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가치창조'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9/12/28 정말 멋진 책을 만들어 보자구요^^ (12)
  2. 2009/12/15 지금 제 블로그에 링크를 타고 오시는 분들에게 (48)
  3. 2009/02/04 아영님을 저와 만날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17)
  4. 2008/10/04 [기독교] 제1회 통일기도회 못다한 이야기들 (4)
  5. 2008/09/25 박안나님과 의미있는 만남, 그리고 작은 시작들 (6)
  6. 2008/09/08 유레카리더쉽 이승훈 교수에 대한 단상 (2)
  7. 2008/09/07 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 고혜성님 (2)
  8. 2008/07/26 블로거의 낚시와 조중동식 논리글이 미치는 고통- 오선지위의딱정벌레?
  9. 2008/06/28 한민족복지재단 우리하나 동명왕릉 이야기 (세이하쿠 평양방북기6)
  10. 2008/06/28 한민족복지재단 우리하나 고려항공 이야기 (세이하쿠 평양방북기5)
  11. 2008/06/28 한민족복지재단 우리하나 평양학생소년궁전 이야기 (세이하쿠 평양방북기4)
  12. 2008/06/23 한민족복지재단 우리하나 평양의학대학병원 이야기 (세이하쿠 평양방북기3) (6)
  13. 2008/06/22 한민족복지재단 우리하나 약전농장 음식이야기 (세이하쿠 평양방북기2) (5)
  14. 2008/06/22 한민족복지재단 우리하나 약전농장 이야기 (세이하쿠 평양방북기1) (10)
  15. 2008/06/21 브이코아에 대해 하고픈 이야기 (4)
  16. 2008/06/21 허영만 선생님, 콜 하실래요? 다이 하실래요? 혹시 레이스????? (3)
  17. 2008/06/09 한민족복지재단 우리하나프로젝트로 인해 평양에 다녀 오겠습니다. (9)
  18. 2008/06/06 우리하나 UCC 공모전 세부 공고 : 올 여름 북한 한번 가보자!!!! (2)
  19. 2008/05/31 우리하나 프로젝트 : 단, 1만원으로 이세상 가장 가치있는 일을 해 보세요^^ (1)
  20. 2008/05/12 새로운 것과 신념의 중요성... (4)
  21. 2008/05/01 브이코아 블로거와 콘텐츠 이야기 (5)
  22. 2008/04/29 (브이코아이야기)악어개님과의 만남 (4)
  23. 2008/04/16 브이코아 4/19 마켓캐스트 김형택 대표 강의 (6)
  24. 2008/04/07 브이코아 4/12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 강의 (8)
  25. 2008/04/06 브이코아 강남모임의 삐끼 세이하쿠^^ (4)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만드는 책은 정치인의 블로그를 책으로 만드는 것인데요, 현재 블로그 콘텐츠가 아니라 수정할수 없는 기존, 과거의 블로그 포스팅을 중심으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과거의 블로그 콘텐츠와 해당 블로그 글에 대한 댓글이나 트랙백등의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중심으로 되도록 아무런 편집이나 가공을 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글을 책으로 출간하는 작업을 추진중인데요, 그런데 이게 현실적으로 문제가 좀 있긴 하네요^^

한국저작권위원회 http://www.copyright.or.kr 에 자문을 받아 본 결과 법적이 아닌 현실적으로 댓글을 저작권으로 볼수 있는가? 아닌가? 하는 것이 미묘한데 사실 저작권법이라는 것이 사람의 사상이나 감정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창작물의 저작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인데요, 댓글을 그러한 창작물의 범주로 넣어 볼수 있는가? 하는 사실이 고민이 됩니다. 어떠한 댓글은 평상적이고 일상적이라서 변별력이나 차별화가 생기지 않는 것도 있는 것을 본다면 어떠한 관점에서 이것을 구분할수 있는가가 쟁점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즉 문장이나 음절 자체가 짧은 댓글의 경우 저작권을 인정하는 기준이 무엇인가가 저로서는 혼란스럽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담당자 분도 동의한 부분인데 법적인 경계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어도 공표된 저작물(외국인의 저작물 제외)의 저작재산권자나 그의 거소를 알 수 없어 그 저작물의 이용허락을 받을 수 없는 경우(법 제50조 제1항)

두번째는 이러한 경우에 상당한 노력의 범위가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요, 댓글을 단 사람을 인터넷을 통한 추적을 해야 하는 것이 불법적인 과정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댓글을 익명으로 달았을 경우 그것을 합법적인 과정하에서 "상당한 노력"에 상당하게 추적이 가능할까 하는 것도 의문입니다. 즉 댓글을 단 사람에 대한 "상당한 노력"은 익명과 링크 폐쇄등의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웹 환경에서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의문으로 남습니다. 물론 비합법적일수 밖에 없는 추적 과정을 떠나서라도 말이죠.

블로그나 기타 웹 아이덴티티가 존재하는 곳의 특성은 단절이 상존한다는 것이죠. 몇년전까지만 블로그를 열심히 하다가도 지금은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 것처럼 무응답의 환경이 많을수 밖에 없는거죠. 결국 이런 것은 저작권법인 법정허락 -다른 사람의 저작물(실연·음반·방송 및 DB)를 이용하기 위해서 권리자의 허락을 얻어야 하는데 권리자를 알 수 없거나 권리자의 소재를 알 수 없는 경우 법률에 의하여 권리자를 대신하여 저작물 이용을 승인하는 제도-을 이용할수 밖에 없는데 이것도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승인이 나더라도 오랜 기간이 걸리며 하나의 글(그것이 한문장의 댓글이건 트랙백이건, 블로그 포스트이건간에) 건당 10,000원이라는 수수료도 발생하는 것입니다.

웹2.0 시대의 집단지성의 궁극적인 가치는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가치로 만드는 것인데 이러한 법적인 잦대는 현실적으로 인터넷의 발전을 제약하는 큰 요소가 아닐수 없습니다. 과거의 글이 포스트 중심이라면 지금의 글은 포스트와 댓글은 물론 트랙백까지가 포함되어야 하는 커뮤니케이션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한된 시간내에 합법적인 모든 방법을 통하여 책을 만들겠지만 정치라는 아젠다에 있어 포스트와 댓글, 외부 블로거의 글들 모두는 중요한 구성요소이기에 배제할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부족합니다만 그글이 지지의 글이건, 비판의 글이건, 안티의 글이건간에 모두 나라를 사랑하고 정치에 열정을 가지신 분들이라는 판단하에 제가 해당 글의 출판 허락에 대한 댓글이나 방명록을 올려 놓았습니다. 거부 의사를 표현 하신 분들의 글은 책에서 배제 되고, 찬성하신 분들은 책으로 출판이 되어 많은 분들과 소통, 교감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무응답인 분들의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ㅡ,ㅡ;;;;;

http://www.copyright.or.kr/service/compulsory.do?contentId=4

저는 이번에 바쁘셔서 못보시는 분들(무응답)을 위해 법정허락을 추진하려 합니다. 법정허락의 추진은 짧은 분량의 댓글, 익명성이 많은 댓글 부분은 배제하고, 근거와 개인 아이덴티티가 명확한 개인 블로그에 글을 올리신 분들에 대해서 추진하려 합니다.
그 분들의 글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것이 우리나라 정치를 더 발전 시킬수 있는 내용이라고 확신하기에, 책에 출판하려 하는것이며 이것은 블로고스피어의 정치적인 메시지가 인터넷을 넘어 대중들과 만나는 첫번째 사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단, 출판이 되고 나서 법정허락이 승인될수 있기 때문에 그 사이의 시간동안 도덕적인 꾸중을 들을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려하고 배려하려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희는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과 노력을 다 하고 있다는 점과 이것인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에게 가치있는 일이 될 것이란 확신은 변함이 없습니다.



