나님의 블로그를 자주 가서 보고 읽고 사색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된 고마운 블로그이며 블로거이기도 하죠. 시원시원한 박안나님의 스타일에 흠뻑 젖어본 시간이였습니다. 썬은 좋겠다. 박안나님 같은 분이 직원으로 있다는게.......^^

박안나님이 쓰신 2008 IT 마케팅 데이 후기 http://parkanna.com/blog/1494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을 IT Marketing's Day라는 파워포인트 화일에 넣어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밑에 화일을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마케팅, 새로운 블루오션인가?

새로운 블루오션 블로그마케팅
1. 소비자 구매 패턴의 진화
2. 점점 나타나는 광고의 한계
3. 진정 필요한 콘텐츠의 가치
4. 한국적인 블로그마케팅



뭐 거의 새로운 내용은 없습니다만 평소 제가 추구하는 블로그마케팅,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해 서로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마케팅은 알리는 것을 넘어 그것을 행동(구매행동)으로 연결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한 마케팅은 치열할 수 밖에 없으며 그것은 일반적인 방법 이외에 다양한 변칙적인 방법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기업블로그마케팅, 블로그마케팅은 반드시 이러한 방법으로 해야 한다는 정공법은 없습니다. 스스로 탐구하고 연구하고 그것을 블로그에 적용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 보므로서 느끼는 것이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경쟁사들이 적극적으로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하게 되는 시점에서는 당연히 정공법적인 블로그마케팅은 그효력이 약화되거나 무용지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유동적인 블로그마케팅의 이론과 방법은 항상 논쟁의 주제가 될 수 있으며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가 추구하는 독특한 한국형 블로그마케팅은 더욱 그러한 부분이 많을 수 있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 보다는 소수의 몇몇 분들이라도 의미있는 영향력을 끼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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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3호 - 2008년 8월 1주

    2008/08/04 10:56 | Tracked from GOODgle.kr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83호 - 2008년 8월 1주 휴가 관계로 며칠 늦게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를 발행합니다.못 보고 놓친 트랜드도 있을 것 같군요. 양해를 ... :) 주요 블로깅 : 다음이 아웃링크도 허용하고 광고로 얻게되는 수익에 대해서도 언론사와 나눠갖는 등 미디어 상생 모델을 공표(다음, 뉴스페이지내 광고매출 배분한다)한 가운데 다양한 블로거의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 주목할 글로 이제 포털은 뭘 먹고 살아야 할까? 와 일본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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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6 23:04

    세이하쿠님, 저 또한 제가 좀 더 대본을 준비해서 드릴껄 하는 반성을 했습니다. 이런저런 반성으로 ^^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하쿠님이나 저나 쬐끔이라도 후회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30분이라 다행이었죠! ^^ 1시간,2시간짜리 기회가 주어질테니(?!!) 그때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주기로 하죠! 하하하.. 그날저녁에 제가 우연찮게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에 참석하게되었습니다만, 하쿠님이 북한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아 안그래도 여쭤보려고 했습니다.최근에 제 시선은 저자신에게만 꽂혀있었는데 생각지도 않은 곳으로 시선을 돌리게 되어 또 앞으로 이 일이 어떻게 연관되어질지..기대도 됩니다. 여튼 언제 뵈면 이 이야기도 해보아요!
    하쿠님의 하실일은 : 코엑스 주변이나 송파 지나갈일이 있을때 박안나에게 번개가 가능한지 연락해본다 ^^ 입니다.
    아다리가 잘 맞으면 즐겁게 보는거고 아니면 그냥 연락한번 주고 받은것도 좋은거구요.
    하쿠님 표현처럼 저 또한 고맙고 행복합니다. 블로그란 녀석이 알고보면 참 좋은 녀석이에요~ 그죠~ ^^
    그럼 쭈욱 행복하시구요.. 또 뵈요!!!

    • 2008/07/27 21:58

      박안나님 고맙습니다. 사실 한민족복지재단과 북한 사역에 대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북간의 대결구도와 좌파, 우파 논리가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시점에서 한민족이라는 관점에서 남과 북을 바라보고 우리가 북에 대해 할수 있는 것을 찾아 보고 그것이 신앙적인 가치까지 연결이 된다면 그것 이상으로 좋은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조만간 한번 뵙고 조언과 도움을 구해 보고자 합니다.
      인연은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그렇게 가벼운 것만은 아닌듯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화이팅!

  2. 2008/07/31 12:05

    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일을 할수록 지쳐가고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자료를 보고 다시 공부하게 되고 힘을 얻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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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이지 않은 것이 때로는 더 효과적

오늘 제가 아는 정치인, 종교인 분들과 개인 브랜드 구축 전략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와중에 누구나 마찬기지 이겠지만 커뮤니케이션을 도적적인 잦대에서 하려고 노력하고 도덕적인 잦대에서 평가하려고 노력 한다는 점입니다. 단지 도덕적인 방법 정도에서 머무르는 것은 아닐까요? 과연 이것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볼수 있을까요? 왜 우리는 도덕에 집착하는 것일까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묘미는 과연 무엇일까요?


상대방이 허용하는 범위를 지키는 것
일반적인 관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은 두사람간의 의사소통을 의미하며 그것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구체화 되어 쌍방간을 오고가게 됩니다. 이것의 확장이 집단의 모임에서 개인이 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일대다의 가치관이 반영되며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은 일반적으로 상대방이 예측할수 있는 범위 내에서 상대방의 템포와 상대방의 수용반경 이내에서 점진적으로 관계를 형성해 나가게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관계는 시간에 따른 점진적인 접근의 모양이 대화의 소재 이상으로 중요하며 그것을 우리는 예의라고 명칭하기도 합니다.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는 인터넷
그런데 이러한 현실세계의 룰이 인터넷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에 주목합니다. 인터넷의 커뮤니케이션을 현실세계에 구상적으로 구현을 하자면 내가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제3자가 끼어들고 그사람을 무시하고 이야기 하다가 다시 원래 사람이 나가 버리고 순식간에 집단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서로 자기 할말만 하다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고 어느 사람은 내 바로 앞에서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하는 매우 빠른 속도로 동시다발적인 멀티태스킹이 일어 난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은 논쟁꺼리가 있는, 즉 특정한 이슈로 인해 어텐션이란 가치가 있는 공간에서 일반화 된 모습이기도 합니다. 주로 이러한 모습읂 적어도 사람들이 가치있는 커뮤니케이션 이라고 생각하고 모이는 공간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어떠한 방식으로 당신의 가치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구현 하세요?
현실적인 매너나 예의등의 권위주의적인 가치는 비교적 저평가 되는 인터넷에서는, 특히 웹2.0 인터넷 플랫폼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이러한 공식이나 도식으로는 기대한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블로그를 통한 PR이 아니라 블로그마케팅 같은 것들은 강력한 메시지로 사람들에 인식에 비집고 들어가 사람들로 하여금 행동을 이끌어 내는 파워가 생기려면 착하고, 도덕적이고, 핸섬한 매너를  보여주는 정도로는 한참 거리감이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특히 상품을 구매하도록 움직이게 할 정도의 메시지를 전달 하려면 어떤 핵심역량이 필요할까요? 어쩌면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 보다 직접 가서 팔을 이끌고 상점으로 끌고 가는게 낳지 않을까요?^^


과연 ......
착한 댓글을 달면 블로그마케팅이 성공할까요?
도덕적인 가치를 유지하는 글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많은 다수의 지지나 호응을 이끌어 낼까요?
수많은 블로그나 블로거들이 무의식적으로 이야기하는 착하고, 도덕적이고, 순수하고, 똑똑하며, 이성적이고, 지적이며, 핸섬하고, 윤리적이고, 바른 생활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과연 효과적일까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ㅋㅋㅋㅋㅋ
그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그런 댓글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한다는 것은 결국 상대방을 속이는 행위를 지속한다는 의미와 동일 합니다. 단지 속인다고 상대방이 알지 못할꺼야 하며 자위할 뿐이지요. 도덕적이라는 대응은 매뉴얼적인 대응이며 사실 그 이상이 되기 힘듭니다.


제발 커뮤니케이션의 도덕성에서 벗어 나야
커뮤니케이션은 자극적이고 직설적일수록 더욱 좋습니다. 당신의 본질을 알게 되다면 그것까지도 충분히 수용되는 곳이 바로 여기 블로고스피어이니까요. 절대 당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왜곡시키실 필요가 없습니다. 내맘대로 글을 적다가 싸움이 나거나 오히려 커뮤니케이션 부작용이 생기면 어떻게 하냐구요? 그럴땐 그냥 멀리 보세요. 약 10년간 블로그를 운영할 것이라면 지금의 오해나 논쟁들은 스쳐지나가는 순간일 뿐입니다. 당신 마음속의 고정관념을 벗어 버리세요.


일반적으로 경험 해 온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사례
대학 생활때 4년간 매너있고 예의바르고 신사적이며 수 많은 선물 공세를 한 공부 잘하는 남자의 애정구애를 받던 여학생이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근거도 없으며 조금은 불량하고 직설적인 녀석에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뺨을 맞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렇습니다. 4년의 공든 탑을 단 일주일만에 무너뜨리고 불량한 녀석이 그녀의 사랑을 독차지하게 된 것이죠. 게다가 이러한 상황을 함께 한 많은 학생들은 그녀석을 아직도 기억하고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그때 그녀석의 행동을 따라 하고 싶어 하는 성향까지 보이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볼때 현실적인 장벽을 모두 넘어버린 대단히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예술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당신이 커뮤니케이션 장악력이나 제3자 영향력이 있다면(이러한 것은 감각적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거친 커뮤니케이션을 예술로 승화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것을 함께 경험하는 많은 다수들은 당신의 원하지 않아도 기꺼이 당신의 팬이 되어 열렬히 추종을 할 것 입니다. 이정도 단계가 되면 블로그나 블로고스피어는 거의 놀이터가 되는 것이죠. 즐거움과 놀라움, 충격과 감동등을 맘대로 투입하고 그것에 노출된 대중들의 반응을 즐기는 아주 짜릿한 공간이 됩니다. 커뮤니케이션은 먼저 그 커뮤니케이션을 부정하거나 가치를 폄하하는 사람이 힘을 갖게 되는 재미있는 지적 역학구도 입니다. 상대방에 맞추는 커뮤니케이션을 피하시고 커뮤니케이션을 장악하세요. 커뮤니케이션을 즐겨 보세요.

커뮤니케이션의 힘을 분석하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 지를 파악하고, 최종적으로 이 커뮤니케이션을 둘러싼 침묵하는 네티즌에게 어떠한 감정을 선물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제발 말만 그럴 듯한 원칙이나 공식에 대입시키려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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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적'인 것을 위하여 다 버려도 되는가?

    2008/07/28 18:36 |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언어의 혼란이 왔다. '효과적'이라는 말을 많이 써 본 기억이 없다. '효율적'인 방안과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효과적'인 것을 위하여 많은 것을 버린다면 또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 우리의 교육 방식은 전반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취하고 싶은 것을 취하라"고 교육해야 한다. 효과적 : 어떤 목적을 지닌 행위에 의하여 보람이나 좋은 결과가 드러나는. 또는 그런 것. 효율적 : 들인 노력에 비하여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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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 마케팅' 분석

    2008/07/29 13:30 | Tracked from 도토리속 참나무, 시골 돼지

    아시다시피 도토리속 참나무는 블로고스피어에서 탄생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블로거들과 가장 친밀하게 소통을 시작합니다. 수많은 의견이 오고 갔으며 그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실제로 아이디어는 사업에 반영 됩니다. 웹 생태계에서 " 작은 반란을 꿈꾸다.." 블로거들은 두달 동안 약 120개 달하는 상품페이지를 만들어냅니다. 그 상품페이지를 들고 외부로 나가 (d&shop) 일반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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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4 08:43

    마케팅의 핵심은 가치창출입니다. 착하든 악하든 고객들이 만족하는 가치를 만들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2. 2008/07/29 13:50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동감하는 부분이 많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관련글이 될 수도 있을것 같아 트랙백 걸어봅니다.

