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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하여

 

세이하쿠는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을 4년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 2007. 8. 28리트머스2 프로젝트 되었습니다. “테이킷(가칭)”은 온, 오프라인을 어우르는 비즈니스 모델로 유저의 참여공짜 그리고 콘텐츠 3대 핵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2.0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테이킷”은 제가 기획한 사색의향기 웹사이트의 몇 개 핵심 코어를 중심으로 출발 하였으며 위성 DMB방송에도 방송 콘텐츠로 제공하는 등 나름대로 검증을 거쳤으나 자체적인 수익 확보에 실패한 어려운 경험도 거치면서 현재는 새로운 법인을 출발 시키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중입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가치는 웹비즈니스의 블루오션이란 점입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세계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유니크한 가치를 추구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웹 안에서 웹 바깥으로 퍼져갑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웹비즈니스 이지만 웹의 영향력을 오프라인으로 확대 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웹 콘텐츠와 유형의 상품이 공존 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의 가치는 웹의 콘텐츠의 발전은 물론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것도 포함 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서 헤비유저와 라이트 유저는 차별 받지 않습니다.

지식의 차이나 정보의 차이로 인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습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한국의 제조업체를 활성화 시켜는 역할을 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장에서 한국의 제조업체들은 테이킷으로 인해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테이킷의 존재 가치는 테이킷의 이익추구가 아닌 유저와 제조업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테이킷은 테이킷이란 플랫폼에 관여된 그룹에 대해 유,무형의 이익을 보장해 드립니다.

 

테이킷의 강점은 단순하며 독특하며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이익을 준다는 것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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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의 “테이킷” 서비스는 웹2.0이란 단어를 모르는 대다수의 Only click user에게 현실적인 만족과 기쁨을 주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으며 “웹을 넘어선 웹2.0 서비스”로 그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핵심 코어가 신기술이나 차세대 기술이 아니며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시스템이 핵심 플랫폼이며 현재 웹2.0의 다양한 기술들인 위젯, rss, 트랙백등과 웹1.0의 메일 같은 모든 것들을 컨버전스하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플랫폼을 웹사이트에서 블로그로 바꾸면서 그 인터페이스 디자인도 새롭게 구상하고 있어 리트머스2 프로젝트의 인큐베이팅을 통해 가시적인 결과물을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세이하쿠]세이하쿠가 리트머스 프로젝트에 입주 합니다. 2007. 8. 28

[세이하쿠]오늘 리트머스프로젝트 미팅을 하였습니다. 2007. 8. 28

[세이하쿠]리트머스2 프로젝트에 도전하면서….2007. 8. 6

 


기술창업의 길 선배들로부터 배워 보자 –리트머스2 설명회

리트머스2 사이트 오픈

 

[머니투데이] 소프트뱅크벤처스 "2012년까지 2500 투자"
[매일경제] 소프트뱅크, 한국 미디어·IT 분야 2500 투자 발표

[아이뉴스24] 한류콘텐츠로 소프트뱅크 네트워크를 채워라
[디지털타임스] 소프트뱅크벤처스 "제2 벤처붐 일으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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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머스에 제출한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 제안서중 일부 페이지


세이하쿠의 “테이킷”의 힘 있는 한걸음, 한걸음을 따스한 눈으로 지켜 봐주시기 바랍니다. 2007.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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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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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황재선님으로 부터 리트머스를 알리는 메일을 전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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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

6개월 간의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야 되겠지만 무엇보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대외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기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런데 무척 놀라운 것은 이틀이 채 걸리지 않는 신속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의사 결정 구조 입니다. 구지 시간을 끌지 않고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그들의 방식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심신의 피폐?를 방지해 주신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 감사 드립니다.

이제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에 구현하고 그 시스템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기획하고 운영하는 더 크고 어려운 난관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같이 모자라고 부족한 자질을 가진 사람에게 리트머스는 좋은 트레이닝 과정이 될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파트너쉽도 중요한 과제가 될 듯 합니다. 앞으로 걸어갈 길을 함께 의논하고 생각을 맞추며 꿈을 구현 한다는 것은 너무 흥분되고 짜릿한 과정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만, 단 오늘 하루만 입이 찢어져라 웃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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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온 몸의 아드레날린이 꿈틀 꿈틀…..
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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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8 22:04

    일빠로 세이하쿠님 축하드립니다.^^
    '부족한 자질/가능성의 인정'이란 겸손 사이로
    베시시 드러내신 수줍은(?) 자신감 감지할 수 있어
    앞으로 축하드릴 일들이 더 많이 생길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쑥을 삼나무밭에 심어놓으면 저도 삼나무라 착각하여 무려 3미터를 자란다네요.
    품질 좋은 쑥을 이제 삼밭에 심게 되었으니...자, 이제 증명해 보이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2. 2007/08/28 23:46