함께 해 주십시요. 정말 멋진 책이 나올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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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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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지성의 힘

    2009/12/28 18:30 | Tracked from socialstory

    세이하쿠님께서 현재 책을 하나 기획중이시고 관련 작업들을 진행하고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이하쿠님 블로그에도 관련 상세내용이 올려져있는데, web2.0의 철학인 참여, 공유, 개방이 녹여든 가치 있는 책을 만들고자 뜻이 있는 블로거분들께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정말 멋진 책을 만들어 보자구요^^ http://www.seihaku.com/285 지금 제 블로그에 링크를 타고 오시는 분들에게 http://www.seihaku.com/284 현재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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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내가 바라는 정치인

    2009/12/28 20:53 | Tracked from TV 익사이팅

    난 정치를 모른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국회를 모른다. 무의식적으로 그 쪽에는 눈이 돌아가지 않는다. 어릴 적부터 보아왔던 국회의 모습은 싸움판이었고, 어른들의 정치 이야기는 다들 욕 밖에 없었다. 한번은 어른들 모임에 따라간 적이 있다. 다방이었는데 TV에 대머리 아저씨가 나왔길레, "어? 전두환이다"라고 했더니 다들 내 입을 막으며 잡혀갈 지도 모른다며 공포심을 심어주었다. 대통령 이름 불렀다고 잡혀가다니... 그 때 이후부터 정치에 관해서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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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덕여왕으로 깨달은 정치의 짧은 이야기

    2009/12/30 20:07 |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세이하쿠님의 재미있는 책 만들기 포스팅을 보고 저도 참여해봅니다. 사실 전 정치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리고 제 자신이 정치적인 사람도 아닙니다. 오히려 비정치적인 사람에 더 가깝습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TV 드라마 <선덕여왕>을 보고 정치가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정치란 그 사람의 입장을 표현하고 그를 기초로하여 이뤄내는 전사적인 활동의 기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만이 공주가 되고 여왕이 되는 과정에서 자신의 세력을 만들고 여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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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Bee의 생각

    2010/01/04 10:58 | Tracked from luneneuf's me2DAY

    블로그의 글을 그대로 책으로 만들려고 하다 보니 댓글의 저작권 때문에 애매한 구석이 있다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2/28 16:07

    비밀댓글 입니다

  2. 2009/12/28 16:50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12/28 18:04

    홧팅입니다!! ^^

  4. 2009/12/29 19:25

    이번에 제가 쓴 논문 주제가 "공공외교전략으로서 블로그 활용전략"인데 지도 교수님은 제가 정치 블로그쪽으로 쓰셨으면 하셨다고 마지막 모임에서 솔직한 속내를 말씀하시더군요^^ 기대되는 프로젝트입니다!!

    • 2009/12/30 16:17

      재웅님 오랜만에하는 통화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요 뜻한 바 내년의 소원을 꼭 이루시길 기도 합니다.

  5. 2009/12/29 22:33

    안녕하세요.
    짧은 댓글 이용 등을 위해서 '인용'이라는 것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익명의 댓글이라면 저작권법은 충분히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법적으로 상당히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예전에 어떤 논란이 있어서 익명댓글을 다는 사람과 다툴 때 결국 결과가 그렇게 매듭지어졌습니다.
    암튼 좋은 책 기대되네요. 부탁하신 글은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2009/12/30 16:19

      흐흐흐 익명의 댓글이 문제가 아니라 저작권이란 이상한 법이 문제인듯 합니다. 시대적으로 수정이 필요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6. 2009/12/31 10:57

    늘 잊지 않고 놀러오고 있답니다 ^^ 응원하고 있으니 꼭 좋은 책 안겨주세요~>ㅁ<
    2010년 어흥~~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09. 12.24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늦은 귀가 시간이후에 가지는 편안한 시간이네요. 지난 며칠동안 본의 아니게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 블로그에 댓글을 달다가 어느 네이버 파워 블로거가 스팸 신고를 했는지 일정 갯수 등록후 스팸으로 간주되는 내용의 링크가 있어 등록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뭔가 새로운 짓을 시작하면 반드시 치르게 되는 댓가라고 생각합니다만 제 신분과 일의 개요 및 내용을 명확히 해서 이해를 구함에도 불구하고 격한 반응에 적지 않게 당황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나마 위안을 가지는 것은 그런 분이 딱 한분이란 점입니다. 거의 대다수 분들께서는 흥미로운 시선으로 좋은 책을 만들어 보라는 격려를 보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기분입니다.

이영일 총재님께서 판소리를 배우셔어 학예회 같은 것을 최근에 했답니다. 그 공연에서 판소리를 들려 주신 이영일 총재님이 부안 참뽕이라는 술을 선물로 주셔서 그걸 마시고 있는데 빈속이라서 그런지 확끈하게 좋네요. 사실 이영일 총재님을 만나 배우게 된게 풍류라고 생각하는데 제 고향인 경상도에서는 전혀 그런 풍류를 느껴본적이 없어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정말 부러운, 그리고 멋진 분이십니다. 아차 옆길로 새고 있네요. 사실 외부 변수가 너무 커서 진행이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기존의 책이 주인공의 스토리가 중심인 이유를 알듯 합니다. 그래야 빠르고 효과적으로 진행이 되는 거죠.

이번에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를 모시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을 오늘 기획했습니다. 사실 어떤 관점에서 본다면 공동 저자이기에 모두가 모여서 즐거운 축제, 혹은 파티를 가지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서로 다르거나 반대 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서로 다름의 가치를 존중하고 그것을 이해하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살아가는 것임을 느끼게 되는 뜨거운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여기서 다름이란 것은 의견이나 성향 뿐만 아니라 나이와 세대간의 차이도 포함 되겠죠. 여하간 우리가 주인이 되는 사회, 우리의 목소리가 반영이 되는 사회, 건강한 다양성이 공존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결국 참여하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닐까요? 키보드워리어, 폐인, 블로거 뭐 여러 낱말이 있지만 긍정적인 의미에서의 블로거가 사회적인 가치, 아니 사회적인 영향력을 만들려면 무엇보다 참여가 중요한 것입니다. 생각보다 실행이 중요하듯 우리의 참여가 영향력을 만들고 그것이 우리 시대의 큰 힘을 만들어 낼것입니다. 도와주세요. 비판은 얼마든지 수용하겠습니다만 함께 가치를 만들고 싶습니다. 책이 나오면 알겠지만 이것은 블로거나 댓글러(?)가 사회에 영향력을 가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아부도 걸어가지 않을 길을 걸어가지만 분명 그 새로운 길 끝엔 가치가 있는 것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하여간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밤에 눈이 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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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15
아마 제가 남긴 글이나 메일로 인해 링크를 타고 오셨다면 이글을 읽게 되실 것 같습니다. 지금 책을 하나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진하는 것이 사실 가장 도덕적으로 비판을 받을수도 있는 종류의 책(?)이라고 개인적으로도 생각합니다만 web2.0의 철학인 참여, 공유, 개방이 녹여든 가치 있는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맨처음 기획은 책의 편집권이 책의 한계가 될수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인해 편집권에 최대한 절제되거나 일부분에만 편집권이 적용될 것이란 가이드 라인을 잡았는데요, 예전에는 출판사의 편집권이 출판물의 퀄리티로 빛나게 되었지만 결국 이러한 편집권이란 것 자체가 출판물의 한계를 정하게 된다는 점에서 최소한의 편집권을 행사하거나 편집권을 아예 행사하지 못하게 한다란 것이 제 생각이였습니다. 특히 대필작가의 책들 같은 경우는 더 말할 것 조차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두번째는 책의 페이지에 따라 기승전결의 단일 플롯이 전개되는 것이 기존의 관행이였다면 지금 추진하는 것이 동시에 여러가지 시점의 전개와 여러가지 연결 링크의 전개를 출판물에 구현 하는 것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이러한 멀티플 플롯은 책에 대한 몰입도와 체류시간을 극대화 시켜줄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책이란 상품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유도되는 시선의 습관을 어떻게 해야 거스르지 않고 시각적으로 조화시키느냐가 에디토리얼 디자인에 있어 중요한 가치가 될 것 같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시간대별로 메시지의 전개가 일목요연하게 전달되는 것이 중요 할것이라고 봅니다.

