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하쿠는 이번 리트머스² 프로젝트에 도전?을 해 보고자 합니다.

사색의향기 비즈니스 모델과 위성DMB 콘텐츠 모델을 블로그 플랫폼에 적용한 것으로 현재 기획서를 작성 중입니다. 비즈니스모델이 단지 웹 프로그램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골고루 걸친 복합적인 프로세스로서 일정한 블로거에 국한된 모델은 아니며 오히려 클릭만 할줄 아는 일반 네티즌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예전에 사색의향기 비즈니스 모델을 위성 DMB 콘텐츠로 내 보내기 위해 (주)테이킷이라는 법인을 만들어 티유 미디어에 20여편의 방송 콘텐츠를 제공 하기도 하였으며 기존 홈페이지형 비즈니스 모델과 방송용 비즈니스 모델을 웹 2.0의 플랫폼인 블로그에 접목시키는 것이 목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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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웹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닌 단점으로 인해 저평가를 받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까지 추진해온 경험과 앞으로의 비전, 그리고 그 영향력의 범위등을 고려해 보면 반드시 해 내고 싶은 마음 간절 합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의 비즈니스 모델은 메이저급 기업이 손을 대지 않을 정도의 "니치"에 컨셉을 설정하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웹 환경에 최적화 되는 것 보다는 온,오프라인으로 복합적인 시스템으로 프로세스가 진행 되는 것이 장기적인 "생존"의 차원에서 본다면 바람직 할 것이란 생각 때문이기도 합니다. 특히 국내 메이저급기업 위에 세게적인 기업들이 웹환경에 공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web 안에서 끝나는 비즈니스 모델 보다는 web+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이 더 바람직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구현 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인간 "본능적 욕구+web 블로그+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의 트라이앵글 시스템입니다. 물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블로그 마케팅의 요소도 포함되어 있으며 가장 중요한 OSMU도 포함되어 있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무척 거창하게 들리네요. 사실 별 것은 없는데....^^ 제 개인적인 기대는 이 비즈니스 모델 같은 경우 "아마존" 같은 서점 관련 기업이 무척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 말대로라면 리트머스² 프로젝트 문제 없이 잘 되겠죠?^^)

리트머스² 프로젝트 같은 모델은 한국의 젊은 열정을 가진 친구들에게 참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가 아닐수 없습니다. 특히 합격하건 합격하지 못하건 간에 자기의 비즈니스 모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평가 받을수 있다는 사실은 이전 VC와는 분명 다른 차원의 가상 인큐베이팅 솔루션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제안서를 끝까지 잘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세이하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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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