  3. 2008/08/26 06:46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면 뺨을 때려야겠군요. ㅋ.ㅋ

디지털 포트폴리오

       

Internet 마케팅』응용전략과 활용 방안

 

 

    1. 귀하의 건승하심과 귀사의 일익 발전하심을 기원하오며 그 동안 호의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첨단 디지털시대에 우리 기업은 소비자 욕구와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하여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마케팅전략을 더욱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의 보급은 소비자에게 정보의 균등화를 가져왔으며,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생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3. 본 연구원에서는 인터넷 전문가 및 주요기업의 실무 책임자를 모시고 다양한 인터넷 마케팅 기법을 소개하고자 하오니, 귀사의 해당임원과 관계 직원의 많은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

 

-                     -


. 일시 : 2008. 7. 24(목) 오후 13:30 ~ 17:30

 . 장소 :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선릉역 5번 출구 300m)

 . 문의 : (TEL) 2215-6981~2 (FAX) 2215-6985

           dfforever@naver.com 마케팅 교육팀 이상호 연구원

 

  

        

   

13:30~13:40

개 회 인 사

김 정 남(쾰른대 Ph.D)

한국마케팅연구원 원장/성균관대학원 교수

13:40~14:50

온라인 홍보 마케팅 전략

박 영 만

(마케팅홍보연구소 소장)

 ① 온라인 홍보란?

 ② 온라인 마케팅 전략 / 흐름

 ③ 키워드 마케팅

 ④ 블로그 마케팅

마케팅홍보(MPR)연구소장 / PR전문회사 VPR 대표

국가비상기획위원회 브랜드 자문위원 /

한국사보협회 이사 /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강사

한국생산성본부 강사 / 한겨레신문사 교육문화센터 강사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월간 <기업&미디어> 칼럼니스트

월간 <비즈&프랜차이즈> 칼럼니스트

14:50~15:10

휴 식

15:10~16:20

 한국형 기업 블로그마케팅 전략

박 성 호

(세이하쿠닷컴 대표)

1. 한국형 기업 블로그 마케팅

-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콘텐츠 개발 전략

- 국한되지 말고 경계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링

- 경쟁사를 긴장시키고 업계의 주목을 받아라.

2.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사례 분석 및 대안

  - 올블로그 사례를 통한 리스크 관리 방법

대구 경북대학교 졸 / 신세계 백화점 마케팅팀 근무()  / 사색의향기 BM 개발 및 창립 () / 주식회사 테이킷 대표이사() 한국 예총 월간 예술세계 칼럼리스트 ()  / 주식회사 슬로비 마케팅 이사 () / 전자신문사 이버즈 리포터 기자 / 세이하쿠의 한국형 블로그마케팅 (매일경제신문사) 출간 / Search day 전자신문사 주최 코엑스 컨퍼런스 : 검색밀착 블로그마케팅 강의 / 나루검색 블로거 명인 1 / 디자인 509 대표 () 세이하쿠닷컴 대표 () / 콘텐츠파워 주식회사 ()  / 한민족복지재단 () 기획본부장

16:20~17:30

인터넷 마케팅의 미개척지, SNS

황 현 수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분석팀 팀장)

1. Why SNS

- SNS의 성장과 가치

- 해외 M&A 사례

- Facebook 등 해외 사례

2. SNS No.1 싸이월드

- 일촌 네트워크와 세그먼트

- 미니라이프 PPL 전략

- 위젯 광고 전략

3. SNS 광고의 미래

- CPM/CPC and Next: CPI

- 타케팅: How it works

인하대 자동화공학, 고려대 MBA 석사 전공

, 삼성SDS 기술전략팀 대리

, 다음커뮤니케이션 Biz전략팀 과장

SK커뮤니케이션즈 경영전략실 전략파트장

,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분석팀 팀장



 http://kmarketing.or.kr/zbxe/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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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석 칼럼) 파워블로그로 가는 10계명

    2008/07/15 13:47 | Tracked from Virtual World and Secondlife Story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정윤석 칼럼) 파워블로그로 가는 10계명 1. 블로그 주제는 나의 취미,좋아하는 것,잘하는 것,관련 업무등 제일 자신있는 부분중에서 선택하자 2. 블로그 카테고리는 간단하게 구성하자 3. 컨텐츠는 선택과 집중하여 간단 명료하게 구성하자 4. 컨텐츠 생산 및 포스팅은 매일 꾸준하게 발행 하자 5. 문장은 구어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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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하반기 창업멘토사업 지원대상자 모집(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2008/07/16 21:52 | Tracked from Virtual World and Secondlife Story

    경기 하반기 창업멘토사업 지원대상자 모집(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2008.07.16, 장선호 정책명 경기 하반기 창업멘토사업 지원대상자 모집(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상세분류명창업/벤처 > 창업보육 시작일2008-07-21마감일2008-08-05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성공적인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ㅇ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로 경기도내 창업예정자 ㅇ 경기도내에서 창업한지 6개월 이내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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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창조/입소문/블로그 마케팅전문가와 함께하는 IT Marketing's Day

    2008/07/19 03:46 | Tracked from Virtual World and Secondlife Story

    감성/창조/입소문/블로그 마케팅전문가와 함께하는 IT Marketing's Day [행사개요] 웹2.0기반의 참여형 지식방송인 전자신문 U-TV가 개국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IT분야의 마케팅 관계자분들과 시청자를 위하여 분야별 마케팅 전문가를 발표자로, 또 현직의 마케터를 진행자로 하여 보다 생동감있고 정감있는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특히 마케터들에게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감성/창조/블로그/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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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9 17:23

    안녕하세요 ^^ 전자신문 U-TV 개국 1주년 세미나 'IT Marketing Day'에서 대표님 세션때 사회를 볼 한국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마케팅 팀의 박안나라고 합니다. 웹 마케팅을 하고, 또 기업의 블로그에 대하여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한번 뵙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 식사도 하고 또 세션도 함께 할 수 있어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아, 그런데 여기 올리신 이 세미나에도 강사로 가시는것 같은데..'IT Marketing Day'와 행사와 시간이 겹치네요.. 혹시 못오시는지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여튼, 그날 뵙게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07/21 01:28

      안나님 고맙습니다. 월요일날 수습하고 뵙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어휴..... 정말 저는 문제가 있는 유전자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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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side


돈만 있다면 마케팅이 성공할까?


몇몇 기업이나 몇몇 개인 브랜드 구축을 위해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마치 돈만 있으면 마케팅을 통해 그가 원하는 가치를 획득할 수 있다고 확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마케팅을 통해 널리 알리기만 하면 과연 그러한 가치를 얻을수 있을까요? 만약 위에 보이는 모든 사이트 및 한국내 모든 사이트에 특정한 메시지를 도배 한다면 개인 브랜드가 구축될 수 있을까요? 상품이나 개인이 그러한 가치를 가지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을 통하면 그러한 가치를 얻거나 그러한 가치가 될 수 있을까요?


뼈가 다 보이는 물고기 그게 인터넷,

아쉽지만 인터넷 시대에서는 모든게 시간의 문제이지, 곧 드러나게 되고 그 가치가 증명되는 투명한 시대 입니다.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는 오프라인 과정이 많아 그러한 편법이나 기타 권모술수가 통할지 몰라도 온라인 시계에서 그의 모습은 비참하기 이를데 없이 까발려지고 평가 절하 됩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기록되고 저장되어 지고 있습니다. 왜 오프라인에서의 편법이나 권모술수가 온라인에 그대로 적용이 되지 못할까요? 왜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현실에 구현되고 있을까요?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요?


절대 환경이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아니야

블로그마케팅 아니 브랜드마케팅은 브랜드의 가치를 증폭시키거나 왜곡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즉, 본질에 대한 증폭은 광고나 다름 없어지고, 그것은 일시적인 효과만을 노릴뿐이며 그 일시적인 효과마저도 나중을 걱정해야 하는 두려운 미래의 리스크임을 예측해 본다면 가장 중요한 선결 조건은 먼저 브랜드나 개인에 대해 가치를 만드는 것 입니다. 이러한 先가치창조 단계는 브랜드 구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즉, 블로그마케팅을 통해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려고 한다면 먼저 그 개인이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하면서 개인의 본질이 바뀌어 과거보다 더 큰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과정과 브랜드 구축 과정이 동일하게 진행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개인 브랜드 마케팅....일체유심조

몇번 이나 말씀 드렸지만 블로그마케팅의 큰 힘은 블로깅이 블로깅을 하는 개인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면서 큰 발전을 이루는 동기부여를 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스스로의 행동이나 철학, 사고방식에 대해 새롭게 조명하게 되고 외부의 마케팅 스킬이나 테크닉이 아니라 내부의 강력한 동기부여와 열정, 에너지 같은 것으로 더 큰 마케팅 효과를 창출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마케팅의 핵심이 외부에 있지 않고 내부, 그것도 당사자의 마음속에 있다면 진정한 의미에서의 개인 브랜드 구축은 어떠한 의미일까요? 단지 널리 알리기만 하면 될까요?

아쉽게도 널리 알린다는 것은 더이상 개인 브랜드 구축에 효과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인터넷의 특성상 미숙하거나 개인적인 결함이 있는 개인이 자기의 아이덴티티를 널리 알리게 되면 즉시 반대 세력이 댓글로서 의견을 피력하게 되는데요, 이경우 직접적인 개입을 해서 댓글이나 트랙백을 삭제하는 식으로 여론을 통제 할 경우 안티 메시지들은 통제의 범위를 벗어나 공공 게시판이나 아고라, 개인 블로그 같은 곳으로 확산 되어 버립니다. 게다가 이러한 콘텐츠들은 검색엔진에 널리 노출 되므로 손을 쓸수도 없이 아이덴티티가 실시간으로 파괴되어 버리는 거죠. 준비 없이 널리 알린다는 것은 예측할 수 없는 리스크를 극대화 한다는 점과 같은 의미이기도 합니다.


동기동창중 성공하는 녀석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렇다면 개인 브랜드 구축은 어떻게 해야 하죠? 과거에는 알리기만 해도 충분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하면 좋죠? 스스로 진화하길 거부한다면 진정한 의미의 개인 브랜드 구축은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어느날 갑자기 위대한 사람이 쨘! 하고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그럴 경우 짱돌을 맞게 되겠죠.(블로고스피어에는 짱돌을 든 터줏대감들이 많답니다^^) 인터넷을 통한 브랜드 구축은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이 조금씩 조금씩 도전하고, 나날이 발전하고, 그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보여 주므로써, 진화하는 모습에 대해 상호 교감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마치 우리의 평범한 동창이 오랜 세월동안 노력을 통해 무엇인가를 이루어내어 진정한 평가와 박수를 받는 것과 매우 흡사 합니다.


사색의 깊이와 비례 하는 브랜드 파워

자기 자신에 대해 사색을 하십시요.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남들에게 어떻게 보여 지고 싶은지, 개인 브랜드 구축을 통한 어떠한 목적을 획득할 것인지에 대해 깊은 사색을 하십시요. 결론이 나온다면 그러한 모습에 부합하도록 자기자신을 바꾸고 변화하기를 스스로에게 요구하십시요. 오랜 습관에 저항하십시요. 자기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주변의 참모나 친구들로부터 조언을 얻으십시요. 그리고 그것을 콘텐츠화하여 포스팅 하십시오.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도 당신이 기대하는 만큼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점에 당신은 놀라실 겁니다.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보면서 보다 나은 당신이 되고자 어더한 생각을 하고 어떠한 행동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노력하십시오. 그러한 고민을 통한 실행력을 콘텐츠화 하여 또 포스팅을 하십시오. 당신은 스스로가 놀랄 정도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한 과정에 대해 확신이 없을 경우 브랜드 구축 전문가와 상의를 하십시오. 그는 핵심적인 부분이외의 나머지 부분에 대해 섬세한 조언을 할 것입니다.