세번째는 대한민국 역사장 가장 공동 저자가 많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누구의 견해에 종속된 책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견해, 반대되는 견해,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견해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저자들이 이 책을 만들게 됩니다. 이책의 저자가 되는냐 마느냐는 전적으로 제 메일이나 글을 보시는 분들의 선택이며 저는 그것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글이란 것이 인터넷의 구석에 파뭍혀서 희미해져 가는 것 보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접점을 통해 확대되고 이해 되며 궁극적으로 사회나 시대에 기여하게 하는 것이 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저자는 크게 보면 댓글을 다신 분, 트랙백을 거신분, 자기 개인 블로그에 연관되거나 관련 있는 글을 적으신 분들 뿐만 아니라 스스로 참여하시는 분들까지 포함 됩니다. 이 분들중에 몇몇 분들에게는 개인 사진과 개인 메시지를 추가로 받아서 출판물에 삽입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주객이 전도 된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주객의 의미가 반대로 되어야 이번에 추진하는 것의 가치가 진정성 잇게 구현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책은 집단지성의 컨셉을 출판으로 녹여낸 것으로 재미있고 의미있는 책이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단지 그것은 참여에 의해서만 의미가 부여 될수 있겠지요. 블로거의 글이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는 실체를 갖추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것이 이번에 추진하는 목적이라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선입감 없이 있는 그대로의 메시지가 전달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은 어떤 메시지에 종속된 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 책으로 인해 우리가 사는 시대가 좀더 맑아지고 투명해 지고 진실이 고착화되는 프로세스를 만들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진실과 진정성이 누적된 인물들이 큰 뜻을 펼치는 상식적이 세상이 올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난 과거의 블로그에 기록된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을 책을 통해 출판하는 작업이 이러한 큰 영향력을 가져 올수 있다고 확신해 봅니다.

도와 주십시요. 부탁 드립니다. 결국 힘은 모아지지 못하면 존재감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하단에 트랙백을 걸어주신 글을 출판하겠습니다.]
이 포스트 하단에 트랙백을 걸어주시면 작성하신 글에 대한 출판을 허락하는 것으로 이해하여, 좋은 책을 만드는데 소중한 소스로 사용하겠습니다. 단지 걱정은 전체 책의 분량의 문제로 인해 장문의 글들을 전부 편집해 넣지 못하고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편집할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되도록이면 A4 반장이나 한장 정도로 압축해 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단행본 한페이지에 들어가는 분양이면 더욱 좋을것 같네요. 저작권 문제로 인해 포스팅 내부에 삽입된 사진이나 다른 이미지등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세요^^ 저희도 못챙기는 부분이 있을수 있답니다. 근데 저작권이 소송이라는 법적인 관점이 아니라 진행과정의 투명성과 최선의 노력을 보여주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자세라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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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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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판에서 탄생한 불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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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신사회에 접어든 한국의 현재 최소한의 상식으로 통하던 도덕률이나 지켜야할 가치조차 헷갈리는 암울한 시대입니다. 사회 정의조차 힘있는 자, 가진자의 입맛에 따라 사회정의가 마음껏 바뀌는 시대입니다. 지켜야할 최소한의 양심마져 사라지다보니 사회구성원들이 준거해야될 기준조차 애매모호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인간사회의 선악을 가장 보편타당하고 형평성있게 측정해야 될 최후의 보루인 사법체계마져 '무전유죄, 유전무죄'의 안타까운 사이비 신앙에 기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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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과 인터넷, 이제는 연결하자

    2009/12/24 02:51 |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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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4 10:41 |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민주주의'란 '농부의 마음'과 같습니다. 추운 겨울 새생명은 전혀 없을 것 같은 척박하고 언땅에도 소중한 생명은 자라고 있습니다. 이른봄 새생명이 싹을 튀워 땅에 삶을 불어넣으면, 이땅의 농부들은 바빠집니다. 꽁꽁 얼었던 땅에 봄햇살의 따스로운 기운을 불러 넣어 주기 위해 땅을 갈기 시작합니다. 어린 새싹을 틔우기 위해 모종을 관리합니다. 논에는 물을 대고 거름을 뿌려 땅의 기운을 충만시킵니다. 힘든 농부의 이마에선 구슬땀이 흐르고, 논을 메던 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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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는 높은 위치가 아니라, 책임지는 자다

    2009/12/25 17:33 | Tracked from 모세초이의 출애굽 2.0

    이 글은 세이하쿠님 http://www.seihaku.com/284의 서적 출간에 의해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모든 사회는 리더들이 이끌어 갑니다. 어느 사회이던지 각 분야에 올바르고 지혜로운 리더가 세워졌을 때 최고의 결과물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에서 사회적인 리더들은 누구일까요? 학계, 정치인, 금융, 교육등 분야가 무척 다양하지만 이 중, 실제로 대한민국에서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리더라 할 수 있는 분야는 바로 정치가 아닐까 생각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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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의 이상향 : 시민을 찾아오는 정치

    2009/12/30 13:22 | Tracked from 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보면 동막골 촌장의 재미있는 정치철학이 나온다. 이 상위 : 고함 한 번 지르지 않고 부락민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거.... 위대한 영도력의 비결이 뭐요? 촌 장 : 뭐를 많이 메겨야지. 촌장 정치철학은 부락민들을 등 따습고 배부르게 만드는 것이다. 물론 이 이야기는 작은 촌락의 이야기일 뿐이고, 수만 명만 되도 이렇게 단순히는 정치를 이끌 수 없을 듯 싶다. 그러나 규모가 커져도 그 본질은 같지 않을까? 이러한 정..

  7. 삭제

    20대 때에 들은 리더관.

    2009/12/30 21:32 | Tracked from Jsquare 삶의 이야기

    대학 시절 동안에 한 선배에에게서 어떤 사람이 리더인지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축구를 많이 했었기 때문에.. 공이 운동장 밖으로 나가면 가서 주워오는 사람, 팀이 지고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플레이하고 팀의 사기를 드높이는 사람. 책망을 듣더라도, 금새 쇄신하는 사람 학생이었기 때문에.. 교실에서 필요한 것이 보였을 때 먼저 가서 채우는 사람. 휴지가 떨어져 있으면 누가 보든 보지 않든 휴지통에 버리는 사람. 컨닝하지 않고 정직하게 시험을 치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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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6 09:48

    어떻게 도와드려야 하는건데요? ^^

  2. 2009/12/17 10:26

    어떻게 참여를 하는건가요? ^^

  3. 2009/12/18 09:53

    세이하쿠님이 기획하시는 책이라니 어떤 책일지 궁금합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를 하고 싶습니다만 타국에 있는지라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메일로 연락 가능하다면 저도 참여를 하고 싶네요. :)

  4. 2009/12/19 00:32

    ok..
    참여하고 싶습니다.

  5. 2009/12/20 21:36

    안녕하세요. 추진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

  6. 2009/12/22 00:00

    형님 이번엔 무슨 사고를 치시나요^^ 내일 전화함 드릴께요

  7. 2009/12/22 13:47

    오랫만의 포스팅 방갑네요^^ 제가 세이하쿠님 위해 가끔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43:21

  8. 2009/12/22 23:32

    좋은 결과 있으시길~ 도움드릴 것이라도 있을까요?ㅎㅎ 어찌되었건 화이팅입니다^^

  9. 2009/12/28 22:38

    비밀댓글 입니다

  10. 2009/12/24 00:51

    전종진 구명운동 본부 블로그와 vincentyun의 창장박스를 운영하는 블로거입니다. 세이하쿠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글들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제가 현재 브라질에 거주하는 관계로 님이 기획하시는 행사에는 참여여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님께서 하시는 일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 2009/12/24 23:36

      네고맙습니다. 좋은 가치를 만들어 보답하도록 할께요. 근데 1월중에 한번 초대를 할 예정인데 시간이 않되시려나요?

  11. 2009/12/24 01:34

    그냥 마음대로 쓰십시오. 원희룡 의원님 블로그에 달아 놓은 댓글을 쓰겠다는 건지 아니면 제 블로그의 글을 쓰겠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쓰세요. 저작권이 걱정되신다면 변호사 수임료 건지기 힘든 소송을 기껏 낼 일도 없을 겁니다. 소송할 생각도 없고요.