    오랜 시간 준비하신 프로젝트를 인정받게 되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멋진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지만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실행도 못해보고 꿈으로만 끝나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습니다.
    세이하쿠님은 자신의 꿈을 실천에 옮기시고 또 실제로 인정을 받으셨다는 점은 무척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멋진 실험이 좋는 결과로서 세상에 모습을 들어 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3. 2007/08/29 00:19

    세이하쿠님... 경하드리옵니다.
    사정없이 술은 부었다??는 글을 보고 맘이 안좋았는데.. 좋은 결과 받으셨다고 하셔서... 저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리트머스 쇼케이스 참가할 예정입니다. 혹시 오신다면 웃는 얼굴을 뵐 수 있을꺼 같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웃는 얼굴이 너무 보기 좋으시네요. ^^ 항상 웃을 수 있는 일만 생기시길...

  4. 2007/08/29 16:38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2007/08/29 21:41

      미디어유의 이지선대표님이시네요^^ 방문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조만간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 2007/08/30 11:38

    세이하쿠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발전 이루시길~ 바랍니다.

  6. 2007/08/30 20:10

    이틀만에 바로 결정을 내릴 만큼 인정을 받은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실체가 정말 궁금해 지는 군요. ^^
    기대 만방입니다.

    • 2007/08/30 23:33

      옹? 그렇게도 해석이 되는군요^^ 시작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누구나 쉽게 시작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다음 단계인 것 같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7. 2007/08/31 10:49

    어제도 직접 말씀드리긴 했지만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가 도움 될 부분있다면 말씀주세요. ^^

오늘 리트머스 프로젝트 미팅을 하였습니다.

 

바비님외 두분 앞에서 제 프로젝트인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두시간 남짓 프리젠테이션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간 테이킷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4년 전부터 추진해 왔으며 블로그란 웹 2.0 플랫폼에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여 보다 상위의 개념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구상을 해 왔습니다. 참여, 공유, 개방이 웹2.0의 테마라면 참여, 공짜, 콘텐츠테이킷의 핵심 테마이며 그것은 저에게는 포기할수 없는 꿈이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테이킷이라는 법인을 설립하여 티유 미디어에 방송 콘텐츠를 공급하다가 티유의 정책이 국내 방송 콘텐츠의 개발에서 해외 방송 콘텐츠 도입으로 급선회 하면서 사업의 아픔을 맛본 저로서는 무엇보다 내부의 경쟁력 있는 프로세스 못지 않게 외부의 환경 또한 비즈니스 모델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임을 알게 되어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만큼 조심스러웠습니다.

 

게다가 저는 불과 6월 이전엔 블로고스피어에 흔적 조차 찾을 수 없는 이방인(?)이 였기에 테이킷이라는 비즈니스 모델 이전에 세이하쿠라는 개인의 아이덴티티에 대해 불신이 있을수 있다는 한국적인 문화에도 제가 어떻게 비쳐지는지도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사실 세이하쿠는 그리 호남형 스타일이거나 멋지게 늙었거나 하지 않으며 오히려 비호감 스타일(-,.-)임을 알고 있었기에 솔직히 이 부분이 걱정스러웠습니다. 사실 저는 열정과 신념 말고는 별로 내세울 것이 없어 더욱 두려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테이킷이란 비즈니스 모델에서 인간의 욕망에 대한 현실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시스템과 콘텐츠 크리에이트 시스템이라는 두가지 핵심 코어에 대해 충분히 이해 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머리속의 논리는 사실 현실적으로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는 것과 그간 벤처 캐피탈과의 대화에서 절망적인 벽을 많이 경험한 세이하쿠는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감을 가지고 미팅에 임했다는 것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이상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이란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이해를 시키고 설득을 시켜 투자까지 이끌어 낸다는 것은 사실 객관적으로 볼 때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며 그런 난관을 거쳐 투자를 유치한 벤처 기업의 CEO존중 받아 마땅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리트머스 프로젝트 때문에 한달 남짓 저의 뜻이 충분히 전달 되는 것에 대해 신중에 신중을 기했으며 무엇보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코어가 투명하게 전달되는 것에 집중 하였습니다. 제가 제안한 비즈니스 모델이 독점적이며 절대 경쟁력이 확보된 것이라고 생각치 않기에 더욱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해야 했으며 제 마음속의 열정과 신념이 투명하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했습니다. 미팅이 끝나고 나니까 기진맥진 다리는 후덜덜…….^^

 

내친 김에 장어집에 가서 소주랑 맥주를 사정 없이 가슴에 들이 부었습니다. 역시 낮술의 위력은 허걱! 이였습니다. 기절(?) 했다가 이제 정신 차리고 컴퓨터 앞에 있습니다. -,.- 제 꿈이 다른 능력 있는 분들에게 인정을 받고 그들과 함께 더불어 꾸는 꿈으로 승화 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제 거친 커뮤니케이션을 받아주신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 감사 드립니다.

