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리플
베타테스트 이야기

 

퍼스트리플 프로젝트는 워드프레스 플랫폼에서 운영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기본적으로 오픈소스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으며 다양한 업체와의 관계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베타 오픈 이전에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먼저 플랫폼은 워드프레스 툴을 기본으로 현재 개발 하고 있으며 동영상은 태그스토리MOU를 체결하여 OPEN API를 제공받게 될 예정입니다. 사진은 현재 다른 대안(혹시 사진쪽으로 웹2.0 서비스가 있을까요?)이 없어 야후의 플리커 OPEN API를 사용하여 워드프레스랑 연동 시킬 예정이며 현재 다양한 기업들의 다양한 기술을 컨버전스 시키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티스토리에 전략적 제휴를 요청한 상태이며 라이프팟의 캘린더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 하고 있으며 다음 웹인사이드의 분석툴 도입을 확정 하였으며, 다른 쇼핑몰과의 독점적 MOU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보니 저희가 개발하는 것이 별로 없어 보이네요-,.-

 

항상 하는 고민이 독창적이며 강력한 기술이냐? 아니면 고객이 느끼는 가치이냐? 에서 저는 기준이 되는 잦대를 고객의 이익, 고객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결국은 넓은 범위의 고객을 만족시켜줄 때 그것이 사업으로서의 가치가 생길 것이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퍼스트리플이 많은 네티즌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12월 상반기중에 구체화된 퍼스트리플의 아웃라인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많은 부분이 지속적으로 보강이 되고 있으며 많은 부분에 변화가 있지만 즐거움과 행복이라는 기본 컨셉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제 블로그에 눈팅하시는 블로거분들에게 살며시 도움을 요청해 봅니다. 저희 개발자 분이 그러시는데 퍼스트리플베타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그러네요. 제 생각에는 요번달 중 강남의 토즈에서 퍼스트리플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할 생각이며 11월 말에 비공개 퍼스트리플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열혈 블로거분을 살짝 모셔 봅니다. 이번에 참여 하시는 분은 퍼스트리플가족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사정없이 메일 takeitkorea_at_gmail.com 한통 주세요^^

 

항상 그렇듯 ….  고맙습니다.

 

 

세이하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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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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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베타테스를 개시하는군요! 기대 만점입니다. :)
    • 2007/11/1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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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크 늦은 새벽까지도 계시네요^^ 좋은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관심 가져 주실거죠?
    • 2007/11/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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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 2007/11/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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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활용하지 못하는건가요?
    • 2007/11/1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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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뇨. 퍼스트리플이 구현되는 툴이 워드프레스이구요, 그냥 접속하셔서 즐기시면 된답니다. 워드프레스 사용과는 하등 상관이 없죠. 블로그에 접속하셔서 댓글 달줄 아시면 충분한거죠^^
  3. 2007/11/1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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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관심을 가지고 사용하는 서비스들을 이용해 새로운 준비를 하시고 계시다니 관심이 가는데요. ^^
    프리젠테이션에도 참석해서 세이하쿠님 말씀 들어보고 싶네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 2007/11/2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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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편집장님 고맙습니다.^^
  4. 2007/12/0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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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서비스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12월 되십시오. =;-)
  5. 2008/04/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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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4/2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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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블로그 너무 좋습니다^^ 아시죠? 블로그를 하면 미래가 바뀐다는것을요.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갑시당^^ 근데 이메일을 보내 주셔야 초청이 가능한데요. 이메일이 안보이네요^^ 이메일주소를 보내 주세요. 고맙습니다.
  6. 2008/05/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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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퍼스트리플이 가동되고 있나요?
    상당히 궁금합니다
    • 2008/05/2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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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클로즈베타오픈상태입니다. 아 생각보다 길어지는게 개발이네요. 눈만 껌뻑껌벅 거리고 있는 중입니다.^^

퍼스트리플이 꿈틀 거리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한국에도 없는 새로운 개념의 비즈니스모델인 퍼스트리플이 조금씩 조금씩 그 모양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까지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는 단계이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구상이 되고 또한 버려져 가는 과정을 거쳐 이제 기획이 완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퍼스트리플"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웹 서비스이며 오프라인의 상품과 온라인의 네트워크가 컨버전스 되는 웹 서비스로서 이전에 테이킷이라는 명칭이 퍼스트리플로 정식 상표를 출원한 상태 입니다. “퍼스트리플은 현재 BM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완료되어 개발작업이 진행중인 상태 이기도 합니다. UCC관련 해서 뛰어난 능력을 가지신 두 분(너무 맘에 듭니다^^)이 퍼스트리플프로젝트에 투입이 확정되었으며 콘텐츠 사업부의 구성이 거의 끝났습니다.