  12. 2009/12/24 02:31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2/24 23:39

      후후후 고맙습니다. 인상적인 아이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이 시점에 필요 했었다라고 평가되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13. 2009/12/24 02:31

    다녀갑니다 : )

  14. 2009/12/24 10:43

    앗.. 저도 좋아하는 말씀이에요 ^^
    지나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 기도를 안 하고 지날 수가 없네요.
    감히 기대해도 될까요?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책 만드시길....^^*

    • 2009/12/24 23:42

      솔직히 말씀 드려 필요했던 것이 기도랍니다. 말도 않되는 시간속에서 말도 않되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사실 걱정이 더 많습니다. 오해도 좀 있는 것 같구요. 하여간 만들어지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설렘에 가슴이 벅찬답니다.^^ 고맙습니다.

  15. 2009/12/28 07:25

    비밀댓글 입니다

  16. 2009/12/28 13:30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2/30 16:26

      음.....그렇게 할께요. 근데 아이디는 보일수 밖에 없구요, 이메일이나 개인정보는 삭제할께요. 어떤 글과 아이디인지 확인 좀 부탁 드릴께요^^

  17. 2009/12/28 18:40

    비밀댓글 입니다

  18. 2009/12/31 13:11

    비밀댓글 입니다

  19. 2009/12/30 13:27

    비밀댓글 입니다

  20. 2009/12/30 22:14

    잼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저에게도 알려주시면 합니다. ^^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19 15:29

      에구 너무 늦은것 같네요. 조만간에 서점에서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미 있을거예요 ^^ 흐흐흐

    • 2010/01/19 21:42

      깜박하고 있었는데 벌써 끝났나봐요.
      암튼 마무리 지은 거 축하드려요. 나중에 서점에서 확인해 볼게요~

  21. 2009/12/30 22:45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무척이나 생기는 군요
    혹시 글받는 기한이 정해져 있나요?

  22. 2010/01/10 03:22

    http://blog.daum.net/snaiper36/8291647

    이 글 쓴 사람입니다..

    군복무중이라 댓글을 좀 늦게 봤습니다.

    내용은.. 얼마든지 쓰셔도 무관합니다.

    너무 늦은거 같아 좀 죄송하네요.

    수고하십시오

음..........이아영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발단은 제 방명록에 이아영님이 글을 남겨 주셨고 링크를 따라 들어가니 이아영님이란 분을 어렴풋이 이해하게 되었고 언제나 늘 그렇듯이 제 작은 기술이나 노하우로 이아영님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아 제 뜻을 이아영님 블로그에 작게나마 흔적을 남겨 놓았습니다. 아마 그때가 이아영님이 중국에 계실 때라서 그만 살짝 잊어버리고 있었죠. 근데 오늘 전격적으로 이아영님이 청담동으로 방문해 주신겁니다. 다른 분과 그리 좋지 않은 이야기로 미팅 중이던 세이하쿠는 오늘을 잊기 어려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아영님을 만났기 때문이죠. 후후후 말이 않되지만 지금도 흥분과 설레임의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세이하쿠는 그동안 인터넷통일기도운동 웹서비스를 구축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현재 이 시점에서 웹2.0 인터넷 크리스찬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하는 꿈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작은 새싹이 요번주중 길자연 목사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시작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미 오랜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꿈과 염원으로 시작된 이것의 핵심은 단체나 명망가의 이름의 가치가 아니라 개개인의 참여과 개인 브랜드의 가치로 이루어지는 부분이라서 기존의 웹 사이트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건들건들 기독교 초보인 세이하쿠는 스트럭쳐나 플랫폼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개인이 중심이 되는 네트워크에서 30대 중심의 크리스찬 블로거 네트워크의 구축이 매우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인터넷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기독교 문화는 앞으로 5년 10년이 지나면 지금 자라나는 신세대에 대한 영향력은 크게 약화 될 것이며 이것은 유독 오프라인의 교회라는 하드웨어에 종속된 일방, 대면 커뮤니케이션 기독교 문화의 한계로 볼수 있습니다. 시대적으로 볼때 인터넷에 최적화된 크리스찬 문화를 위로부터 제공 받는 것이 아니라 젊은 청년들의 열정과 아이디어, 신념으로 새롭게 재창조 해 나가야 한다고 믿어오던 세이하쿠는 바로 이러한 부분에서 해답을 못 마련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간 많은 기독교분을 만나서 그러한 미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꿈에 대해서 전달해 드렸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맛보던 세이하쿠는 오늘에서야 그 대답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간결하고 단순한 대답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 분을 만나기 위해 그간 기다렸구나.......^^

이아영님을 저와 만날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thank-you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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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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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5 09:21

    어이쿠~ 이런 글을 남겨주셨다니, 제가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 역시 어제의 만남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웹2.0의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어렴풋이 생각하던 것을 세이하쿠 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 준비해놓으셨다니,하나님의 방법은 정말 놀랍지요~ 어제 말씀드렸던 네트워크에도 연락을 해두었으니 다시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만큼 나가보아요. 감사합니다. ^^

    • 2009/02/07 15:30

      햇빛은 구름속에 숨어 있다고 그러던데 그말이 가장 정답인 것 같습니다. 월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고맙습니다^^

  2. 2009/02/08 19:18

    웹2.0 크리스챤 네트워크. 정말 좋은 선교 네트워크가 될 것 같습니다! 5~10년 후가 기대됩니다. 그 네트워크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 2009/02/11 00:17

      곧 연락 드리겠습니다. 모세초이님의 활약을 솔직히 기대하고 있거든요^^ 크리스찬 블로거 네트워크에 정중하게 모시고자 하니 기다려 주세요^^ 고맙습니다.

  3. 2009/02/10 14:32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2/11 00:25

      기억하다 마다요^^ 크리스쳔들에게 실망하시더라도 하나님께 실망하시는 일은 없으길 바래요 라고 말씀 하셨는데 벌써 그런 상황에 접해 보니 고통스럽습니다. 일단 유니프레이어닷컴을 런칭하는데 까지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한 인간, 한 목사에 대해 관계한 모든 것을 접기로 결정 했습니다. 다음에 만날때 모든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족발에 소주가 죽이네요^^

  4. 2009/02/12 01:18

    소개해주신 아영님 블로그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참 멋진 분이시군요.
    세이하쿠님 진행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5. 2009/02/12 13:58

    훅....완전 민망한데, 세이하쿠님 새로운 글로 이 글 좀 밀어내주시죠? ㅎㅎㅎ 요즘 왜 이렇게 새 포스팅이 없으세용~ ^^ 많은 독자들이 기다리실 것 같은데~ 넘 바쁘신 거 아니세요? ㅎㅎㅎㅎ 바쁘셔도 힘내는 하루 되시길~!!!

  6. 2009/02/28 23:53

    오늘 gcs에서의 "블로그 마케팅" 강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남에 감사하며,,,

  7. 2009/03/01 00:08

    세이하쿠님

    오늘 강의 들으면서 점점 깊어지는 내공에 감동과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개인브랜드구축 전략이라 하면 자칫 혼자서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하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그런 사람을 찾는 것도 바로 능력이라고 해야겠죠.

