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케팅'에 해당되는 글 125건

  1. 2008/09/04 SNS 서비스 등 인터넷 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 블로그 마케팅 성공 사례 강의
  2. 2008/09/03 9월 2일 P&I 개인브랜드 구축과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
  3. 2008/09/02 9월1일 수협중앙회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 후기 (2)
  4. 2008/09/02 seri 마사모(마케팅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 후기^^
  5. 2008/08/08 “IT Marketing’s Day”에 다시보기와 방송후기 (2)
  6. 2008/08/01 블로그마케팅 조언- 맥주 (세이하쿠에 온 메일 중) (5)
  7. 2008/07/28 개인 브랜드 구축 전략 두번째 이야기 (5)
  8. 2008/07/26 기업블로그마케팅 자료 공유 2008 IT Marketing Day -전자신문 U-TV 개국 1주년 행사 (4)
  9. 2008/07/24 효과적인 블로그마케팅 커뮤니케이션- (5)
  10. 2008/07/14 Internet 마케팅 응용전략과 활용 방안 (사)한국마케팅연구원 (2)
  11. 2008/07/12 ㅋㅋㅋㅋㅋ 마케팅이 도깨비 방망이 인줄 아나 보지? (1)
  12. 2008/07/03 CEO 브랜드와 CEO 마케팅에 대한 이해 (5)
  13. 2008/06/30 기업 블로그마케팅과 광고, 그 허와 실 (7)
  14. 2008/06/07 블로그마케팅은 결국 가치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10)
  15. 2008/05/23 이명박 정부 웹2.0과 맞짱을 뜨다 (8)
  16. 2008/05/09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 책에 대한 이야기 (4)
  17. 2008/05/05 광우병사태 블로그와 집단지성의 재조명 (10)
  18. 2008/04/27 서치데이 컨퍼런스 : 검색밀착 블로그마케팅 강의에 대해 (2)
  19. 2008/04/25 올블로그 사태를 중심으로 보는 기업온라인 리스크 상상 (3)
  20. 2008/04/22 세이하쿠가 칭다오대학에 다녀왔습니다. (2)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에서 "SNS 서비스 등 인터넷 환경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 블로그 마케팅 성공 사례"란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주제만 보더라도 무척 큰 분량이 였고 나름대로 준비한 파워포인트자료가 약 60페이지 정도되는 분량으로 준비를 해 갔는데 말을 빠르게 한다고 해도 시간이 부족 하더군요. 전경련 회관에는 처음 가봤는데 무척 넓은 공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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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번쩍이는 눈빛 앞에 어떤 이야기들을 풀까 고민하다가 그냥 제 스타일대로 밀어 부쳐 버렸습니다. 기업의 생리와 인터넷의 철학이 사로 상반되는 관계로 기업이 만족하는 콘텐츠는 인터넷에서 배척 받을수 밖에 없다는 점과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은 방법이나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이나 철학의 문제라는 점을 역설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미 나온 사례는 적용의 차원에서 본다면 그것은 가치가 없다는 점과 인터넷 트랜등에 있어서 2, 3등은 없고 오직 1등만 가치가 존재한다는 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의 미투전략은 비교적 비판을 받거나 무시당하기 일쑤이죠^^ 첫번째 오리지날의 충격만이 가치로 인식된다는 점은 무척 흥미로운 인터넷 트랜드가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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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는 노사모 논객에서 촛불집회 진보 아이콘으로 시대 브랜드의 가치를 만든 케이스,
개인적으로 그의 전략적인 행보(?)에 관심이 많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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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환경에서의 티핑 포인트는 과연 무엇일까요? 궁금궁금^^

강의가 이제는 좀 익숙해져서인지 부족한 시간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세이하쿠는 대학교에 다닐때 강의를 끝까지 들어본 기억이 없어서 강의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답니다^^ 눈빛 마주치는 것도 아직은 부끄러워요. 부끄부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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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의 박영락 전무이사님께 서 옆으로 와서 비전과 철학 그리고 미래에 대한 열정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일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분들의 식견은 범인과 다른 점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탄복하였고 세이하쿠도 일부분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전달 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를 나누며 미래가치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도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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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례로 배우는 기업 e비즈니스 세미나 후기...