당신을 둘러 싼 어느 누구도 당신의 성공을 바라지 않습니다^^

진정한 마케팅의 가치는 본질에 숨겨진 가치를 꺼내고 그것을 현실에 구현하여 본질이 더 큰 가치로 승화되는 선순환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의미 합니다. 흥미롭게도 당신에게 모든 key가 있다는 점, 블로그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수 없습니다. 누가 뭐래도 저는 당신의 미래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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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ret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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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7월 24일 인터넷마케팅 세미나 안내

    2008/07/14 03:40 | Tracked from Virtual World and Secondlife Story

    2008년 7월 24일 인터넷마케팅 세미나 안내 디지털 포트폴리오 『Internet 마케팅』응용전략과 활용 방안 1. 귀하의 건승하심과 귀사의 일익 발전하심을 기원하오며 그 동안 호의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첨단 디지털시대에 우리 기업은 소비자 욕구와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하여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마케팅전략을 더욱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의 보급은 소비자에게 정보의 균등화를 가져왔으며,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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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6 08:07

    가치, 무언가 사람들에게 이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 준비해 놓는 것, 이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좋은 글이었습니다. 세이하쿠님 글을 하나씩 정독하고 있는데 역시 재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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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브랜드 어휴..... 그게 가능할까?

최근 세이하쿠는 몇몇분들과의 미팅에서 CEO브랜드 구축과 사업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을 많이 배우게 됩니다. 예정에는 CEO 보다는 기업의 사업이 최고의 가치였지만 지금은 기업의 사업의 역량 못지않게 CEO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사실 주주들이나 투자자들에게 무척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며 모든 사업은 사람으로 귀결된다는 법칙 같은 것이기도 합니다. CEO브랜드 구축은 어떠한 방식으로 전개하는 것이 좋을까요? 과연 그것은 실제 사업에 효과가 있을까요? 기존 사보에 나오는 CEO브랜드 콘텐츠와 인터넷 블로그에 나오는 CEO 브랜드 콘텐츠는 동일해도 좋을까요? CEO를 붙잡아 앉혀 놓고 글을 쓰게 만들어야 할까요? 덜덜덜


CEO 브랜드 목표는 어디에 줘야 하나?
CEO 브랜드를 구축하는 목적은 다양할 것입니다. 작게 보면 일반적으로 자서전 대용이지만 크게 보면 국회의원, 대통령등 포퓰리즘의 영향력이 미치는 모든 것들이 대상이 될수 있을 겁니다. 즉 CEO 브랜드 구축은 기존 사보에서 처럼 CEO의 행위를 기록, 홍보하는 것이 아니란 점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CEO 브랜드 구축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사업이나 기업의 영역을 넘어서는 사회공헌, 사회 봉사, 비전, 꿈등에 대한 구체적인 철학으로 볼수 있습니다. 기업과 상품에 대한 광고나 홍보는 잡지나 신문, 쇼핑몰등에 일임하고 CEO의 마인드와 비전, 철학등이 기업을 넘어선 사회와 컨버전스 될때 사회에 영향력을 주는 CEO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CEO 스스로 바뀌어야 할 대상
CEO 마케팅의 최적을 플랫폼은 블로그입니다. 그것은 아직 상업적이지 않고 개인의 진솔한 대화와 이야기가 담겨있는 비교적 청정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 ceo인 표철민 대표이사나 올블로그의 하늘이님, 그리고 이찬진님 같은 분들은 이미 인터넷에서 스타로 등국이 된 상태이며 그만큼 주류 온라인 평판의 긍정적인 시각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큰 방벽이 보이네요. 지금 거론된 CEO들은 모두 직접 콘텐츠를 쓰고 대화를 나누는 역량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껏 홍보실 뒤에서 드러내지 않는 습관을 가진 일반적인 기업의 CEO들은 구지 내가 개인적인 글들을 인터넷에 써야만 하는가? 하는 회의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CEO에게 영향을 미치는 분들은 네티즌이 아니라 일부 특정한 분들이란 점 때문에 더욱 몸을 사리게 됩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본다는 효과적인 CEO 마케팅의 가장 큰 장벽은 아이러니 하게도 CEO 본인이란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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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


CEO 숨거나 튀거나 아니면 리마커블 하거나
사실 뒤에 숨어있다면 적어도 대중에게 전달되는 메시지를 통한 리스크는 없는 안전한 경영을 유지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전은 모든 산업계의 템포를 혁신적으로 빠르게 만들고 있으며 아주 단기간에 레드오션 마켓으로 모든 상품을 발아 들이고 있음은 모두 아시는 사실입니다. 이제 CEO는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내어 놓아야 하는 힘든 경쟁속에 놓여 있게 됩니다. 그런데 경쟁력 있는 혁신적인 상품을 누가 만드냐 하면 그것은 직원이, 뛰어나 인재가 만들어 내느 것임을 알수 있죠. 그렇다면 뛰어난 인재를 데려오는, 뛰어난 인재가 와서 근무하고 싶어하는 기업으로 보이는 것 자체가 경쟁력이 되는 것입니다. 구글처럼 눈을 사로잡는 근무환경도 있겠지만 유독 인간관계에 상처를 많이 받는 한국적인 환경에서는 CEO가 비교적 신뢰할만한 중요한 요소가 되어가는 거죠. 특히 리마커블한 CEO가 있다면 리처드브랜슨 같은 CEO가 한국에 있다면 그의 철학과 비전으로 인해 가슴속 깊이 넣어둔 신바람과 열정이 직원들 사이에 마구마구 요동치게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진정한 가치가 드러나지 않은 블루오션 CEO의 영향력
결국 CEO마케팅은 기업의 전반적인 모든 부분, 애사심, 소속감, 비전, 철학, 의지등 지원들의 동기부여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며 이것은 자연스럽게 제품의 경쟁력 향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뭐 주주에 대한 신뢰도 상승이나 주식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또한 무시할수 없는 긍정적인 효과이며 무엇보다 기업이 신사업, 차세대 사업을 추진할 경우 시장에 기대심리까지 자극할수 있는 큰 매력이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상황에서 보랏빛소 같은 CEO의 모습은 보이지 낳습니다. 무엇보다 오프라인 평판이 중요해서 이겠지요. 특히 이러한 불경기에서는 카리스마 같은 CEO의 모습은 마치 영웅의 모습처럼 일반 대중들에게 큰 기대와 신뢰를 줄수 있다는 점은 그만큼 한국에서 캐릭터 강한 모습의 CEO가 필요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대중 아니 소비자는 그만큼 이미지에 큰 영향을 받는거죠.


CEO 마케팅의 미래
CEO 마케팅은 점점 치열한 상품의 전쟁터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오래 신뢰감을 주는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경쟁력입니다. 그것은 CEO의 특성상 아직 그 가치에 걸맞는 사례가 부족하다 해도 그 중요성은 전혀 변질되지 않으며 소수의 젊은 CEO들이 한껏 그 효과를 누리고 있음은 우리는 잘알고 있습니다. 의사표현을 숨기는 것에 익숙한 CEO와 인간적인 모습을 거세하고 무미건조한 모습으로 만들기 좋아하는 홍보실 그리고 상품의 판매에만 관심을 가지는 마케팅부서에서 진정한 경쟁력은 홀대를 받고 있는 것은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구글의 뛰어난 기술력 보다 구글 창업자에 대한 우리의 어텐션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한국의 CEO들은 모두 상품의 기능이나 스펙 뒤에 숨지만 미국의 CEO들은 왜 그들의 의사를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것일까요? 젊고 뛰어난 두뇌들이 오고 싶어 하게 만들고 그들의 입에서 회자되고,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달라지는 것은 비단 개인에게 국한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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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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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블로그 - CEO 편

    2008/07/09 20:19 |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블로그라는 것이 태생적으로 개인적인 감성을 담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1인 미디어'로 불리고 있기 때문에 기업에 속한 경영자나 CEO의 블로그가 기업을 대표하는 블로그로 자리잡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특히, 미국의 경우는 개인 브랜드형 기업 블로그가 많이 눈에 띄는데, 개인이 강조되는 문화적 특성에 기인한 것이 아닌가 한다. GM의 CEO인 밥 루츠(Bob Lutz) 부회장 및 주요 경영진들이 2005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블로그(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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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8 17:36

    기업의 리더로서 기업 정보를 오픈하기는 쉽지 않겠습니다만, 그 대신 자신의 철학이나 경험담을 공개하고 기록함으로써, 그들이 걸어온 삶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후배들이 많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더욱 많은 CEO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속내를 잘 안 보인다는 일본조차도 젊은 CEO들이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적극적으로 유저와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2008/07/12 22:08

      오픈검색님의 블로그를 보면 마음속으로 허걱! 합니다. 그러한 열정과 변치 않는 태도, 그리고 가장 힘든 지속성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한번 뵐 기회를 주신다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일 것 같습니다만 한국에 오실 기회에 한번 뵙고 싶네요^^ 항상 건필하십시요.

  2. 2008/07/09 06:28

    실제로.. ceo가 홍보인적 관점을 스스로 가지고 자신을 마케팅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지만..그렇지 않다면 전문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수 있는 팀이 ceo를 하나의 상품으로 만드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러한 관점을 가진 홍보인들이..매우 적은듯 ``

    • 2008/07/12 22:07

      아마도 그건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철학과 CEO의 철학은 좀 대조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CEO들도 적응해 나가리라 생각해 봅니다. 이스트라님 잘 계시죠?

  3. 2008/08/26 06:53

    비밀댓글 입니다

  4. 2008/12/23 22:43

    안녕하세요.. CEO 마케팅 업무를 담당해야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검색하다가 방문했습니다... 좋은 글 많이 도움이 되네요.. 위에 이스트라 님이 지적하신 것 처럼.. CEO 본인이 아니라.. 홍보팀에서 전문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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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만 있는 블로그마케팅.....


블로그마케팅의 현실적인 문제점은 시작만 있고 끝이 없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그것이 특히 외부의 기술력이나 전문 인력의 도움으로 진행된다면 시작과 끝은 일에 대한 규정이 되는 것이며 끝이 완결된 상태에서 그 과정의 효과를 분석해서 연장할 것인지 일회용으로 마무리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 하게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일반적인 광고의 경우는 시각과 끝이 매우 짧으며 이러한 과정은 두가지 장점은 광고주에게 제공해 줍니다. 짧은 시간은 긴 시간에 비해 비교적 적은 광고비를 책정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두번째는 광고 즉시 그 결과를 분석할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시작과 끝은 무수히 반복되면서 지속적으로 광고 수익을 창출할수 있게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짧은 시간내에 고객들에게 브랜드나 상품을 알리기 위해서는 평범하거나 일상적인 메시지들 보다는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메시지들이 사용되게 됩니다. 이러한 경향은 매스미디어적인 지난 광고의 시대에서 일반화된 고객 접근 전략으로 매스미디어를 통해 대량의 메시지를 한꺼번에 최대한 자극적으로 고객들에게 발신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이러한 시대에서는 고객의 선택은 제품이나 브랜드의 인식이 곧 구매로 연결되는 단순한 프로세스로 이어지게 됩니다. 매스미디어는 주류 기업의 주류상품에 대한 광고매체로서의 미디어 역할을 담당했으며 2, 3등이 아닌 그 나머지 기업이나 상품들은 거의 일반인들에게 노출되기 어려운 환경이였으며 그만큼 정보는 주류의 기업이나 미디어가 장악하고 있었기에 매스미디어에 투입하는 광고 마케팅 비용이 곧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이기도 했습니다.


광고와 매스미디어의 진화

이러한 과정에서 기업체에 광고 대행을 하는 회사들은 당연히 수치로 드러나는 결과를 기업에게 feedback를 해주고 대금을 지불 받게 되는데 이 부분에서 짧은 광고기간의 반복은 즉 매출의 증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광고는 이러한 패턴을 충실히 따르며 발전하게 되는 거죠. 파레토의 법칙 즉 소수 주류 기업의 상품이 주류 매스미디어를 통해 거의 대다수 고객의 매출을 장악하며 사회적인 영향력을 행사게 됩니다. 주류 기업과 주류 광고대행사, 주류 매스미디어가 광고 플랫폼을 장악하고 대중들의 인식을 좌지우지하게 되는 거죠. 마치 빅 부라더처럼.....^^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인터넷이 활성화 되면서 상황이 좀 바뀌게 됩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이러한 공식이 그대로 적용 되는가 싶더니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초창기 광고를 배포하는 거대 미디어들의 발전 보다 더 빠른 속도로 롱테일에 속한 다양한 소수 미디어들 및 개인 미디어들이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단기간에 마케팅적인 효과를 통해 성장한 것이 아니라 비교적 오랜 시간동안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온 열린 플랫폼이란 점에 주목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롱테일 법칙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트랜드나 이슈에 따라 다양한 메시지를 발산하기 시작하고 그것은 대중들에게 특정한 메시지를 선택해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중은 기업이 만든 강하고 자극적인 메시지와 인터넷에서 자발적으로 생성되는 다양한 메시지 사이에서 광고와 정보에 대해 구분을 하기 시작 했으며 이것은 매스미디어 광고가 예전처럼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거죠.