    숟가락 하나 더 얹어도 밥 주실거죠? ㅋㅋㅋ
    아 배고프다~~~~~~~~

    • 2009/03/02 02:20

      ㅋㅋㅋ 셀마님 항상 함께 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부족합니다만 제가 숟가락 올릴수 있는 자리가 더 많아지고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웃으며 가자구요^^

  8. 2009/04/24 23:47

    파워블로그가 왜 딜레마죠
    파워블로그가 되면 안되나요?
    저도 파워블로그가 무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4년넘게 해왓지만 꾸준히 성실히 하지 못해서 파워블로그가 못되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할려구요
    어떻게 하면 파워블로그가 되어서 남들한테 인기도 많이 얻고 수익도 생기고 할수 있을까요 그 비법좀 알려주세요 블로그박사님^^

    • 2009/05/18 02:55

      늘곁에서님 반가워요. 저두 파워블로거가 아니라서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을 잘 모른 답니다. 흑흑흑 ^^

  9. 2009/12/28 14:37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무릎꿇지 아니한 칠천을 남겨 두신 것처럼 곳곳에 기독인 블로그는 존재합니다.
    다만 그것을 한줄에 꿰지 않아서 그렇겠죠.
    세이하쿠님이 그동안 구축해 놓은 힘으로 추진하신다면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이곳 시골에서 우리 교인들을 상대로 하려니 맞장구치는 사람이 없어서 힘이 빠집니다.
    세이하쿠님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08년 10월 3일(금) 저녁 7시에 주님의나라교회에서 1회 통일기도회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통일에 대한 염원을 모은 기도회로 평화한국의 허문영 대표의 사회로 CBMC-NBI 이상숙 위원장님의 기도, 조동진 목사님의 "다시는 두나라로 나누이지 아니 하리라"라는 주제의 설교와 한민족복지재단의 김형석 목사의 "북한 선교를 위하여", 주님의나라 교회의 최은상 목사의 "복음 통일을 위하여" 통일건국기도회 배기찬 교수의 "북한 선교 단체의 연합을 위하여"의 기도와 한민족복지재단의 기획본부장의 입장에서 통일기도운동에 대한 소개로 진행되었습니다. (김형석 회장님께서는 두통으로 갑자기 못오셨습니다)아직까지 매번 바뀌는 찬송가로 인해 찬송가 할 때 항상 입 다물고 있는 신참 기독교인이지만 이러한 자리에서 어떤 미래 비전에 대해 피력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신의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통일기도운동은 한민족복지재단의 김형석 회장님의 발제로 기획된 프로젝트인데 현재 북한관련 전문가와 많은 기독교 단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기획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북한의 특수성으로 인해 통일이나 북한 관련 사업이 결코 녹록지 않음을 인식한다면 이것은 성공의 확율보다 실패의 확율이 더 큰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만 뜻을 가지신 분들이 역사에 기록될 가치를 만들어 나가려는 열정과 의지는 점점 구체화 되고 선명해 지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화 되면 더 능력있는 분들과 열정을 가지신 분들로 인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어제 시간의 제한 때문에 미처 드리지 못한 몇가지 이야기를 제 블로그를 통해 해볼까 합니다. 사실 세이하쿠는 아직 4개월도 않된 초보 기독교인이라서 그런지 비교적 종교적인 관점이 아닌 시대적인 관점과 역사적인 관점에서 통일기도운동의 가치를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 세대간의 괴리감과 헤게모니의 이동
    반목과 대립에서 소통과 통합으로
    과거의 기독교에서 미래의 기독교로
    새로운 시대의 기독교의 역할
    이제 인터넷&신세대 연구가 필요한 이유

세대간의 괴리감과 헤게모니의 이동

흥미로운 세대간의 대결 구도
지금 인터넷의 급격한 생활화는 결론적으로 말하지만 기독교의 위기상황을 초래하게 됩니다. 물론 이것은 다른 종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지금의 10~20대와 40~60대간의 괴리감은 엄청난 속도로 증폭될 것이며 이것은 결국 세대간의 대결 구도로 고착화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포퓰리즘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며 시청각적이고 감각적인 면에 집중하는 신세대와 경력으로 검증되고 학력으로 인정 받는 구세대는 각기 정반대적인 캐릭터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며 이것은 정치적인 성향에 즉각 반영되어 서로 반목하고 대결할 구도로 발전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구도는 돈이 없지만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사회적인 반향을 극대화 하는 신세대로 빠른 속도로 헤게모니가 이동하게 되며 이것은 사회, 문화 전반적인 흐름에 큰 변수로 작용하게 됩니다.

사회적 의미의 소통 시스템
특히 한국사회의 주류세력은 인터넷이란 미디어에 대해 이해하려고 하거나 적응하려고 하지 않아(사실 아직도 한국 사회는 통제의 사회이거든요^^), 아니 적응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괴리감은 심각한 사회적인 대결구도로 고착화 될 가능성이 크며 서로에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점점 더 자극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등에 업고 정치적인 세력이 등장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은 지금의 상황으로 봐서는 거의 그대로 구현될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아무도 이러한 상황을 원하지 않지만 어느 누구도 중간에서 소통을 하려는 의지나 소통의 사회적인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지요. 즉 앞으로 사회적으로 소통의 시스템을 만든다는 것은 우리 역사에 매우 중요한 가치일수 밖에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정통 기독교와 미래 기독교
종교나 신앙에서 기존의 느린 템포나 흐름을 고수하는 정통 기독교의 경우 많은 신도의 유입을 기대할 수 없어 완만한 하강 곡선을 그리며 쇠락하게 될 것이며 조심스럽게 시대적인 흐름에 적응하는 새로운 의미의 기독교가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게 보여 집니다. 종교적인 관점에서 시대에 대한 적응이라는 것은 이단으로 몰릴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지만, 지혜로운 선지자들에 의해 시대적인 통찰력을 가진 수의 분들이 이런 길을 걸어나갈 가능성이 크며 그것은 기독교계의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즉, 인터넷에 최적화 되는 새로운 의미의 기독교가 나올 가능성이 크며 그것은 신세대와 구세대중, 신세대 선교활동의 구심점이 되겠죠. 이러한 신세대는 당연히 인터넷 세대이므로 미래 기독교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새로운 바람을 몰고올 가능성이 있으며 이것은 정통 기독교와는 사뭇 다른 길을 걸어 갈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를 중심으로 연구를 해 오던 많은 전문가들은 미래를 예측하고 대응하는 전문가들에 밀릴 수 밖에 없으며 이것은 한국 기독교에서 미래 세대를 연구하고, 미래 종교를 연구하며, 대한민국의 미래 역사를 연구하는 시대적인, 역사적인 당위성이 여기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위기는 위험이며 기회이기도

10대나 20대가 한국 사회전체를 움직일 것이라는 생각을 누가 해보기나 할까요?
대립을 포용하는 소통의 시스템은 과연 있을수 있을까요?
기독교가 인터넷으로 인해 바뀌게 될 것이란 생각을 누가 해 보기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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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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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5 00:38

    앗 신앙생활 정말 축하드립니다.ㅎ
    온라인이 정말 기독교에게는 위기이자 기회이지요.

    개인적으로 성공적인 온라인 출애굽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 2008/10/06 23:27

      앗 이럴수가 오늘 집사람이 출애굽이란 단어가 자꾸 떠오른다고 이상하다고 하던데.....집사람은 출애굽이란 단어를 들어본적이 없거든요^^ 뭔가 하여간 울림이 있는것 만은 틀림없습니다. 고맙습니다.

  2. 2008/10/05 12:29

    북한이야 정권이 바뀌면 기독교가 급속하게 퍼질 가능성이 높겠지만, 한국 교회는 물론이고 세계의 무수한 선교사들이 포교활동을 해도 끄떡도 안하는 일본 사회는 기독교로 봐서는 난공불락의 요새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야 무교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국 교회가 일본에서 열성적으로 선교활동을 하는 것을 보면 이제는 어느정도 결실은 내도 될 시기인 것 같지만, 여전히 일본 사회는 미동도 안하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일본에 비해 한국이 가진 경쟁력 있는 콘텐츠는 온라인게임과 함께 기독교라는 강력하면서 풍부한 콘텐츠(콘텐츠라 표현해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문제는 두 콘텐츠가 아직까지는 일본 사회 주류로 나서지 못하고 있고, 또 좋은 인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한국을 대표하는 두 콘텐츠가 일본 사회를 밝고 풍성한 사회로 이끄는 기폭제가 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2008/10/06 23:29

      아.....역시 오픈검색님의 시각은 남다르시군요. 일본과 기독교라.....좋은 화두를 던져줘서 감사합니다. 작은 열정들과 노력이 모인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수 있을 것 같네요. 멀리서 항상 응원해 주세요^^ 아리가또고자이마스!


오늘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박안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뭐 항상 그렇듯 김정기 대표님과 점심식사를 겸해서 한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박안나님과 두번째 만남이였지만 마치 오랜 친구처럼 격의 없이 웃고 떠들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워낙 시끄러운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주변에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지만 ..... 참, 오랜만에 꼬날님도 만났군요. 에너자이저  꼬날님을 보면 저런 열정과 활력이 마냥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마침 더 좋은 인연을 따라 새로운 둥지를 트신 것을 알고 진심으로 축하를 드렸습니다. 짝짝짝 우리 모두는 변화하고 발전해 나가는 과정이겠지요.