    2008/09/04 21:47
    삭제
    (사)한국기업e비즈니스협회에서 열린 기업 지식정보화 부문 기업 성공사례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각 그룹 홍보실에서 web을 담당하고 계신 분들과 한국형 기업 블로그 마케팅의 저자이신 세이하쿠님등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이하쿠님의 블로그에서 세미나도 알게 됬고, 세이하쿠님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듯하여 업무시간에 염치불구하고 다녀왔습니다. ^^ 세미나에선 각 그룹 홈페이지를 활용한 사내 커뮤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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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블로그마케팅 강의가 아닌 기업 브랜드 런칭과 스타텁 마케팅 전략에 대해 코멘트를 한 P&I입니다. 대표이사님의 열정과 이사의 지식 그리고 마케팅 팀장님의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삼성화재를 능가하려는 큰 꿈을 가지고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는 모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사실 블로그마케팅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마케팅의 한 부분일분이기 때문이죠. 거시적인 안목과 미시적인 디테일을 함께 염두에 두지 못한다면 그것이 어떠한 마케팅이건간에 효과를 도출해 내기 어렵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먼저 자발적인 동기부여를 위한 개인이 블로그를 통한 가치창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했습니다. 개인 토탈 재무컨설팅이란 전략적인 컨셉에 맞추어 몇가지 사례와 가능성 그리고 그것을 통한 스스로의 큰 발전과 도약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이러한 개인이 블로그를 만들어 가치를 만들어가면서 기업의 상품에 대한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개인블로그와 기업블로그가 융합된다는 점을 말씀드렸구요. 그러한 것들은 현재 많은 자금을 확보하지 못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이 선택할수 있는 몇않되는 마케팅툴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P&I와 파트너쉽을 가지고 그들의 성장에 작게나마 기여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룰 속의 가치가 아니라 전혀 새롭게 만들어지는 룰 바깥의 가치에 세이하쿠는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P&I 가족의 화이팅을 기도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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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수협중앙회에서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를 하였습니다. 이번 한국형블로그마케팅 강의는 개인 브랜드 구축을 통한 개인의 가치 업그레이드 단계를 통해 기업블로그 네트워크로의 플랫폼 구축 단계로 강의를 약 2시간 30분동안 진행 하였습니다.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신 분들의 관심이 컸지만 아쉽게도 블로그를 접해 본 분이 거의 없다는 것이 이채로웠습니다.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의 눈높이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이 된다는 말씀을 강조하였구요, 현재 다양한 한국의 기업블로그를 사례로 들어 보이면서 거기에 따른 다양한 의견을 교환 하였습니다.

사실 기업블로그의 활성화나 효과의 증대는 기업의 경영진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팀에게 얼마만큼의 권한을 이양할 것인가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큰 대기업의 블로그 보다는 중소기업의 블로그가 그 효과면서에 앞서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며 당분간 웹2.0 인프라에서는 비교적 기동성이 높은 소규모 기업들의 약진이 돋보이고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크게 공감한 부분은 온라인 리스크 발생에 대한 아무런 대응책이나 대비책이 없었다는 것이며 온라인 리스크 발생에 속수무책이란 점을 공감한 부분입니다. 사실 온라인 리스크관리는 매뉴얼이나 규정으로 해소가 되는 것이 아니란 점을 필드에서 고객과 빈번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백화점 CS부서를 참조한다면 바로 느끼시겠지만....
제가 예전에 근무하는 백화점의 경우 추석전에 조폭이 백화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거지가 들어오고, 별 인간들이 들어와서 상상할수 있는 모든 퍼포먼스를 ....... 그것을 매끄럽고 이상적으로 처리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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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너무 기분 좋은 독도 관련 이미지입니다. ^^