진화하는 소비자가 만들어 내는 새로운 구매패턴

근데 여기서 패러다임이 바뀌는 겁니다. 광고로 자극을 주던 모든 메시지들이 인터넷에서 제 구실을 못하면서 이제 검증을 통과할수 있는 수준의 진실된 내용의 메시지들이 빛을 내기 시작하는 겁니다. 즉효성은 없더라도 관심이 매출오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정확하게 분석되지 않더라도 점점 더 많은 대중들이 광고에 대한 자극적인 노출과 그 다음 단계에서 인터넷 검색을 통한 정보 습득과 비교 판단, 그리고 인터넷 가격 비교 사이트 접속 및 구매라는 복합적인 구매 패턴으로 발전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이제 대량의 자극적인 메시지가 인터넷에서 저절로 걸러지게 되어 버리는 거죠. 과거에는 인식이 곧 구매 였지만 현재는 인식-시장조사-분석-비교-구매라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이러한 고객의 비중이 미미하더라도 5년, 10년 뒤를 내다보면 거스를수 없는 대세이기도 합니다.


광고가 아닌데도 광고여야 한다는 아이러니

그런데 여기서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기존 대형 미디어나 대행사들은 결코 그들의 밥그릇을 뺐기려 하지 않기에 이러한 새로운 소비자 구매 패턴에 대한 정보를 기업에게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이죠. 물론 블로그마케팅이란 산업도 롱테일 산업군이라서 그리 큰 규모로 성장한다고 보지 못하기에 그 가치가 비교적 평가절하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참 이야기가 옆으로 샜는데 블로그마케팅의 단점 중의 하나는 시작은 있는데 끝이 모호하다는 것을 들수 있습니다. 끝이 모호하기에 그만큼 결과를 분석해서 수치화 하는 것이 어렵거든요. 게다가 짧은 시간에 결과를 도출해 내려면 광고 처럼 자극적인 메시지나 말초적인 메시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은 블로그 이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의 도덕성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죠. 게다가 블로그마케팅은 광고의 플랫폼이 아니라서 그것을 계측한다는 것조 현재의 블로그 플랫폼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무척 흥미로운 시각이기도 한데요. 블로그마케팅에 광고의 효과의 결과를 도출해 내라는 것 자체가 모순이란 것입니다.


블로그마케팅의 본질은 커머셜마케팅이 아니라 넌커머셜마케팅

넌커머셜마케팅은 무엇을 팔고자 하는 마케팅이 아니라 대중에게 공익의 가치를 주고 진정 필요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때로는 그것이 경쟁사의 제품일수도 있고 때로는 자사의 제품일수도 있지만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온라인 콘텐츠로 확장해서 고객에게 카테고리 킬러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것입니다. 특정한 상품군에 대한 경쟁력 우위는 그것이 마케팅 플랫폼이기 보다는 미디어적인 플랫폼의 가치를 수반하며 그것은 자사 상품에 대한 절대적인 홍보나 마케팅이 아니라 동종 상품군에 대한 고객의 선택권과 고객의 이익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의미 합니다. 그러면 자사 상품의 매출이 떨어지지 않느냐구요? 기존의 광고, 홍보에 역량을 집중 했던 기업들은 이제 당연히 좋은 상품을 개발하는데 집중하게 되며 이것은 장기적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차원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눈앞을 보는 것이 아니라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카테고리 킬러형 미디어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기업블로그마케팅의 가치입니다.

기업 블로그마케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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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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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4천원..? 이정도면 충분하잖아..?

    2008/06/30 15:11 | Tracked from Ochodal Communication

    그냥 간단히 생각해보면.. 시급 4천원 적은 금액 같지만.. 4천원이면 70원짜리 버스.. 4,000 / 70 = 57번 탈수 있는 급액인뎁.. 보통 음식가격이 버스요금의 5배정도하던데... 뭐 그럼 한끼 식사는 넉넉잡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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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3호 (080626 ~ 080702)

    2008/07/03 09:10 | Tracked from Funlog.kr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3호입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어서 시원한 바다에 풍덩 몸을 담그는 상상만 하고 지냅니다. 휴가나 여행 계획은 잘 세우고 계신가요? 더위에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웃으면서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또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3호도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블로고스피어 COOL 블로거에도 명함이 필요하다!? 블로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project-R, 레드써니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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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블로그 제대로 하는 법 - 1편

    2008/07/09 20:20 |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지인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하는 마케팅 포럼에 참석하러 시키고에 다녀와서 전달해준 Perform이라는 Marketing 2.0 매거진에 게재된 기업 블로깅 관련 아티클이 있어서 호기심에 간략히 정리해보았다. Corporate weblogs are becoming a fixture on the Web as businesses tune in to the benefits of speaking directly to their markets. 기업 블로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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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30 14:08

    "블로그마케팅의 본질은 커머셜마케팅이 아니라 넌커머셜마케팅"
    정말 최근에 블로그의 본질에 대해 심히 고민했었는데.. 물론 제가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참 맞는 말씀인거 같아요. 블로그가 본래 웹에 자신의 기록을 남기는 것 아닙니까~? 넌커머셜 맞지요. 어떤 블로그는 요새 보면 그냥 일반 웹 사이트랑 다를께 없다고 봐요. 블로그의 주체는 결국 하나의 사람이 아닐까요.. 블로그가 사람다워야 블로그가 아닐까 싶네요 ^^ 너무 요새 블로그들이 광고가 난무해서 슬프다는.. ㅜㅜ

    쓸때없는 잡소리였습니다. ㅋㅋ 아무튼 포스팅 잘 보구 가요~

    • 2008/07/03 21:26

      후후후 곧 웹사이트의 전철을 따라 갈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콘텐츠와 광고가 혼합이 되면 더욱 블로그 같은 블로그가 높이 평가 받지 않을까요?

  2. 2008/07/01 19:46

    제가 생각하는 고민점과..정확히 맞닿아있네요..^^;

  3. 2008/07/03 00:37

    네, 넌커머션마케팅이게 커머셜마케팅과 수위를 어떻게 조절해서 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말씀하신것처럼 블로그의 도덕성을 놓지 않는다면..
    고민이 해결될것 같아요^^;

  4. 2008/08/26 07:00

    광고가 아닌데도~
    넌커머셜~~

    이 두개의 단락 정말 공감합니다.
    훌륭합니다.

  5. 2009/09/23 20:13

    어설프게 개인적인 블로그 마케팅을 해본 저로서는 크게 공감될 수 밖에 없는 글입니다.
    느낀게 너무 많습니다. 실망이 좀 컸습니다. 결과의 실망보다는 진행하는 과정에 대한 실망과 말씀드리기 뭐한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에 대한.. 뭐시기한 감정이랄까.. ^^;

    비록 실패는 평가도 못하고 결과도 못낸 마케팅이었지만 다음에 진행하게 되면 분명 다를거란 확신(?)은 있습니다. ^^;

    위 세이하쿠님 말씀처럼.. 100점이 되도록 노력하다보면.. 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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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이나 인터넷마케팅은 결국 가치가 증명되는 과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나 기업 혹은 단체에서 마케팅을 통한 가치의 업그레이드를 꿈꾸고 그것을 단기간에 달성하고자 하지만 실제로 그것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제가 관심 있어 하는 블로그마케팅이나 기업블로그마케팅의 경우도 기업의 이익이라는 가치에서 강하게 push 하려는 그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단기간에 강한 효과를 보고 싶으시다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시면 되는데 전혀 성향이 다른 블로그마케팅에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은 거의 대다수 비용을 줄일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러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마케팅중 광고를 제외한 콘텐츠 마케팅인 블로그 마케팅은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을 광고의 내용에 전염이 되면 빠른 속도로 블로그 콘텐츠의 퀄리티는 퇴보될 것이며 그것은 블로고스피어에도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결과를 나타낼 것입니다.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은 광고 중심의 마케팅과 다른 양상을 보여 주게 됩니다. 광고 중심의 마케팅과 달리 블로그마케팅은 콘텐츠와 그 콘텐츠를 만든 사람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뢰는 단기간에 구축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시간의 경과에 다라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대화를 나누며 관계를 구축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만 이루어지게 되므로 블로그마케팅은 신뢰를 담보할만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신뢰의 시간은 기업이 자사 제품에 대한 정보를 일방적으로 노출하는 기간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신뢰의 시간은 기업에 대한 이야기,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동종 업계의 상품에 대한 이야기, 촛불 집회 같은 시국에 대한 이야기, 환경에 대한 이야기, 삶에 대한 이야기들이 블로그에 접속하는 사람들과 밀접하게 소통되고 교감되어야 한다는 점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부분이 현실적으로 가장 어려운 점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마케팅 전략이기도 하지만 결국 인간의 본질에 대한 가치로 귀결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판매를 위한 블로그마케팅, 판매촉진을 위한 블로그마케팅은 반드시 실패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판매 이외의 사회공헌, 대화, 환경보호, 참여 같은 거시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교감과 소통을 시작하면 결국 판매로 연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벤치마크 전략의 일상화로 인해 모든 제품은 점점 비슷해 지는 시장 환경에서 구매로 연결되는 가장 큰 경쟁력은 다름 아닌 개인의 감성적인 판단과 충동적인 실행력이란 사실은 매우 주목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기업블로그마케팅이나 제품블로그마케팅은 현재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실험되고 있으며 제품 홍보 및 정보전달 콘텐츠로 거의 비슷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땐 블로그마케팅은 낮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레드오션화 될 것이며 이것은 결국 차별화되는 극소수의 기업들만 블로그마케팅의 효과를 보게 될 것입니다. 사실 포토샵이란 프로그램은 중학생도 사용하고 광고대행사의 그래픽 디자이너도 사용합니다만 그 결과는 매우 큰 차이를 보여 주게 됩니다. 누구나 할수 있다는 점은 누구나 동일한 결과를 도출한다는 점은 아닐 것입니다.

"제품을 비교해 보니 경쟁사 제품보다 조금씩 부족하고 떨어지지만 나는 블로그를 통한 당신 기업의 철학과 가치를 높이 평가 한다. 그래서 나는 기능이 좀 부족하더라도 당신이 만든 제품을 구매하겠다"가 블로그마케팅의 최고 수준의 퀄리티가 아닐까요?

블로그마케팅은 가치를 알리고 판매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 기업이나 제품은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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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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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기업들은 블로고스피어에 참여해야 하는가?

    2008/07/09 20:20 |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개그 콘서트의 장수 코너 중 하나인 '대화가 필요해'는 2007년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코미디코너 상, 개그맨 김대희에게 최우수 코미디언상을 안겨준 인기 코너다. 개그 프로그램을 즐겨보지 않는 나도 가끔 보면서 아무리 가까운 가족 간이라고 해도 '대화'라는 것이 참 쉽지 않은 것이구나 느끼게 된다. 요즘 국민과의 소통이 잘 안되어 호된 댓가를 치르고 있는 이명박 정부. 그들은 과거의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 세대로 새로운 시대의 대화법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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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에 대한 생각 4

    2009/02/04 05:27 |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어제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에 대한 생각 3을 포스팅하고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순하게 쓸걸… 풀반장님께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오늘 4편으로 그냥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1편을 쓸 땐 7편까지 생각했었는데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오늘은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가 이렇게 바뀌어 보면 어떨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현재 블로그는 - G3의 사무실 뒷담화 - 청천리, 메가폰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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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로 LCD TV를 팔 수 있을까?