제가 참여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과 북한 선교 관련 단체에서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려 하고 있습니다. 뭐 아직 구체화 되기 전이라서 구체적으로 적기 뭐하지만 미래 한민족 통일을 대비한 것으로 북한 선교적인 차원의 웹서비스를 개발하려 하고 있습니다. 다른 점은 웹1.0 방식이 아니라 웹2.0 방식의 도입을 통해 기독교 네티즌들에게 기도를 나누고 공유하며 민족과 신앙에 대해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아직 총론만 나와 있는 상태이며 보다 많은 전문가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비전과 철학, 방향을 잡아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mission

이 부분에 대해 김정기 대표는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표현하였으며 오늘은 박안나님에게 뜻을 전하고 큰 방향에서 함께 코어맴버로 참여를 해, 어떠한 목표를 설정하고 어떠한 비전을 공유하며 출발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시스템이나 나머지 부분들은 그 뒤에 천천히 붙여 나가면 되는 것이거든요. 북한과 신앙과 통일이라는 결코 쉽지 않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어떠한 철학과 비전을 목표로 단계적인 방법을 찾아 추진해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는 단순히 비즈니스적인 부분 못지 않게 신앙적인 면과 열정과 사명감까지 필요로 한다고 보여집니다. 이제 신앙생활 3개월 지나가는 세이하쿠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조차 없는 한계 상황인 셈이지요^^

unification

박안나님께서 제안하신 대로 기독교이면서 웹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집단 지성을 통해 이것이 구현 된다면 가장 좋겠지만 만약 그것이 어려울 경우 대안도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여간 기독교계에서 한번도 시도된 적이 없는 이번 프로젝트에 거는 기대 이상으로 두려움과 걱정이 앞섭니다만 내가 우리가 되어 손 잡고 하나 된다면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시간을 가지면서 젊은 기독교분들과 교제를 나누면서 더 많은 분들을 참여 시키고자 하며 이 비즈니스 모델을 단지 웹사이트가 아니라 의미와 가치가 있는 웹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볼 작정입니다.
northkorea

보다 구체적인 그림과 방향, 그리고 비전과 철학이 나오는 시점에서 블로그를 통해 함께 할 분들께 알릴 것인지 아니면 오프라인으로 네트워킹을 할 것인지 아직은 정해진 것이 없으나 단계적으로 구체화하여 각 부분을 담당해 주실 분들을 찾아 나설 예정입니다. (다음달 동안 좀 많은 분들을 뵙고 참여와 도움을 요청해 볼 생각입니다^^ 30~40대 중심의 코어멤버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웹서비스가 수익의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선한 영향력을 목적으로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가장 폐쇄적이고 비밀스러운 북한에 대한 선교의 메시지라고 하는 관점에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
여하간 박안나님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큰 역할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주시리라 확신해 봅니다. 결단에 감사 드리며 연변 과기대에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박안나님^^


구교형 목사(성서한국 사무총장),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김형석 목사(한민족복지재단 회장), 박영환 교수(기독교통일포럼 사무총장), 박원호 집사(포항성시화운동본부), 배기찬 교수(충남대학교), 유관지 목사(감리교북한교회연구원 원장), 윤현기 목사(평화나눔재단 공동대표), 이상숙 권사(CBMC-NBI 위원장), 이수봉 목사(기독교북한선교회 사무총장), 조기연목사(한기총 통일선교대학 국장), 주도홍 교수(기독교 통일학회 대표), 최은상 목사(주님의나라 교회), 최재분 사장(신앙세계), 허문영 박사(평화한국 대표), 오일환 박사, 윤은주 사업국장, 최윤원 사무국장(평화한국) 외

이제, 통일기도운동이 시작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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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키워드들

    2008/09/25 23:59 | Tracked from 박안나의 블로그: 마케팅과 미션

    자꾸만 연변, 북한.. 이러한 키워드들이 요즘 저에게 다가오네요.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이 이끄심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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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5 23:15

    언제나 좋은면을 보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이하쿠님.
    안 그래도 요즘 오래 만나뵙지 못해 궁금했는데, 오늘 급만남 너무 반가왔습니다. 맛있는 거 사주시겠다는 약속, 지키시는거죠? ㅎㅎ

  2. 2008/09/26 23:42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9/30 21:59

      마음으로만 응원해주시지 마시고 직접 도와 주시면 않될까요? 하하하하 나중에 어느 정도 구체화 되면 메일이나 블로그로 꼭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 2008/10/02 14:58

    세이하쿠님 반가운 소식이네요. 박안나님은 개인적으로 함 만나고픈 분이신데 언제 기회가 될까요? 크리스챤블로거들의 집단 지성에 관심이 많습니다. 초대해 주시면 기쁜 마음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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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교수, 제 선입감이 완전히 틀린 경험을 가지게 된 분이 이승훈 교수입니다.
부끄럽게도 그 경험은 저의 좁은 가치관의 오판이기도 했습니다. 흑흑흑

유레카 리더쉽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리더쉽 교육을 처음 받게 된 세이하쿠는 ROTC에다가 공수부대 출신의 태권도 공인 7단의 이승훈 교수에게 배울게 뭐가 있겠냐고 뒷짐지고 강의를 듣던 태도에서 정확하게 말하자면 15분만에 열렬한 추종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지식의 깊이나 넓이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제 마음속에 숨어있던 열정을 자극하는 카리스마였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제가 느끼는 전혀 새로운 경험이 였으며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자발적 동기부여"의 생활화를 알게 해 준 스승이기도 합니다.

세포는 본능적인 이끌림을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인터넷은 시각을 비판적으로 발전시키는 묘한 매력이 있는데 그것은 리더쉽 같은 교육의 강사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원리이기도 합니다. 리더쉽 교육의 본질 보다는 강사의 태도나 강의의 완성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저는 그런면에서는 좀 둔한가 봅니다. 오직 이승훈 교수만 클로즈업되어서 보이니까 말입니다. 저는 그것을 세포가 당기는 사이라고 표현 한 답니다. 예전에 제 집사람과의 만남에서 그랬었던 이끌림과 흡사합니다. 이거 분위기가 좀 그렇군요 ^^

훨씬 더 큰 꿈과 열정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많이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그는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겉으로 보는 입장에서 평범한 인물이 아님은 쉽게 알 정도로 비범하다고 해야 하나요? 무서운 속도로 세상 사람들이 감히 꿈꾸지도 못하는 목표로 날아가고 있다는 점은 확실 합니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이 함께 힘을 보태고 있고 거시적으로 볼 때 우리는 꿈을 구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학적 결합의 가능성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 만나 물리적 결합이 아닌 화학적 결합이 가능할까요? 많은 개인적 이해관계와 개인적인 입장에도 불구하고 팀을 이루어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요? 결코 쉽지 않겠지만 쉽게 포기하지도 않을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본  게임은 시작입니다.

부탁 드리건데, 이전의 이승훈 교수는 잊어 주세요^^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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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9 13:26

    오홋, 자칫 잘못하다가는 부인께서 샘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 2008/09/10 22:44

      ㅋㅋㅋㅋ 집사람과 함께 유레카 리더쉽교육을 받고 있답니다. 같이 좋아하는 관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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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늦은 이야기이지만 한민족복지재단의 홍보대사로 고혜성님이 위촉되었습니다. 음 최근에 "고혜성의 자신감대통령 대한민국에 않되는게 어딨니? 다되지!"란 책을 출간 하기도 한 고혜성님은 최근 한민족복지재단의 김형석 회장님과의 미팅에서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다양한 방법에 봉사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 왔으며 한민족복지재단측은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봉사나 사역은 실제 너무 많은 변수를 내포하고 있어 그 뜻이 실행에 이어지는 과정 자체가 고난의 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서 실망을 하시고 등을 돌리기도 하는데 그것은 봉사하고 싶은 의지가 있더라도 쉽게 봉사할수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임을 이해해야 할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실 남북관계는 남측이 주도권을 쥔 것이 아니라 도움을 받는 입장인 북측이 주도권을 잡는 입장임을 고려해 본다면 세계적으로도 흔하지 않은 특수한 상황이 바로 한반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셈이죠. (저는 이것을 북측인민의 자존심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본답니다^^) 결국 이러한 특수성으로 인해 스스로 결단을 하더라도 구체적인 실행에 들어가면 만만치 않은 힘겨움이 발생하게 되어 사진 몇 컷의 홍보대사에 머무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좋은 결과로 나타나게 되길 기도 해 봅니다.