하여간 제 강의에서 지식이나 팁의 전달 보다는 실행력, 실천의 에너지가 솟아 오르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것은 기업을 위한 블로그마케팅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를 위한 최고의 가치 창출이란 점을 함께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좀 시간이 모자라서 아쉬웠지만 블로그의 철학, 정신, 그리고 블로그마케팅의 거시적인 관점과 가치에 대한 제 생각을 전달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블로그마케팅 그거 그냥 만만하게 볼 것이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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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가이드
    2008/09/0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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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희 피앤아이재무컨설팅에서도 강의하셨죠..
    이렇게 강의후기올리실줄 알았다면 좀더 열광적인 호응 보일것을..
    덕분에 새로운 세계를 또하나 알게되었습니다.
    아~ 세상은 왜이리 넓은지..행복합니다^^
    저희 강의후기도 잘~ 부탁합니다.
    • 2008/09/0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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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가이드님 반가워요^^ 이렇게 만나는 것도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스스로의 놀라운 발전을 경험해 보아요!

NEWS
[마사모8월세미나] 강의실을 꽉 채운 회원님들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다음 9월 세미나도 기대해주세요^^
 
 
 
  양철호 (MSM Associates Inc,. 대표컨설턴트)
 
  김종명 (케이피에스로지스틱(주)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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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0일 저녁에 세리의 마사모(마케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회원분들을 모시고 한국형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하였습니다. 모두 현업, 실무에 종사하시는 분들이셔서 그런지 무척 흥미롭게 들어 주셨고 많이 웃어 주셔서 큰 기쁨을 느낀 시간이였습니다. 그날을 무척 피곤해서 힘들게 강의를 시작했는데 마케팅 전문가분들이라서 그런지 서로 교감하고 공유하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비주류, 변두리 블로그마케팅ㅡ,.ㅡ;;;을 추구하는 저로서는 제 이야기에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일일히 표현은 못하지만 큰 감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그마케팅은 규칙이나 정공법이 존재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구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블로그마케팅이 한국적인 블로그마케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해외의 사례나 국내의 사례를 참조하여 그것을 벤치마킹하는 블로그마케팅이 아니라 독창적으로 유니크하며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블로그마케팅, 블로그콘텐츠를 접할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기쁨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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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bizcenter.co.kr/Include/API/wmv_attend.asp?event_rev=S3103


전자신문 지식방송 개국 1주년 기념으로 열렸던 “IT Marketings Day”에 다시보기방송후기가 올라 왔습니다. 음.....역시 얼굴과 목소리가 맘에 않드는군요. 생전 처음으로 방송이란 것을 해 보니 뭘 봐야 할지 도통 모르겠더군요. 역시 직접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충고나 조언과는 다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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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박안나님의 원숙미에 비해 세이하쿠의 미숙함이 돋보이는 방송입니다.^^ 참, 박안나님은 직접 출판한 책을 선물로 주셔서 지금 천천히 음미하고 읽고 있는데 곧 박안나님의 책에 대한 후기를 올리고자 합니다. 뭔가 가슴이 따스해 지는 책을 찾으신다면 박안나님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곧 개봉박두!