    2009/07/06 13:57 |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소비자가 TV를 구매할 때 구매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채널은 무엇일까요? 저는 바로 인터넷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는 광고가 아닌 '리뷰(Review)'와 '블로그(Blog)'라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툴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소비자 조사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리뷰 사이트는 대체로 CNET과 같이 가전 등의 특정 분야 및 제품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면서 포털과 같이 광고를 판매하는 온라인 미디어이고, 블로그는 개인이 운영하는 1인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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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8 00:00

    언급하신 부분의 레드오션화 멘트 부분에 동감합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2. 2008/06/08 00:00

    언급하신 부분의 레드오션화 멘트 부분에 동감합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3. 2008/06/08 00:01

    철학이 담긴 기업이나, 그런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꽤나 오래도록 사람들 뇌리에 각인되지 않을까 싶네요~

    • 2008/06/09 01:00

      그런것은 기업이 진정으로 변화해야 가능한 일이겠지요^^ 300번째 포스티 축하 드립니다. 휴우,,,,저는 언제 300번째 포스팅을 해 볼까요?

  4. 2008/06/12 11:12

    한때 잠시 블로그를 상업성과 결부 시켜볼 수 있을까 고민을 했지만,
    이젠 아니라는 생각이듭니다.
    진정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고, 이것은 마치 오프라인의 실제 인간관계와도 같다는 생각입니다.

    • 2008/06/21 19:13

      너무 좋으신 말씀입니다. 진정성이 결국 상업성을 이기게 된다는 생각에 동의 합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5. 2008/07/09 20:22

    블로그가 마케팅이나 PR툴로 자리잡으려면 여러가지 선결과제가 있겠지만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된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지막 말씀 절대 공감 ^^; 아니 감동 ^^

    • 2008/07/12 22:05

      정도가 어디 있겠습니까? 모두 같은 목표로 다양한 방법과 아이디어로 실행하는 과정에서 진지한 토론과 논쟁이 필요하겠지요. 미도리님의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6. 2008/08/26 07:19

    머리속에 있던 생각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다니 ^^

촛불집회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일부 시민들과 네티즌을 중심으로 촛불시위가 전개 중입니다. 물론 지금까지의 한국 역사상 시위는 반대적인 가치보다 긍정적인 가치가 더욱 큰 결과를 가져 왔다는 점을 고려해 볼때 이번 촛불시위는 불법이냐 합법이냐를 따질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한국 노사모 시대를 거쳐 현재의 촛불 시위는 시대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대 커뮤니티 마케팅 효과로 대통령을 만들어낸 노사모는 한국 정치세계에서 인터넷 유저들의 중요성을 일깨운 큰 경험이긴 하였으나 긴밀하게 통제되고 효율적인 실행력을 보여준 그들은 그들 노사모라는 아이덴티티가 점점 더 국민들과 괴리 되면서 그들만의 소수 극렬집단으로 정체되어 버립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커뮤니티 파워의 한계성과 인터넷의 파괴력 모두를 경험한 정치인들은 이후 이러한 열정적인 온라인 집단을 만들고자 하지만 그것은 대중들의 참여 유도를 실패 하면서 좀처럼 정치권에 영향력 있는 커뮤니티 파워가 생겨나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이제는 모든 사람이 미디어

커뮤니티를 너머 커뮤니티의 일개 구성원이 였던 개인이 개인 스스로 목소리를 내면서 부터 인터넷 상황은 과거와 너무도 다르게 전개 되고 있음은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엄청난 수로 판매된 디지털카메라와 핸드폰등은 개인이 특정한 사실에 대해 빠르고 쉽게 기록으로 남길수 있으며 개인 블로그는 어떠한 정부 권력으로부터도 자기의 콘텐츠를 스스로 보호 할수 있는 최고의 안전한 플랫폼이 되고 있으며 그 자체로 미디어 기능이 있는 블로그와 순식간에 전파 시켜주는 매개체 역할의 메타블로그, 전국적으로 확산을 시켜주는 다음의 블로그뉴스등은 이러한 개인 블로거의 영향력을 극대화 하고 있습니다.


저장 용량과 배터리에 기댄 공권력

어제 촛불집회도 완벽하게 통제되는 경찰이나 전경 부대와 어설프기 짝이 없는 일반 촛불시위대의 대치는 사실 초기 해산이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게 해산시키지 못함은 촛불시위의 공간에 존재하는 많은 블로거와 네티즌, 그리고 개인들의 핸드폰, 사진기, 캠코더 그리고 주변의 PC방이 촛불시위 모든 사람들의 과정을 기록하고 저장하고 배포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역설적으로 저는 공권력이 기댈수 있는 유일한 경쟁력은 저장용량과 배터리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초기 많은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 할때는 기다리고 있다가 아침이 밝아 오는 시간쯤 되어 용량이 다되거나 배터리가 끝나갈 시점에 행동을 개시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들의 적은 촛불 시위대가 아니라 시위대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 카메라, 캠코더, 노트북으로 볼 수 있을 겁니다.

적절한 시기에 블로거나 네티즌이 접속하는 많은 포탈, 뉴스 사이트나 게시판 중심의 사이트에서 알바들의 대응이 시작되었고 그들은 다양한 논리로 촛불 집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인터넷에 유포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보면 촛불집회는 아무런 힘이 없어 보입니다. 촛불은 금방 꺼지게 될까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시위 전개

웹2.0는 보다 많은 사람들의 효율적인 참여가 가능한 잇점을 주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나 시위참여자가 만들어 내는 콘텐츠는 실시간으로 블로고스피어에서 확산되어 일반 네티즌에게 전파되며 이것은 구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 넓은 범위로 확장 됩니다. 게다가 정부측의 선의의 내부 고발자가 합세하며 이러한 시위가 보다 큰 힘과 집중력을 낼수 있도록 기획, 전략, 행동, 선동, 배포등 많은 다수의 자발적인 봉사자들이 나타나 효과적인 시위의 결과를 유도할수 있도록 상호 소통 됩니다. 이 과정에서는 정치권의 일부 인사들도 편승하기 시작하며 눈치 보던 단체들이 함께 하기 시작합니다.

이제 블로거들은 그들의 시선을 해외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해외 광우병 전문가와 메일이나 UCC를 통해서 그들의 정보를 입수하고 일본 검역 시스템 관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영국 광우병 환자에 대한 이야기들을 직접 취재하고 그것을 블로그에 포스팅 하게 됩니다. 사실 그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단지 해 보지 않았을 뿐이죠. 그들은 해외 단체, NGO와 연결되어 한국의 상황을 널리 알리고 그것에 대한 그들의 의견을 국내 블로고스피어에 주입하게 됩니다. 게다기 위키같은 곳에 한국 광우병 사태에 대해 올리게 되고 해외 언론사등에 촛불시위 관련 기사를 송고하게 됩니다. 한국의 말도 않되는 대운하나 의료보험 같은 것에 대한 허구성을 전세계 반정부 단체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전송하거나 트랙백을 걸고 그들과 연계하여 해외에 한국에 대한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제 집단지성은 단지 한국 블로고스피어 내부에서만 일어 나는 것이 아니라 해외 열혈 네티즌과 블로거들이 함께 광우병, 대운하, 의료보험등의 주제에 대해 깊이 있고 전문적인 데이터가 한국으로 전달 되며 이것은 대정부 논리에 대해 더욱 강한 저항력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에 대한 네가티브한 메시지가 해외 뉴스 사이트는 물론 유튜브나 블로그에 다수 노출되며 이것은 분명 후진?을 모르는 이명박 정부에게는 재앙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파워블로거들은 부끄러운줄 알아야

이 과정에서 특별한 능력의 몇명 개인 블로거들의 열정적인 헌신과 할동을 하게 되며 집단지성과 그들 개인의 열정과 아이덴티디가 결합되어 새로운 영웅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그들은 온라인 기반에서 많은 국내 네트워크와 해외 네트워크 안에서 실시간으로 도움을 받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영향력 행사자들과 긴밀하게 연결 될 것입니다. 한계성을 가진 청치인들과 달리 그는 도덕적으로 깨끗할 가능성이 높으며 국내적인 인지도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알려질 수 있을 것 입니다. 중요한 점은 언제쯤 그누가 나타날 것이냐 하는 점인데 그것이 무척 궁금하고 기대될 따름 입니다. (아쉽게도 지금의 파워블로거분들은 기대에서 제외 합니다. 이미 그들의 블로그에서는 촛불은 없고 댓가에 따른 콘텐츠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자랑스러운 개인 브랜드를 구축한 한국 파워블로거들은 그들의 블로깅에 대해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껴야 합니다.)


세계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대통령을 배출한 나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집단지성이 정부권력과 맞짱을 뜨고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우리가 경험하는 지금의 과정은 해외 모든 국가들이 앞으로 겪어야 할 부분이란 점이며 그만큼 한국의 웹2.0은 단지 인터넷뿐만 아니라 생활속까지 깊이 침투해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하는 촛불시위는 단순한 시위의 수준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와 미래의 전쟁이며 권력과 시민의 싸움이며 미래 지구 국가들이 반드시 경험하게 될 역사적인 싸움이란 점입니다. 이것은 단지 진압 해야할 시국이라고 생각하는 한 이명박 정부의 패배는 단지 시간 문제일 것입니다. 웹2.0으로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요?


오늘의 고난이 우리를 자랑스럽게 합니다.

오늘 딸애와 점심을 함께 하면서 촛불 집회에 대한 원인과 과정, 그리고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고난의 상황에서 이익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름을 스스로 선택할줄 아는 제 딸이 한국인이란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시대에 자랑스러운 한국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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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100일.. 앞으로 해야 할 일..

    2008/05/26 09:30 |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Fierce Thighs of Chun-Li Dalmatica 이글은 지난 이명박 대통령 취임에 즈음하여 작성한 2008/02/22 - 앞으로 5년동안 해야 할 일과 이어져 있습니다. 취임 100일인 6월3일이 다가오면서 다시금 적어 봅니다.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어차피 그를 받아 들일 운명이라면 그를 정말 사랑으로 대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내 심장에 불을 질러 새까맣게 타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가 "오빠! 달려..." 하면 정말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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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촛불 문화제 6000명 넘었네요!

    2008/05/26 18:30 | Tracked from Very Very Chee~se!

    지난 주말 내내 촛불시위 강제진압 현장을 보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손에 든 것이라곤 다 불타버린 촛불 하나에 종이컵이 전부인 시민들에게 무참히 방패와 곤봉을 휘두르는 국가의 모습을 보면서 보는 내내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시위 하시는 분들이 행동이 과격했다고 지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그 분들의 행동이 과연 방패로 찍혀지고 피를 흘리실 만큼의 공격성을 띄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전 단연코 아니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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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정부는 있는가?

    2008/05/28 12:03 |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황 의 홍 촛불시위 26일째 계속되고 있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 5월2일 처음 시작되었던 촛불집회가 오늘까지 26일째다. 지금은 촛불집회가 아니라 가두시위로 양상이 바뀌었으며, 구호도 “이명박 퇴진”으로 바뀌었다. 오늘(5.28)자 중앙일보도 “80년 5월과 08년 5월은 달라진 건 없다”고 전하고 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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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 집회 2.0! 대중지성의 힘

    2008/06/05 20:39 | Tracked from 뽕다르의 현대생활백서 2.0

    옛날하고 시위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 새로운 문화를 봤고 새로운 가능성을 봤습니다. 시민들이 많이 보수화 답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오히려 낡은 생각이었던것 같아요. 시민들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진보하고 있었구나. 이런것을 이번에 확인하고 아주 기뻣구요. 흔희 우리가 말하는 웹2.0시대의 대중지성이죠 그게... 요번에는 대중들의 판단이 옳았습니다. 전문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정부편을 들어가지고 영뚱한 예기만 했죠? 그러다 이제 말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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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 2.0 - 6 블로그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009/02/12 23:57 | Tracked from Che's cafe

     앞에서 우리는 WEB 2.0 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러한 현상이 어떠한 변화와 영향을 불러 일으켰는지에 대해서 간 단한 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함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다음편 연재로는 블로그와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세이 하쿠님의 저서 및 몇 가지의 책들을 읽고 요약한 점을 밝힐려고 하였습니다만, 제일 마지막에 이야기하고자 했던 저의 사견(私見)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는 강호순의 사이코패스적인 범죄행각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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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6 09:29

    오늘의 고난을 피하고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멋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

  2. 2008/05/26 11:26

    조금 더 열심히 글을 써야 겠습니다. 그리고 더 많이 길거리로 나가야 겠습니다. 그것이 시민이 할 일이니까요^^

    (저도 많은 파워블로거들이..조금 더 적극적으로 글을 써 주었으면 합니다.. 혼자의 힘은 한계가 있으니까요..쩝)

    • 2008/05/26 21:06

      이제 글로서는 한계점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다른 단계의 온라인 저항력을 보여줘야 할때가 아닐까요? 엊그제 문득 파워블로거분들의 블로그에 접속해 봤는데 좀 허탈하기도 하고 어이가 없기도 하더군요. 스스로의 자성이 필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3. 2008/05/27 05:41

    오늘 집회를 아프리카를 통해 중계한 사람입니다.
    오늘은 와이브로회선을 끊어 놓더군요.
    한칸씩 한칸씩 줄어들더니 급기야엔 안테나2개가 떠있음에도
    접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더군요.
    이 정부 정말..