고혜성님의 홍보대사 위촉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리며 한민족복지재단의 선한 사역과 고혜성님의 아름다운 의지가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려 합니다. 다시 한번 고혜성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혜성의 자신감 대통령 : 대한민국에 안 되는 게... 상세보기
&lt;b&gt;고혜성&lt;/b&gt; 지음 | 토담미디어 펴냄
사업가이기도 하며 개그맨이자 영화배우로 맹활약 중인 고혜성이 전해주는 자신감 제조법. 일구에게...를 외치던 백수 고혜성은 학생으로, 사업가로, 방송 MC·리포터로, 그리고 조만간 다시 선보일 개콘 대본...

대한민국에 않되는게 어딨니? 다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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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8 17:15

    책 내용을 보니 자신감으로 역경을 헤쳐나오신 분인것 같군요.
    북한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이 많겠지만, 그런 자신감이 바탕이 되어 홍보대사 역할도 잘 하실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런이런......정말 이러시면 곤란하죠.

자원봉사 시간제공으로 청소년을 꼬시는 단체들이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블로거이신 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이 작성하신 글인데 사실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과 제가 마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앵벌이를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글을 적어 놓았더군요^^ 사실 이런 글들에 무척 익숙한 저이지만 저에 대한 비판은 감수하겠지만 비영리로 좋은 일들을 묵묵히 해나가고 있는 일반 민간단체나 NGO들에게 큰 악영향을 끼칠수 있다는 생각으로 인해 답글을 달지 않을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제가 드리는 글이 좀 날카롭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이 하신 말이 얼마나 많은 NGO와 청소년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상처를 주는 말인지를 아신다면 반성도 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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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한번 보세요.



제가 가장 싫어 하는 것이 글을 토막내어 반론하는 것이지만 이번 경우는 예외로 반론글을 구체적으로 달겠습니다.

참여가 미미한 여러 대회 또는 각종 행사에 초,중, 고등학생을 유혹하기 위하여 자원봉사 확인서를 제공한다. 어찌보면 시간을 투자하였으니 당연히 제공하여야 할지 모르겠다.(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이 작성)

+ 자원봉사가 그렇게도 나쁜 것일까요? 지금 하는 수많은 자원봉사들이 유혹(꾀어서 정신을 혼미하게 하거나 좋지 아니한 길로 이끎)이라고 생각하니...보이지 않는 수많은 자원봉사는 분명 입시 위주의 경쟁적인 학교 교육에만 치중되어 있는 학생들에게 큰 정신적인 도움을 주고, 내가 아닌 나와 연결되어 있는 이웃과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직, 간접 경험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유혹이라는 단어는 좀 선동적인 단어이네요^^


무슨 의미일까.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해볼려고 해도 그런 생각이 안든다. 응모가 저조할지 모르니 당근을 던진 것인가, 아니면 알리고자 하는 대상이 청소년이기에 참여를 독려하고자 함인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한데 조금만 다시 생각해 보면 그것을 이용하여 청소년들을 강제동원하는 것이다. 또 다른 의미에서는 노동력 착취다. 자원봉사 2시간이 얼마나 큰지는 모르지만 이런 것으로 청소년을 유혹하여 참여하게 한다는 발상 자체가 문제이다. 한민족복지재단이 어떤 단체인지 알 수는 없다. 워낙 이런 단체가 많으니 알 길이 없다.(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이 작성)

+ 한민족복지재단의 우리하나 프로젝트가 길어진 이유, 말그대로 촛불집회나 기타 다른 인터넷의 이슈로 인해 참여가 저조한 것은 사실입니다. "추측은 가지만"이라고 음모론적으로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한민족복지재단이 응모를 하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준다는 것이 청소년의 강제동원으로 논리가 확대가 되는군요. 게다가 노동력 착취라니요? 그리고 청소년 유혹이라고까지 적어 놓으셨네요^^ 덕분에 한민족복지재단은 무척 나쁜 단체가 되고 우리하나 프로젝트는 청소년에게 무척 해로운 온라인 프로모션이되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한민족복지재단이나 제가 하는 이런 프로모션들이 사회에 악영향을 끼친 매우 나쁜 것이군요.

+ + + + +


그렇습니다.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나쁜 짓을 했습니다.^^
청소년을 유혹하고, 강제동원하고, 그들의 소중한 노동력을 착취했습니다.
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처럼 청소년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주는 한민족복지재단과 이땅위의 NGO단체들은 모두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을 기획한 저는 더 참회하고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하나 UCC의 가치는 자원봉사인정 보다 커
우리 청소년들에게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북한에 대한 생활이나 그들의 삶에 대해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하고 그들의 아픔을 돕기위해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그들 스스로 하기엔 너무 어려운 수준의 ucc(글, 사진, 동영상등)를 만들라는 것은 일상적으로 즐기는 수준이 아니라 부모님이나 교회의 인터넷을 잘아는 분들의 도움(참여)를 통해 남과 북의 괴리감을 좀더 좁혀 보기 위한 아이디어 입니다. 죄송하게도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북한동포를 돕는 ucc를 만드는 것이 우리 청소년들의 노동력 착취이고 강제동원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북한 아이들을 돕는 ucc는 현실에서 자원봉사 하는 것 이상으로, 인터넷에서 다른 많은 사람(청소년 포함)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보다 상위 개념의 봉사 행위라고 생각한 저희는 자원봉사 시간을 당연히 인정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은 것입니다. 게다가 부모님들까지 함께 참여 한다는 것은 저희로서는 그 이상을 드릴수 있다면 드리고 싶다는게 솔직한 마음이지요. 길거리에서 청소하는 것 보다 훨씬 더 큰 노력과 정성 그리고 많은 참여가 있어야 우리하나 UCC를 만들수 있다는 것을 조금만 생각해 보면 그 가치를 누구나 알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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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질과 조중동식 논리는 이제 그만!

블로거의 도덕성이란 것이 뭘까요? 보다 많은 관심을 이끌기 위해서는 조중동 같은 제목과 논리로 블로고스피어에서 눈길만 끌면 훌륭한 블로거가 되나요? 그것이 사회에 유익하고 공익적인 가치를 지향하는 모습인가요? NGO가 지금까지 한국 사회에 미쳐온 긍정적인 가치들과 학생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자원봉사 같은 개념들은 딱정벌레님의 논리에 폄하되어서는 않될 큰 가치이며 앞으로 더욱 더 높이 평가 받아야 할 것입니다. 낚시질을 하더라도 제발 대상의 본질을 이해 하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잡아야 할 사회적인 현상에 비판을 가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지만 딱정벌레님의 서툰 논리와 얄팍한 낚시질 때문에 좋은 일을 하는 대다수의 대한민국 ngo와 자원봉사자들이 사회적으로 지탄받게 된답니다. 당신 한사람의 그릇된 글 때문에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NGO 단체의 사람들이 지금 분노하고 속상해 하고 있습니다. 꼭 그러셔야 하나요? 그런데 이제는 그런 낚시질을 그만 하실 때도 되지 않았나요? 책도 많이 읽으시던데 왜 약하고 힘 없는 NGO까지 당신의 횟감이 되어야 하나요? 올블로그 2007년 우수블로거이신 오선지위의 딱정벌레님?