제 개인적으로 강남 소모임 브이코아를 기획할때 바로 이런 지식방송 같은 것을 구상했었기에 더욱 관심이 많이 가는 비즈니스 모델이기도 했습니다.뭐 수익창출 부분이좀 모호하지만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 나눈다는 것은그 영향력으로만 보더라도꼭 필요하고 소중한 가치임에 틀림 없으니까요. 그러나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며 많은 분들의 열정이 지속적으로 투입되어야 하는 일인만큼 브이코아 같은 자발적 모임보다는 전자신문사 같은 기업이 유지 발전 시켜 나가기에 좋은 환경임에는 틀림 없을 것 같습니다. 강남 브이코아도 이런 지식방송 같은 고품질의 콘텐츠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 낮엔 맹명관 교수님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원시원한 맹교수님의 화술도 멋지지만 핵심에 대해 접근하고 방법적으로 가치를 찾아가는 모습을 뵙고 진정한 마케터이시구나 하는 생각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블로그로 인해서 꽤 다양한 분들을 만날수 있다는 것은 분명 멋지고 흥분되는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맹교수님과의 멋진 어깨동무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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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Marketings Day 행사 관련 자료는 아래를 참조 하세요.

@ 지식방송 다시보기: http://utv.etnews.co.kr

@ 지식방송 후기 및 발표자료: http://blog.naver.com/wood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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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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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맹교수님과 통화를 했었는데 먼저 연락을 못드려서 얼마나 죄송했던지요.. ^^ 뭔가 좋은 건수가 없을까 달그락달그락 머리를 굴려봅니다 ^^ 제가 낄수있는(?) 좋은 건수있으면 꼭 알려주시고, 어떤 일을 하시던지 말씀하신대로 어깨동무하시듯.. 기쁘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2008/08/25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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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더 구체화가 되면 찾아 뵙고 어깨동무 하고 싶습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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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님 안녕하세요..
이런 메일을 보내도 되는건지 망설이다가 막막한 마음에 실례인줄 알면서도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현재 맥주수입 회사에 다니고 있는 영업사원 입니다.
하이네켄이나 호가든 처럼 누구나 들어도 알수있는 메이저급 회사가 아닌 열에
아홉은 이름도 듣지 못한 저조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마이너 회사인데요..

하지만 저희가 수입하는 맥주의 품질이나 해외에서의 인지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중략- 회사 관계 정보)
 
하지만 워낙 국내에서 인지도가 없는지라 영업하는 저로서는 너무 힘이 드네요..
사장님도 본인의 모든걸 걸고 시작하신 사업이라 노심초사 하시구요..
 
일단, 알려지면 자연스레 성장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TV광고나 드라마 협찬같은건
저희 회사 규모로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그래서 가장 최소의 비용으로 효과를 낼 수 있는 인터넷을 이용한 블로그마케팅을
생각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더이상 진전이 없네요..
 
제가 궁금한건 저희같은 맥주 수입하는 회사도 블로그 마케팅으로 효과를 거둘수 있는건지..
그리고 블로그 마케팅을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조언해 주신다면 그 조언을 발판삼아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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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많은 문의 메일을 보내 오시는데 사실 이러한 경우(자금은 부족한데 해야 한다^^)가 가장 많습니다.(일일히 답변을 못해 드리는 것에 대해 죄송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러한 롱테일 아이템에 대한 광고나 홍보는 블로그마케팅을 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기호품에 속하는 맥주 같은 것들은 기능이나 스펙으로 단순 비교의 대상이 아니므로 전적으로 어떠한 메시지를 통해 고객의 머리속에 각인 시키느냐의 문제가 절대적인 경쟁력이기 때문이죠.

첫번째 단계 : 눈치 보기
이미 블로그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들이나 상품군을 분석을 하셔야 합니다. 먼저 그들은 무슨 칼라인지 무슨 카피를 쓰는지 어떠한 메시지를 주고 있는지 분석해 보세요. 그리고 블로고스피어에서 어떤 방식으로 포지셔닝 하고자 하는지를 관찰하세요. 인터넷에서 초기 마케팅은 어떻게 했고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분석해야 합니다. 복잡한 정보들과 분석이 마케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작점이란 것은 잘 아시죠? 분석이 끝나면 그들과 겹치지 않는 이미지와 카피와 슬로건과 메시지등을 만들어야 합니다. 되도록 어떠한 경우라도 겹치거나 중복되면 않됩니다.