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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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3 10:54

    어떤 비즈니스 모델인지 궁금하네요. 남다른 열정만큼 남다른 꿈을 실현하시게 되길요!

    • 2007/09/03 11:22

      조만간 구체화 시켜서 한번 찾아 뵙고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그때 따끔한 채직질 좀 부탁 드려 봅니다^^

세이하쿠는 이번 리트머스² 프로젝트에 도전?을 해 보고자 합니다.

사색의향기 비즈니스 모델과 위성DMB 콘텐츠 모델을 블로그 플랫폼에 적용한 것으로 현재 기획서를 작성 중입니다. 비즈니스모델이 단지 웹 프로그램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골고루 걸친 복합적인 프로세스로서 일정한 블로거에 국한된 모델은 아니며 오히려 클릭만 할줄 아는 일반 네티즌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예전에 사색의향기 비즈니스 모델을 위성 DMB 콘텐츠로 내 보내기 위해 (주)테이킷이라는 법인을 만들어 티유 미디어에 20여편의 방송 콘텐츠를 제공 하기도 하였으며 기존 홈페이지형 비즈니스 모델과 방송용 비즈니스 모델을 웹 2.0의 플랫폼인 블로그에 접목시키는 것이 목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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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웹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닌 단점으로 인해 저평가를 받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까지 추진해온 경험과 앞으로의 비전, 그리고 그 영향력의 범위등을 고려해 보면 반드시 해 내고 싶은 마음 간절 합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의 비즈니스 모델은 메이저급 기업이 손을 대지 않을 정도의 "니치"에 컨셉을 설정하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웹 환경에 최적화 되는 것 보다는 온,오프라인으로 복합적인 시스템으로 프로세스가 진행 되는 것이 장기적인 "생존"의 차원에서 본다면 바람직 할 것이란 생각 때문이기도 합니다. 특히 국내 메이저급기업 위에 세게적인 기업들이 웹환경에 공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web 안에서 끝나는 비즈니스 모델 보다는 web+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이 더 바람직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구현 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인간 "본능적 욕구+web 블로그+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의 트라이앵글 시스템입니다. 물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블로그 마케팅의 요소도 포함되어 있으며 가장 중요한 OSMU도 포함되어 있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무척 거창하게 들리네요. 사실 별 것은 없는데....^^ 제 개인적인 기대는 이 비즈니스 모델 같은 경우 "아마존" 같은 서점 관련 기업이 무척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 말대로라면 리트머스² 프로젝트 문제 없이 잘 되겠죠?^^)

리트머스² 프로젝트 같은 모델은 한국의 젊은 열정을 가진 친구들에게 참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가 아닐수 없습니다. 특히 합격하건 합격하지 못하건 간에 자기의 비즈니스 모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평가 받을수 있다는 사실은 이전 VC와는 분명 다른 차원의 가상 인큐베이팅 솔루션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제안서를 끝까지 잘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세이하쿠 화이팅!^^
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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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6 09:56

    세이하쿠님 정도라면 꼭 좋은 소식을 얻을 겁니다. 건투를 빕니다.

    • 2007/08/06 10:48

      감사합니다. 리트머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 자체를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경험이 될 듯 합니다.^^

  2. 2007/08/06 10:04

    리트머스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들은 적이 있는데, 기획서로도 프로젝트 진행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아주 힘들다고 합니다. 최소한 프로토타입은 갖추시는게 좋을 듯 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 2007/08/06 10:51

      결과만 놓고 본다면 비관적이지만^^ 그래도 도전하는 거죠. 기획서와 프로토타입까지 있어도 통과하기 힘들것이지만 그래도 부딪혀보는 과정에서 많이 배우고 경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을 내서 화이팅!

  3. 2007/08/07 23:05

    행동없는 사색은 무의미하고하는데 세이하쿠님은 항상 도전정신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소식 있을 거에요~

    혹시 아이디어가 필요하시면 idea팝콘에게~~ ㅋㅎㅎㅎ

    • 2007/08/08 01:45

      아이디어 팝콘님과 조만간에 한번 만나고 싶네요^^ 전 아이디어에 무척 관심이 많거든요. 왜냐하면 머리보다 팔다리가 먼저 나가는 타입이라서 머리가 너무 고생을 많이 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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