 

퍼스트리플은 블로그 플랫폼을 기반으로 웹 서비스가 진행 될 예정인 관계로 현재 추가적으로 능력 있는 개발자를 모시고자 워드프레스 관련 동호회에 의사를 전달한 상황이며 개별적으로도 연락을 하고 있으며 천천히 그러나 점진적으로 퍼스트리플의 모습이 자리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몇가지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관계로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론으로 들어가서 능력 있는 분을 지명수배 합니다. 

 

1.     스토리 텔러 :

n   문예창작학과나 국문학과를 졸업하신 분.

n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을 즐기시는 분

n   남에게 자기 스스로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에 관심이 많으신 분

n   적어도 인터넷으로 타인에게 의도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다고 확신 하는 분

n    진정 칼 보다 펜이 강하다고 생각 하시는 분

 

2.     웹 디자이너 :

n   웹 디자인 관련 학과를 졸업 하신 분

n   자기를 표현하는 블로그나 웹사이트등을 운영하시는 분

n   지성보다 감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하시는 분

n   다양한 표현 방법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신 분.

n   로컬(한국)과 글로벌(해외)의 디자인 경향등에 관심이 많으신 분

 

3.     개발자 :

n   개발관련은 다음의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n   catchkin@gmail.com

 

상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서는 메일을 보내 주셔도 좋고 전화를 주셔도 좋습니다.

전 부문 공통적으로 댓글 다는 것을 즐기시는 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 먼저 면접을 보는 자리에서 "퍼스트리플"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 개인적인 다양한 의사에 대해서도 열려 있습니다.
(
채용될 경우 하단에 채용 관련 댓글을 달겠습니다.)

 

more..나름 파워블로거분들께 알려 드립니다.(클릭)



퍼스트리플에 함께 한다는 것은 큰 의미와 가치가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 입니다. 그것은 이제까지의 해외 트랜드를 카피하거나 국내에 적용하는 벤치마크형 비즈니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이며, 우리가 혁신하고 세계가 따라올^^ 그런 새롭고 매력적인 웹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많은 분들과 연대하고, 능력 있는 분들과 힘을 합치고 싶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는 함께 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겠지요?

 

큰 가능성을 가진 퍼스트리플진정한 주인을 찾습니다.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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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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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은 참 많이 가는데 내년에 학교를 갈 생각이라...
    많은 관심으로 밖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07/10/2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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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관심도 많이 가져 주세요^^
  2. 2007/10/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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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역시 관심은 가는데 어떻게 제가 과연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군요;
    게다가 고딩이라.. 정말 재미있는거라면 학교 그만두고라도 하겠습니다만.. (공부엔 별 흥미가 없어서;)
    • 2007/10/2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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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한 시간에 전화 한통 주셔요^^ 메일도 좋습니다.
  3. 2007/10/2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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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도 조만간 공개되겠군요.
    혹시나 해서 가보았더니...당황스러운 로그인 화면이..ㅎㅎ
    우리가 혁신하고 세계가 따라올....너무 멋진말이네요.
    저도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지요..
    • 2007/10/2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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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후 당황하실 것 까지야^^ 조만간 조언 구하러 한번 갈께요. 열이아빠님
  4. 2007/10/2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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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2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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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확인 하고 답장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 2007/10/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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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부터 세이하쿠님의 모델을 너무나 기다려왔는데.
    이렇게 공개수배까지 하니...참으로 관심이 많이 갑니다.
    어떤 방식으로 지원을 해야 하나..고심한 끝에 이렇게 살짝 문의를
    드립니다.^^