두번째 단계 : 난 뭐가 될까?
상품에 대한 아이덴티티는 물론이며 블로거에 대한 아이덴티티도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들면 나는 "맥주 전문가"다 뭐 이런 아이덴티티는 별루 재미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4대 매체에 나온 많은 맥주 전문가들이 있어 당신이 별도로 포지셔닝 되지 못하기 때문이죠. "특정한 나라에 대한 애정을 가진 맥주 매니아"로 포지션이 하시거나 그 맥주를 소비해 줄 세그먼트 된 고객층이 좋아 할만한 컨셉 - "드렁큰 비어 비보이"등으로 초기부터 컨버전스 시켜서 출발 하실수 도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시각이 어디를 바라보냐 하는 중요한 방향이 되겠지요.

세번째 단계 : 자극해 보자
맥주는 맥주 주변을 둘러싼 환경에 있어 환상이나 자극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접하지 못했던 이국적인 스토리텔링과 맥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콘텐츠화 하세요. 그것이 이국적이거나 비현실적이면 더욱 환상적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맥주를 마셔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 그것을 짧은 옴니버스식으로 콘텐츠를 개발하고 배포 하세요. 완결되지 않은 단편적이고 희미한 메시지들의 맥주에 대한 UCC나 PCC를 만들어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심리적인 상태로 고객의 심상에 각인하세요.

네번째 단계 : 오프라인 스토리텔링과 프로모션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지는 UCC나 PCC의 경우 소구모 게릴라 프로모션화 하여 특정 고객과의 접점을 극대화 시키고 돌발 상황에서 저절로 만들어 지는 UCC등을 활용하세요. 즉 블로고의 콘텐츠가 밖으로 나가서 프로모션이 되고 그 프로코션의 기록이 UCC가 되고 고객들이 그것을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들이 바이럴로 자연스럽게 전파 될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을 세워 보세요. 중요한 것은 기발함과 아이디어로 그들과 교감하는 것입니다. 대화도 나누고 실수도 저지르고 뭐 편하고 자유롭게 하세요. 중요한 것은 그들과 함께 해야만 공동의 스토리텔링이 된다는 겁니다. 처음처럼 소주병 인형을 쓰고 나와서 고객과 대화를 하자고 하면 아무도 대화를 하지 않을 겁니다. 당신은 판촉맨이 아니라 당신은 블로거로서 단지 당신이 좋아하는 맥주를 알리고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섯번째 단계 : 고고싱 블로그
누구나 다 아는 그저그런 스타일의 콘텐츠로는 감각적인 맥주 고객의 취향을 사로 잡기 힘들겁니다. 맥주의 맛이 특별하다면 지금까지 과정을 통해 충분히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였을 것이며 맥주 맛에 대해 비교적 긍정적인 FEEDBACK을 고객으로 부터 확보하였을 겁니다. 인터뷰 콘텐츠를 만들어 올리세요. 고객의 얼굴과 그들이 직접 하는 말투등을 통해 맥주 맛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려 보세요. 그 인터뷰어는 물론 인터뷰어의 친구들이 제일 먼저 콘텐츠를 찾을 것이며 그것들은 신뢰성 높은 SNS를 통해 바이럴 전파 되어 나갈 것 입니다. 인터뷰를 하기 힘든 사람이나 장소를 적극적으로 공략해서 밀어 부쳐 보세요. 당신의 기발함을 극대화 해 보세요.