    • 2008/05/31 11:32

      소낙비님 제발 몸 조심하세요. 중계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시는데......전경들로부터 몸을 보호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4. 2008/06/05 20:42

    블로그의 정체성을 말하며 정치적 견해에 대해서 꺼리는 블로거 들이 많던데, 자신의 목소리는 내는곳이 바로 블로그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5. 2009/02/13 00:01

    분명히 미래사회에는 블로그의 역할이 커질 것입니다. 이는 누구나 다 예견하는 일이기도 하죠. 실제로 모든 분야에서 그 역할이 눈에 보일 정도로 커질 것인데
    덩치만 커지면서 정작 디테일함에 신경을 쓰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가령, 정치의 경우 위에서 언급하신대로 매스미디어보단 웹으로의 선거전이 앞으로도 치열해질 전망인데 과연 그럴 경우, 편가르기는 여전히 여기서도 답습이 되겠죠. 어느 미래학자는 미래엔 당도, 당에서 정해지는 유권자도 없이 모든 이들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선거전을 치룰 것이라고 말한대로 그 복잡한 시대에서 우리는 정작 윤리적인 의식은 잃어버리고 오히려 획일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모로 깊이 또 한번 생각해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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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influencers.com/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세이하쿠는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에 대한 책을 번역(최규형님)하고 감수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인터넷에서 대두되는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에 대한 내용으로 한국내의 인터넷 마케터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책의 내용을 설명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 1장은 블로그를 소개하고 그것이 어떻게 대단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는 지를 소개할 것입니다.  제 2장에서는 사회관계매체에서 발달하고 있는 매혹적인 윤리적 그리고 행태적 기준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제3장은 열정적인 꾼(Enthusiast)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제4장에서는 영향(influence)이란 것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이야기할 것입니다.  제 5장은 큰 회사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회관계매체를 이용하여 고객들 그리고 다른 매체들과 의사소통하는지 그리고 그 자체가 영향력 행사자가 되는지를 이야기 합니다. 제 6장은 중소기업들의 블로깅포드캐스팅 (podcasting)에 대한 것입니다. 제 7장은 제가 새로운 매체에 의하여 변경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부분인 PR에 대한 것입니다. 제8장은 체육관이나 자동차 등의 디지털 라디오들에서 점점 더 부상하고 있는 포드캐스팅에 대한 것입니다. 제9장은 디지털 시대에 귀를 열어놓게 해 주는 도구들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에 대한 것입니다.  제10장에서는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살펴보는데 이것은 사회적 네트웍들이 인지도와 궁극적으로 매출을 발생 시키는 데에 사용되는 것입니다.   제11장은 해야 할 의 목록입니다. 이것은 마케터들에게 그들 자신들을 재창조하고 사업에서 그들이 좀더 잘 인식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이해할 것을 도전합니다.

한국적인 인터넷 마케팅의 영향력 행사자와는 좀 다르지만 해외의 사례는 우리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제공해 줄 것이며 다양한 응용과 적용을 통해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중요한 것은 소스가 아니라 소스를 어떠한 방식으로 요리를 하느냐로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런 점에서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의 책은 해외 인터넷 트랜트의 전반적인 부분을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에 대한 책은 아직 원고 작업 중이며 현재 재미있는 온라인 이벤트(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님과의^^)를 추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중 일부 사례를 브이코아 강남모임에서 한시간 정도로 관련되시는 분들을 모시고 프리제테이션을 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최규형님과 함께 토론을 거친뒤 확정이 되면 브이코아 블로그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점 다양해지고 변화무쌍한 인터넷 트랜드와 인터넷 마케팅, 블로그마케팅, 바이럴마케팅, 팟캐스팅등에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책에 삽입될 관련 웹사이트나 블로그 캡처 화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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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우유처리-위원회(The-California-Milk-Processor-Board)는-CowAbduc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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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Channe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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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블로거인 제프 자비스의 델-컴퓨터의-고객서비스에-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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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거짖인 것을 폭로하는 뉴욕타임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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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16세의 브리라는 이름의 16세 소녀에 대한 웹비디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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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L 계약 해지건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한번씩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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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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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0 08:27

    정말 관심가는 책인데욧. 브이코아도 가보고 싶은데... 말이죠. ^^;

    • 2008/05/10 11:38

      ㅋㅋㅋ 먹는언니님 반가워요^^ 브이코아 놀러 오세요. 근데 시간이 좀 이르긴 하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2008/05/11 01:26

    이책 원서를 사놓고 아직 다 읽지 못했는데, 국문본이 나오는군요. 기대할께요.

광우병사태가 조기 진압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중동과 정부와 거대 여당인 한나라당,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는 최강, 막강 전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네티즌과의 대립각에서 우세를 점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 매스미디어를 장악하고 여론을 선동하며 미국측과의 완벽한 조율을 통해 국민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와 다르게 네티즌의 저항이 이렇게 심하게 지속되는지 아마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도 이전 같으면 벌써 진압이 되거나 희석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것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그러면 과거와 지금이 뭐가 달라진 걸까요? 달라진게 있긴 있는 걸까요?
블로그집단지성의 힘이 정부를 압박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게시판이나 커뮤니티 문화에서는 그것을 관리하는 자가 콘텐츠의 직접적인 힘을 가하게 되며 이것은 콘텐츠 삭제, ip 블로킹, 기타 행위로 나타나게 됩니다.이러한 환경에서는 keyman인 게시판 관리자나 커뮤니티 관리자는 특정한 힘(정부, 권력, 매스미디어등)에 쉽게 굴복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들은 상업적이거나 정치적인 모든 힘에 영향을 받게 되며 이것은 일반 네티즌이 느끼는 온라인 여론이 그들의 통제권내에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힘은 여전히 권력자에게 있을수 밖에 없었고 아주 소수의 고립된 커뮤니티에서 메시지가 전파되거나 소멸되는 현상을 보여 왔습니다.

근데 블로그는 콘텐츠의 삭제나 이동등을 외부에서 할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이것은 이제껏 통제와 관리에 익숙한 권력층에 큰 위협이며 광우병 사테에 대해 효과적으로 진압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기도 합니다. 많은 개인 블로거가 생산해내는 광우병관련 콘텐츠가 이병박 정부의 정책문제로 확대 되고 그것이 이명박 대통령의 탄핵으로 전개되는 것에 콘텐츠의 창작이나 배포에 어떠한 물리적인 통제를 가할 방법이 없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렇게 전개되는 콘텐츠의 속도가 그들이 대응하기 어려울 정도록 신속하고 강력하며 게다가 효과적이기까지 합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다양한 전문분야의 블로거들이 특정한 분야(건강, 소, 검역, 무역, 협정등)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수의 블로거들이 그것을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메타블로그나 블로거뉴스등으로 효과적으로 전파시켜 버리고 그것이 다음날 실생활에서 바이럴마케팅으로 더욱 확산되는 모든 프로세스가 자발적 집단지성의 힘으로 전개 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대응은 계속 한, 두템포 늦어지고, 대응을 하게 되면 그것에 대한 fact 추적이나 논리 개발이 자발적으로 발생하게 되어 다시 정부의 탓으로 feedback 되고 있습니다. 게시판이나 커뮤니티 통제에 익숙한 정부나 권력기관은 댓글 알바등을 통해 대응하지만 그들이 블로그(근거, 개인적인 신뢰를 담보하는 온라인 가치)가 있을리 만무하므로 그들의 의견은 개무시 당할수 밖에 없고 ip 추적까지 당하여 더 큰 리스크로 돌아 오게 됩니다. 기껏 할 수 있는 것은 미디어적인 성향을 가진 포탈 사이트나 메타블로그 기업에 영향을 가하는 것이지만 이것 또한 한쪽이 일방적으로 공개를 할 경우 더 큰 리스크가 발생하므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울고 싶은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부의 인터넷 대응팀이 가장 힘들 것 같습니다.^^)


블로거를 중심으로 하는 집단지성의 힘은 기존의 커뮤니티 집단지성과는 차원이 다른 결과를 보여 줍니다. 폐쇄적인 커뮤니티의 집단지성은 그 구성원의 수준과 비례하지만 블로고스피어의 집단지성은 한국 최고의 전문가까지도 포함될수 있습니다. 당연히 이번 광우병에 대한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와 그것을 과장한 이야기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있으며 이것들은 일반 대중에게 큰 자극을 전달하게 됩니다. 게다가 이들은 경찰이나 정부, 매스컴의 대응 논리에 대해 실시간으로 거의 완벽한 대응 콘텐츠를 만들어 배포하며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합법과 불법, 앞으로 추구해야 할 목표등에 이르기 까지 실현 가능성이 높고 효과적인 전략이 블로고스피어에 넘쳐나고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블로그마케팅적인 차원에서도 이들은 매우 효과적인 선동에 가까운 많은 사진 이미지, 사진 합성 이미지, 임펙트한 슬로건, 자극적인 copy, 동영상등 상상을 초월하는 메시지와 콘텐츠를 자발적으로 생산하고 배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최고의 블로그마케팅 사례입니다^^

중요한 점은 저는 블로그와 집단지성이 실제로 현실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기 위해서는 광우병 사태에 대해 구심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투명하고 깨끗하면 진실된 삶의 궤적을 걸어 오신 정치인이 계시다면 블로고스피어가 그분을 구심점으로 정리가 되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실제로 깨끗하지 못한 과거를 가진 분들은 인터넷 환경은 지뢰밭일수 밖에 없어 언젠가는 자폭하게 되지만(저는 몇번 본 것 같네요^^) 어렵더라도 소신과 신념을 가지고 한길을 걸어 오신 정치인의 경우 오히려 한국의 인터넷 환경에서 큰 뜻을 펼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우병은 진정, 국민이 생각하는 위기이며 중대한 사건입니다. 지금 블로고스피어는 진정한 정치인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적 열망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지 못한다면 블로고스피어를 중심으로 이전에 반복해온 자괴감의 유령이 또 나타날 것이며 그것은 또다른 패배주의의 상처가 될 것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당을 초월해 주십시오. 국민을 생각해 주십시오. 마음속의 울림에 귀를 귀울이시고 만약 그것이 우리의 울림과 같은 울림이라면 그때 당신의 생각을 단순히 블로그에 글을 올려 주시면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 그리고 광우병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과 저절로 공명하고 소통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당신은 지금 어디 계시나요?



사족 : 저는 외고집의 민노당의 강기갑의원이 떠오르네요. 여러분은 어떤 분을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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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추천 댓글이 그들의 가슴에 울림을 전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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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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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6 00:31 |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타산지석 [他山之石] : 고사성어 제대로 알고 쓰자에서 적은 바와 같이 우리가 알고 쓰는 고사성어 중에서 그 사례가 잘못된 것이 많다. 그 중 내가 아주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이 사족 [蛇足]이 있다. 사족 [蛇足] 하지 않아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초(楚)나라의 영윤(令尹) 소양(昭陽)이 위(衛)나라를 치고 다시 제(齊)나라를 치려 할 때, 제나라의 세객(說客) 진진(陳軫)이 소양을 찾아와 다음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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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과 감성을 중시하는 감성화사회와 불일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는 것은 오래 걸리지 않는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시대적 흐름에 맞는 분인지 많은 의문들이 제기되어 왔다. 미래학자 들의 말을 빌려보자 롤프엔센 “GNP 1만1천달러가 넘는 국가는 30여개 국가인데 이들 부유 국가에서 나타나는 소비트렌드가 꿈과 감성을 중시하는 드림소사이어티(Dream Society)”이다. 짐 데이터 “석탄이나 석유가 아니라 상상력과 이미지(story)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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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우병논란 - 국민들의 의도와 걱정을 왜곡하지 마라.