    문학과 관련된 전공은 아니지만, 글쓰기는 무지 좋아하는데;; ㅎㅎ
    • 2007/10/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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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핸드폰에 새우깡 소년님의 연락처좀 남겨 주세요.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6. 2007/10/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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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진행되고 있네요.
    화이팅 입니다.
    • 2007/10/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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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음으로찍는사진님이시군요^^ 화이팅에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7. 2007/10/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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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흥미가 가긴 가는데... 특히 리뷰쪽에 관심이 가는군요^^
    • 2007/10/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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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진행되는 과정을 보시고 연락 주셔도 됩니다^^
  8. 2007/10/3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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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9. 2007/10/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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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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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오랜시간 즐거운 통화였습니다. 링크가 어려울게 있겠습니까? 좋은 하루 되세요^^
  10. 2007/10/3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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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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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자세한 사항은 메일로 받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11. 2007/10/3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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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3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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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 없습니다. 자유분방하게 자기 자신을 표현해 주셔서 제가 이해가 되면 됩니다^^ 자자 어서어서 메일로 보내 주세요.
  12. 김대현
    2007/10/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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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 ucc 제작 두분중에 한명이 된점 너무나도 기쁩니다. 처음 사업애기를 듣고, 또 사이트를 찾아와 읽어보니 또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저만 느끼는게 아니겠죠?? 때문에 지금 직장 업무가 집중이 안되는군요..ㅋㅋ 저랑 세이하쿠님을 맺어준 영상 기억하시나요? 그거 네이버에 올렸는데.. 에스보드 익스트림 6위에 랭크되어 있네요.. 그래서 더욱 생각나서 찾아왔답니다. 하하
    • 2007/10/3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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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함께 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상상할수 없을 정도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화이팅!
  13. 2007/10/3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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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3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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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한데 이메일이 않온것 같네요. 확인이 않되서요-,.- 다시한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14. 2007/10/3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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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3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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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프린트까지 해 놓구서 아이디랑 성함이 매치가 않되어 혼선이 생겼나 봅니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15. 2007/10/3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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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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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16. 2007/11/01 11: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1/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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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접수중이며 아직 미팅 일자는 확정하지 않은 상태 입니다. 미팅은 개인 메일과 전화로 연락드릴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다음주중에 미팅이 있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17. 2007/11/01 1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관심있게 세이하쿠님의 행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제 곧 고민과 열정을 담으신 결과물이 나올것이라 생각하니 기대가 많이 되네요. ^^
    언제나 건승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프로젝트가 공개 되면 좋겠습니다.
    덧. 지명수배에 동참하는 글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 2007/11/01 12: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와.......화니님 오랜만이네요^^ 잘 계시는지요? 제가 바빠서 전화도 못드리고....죄송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 되야 할텐데^^
  18. 2007/11/01 15: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1/01 21: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화이팅!
  19. 2007/11/07 12: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20. 2007/11/19 20: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새로운 한 걸음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 또한 블로거이자 국문학 전공에 블로고스피어의 희망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일단 지켜보는 것으로 만족해야겠네요.^^ 좋은 인연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 2007/11/20 10: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국문학전공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동아시아에 과연 ‘손정의 제국’은 완성될 것인가.

포털, 초고속 인터넷에서 이동통신으로 진출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활약이 매섭다. 여기에 한국과 중국에 투자한 인터넷 컨텐츠 업체들은 증시 활황과 함께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끊임없는 거품 논란 속에 부침을 거듭해온 손 회장은 결국 ‘풍운아’의 딱지를 떼고 수년 내 ‘황제’로 올라설 수 있을까
.



‘나만의 길’로 일어선다


손 회장은 최근 소프트뱅크 모바일 분기실적 발표장에서 “이동통신 사업을 자리 잡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고 있다”고 말했다. 신중한 언급이었지만, 사실 그 뒤에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대약진이 있었다. 2006년 손 회장이 보다폰 재팬을 인수해 만든 소프트뱅크 모바일은 최근 일본 이동통신업계의 기록을 연일 갱신하고 있다. 지난달 11일로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3세대(3G) 이동통신 서비스는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인수 당시 가입자는 400만명에 불과했다.

결정타는 지난 1월 도입한 새 요금제 ‘화이트 플랜’이다. 손 회장은 그다운 파격으로 월정액 980( 8000)에 아침 9시부터 밤 1시까지 소프트뱅크 모바일 사용자끼리 무료로 통화가 가능한 요금제를 내놓았다. “경쟁사도 가격을 낮추면 24시간 가격을 추가로 내리겠다”고도 호언했다. 여기에 통신 사용자들의 수요가 폭발했다
.

3
위 업체로 생존이 불투명하던 소프트뱅크 모바일은 단숨에 일어섰다. 화이트플랜의 가입자는 700만명이고, 월 평균 100만명이 늘고 있다. 실적도 대폭적으로 늘었다. 2분기(3월 기준으로는 1분기) 매출은 6630억엔, 영업이익은 787억엔에 달한다
.

지난해 인수 당시 블룸버그 등 세계 주요 언론사들은 모두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