희망적인 단계 진입
이 정도가 진행되면 국내 주류업계의 디스트리뷰터나 벤더들이 관심을 나타나게 될 것이며 주류 유통망에 진입하게 되면서 더 큰 기회와 가치창출을 하게 될 것 입니다. (이 이후는 매스미디어 마케팅이 파이를 키우는데 더 효과적으로 새로운 차원의 마케팅이 진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즉 블로그를 통한 브랜드 구축을 하게되면 그것이 나비효과로 벤더들의 인지도와 신뢰를 얻게 되어 더 큰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블로그마케팅은 공룡기업이나 대기업 보다는 이러한 중소기업들이 니치마켓에 신속하게 진입 하기 위한 좋은 툴이며, 개인의 독창성과 아이디어를 통해 그 효과를 배가 할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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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신 분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맥주 한병 보내 주세요^^ 저두 힘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젊은 도전자들의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실행되는 블로고스피어가 기대 됩니다. 상상력이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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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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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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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 하나 추가요!
    하이네켄 맥주하면 저의 경우는 무라카미하루끼가 떠오릅니다.
    하루끼 소설에 맥주가 자주 등장하고, 그 맥주는 거의 대부분 하이네켄 맥주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심지어 새벽까지 하루끼 소설을 읽는 도중 뛰쳐 나가서 하이네켄 맥주를
    사려고 시도 했던 적도 있습니다. 물론 파는 곳이 없어 마시질 못했지만..
    아마 그 때 구해서 마실 수 있었다면, 하루끼 소설 특유의 몽환적인 느낌과
    새벽이라는 시간때를 감안하고, 하이네켄 고유의 맛을 표현해준다면..
    이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흠. 근데. 나중에 마셔본 하이네켄 맥주는 개인적으로 약간 비린듯한. -_-;;
    • 2008/08/0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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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홋!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 좀 더 확장해서 생각해 본다면 특정한 소설가에게 가서 맥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소설에 반영시켜 달라고 해 볼 수도 있겠지요. 맥주라는 소재를 어떠한 매체에 적용을 시켜서 아이덴티티를 잡아 나가느냐 하는 것은 블로그마케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소구점이기도 합니다. 좋은 글에 감사 드립니다^^
  2. 2008/08/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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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8/1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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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토하고 말고 할 것도 없는 것 같은데요? ^^아쉬운것은 메아리가 없다는 점입니다. 과연 어떠한 인연이 있을지 기다려 보자구요. 화이팅 입니다!
  3. 2008/08/26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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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 아이디어!

개인 브랜드 구축 전략 후발 진입자 이야기
블로그를 통해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려고 하는 블로거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콘텐츠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고려 해 본다면 이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행위이기도 합니다. 사실 지금보다 2년전에 블로그에서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는것은 매우 용이한 일이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의 블로고스피어는 함량미달에 소수의 블로거들이 만드는 공간이였기에 성실함과 꾸준함으로 쉽게 초기 블로거들에게 이미지를 각인 시킬수 있었으며 신속하게 개인 브랜드를 구축할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전략을 선점전략이라고 하며 이것은 비교적 효과적이며 강력한 전략이기도 합니다.

후발진입자의 개인 브랜드 구축방법은?
그러나 블로고스피어가 어느정도 성숙되고 있는 지금에서 블로거가 개인 브랜드를 구축할수 있는 방법으로 위의 선점 전략은 전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즉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구축전략이라는 현재 블로고스피어에 적시되어 있는 일반적인 노하우나 팁은 지금 블로고스피어에서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블로거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성실성, 근면성, 지속성등이 효과가 없다면 후발진입자들의 개인 브랜드 구축은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 과연 후발진입자들은 개인 브랜드 구축에 성공할 수 있긴 있는 걸까요? 만약에 가능성이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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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이나 규정등은 시간 앞에 무장해제 됩니다.
우리는 특정한 법칙이나 규정을 중요시 여기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칙이나 규정 같은 것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무효화 되거나 전혀 효력이 없어진다는 것을 주의 깊게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전략이나 법칙이 경쟁자가 없는 상태의 선점 입장의 규칙인 것처럼 이미 누군가에 선점된 상황에서의 후발진입자들의 블로그마케팅이나 브랜드구축은 일반적으로 효과가 별로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이미 경험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가치 있는 모든 것들은 이미 개인들이 브랜드를 확보하고 있고 그것을 빼앗아 오기란 결코 녹록한 일이 아니란 점은 누구나 알고 있는 팩트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후발진입자는 기회가 없는 걸까요?