    2008/05/06 08:12 | Tracked from  All that Information

    3일 저녁, 서울 청계천 광장에 촛불을 들고 모인 2만여 명의 시민 가운데 누군가의 연락을 받고 나왔다는 사람은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이날 집회 참가자 가운데 80% 가량이 중·고등학생이었다. 이날 촛불을 들고 모인 학생들은 높은 위치에서 점잖은 일을 하는 어른들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는 것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중학생 이 모 양의 발언은 아주 솔직했다. "오늘 점심에 냉면 먹었다. 걱정돼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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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한국을 돌아다보면 100년 전 구한말의 조선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외국에 문호를 열고 신학문을 받아들여 부국강병을 꿈꾸었던 이들과 이들을 거부하고 쇄국의 길로 가야만 나라를 지킬 수 있다는 이들과의 권력투쟁 말입니다. 누가 잘했고 또 누가 못했는지는 사람마다 그에 대한 시각이 달라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2008년 대한민국의 모습이 왜 그 때와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일까요? 10년 전 모 대통령이 세계화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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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집회 수십번 참여해본 사람의 이명박 반대 집회를 위한 충고

    2008/05/06 16:53 | Tracked from 세상을 보자. 따뜻한 눈으로~

    5일간의 연휴를 맞아..(어쩌다보니.5일간 쉬게 되었습니다^^;) 잠시 세상을 떠나서 (전화기도 꺼놓은 채) 쉬고 있다가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으니 이명박 탄핵 서명과 광우병 반대 집회가 커다란 이슈로 자리잡고 있더군요. 일단 기쁩니다. 옳지 않은 일들에 대해 누군가가 들고 일어선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움직임이 세상을 움직일 파도가 되어 가고 있다는 것. 그것은 가슴벅찬 일입니다. 2002년 미선이-효순이 추모 집회때나 2004년 노무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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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리뷰] 소셜미디어와 광우병

    2008/05/06 23:48 | Tracked from 출애굽 2.0

    그 놈의 '미친소' 때문에 정말 난리입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정말 심각하기 때문에 꼭 제대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재협상을 하던, 협상과정을 제대로 공개하고 사과를 구하고 특별법을 개정하던지 당정차원의 특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분노의 기사를 보면서 오늘 정말 괜찮은 칼럼이 있어서 리뷰해봅니다. "광우병과 소셜미디어" <메디포커스 : 2008. 5. 6> 이 기사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자는 이번 광우병 파동을 ‘우리 사회의 르상티망(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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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지지자가 바라보는 미국산 쇠고기 문제 - 보충

    2008/05/07 02:37 | Tracked from 반추사

    일전에 작성한 이명박 지지자가 바라보는 쇠고기 문제라는 포스팅이 생각을 뛰어넘는 반향을 일으켰다. 혹시 이 두번째 포스팅부터 접하는 사람은 저 첫번째 포스팅과 그 댓글부터 읽어주길 바란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의 생각을 잘못 파악하거나 멋대로 해석해 버린 것 같다. 본문과 리플을 잘 읽어보면 전혀 오판할 여지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부분 나의 주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비난일색으로 일관한 일부 방문자들의 태도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5/06 01:43

    이명박 정부를 보면서 2.0의 집단지성과 소통, 개방 같은 가치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에서 절망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가 확연히 증명해 주고 있고요...

    대운하 강행, 한미정상회담 전 쇠고기 수입 타결 사례 등은 개방과 소통을 통해서 완성도를 높이는 집단지성의 힘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보고 갑니다. 1번으로 추천 하고 가네요...

  2. 2008/05/06 01:55

    제생각과 많은 접점을 가지고 있네요..트랙백 겁니다.

  3. 2008/05/06 08:16

    블로그라는 1인미디어의 파워가 참 대단하네요-
    그런데 블로거라는 개인이 그 파워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자신이 올린 포스팅 하나다 순식간에 수십만의 블로거들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는것을요..
    이번 광우병 논란의 중심에서도 다소 근거없는 포스팅이나-
    다짜고짜 비판- 욕설 등- 좋은 블로거들도 많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블로거들을 볼때마다 실망감이 들기도 합니다-
    세이하쿠님 말씀대로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심점을 구성하거나-
    하면 좋겠네요-
    언론이 블로거들의 중심을 잡아주려고 이것저것 기사를 쏟아내기는 하지만-
    블로거들의 입만에 맞지는 않는것 같구요 :)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 2008/05/06 08:22

      도이누님 반갑습니다^^ 이번 광우병사태는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과연 혼란스럽고 비효율적인 블로고스피어가 가치를 이루어낼수 있을까요? 저는 그 가능성에 한표 걸겟습니다.

  4. 2008/05/06 16:52

    집단지성이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오프라인과의 연계는 필수적입니다. 그 매개체가 빨리 섰으면 하네요^^

    ps.글 잘읽고 제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 2008/05/07 08:24

      노사모에 비해서 몇배나 더 넓은 파장을 미치는 블로고스피어는 정부의 가장 큰 위협적인 요소일 겁니다. 이번에 오프라인가지 미치는 좋은 시스템을 모두 경험 한다면 두번다시 이러한 말도 않되는 일은 없어질 것이며 위해 정치인들은 그 댓가를 치루게 될 것 입니다. 끄거운 열정과 차가운 시선을 거두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5. 2008/05/06 23:50

    오랜만에 왔습니다^^ 광우병사태 한 국민으로써는 정말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만, 마케터에게는 정말 배울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 2008/05/07 08:26

      멋진 글입니다. 소셜미디어와 광우병의 관계적인 측면으로도 볼수 있군요. 많이 배웠습니다.^^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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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5일(금) 오후 1시에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검색밀착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콘텐츠 중심으로 해 오던 것으로 부터 전병국님의 제안으로 검색엔진 밀착이란 주제를 대입시켜서 지금까지 검증된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짧은 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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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블로그마케팅이란 매력 때문인지 넓게 보인 강의실 전체가 꽉차더군요. ㄷㄷㄷㄷㄷㄷ 제가 원래 말 주변이 없어서 이런 분위기가 익숙지 않았습니다. 사실 2~30명 정도와 함께 대화하며 이야기하는게 아무래도 제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거리도 멀고, 사람도 많고, 시간도 짧고, 게다가 조명도 강해서 ......흑흑흑 아무래도 강의할 체질은 아닌 것 같아요. 대학교 다닐때 강의 땡땡이 치고 놀러 다녔던 것이 무척 후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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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입구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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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이 좋아하는 콘텐츠에 대해 정공법적인 스킬에 대해 이야기를 할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마케팅에 접근하는 많은 기업이나 개인들이 보다 효과적인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마지막 부분에 드리고자 했던 말이 가장 핵심이 아니였나 합니다. 블로그마케팅의 공개된 모든 팁과 스킬들을 활용하여 검색엔진 상단에 노출이 되는 결과를 가졌는데 그것을 클릭을 하니 기업이 알리고 싶은 광고 전단 콘텐츠들이 가득한 블로그라고 하면 그 블로그마케팅은 성공적인 것일까요? 실패한 것일까요? 그러한 블로그콘텐츠에 접속한 고객은 다시 그 블로그에 접속을 할까요? 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과정에서 측정된 ROI나 블쾌했던 기억의 PV등은 과연 신뢰할만한 고객 데이터를 담보 할까요?
만약 웹페이지 검색결과가 그랬듯이 급속도로 스팸 광고 콘텐츠에 점령당한다면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이 그 콘텐츠를 그대로 노출을 해 준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기술의 발전은 마케팅을 가장한 스팸 콘텐츠와의 전쟁임을 감안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는 블로그마케팅의 가치를 어디에 둬야 할까요?

검색밀착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단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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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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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20:22

    와우.. 역시나 멋지십니다. :D
    블로고스피어를 이끌어 나가시는 세이하쿠님 ^^

    • 2008/04/28 08:50

      써니님 고맙습니다^^ 근데 이끌어 나가는 건 아닌것 같구요, 뭍어 간느게 더 맞는 표현인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주 멋지게 시작하세요~

올블로그 사태를 중심으로 보는 기업온라인 리스크 상상

저는 올블로그 사태를 매우 흥미롭게 지켜 봤습니다. 그것은 기업의 모든 브레인들이 기업에 닥친 온라인 리스크에 대해 어덯게 반응하고 어떻게 대응하며 수습할 건지가 무척관심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블로거와 친숙하고 블로거의 입김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친블로그적 기업이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여간 블로그마케팅적인 관점에서 올블로그 사태를 단지 학문적이나 규정적인 차원에서 원칙적인 대응논리가 아닌 세이하쿠라면 과연 어떻게 이 상황을 타결할까?가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였습니다. 일단 이글은 전제하는 몇가지 사실을 중심으로 상상력으로 전개하는 것이니 너무 날선 대응을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중요한 점은 사태에 접하는 관점이 되겠지요. 특히 올블로그 가족분들은 이해해 주시기라 믿습니다.^^



아래는 사태 개요입니다. http://itagora.tistory.com/31에서 발췌

1. 희주님 블로그 - 발단이 된 글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2. 올블로그 관계자의 미숙한 대응
'골빈해커'님의 대응 글 원문

3. 올블로그 관계자의 또 미숙한 대응 (원문을 지우고 수정)
'골빈해커'님이 수정한 글

4. 그리고는 예정대로 번개하자는 글이..
블로거번개 장소입니다.

5. CEO의 사과 - 다소 미흡한..
입사 취소에 대한 사과문.

6. 희주님 블로그 - 이제 종결..?
하늘님의 공개사과문을 읽었습니다


1번과 2번을 지난 상황에서 가정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2번의 경우까지가 대부분 기업의 대응이기에 일반적인 상황을 가정 한다면 2번이 진행된 상황에서야 겨우 마케팅 부서등에 보고가 될 확율이 큽니다. 이러한 경우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내부의 임직원의 미숙한 대응으로 인해 블로고스피어의 반대여론이 극대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떠한 반응도 나타내서서는 않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중하게 사과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사과로 받아들여 지지 않으며 더 가혹한 사과요구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기간은 경영진에서 반성하고 자숙하는 기간으로 생각하여야 하며 약 1일이 경과하여 블로고스피어의 모든 어텐션이 집중될 시기에 1차 메시지를 노출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기업은 내부적으로 관계자를 불러 일의 전체적인 윤곽을 파악(진실 규명)하고 외부 문제제기 블로거의 글에서 그가 요구하는 정확한 것을 확인 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이것은 진정한 사과라고 생각하시는 데 결코 사과는 문제제기자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 원하는 것에 대한 파악이 중요하죠.

그런데 블로고스피어의 블로거들에게는 기업이 아무런 책임이 없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격한 반응을 나타낸 블로거들은 블로고스피어의 보이지 않는 주인이기도 하며 이미 그들은 참여자로서 감정적인 많은 부분에 직,간접적으로 상처를 받은 것이 사실 입니다. 기업은 문제제기자뿐만 아니라 외부 블로거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도 파악해야 합니다. 결국 정확한 사실 확인을 떠나 문제 발생의 관점에서 본다면 피해자는 당사자 1명과 다수의 블로거라고 판단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완고한 경영진이거나 고객위에 군림을 해온 기업일 경우는 사실 파악후 사실적시를 통한 상황 정리로 신속하게 완결시키고자 하는데 그것은 결코 기업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본다면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통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해도 당사자와 블로거들의 분노와 감정은 쉬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분명 인터넷에서 기업의 위기관리에 대한 외국의 사례나 논문을 보고 그대로 신속하게 적용(?)했는데도 말입니다. 이론과 현실은 그만큼의 괴리감이 있는것 같습니다.(저는 이런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온라인 위기상황 발생시에도 기업은 기업과 개인의 관계로 규정하여 기계적인 적용을 한다는 점입니다. 불만을 가진 사람이 블로그에 자기의 욕구를 표현하지만 기업에서 "사람"(사과는 사람이 하는거죠^^)은 나오지 않고 논리, 사실, 녹취, 상식 때로는 까지도 들이 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기업이 이제까지 해 오던 방식으로 웹1.0이면 아주 정상적인 대응이란 점인데 웹2.0 환경에서는 이렇게 되면 정말 요단강 건너는거죠.