잊어버리세요. 당신이 공부한 모든 팁이나 스킬을....
지금까지 습득한 모든 규정과 법칙을 잊어 버리세요^^ 당신이 알고 있는 그러한 법칙을 당신과 동일한 목표를 노리는 경쟁자가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직시 하세요. 즉 어떠한 노하우가 오픈되면 그 노하우는 당신의 프로페셔날 경쟁자들에게는 더이상 노하우일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불이익을 받겠지만 안다고 해도 크게 이득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죠. 음........알게 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 된다고 해야 할까요? 결국 당신은 남들보다 빨리 팁이나 노하우를 습득하고 동일하게 습득한 경쟁자들에 우위에 설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도 차별화가 포인트가 되겠군요. 여기서의 차별화는 상식적인 것에 대해 비교 우위를 확보하는 특별함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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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효과적인 후발진입자의 개인 브랜드 구축의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정을 하겠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특정한 키워드의 전문가는 현재 많이 있다고 전제 합니다. 게다가 당신은 블로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키워드에 대한 콘텐츠를 적어 포스팅을 하였지만 그리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전제 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이 키워드를 포기해야 할지 밀고 나가야 할지 갈등을 느끼는 상태라고 가정해 봅시다. 하하하 아마 제가 생각할때 분명 당신은 이러한 경우에 100% 해당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개인 브랜드 구축이 가능할까요? 과연 그 키워드를 검색하면 당신이 드러나 보일까요?

권위에 도전 하십시오. 브랜드에 도전 하십시오!
먼저 브랜드를구축한 TOP3에 드는 개인 블로거의 콘텐츠, 그것도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에 대한 반론이나 이의를 제기 하십시요. 그것을 공론화 하고 열린 광장에서 치열하게 논쟁을 하여 자기 주장이 옳다는 것을 주장 하십시요. 선점한 개인 브랜드 구축자들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논쟁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논쟁 없이 선점을 하였기 때문에 소극적인 논쟁을 하거나, 논쟁 자체를 피하려고 할 것입니다. 후발 진입자인 당신은 논쟁을 통해 적어도 당신의 주장을 알릴수 있으며 TOP3를 추종하는 대중들에게 당신의 브랜드를 강렬하게 각인시킬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논쟁을 피하는 순간 권위도 당연히 흔들리게 되는 것이구요. 또한 논쟁을 하는 동안 당신은 해당 분야에 대한 많은 학습을 하게 될 것입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형성되어 있는 권위에 도전하는 당신은 당신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각인효과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안티팬이 있다는 것은 당신이 브랜드란 반증입니다.
당신이 얻고자 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과 당당하게 전쟁을 선포 하십시요. 앉아있는 자리에서 일어 나라고 이야기 하십시요. 최선을 다해 논쟁에 몰입하시고 논쟁을 즐겨 보세요. 당신의 논쟁으로 생기는 안티팬이나 당신을 추종하는 팬이나 그 모두에게 당신의 이름과 브랜드는 선명하게 각인 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의 능력을 어떻게 아냐구요? 당신과 당신이 노리는 TOP3와의 논쟁에 뛰어드는 안티팬들이 당신의 영향력이 되는 것입니다. 블로고스피어는 성인도덕군자 보다는 좌충우돌 엔터테인먼트가 더욱 효과적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당신이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그것을 뺏기 위해 전력질주 하고 논쟁에 뛰어 드는 것은 당신 내면의 유약함과 품성을 더욱 바람직한 쪽으로 이끌 동기부여이기도 합니다. 논쟁을 즐길줄 아는 용감한 당신은 이미 지난 시간의 당신과 같지 않습니다. 지난 과거와 달리 업그레이드 된 당신은 이미 브랜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