일의 시시비비와는 관계없이 현명한 기업은 가해자로 스스로를 규정(이게 도덕적이로 중요합니다)하고  블로고스피어의 들끓음의 정점이 될때까지 내부적인 모든 브레인을 동원하여 1 사실파악, 2 문제제기자의 니즈, 3 블로거의 니즈를 분석합니다. 대개 본질적으로 본다면 문제제기자는 자존심에 대한상처가 가장 크며, 블로거들은 기업의 무릎꿇음을 원하는 것입니다. 현명한 기업은 사실을 중심으로 스스로를 보호 해서는 않되며 블로거의 입장에 대해 기업의 입장에 대한 사과와 반성의 글을 홈페이지의 가장 큰 면(광고 노출도 극대화)이나 팝업으로 크게 처리합니다. 이것은 기존 광고주의 양해를 구하고 블로거와 소통하는 순수하고 투명한 방식을 선택하는 것으로 인터넷 기업으로 할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 서비스입니다. 이 사과의 핵심은 문제제기자에 대응한 담당자가 1차로 나서야 합니다. 문제제기자는 대표이사의 사과를 요구하지만 그것은 상징적인 의미이며 인간대 인간의 관계로 본다면 반드시 1차 원인제공자의 사과와 반성이 우선이겠죠. 이미지는 당연히 개인 블로그의 진심으로 사과와 반성의 글이 있는 콘텐츠로 링크 되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는 기업 공지사항에 사과한다는 내용이 아닌 올블로그 사태의 진행순에 따른 관계 블로그 콘텐츠의 개요 정리와 링크 입니다. 이것은 제3자가 이번 사태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해 주는 단초가 되며 기업내부적으로는 선례를 만들어 일의 진행과 수습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어떠한 각주도 달지 않고 순수하게 진실에 접근할수 있도록 fact만 기록합니다.

그 다음엔 대표이사의 차례겠지요? 모든 책임은 대표이사가 담당하는 것이니 당연하게 대표이사의 사과와 반성의 글이 올라와야 합니다. 이것은 논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감정적인 문제임을 인식하고 이번 사태에 대한 번복이나 주장을 포스팅하면 않됩니다. 그렇게 보여진 것에 대한 책임, 이렇게 진행된 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모습이 바람직하겠죠. 대표이사는 기업의 수장으로서 기업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에 올리는 것과 개인 블로그에 올리는 것에 대해 정확히 구분을 하여야 합니다. 가능한 모든 책임을 감수하겠다는 것은 기업 홈페이지에, 개인적인 번민과 갈등 그리고 인간적인 미안한 감정은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 하여야 합니다.
정말 반성한다면 동영상 UCC로 만들어서 사과하는 것을 널리 알리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겠지요?

이 정도로 진행이 되면 당사자와 블로거의 감정적인 부분과 자존심 부분은 충분히 반영을 한 상태입니다만 이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제부터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한거죠. 제가 말했듯이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공존임을 고려해 본다면 전국의 수많은 블로거가 바라보는 이 무대에서 기업과 문제제기자, 모두가 승리하고 기쁨을 만끽하는 감동을 전해 주어야 합니다.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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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은 오프라인에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모든걸 제치고 희주님의 으로 찾아가야 합니다. 온라인을 버리고 오프라인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미안하다는 말과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한 사과를 하고 함께 술 한잔하면서 갈등의 카타르시스를 맛 볼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기업과 개인 모두를 반전시켜 오히려 더 큰 신뢰를 보내게 되는 중요한 요소이며 자연스러운 바이럴마케팅이 시작되는 반전 터닝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밤 늦게 숨을 헐떡이며 집에 찾아온 대표이사의 이야기는 블로고스피어를 타고 널리 전파되며 리스크 관리가 아닌 새로운 가치창출의 선례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거기에 서로 상생하기 위한 구상으로 희주님을 정식직원채용은 못하지만 온라인으로 알바를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면 더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겁니다.


1. 불만을 가진 문제제기자의 포스팅

2. 기업 공식 웹사이트에 초대형 사과 이미지 게재(담당자 사진 및 사과의 블로그 콘텐츠 링크)

3. 사태의진행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정리한 개요와 링크 페이지

3. 기업 웹사이트 공지사항에 대표이사의 공식 사과 포스팅

4. 기업ceo블로그에 대표이사의 인간적인 차원에서의 사과의 글 게재

5. 기업내 관계자와 기업 ceo가 문제제기자와의 만남 과 대화

6. 자연스러운 문제제기자의 용서와 감동의 스토리포스팅

7.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블로고스피어및 여론에 가장 긍정적인 사례로 확산

8. 사내 온라인 리스크 대응 매뉴얼로 전체 공유


그렇습니다. 어떠한 상황이건 결국 우리가 상대를 얼마나 따스하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리스크가 아닌 가치로 승화시킬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또한 기업은 뛰어난 인재 뒤에 숨어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내부의 각각의 사람들이 인간적인 모습으로 진정성을 담아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애초에 리스크는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인간이 중심이 되는 기업블로그마케팅의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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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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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

    2008/04/26 17:20 | Tracked from MindLog

    아는 것만큼 보이고 보고싶은 만큼만 본다. 나와 다른건 틀린 것처럼 보인다. 눈은 보는 것으로 머물지 않고, 무언가를 바로잡아 주어야 할 것 같은 사명을 가지는 순간 걷잡을 수 없는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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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6 17:41

    사건이라고 해야하나요?
    올블로그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나름 이 사건은 올블로그의 위기였는데..


    적절한 위기관리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정석대로의 위기관리 '-'//
    잘 읽어보고 갑니다.

    • 2008/04/26 19:13

      네 가끔은 상상력이 큰 힘이 될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미래는 인간 개채가 힘을 가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지배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보다 많은 부분에 있어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yusio님^^

  2. 2008/08/26 07:48

    올블로그 메인페이지 이미지는 세이하쿠님이 만드신건가요? ㅎ.ㅎ 멋지군요!

세이하쿠가 세이하쿠 가족들(?)과 함께 칭다오 대학에 다녀 왔습니다.
아직은 공개할수 없는 프로젝트인데 하여간 비장한 각오로 칭다오대학을 방문했습니다.
사진 업로드가 역순으로 되어 버렸는데 귀차니즘으로 그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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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님입니다. 식사때 비트박스 정말 끝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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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대학의 백성호 교수님이지요^^ 저에겐 형님 같은 존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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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맥주에 빼갈에 기분 좋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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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교수님과 애제자 슌천과 한국학과 학생입니다.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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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태국여성분이시고요 오른쪽이 한국인 강사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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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민님을 빨리 장가를보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태국 아가씨와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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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대학 중한센터 개소식 끝나고 한국 총영사님과 함께 단체사진입니다. 서열순으로 서있는것 잘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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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보인다 싶으면 어느새 여자분 옆에 짠 하고 나타나는 박동민님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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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늠늠한 한국 총영사님이십니다. 목소리가 성우 뺨 칠정도로 매력적인 분이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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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님과 칭다오대학 총장님의 현판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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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대학의 총장님입니다. 서열 1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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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럽게도 저는 초청장을 받아 정식으로 초청된 귀빈 입장이였죠. 모두 백교수님의 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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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너무너무 염색을 하고 싶은데 피부가 염색약에 너무 약해서 못한답니다. 흰머리 컴플렉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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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이 중국대학에 기증을 못해서 안달일 정도라는군요. 그만큼 중국의 힘이 커져버린 탓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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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중국음식은 킹왕짱이였습니다.대충 뭘 먹어도 입네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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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 교수님, 칭다오대학 중한센터장, 세이하쿠의 기념사진 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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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 강의를 하고 있는 중에 오신 칭다오대학 중한센터장님이십니다. 시간이 없으셔서 그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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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님의 강의 모습입니다. 내심 자랑스럽더군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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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50여명정도의 한국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강의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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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효 교수님의 모습니다.멋진 선배님이자 형님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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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학생들의 열정과 관심은 대단하더군요. 뭐랄까 한국대학생에 비해 순수하다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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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공항 앞에서 전부 모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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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서출판회사의 대표이사님이 십니다. 거의 영화배우이시던데요.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교수님과 공동으로 "한국어첫걸음" 같은 책을 출판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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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는 처음이라서 좀 낮설었지만 3박4일간의 빡빡한 일정에도 최선을 다한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는 신념을 가지고 함께 노력 합시다^^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찼던 칭다오 여행기 였습니다.
아 또 가고 싶네요^^


뱀꼬리 : 김종춘 목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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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1 09:30

    안녕하세요, 세이하쿠님. 책을 통해 뵙다가 이렇게 블로그로 뵈니 신기하네요 ^^ 책은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중국대학생블로거네트워크라는 베너가 눈에 띄어서 보았는데 멋지네요 ^^ 청도대학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청도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진 곳인 웨이팡(유방)의 교육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잠시 한국에 나와있지요. 어떤 프로젝트인지 매우 궁금하지만, 분명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08/08/01 22:19

      종범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블로그를 통한 인연이 제법되는군요. 모두 소중하고 깊은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2. 2009/04/21 17:07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블로그마케팅에 관심갖고,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중, 책에 소개된 홈페이지를 보고 검색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ㅋ 왠지 다양한 정보에 가슴이 벅찬 곳이네요 ^ㅡ^ 열심히 자주 와서 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 ^^ 무한한 블로그마케팅의 세계~ 많이 부탁드립니다!! ㅋ

어디, 이런 검색 컨퍼런스 없을까?

1. 검색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없을까?
OK! 서비스에서 마케팅까지, 검색 산업의 최신 정보와 지식이 모두 모입니다. 2일간 총 40개 세션과 전시회가 열립니다.

2. 각 분야 전문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없을까?
OK!  검색 기술, 서비스, 마케팅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성공 전략과 전망을 제시합니다.

3. 검색 광고 경쟁에서 이기는 노하우를 배울 수 없을까?
OK! 검색 광고 노하우, 검색엔진 최적화(SEO)에서 통합 마케팅까지 차별화된 성공 전략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4. 차세대 검색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없을까? 
OK! 지금 실험중인 최신 기술과 서비스들이 소개됩니다. 그 퍼즐 맞추기를 통해 검색의 미래를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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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 day 2008 spring 4월 24일~25일 코엑스 그랜드볼룸 (대표 블로그)


제가 존경하는 검색엔진 마스터의 전병국님이 전자신문사와 공동 주최하는 search day 2008 - spring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날은 검색기술과 서비스의 날, 두번째 날은 검색 마케팅의 날, 마지막 날은 쇼핑몰 마케팅의 날로 구성되어져 있는데요, 저는 4월 25일(금) marketing day 치열한 경쟁속의 검색 마케팅 성공전략에서 13시 부터 13시 50분까지 "검색 밀착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섹션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좀 모자라서 충분한 전달이 가능할지는 의심스럽습니다만, 일단 검색엔진에 가장 효과적으로 접근할수 있는 콘텐츠 개발 방향에 대해 강의를 할 생각입니다. 단지 우리나라 웹환경의 특성상 네이버와 비네이버 검색엔진으로 나누어 그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만, 요번은 구글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스탠다스 검색엔진(?)에 가장 잘 부합하는 블로그콘텐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블로그콘텐츠 개발을 하실때 검색엔진을 염두에 두고 개발을 한다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경험하실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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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5일(금) marketing day 트랙3번 (강연소개)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블로그마케팅이란 것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면 좋은 가치를 창출하게 되고, 좋은 가치를 창출하면 고객이 그 효용성에 대해 반응하게 되고, 고객의 반응을 이끌어 내는 블로그는 자연스럽게 검색엔진이 외면하면 않된다는, 오히려 검색엔진이 최상단에 노출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이상적인 생각일 뿐인 것 같습니다.
저는 검색엔진이 기술적인 부분을 넘어서 도덕적인 가치와 나아가 사회적인 영향력까지도 담보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검색엔진 컨퍼런스는 개인적으로도 매우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강의도 참석해서 견문을 넓히고자 하는데 저랑 함께 하실 분 어디 않계신가요?^^



■ search day 오시는 길


혹시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저를 보시면 반갑게 인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보기보다 내성적이여서 낯을 가린답니다......흑흑흑 그래도 인사하고 싶어요^^ 외로워요

아무튼 화사하고 행복한 봄을 맘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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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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