충동적인 낚시질을 참아 보는 것도 도덕성을 기르는 지혜로운 방법이랍니다.
한번 참아 보시면 그만큼 성숙된 마음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리퍼러 보다가 링크가 깨어져 있길래 한참 찾았습니다. 답글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의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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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에 관한 이중적 잣대 - 낚시질에 대한 글을 보고

    2008/07/27 16:12 |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살다보니 참 별일도 다 있다. 잡글을 적는 블로그의 이름이 유명(?)한 블로거의 글의 제목으로 나오다니, 너무나 큰 영광을 주신 세이하쿠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글을 시작하려 한다. '자원봉사' 시간제공으로 청소년을 꼬시는 단체들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잡글에 대한 반론이다. 글의 제목은 블로거의 낚시와 조중동식 논리글이 미치는 고통 - 오선지위의딱정벌레?이다 역시 유명한 블로거이기에 제목도 거창(?)하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잡글을 '논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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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와서 사진 촬영을 해 가는데 한번도 사진을 받아보지 못했다고 매우 투덜 거리며 포즈를 잡아주신 스님입니다. 무척 남성적이고 멋진 스님이신듯 합니다. 어두운 법당에서 어슬렁 거리시면서 나오는데 순간 몹시 무서웠다는......거의 연예인 수준의 포스를 가지신 분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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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아름다운 기와 색깔입니다. 한국의 기와가 수수한 색이였다면 여기는 무척 화려하고 멋진 칼라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붉은 색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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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설명을 듣지못해 잘 모르고 들어간 고분입니다. 무척 아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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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방함, 시원함, 자상함, 매너, 강직함등의 형용사들로 표현할 수 있는 김참사님이십니다. 젠틀맨 오홋! 따님이 김일성종합대학에 다닌다구, 자기도 거기 출신이라서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평범한 아빠?이기도 합니다^^ 시간이 되면 좀더 이야기도 나누고 싶었는데 농담만 하였네요^^ 일단 다음을 기약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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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동명왕릉 세계문화유산 등록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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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을 중심으로 좌측은 장군이고 우측은 문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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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하고 수줍은 느낌의 포즈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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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내부 단청은 남쪽의 화려하고 원색 계열과는 다르게 중성색 위주의 고상한 색감이 많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색감의 배색을 무척 좋아하는데 눈이 시원해 짐을 느꼈습니다. 뭔가 이국적인 분위기가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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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왕에 대한 모든 전설을 이렇게 사실적인 벽화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안내하시분 여성분의 감칠맛 나는 이야기와 더불어 전설이 마치 살아있는듯 생생하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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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마선이 굉장히 남성적이지 않습니까? 북쪽의 문화는 이렇게 남성적이고 강직한 스타일이 눈에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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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서 내려서 걸어 들어가라는 비석입니다. 무척 먼거리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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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내부의 기념품 가게 입니다. 소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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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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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왕릉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구할수 없어서 일단 패스 합니다.

이번 평양방북기는 한민족복지재단의 지원으로 평양의 문화와 한민족복지재단의 북한 지원 사업에 대해 파악하고 시장조사를 하기 위함입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은 단계적으로 북한에 대한 지원을 구상하고 있으며 그것과 병행하여 세이하쿠의 시각으로 작은 규모의 민간지원을 추진해 보려 합니다. 마침 북한 영변 원자로 냉각탑을 폭파하고 미국이 테러지원국 해제에 착수하였고 적성국교역법도 폐지한다고 뉴스에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역사의 흐름에서 큰 변혁의 시간속에 우리는 흘러가고 있으며 정치적인 관점과 달리 인도주의적인 관점에서 북한과 남한은 커뮤니케이션 되어야 하고 서로 이해의 폭을 넓혀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이 우리를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점진적으로 통일을 향하는 필수적인 단계로 본다면 누군가는 이러한 작은 소통과 교감을 시작해야 하고 그것에 대한 열정과 신념을 유지해야 하지 않을까요? 남북간의 관계는 정치적으로 항상 민감하고 위험한 환경이란 것을 전제로 한다면 이러한 소통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성인것 같습니다.

남북이 조심스럽게 주진하는 작은 소통과 교감 그리고 이해의 통로,
한민족복지재단 우리하나 프로젝트가 시작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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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항공
북한 유일의 민용항공인 고려항공은 과거「조선민항」으로 불렸으나, 92년 10월 1일 현재의 명칭으로 개칭하고 마크도 새로 바꿨다. 고려항공 마크에 대해 북한 선전매체들은 『김정일의 따사로운 품을 형상화한 붉은 색으로 두른 원안에 기쁨과 행복의 상징으로 날개를 펼쳐 날아가는 두루미의 모습(한반도 상징)이 푸른색으로 그려졌다』고 소개했다.고려항공은 소련에서 제작한 AN-24, IL-18, TU-138, TU-154기종 등 주기종 29대와 보조기종 35대 등 총64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선 1개 노선과 국제선 6개노선 등 모두 7개의 정기노선과 전세기 등을 운항하는 기타 비정기노선에 운항하고 있다.고려항공이 운항하는 국내선은 평양(순안)-함흥(선덕)-청진 노선이 유일하다고 전해진다. 이외 순안을 중심으로 혜산·개천·삼지연·어랑·회문 등지에 소형 항공기 및 헬기를 부정기적으로 운항한다.'평양-선양', '평양-블라디보스토크', '평양-베이징', '평양-하바로프스크', '평양-방콕', '평양-마카오'를 운항하는 정기 노선과 기타 비정기 노선에 취항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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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제 비행기인듯 합니다. 빨간 글자가 러시아 글자가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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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북한에 들어가는 직접적인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구요, 북경이나 심천공항에서 고려항공을 이용하는 것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나마 몇편 되지 않아 불편함이 있다고 합니다. 보기에도 오래된 기종으로 살짝 불안 하기도 하였답니다. 그런데 조종사분들의 실력이 장난이 아니라구 하네요. 한민족의 손기술을 예로 들지 않더라도 북측의 최고수준의 조종사분이 운항하는 것이라서 무척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몇배나 큰 중국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서 심천공항으로 가는 것보다 작은 구식 고려항공기의 평양으로 가는 여행이 훨씬 더 안락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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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좌석 등받이가 엎어지게 되어 있어 발을 올릴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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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북한적인 아름다운 기내 스튜디어스 입니다. 약간의 북한 억양과 절제된 듯한 매너가 독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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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이 북한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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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평양 순안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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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순안공항
북한의 유일한 국제공항으로서 평양도심으로부터 북쪽 약 30km에 위치하고 있다. 고속도로와 경의선 철도가 이 지역을 지나고 있어 쉽게 평양으로 진입가능 시설로는 관제탑과 항공기가 이륙하는 활주로 2개를 비롯해 저중파 비지향성 무선등대(NDB), 초단파 방향탐지무선국(VDF), 계기착륙장치(ILS), 거리측정장치(DBE), 초단파 전방향성 무선등대(VOR), 정밀접근탐지기(PAR) 등의 착륙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공항의 관리는 조선민용항공총국 산하 지방공항관리사무소에서 하고 있음 외국으로 취항하는 국제선은 모두 이곳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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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건방진 모습의 세이하쿠 입니다. 북한 평양 공항에 발 도장을 찍었다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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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려항공 비행기 티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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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로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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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항공과 평양 순안공항의 모습은 시간을 약간 뒤로 되돌려 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그냥 들어서 아는 것과 직접 보고 아는 것이 너무도 다른 곳이 북한이 아닐까요? 어저면 크게 과장되고 왜곡된 정보로 인해 필요 이상의 거부감과 피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적인 정보는 그래서 중요한 것인가 봅니다.^^ 뭐든지 있는 그대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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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학생소년예술단 평양학생소년궁전

소년예술단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중앙위원회 최 휘비서를 단장으로 한 지휘 및 지원단 24명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예술단을 비롯한 평양 소재 5개 예술단에서 금성제1, 2고등중학교 학생들로 선발한 8∼17세 단원 78명 등 모두 10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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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 협주를 보았는데 거의 정점의 수준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입에 아....으.....헉, 뭐 이런 탄성이 끊이지 않고 나온 대단한 연주였고 남성적인 박력과 여성적인 섬세함 그리고 아름다운 하모니등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대단한 연주였습니다. 반드시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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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옷이 바뀌더군요. 대여섯번 가량 옷을 바꾸면서 춤을 추는 재미있는 테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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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 학생소년궁전 소개만경대 학생소년궁전은 청소년 학생들의 종합적인 과외 교양기지로서 1988년 5월 2일에 준공됐다. 평양시 만경대 구역 광복리에 자리잡고 있는 궁전의 총 부지면적은 30만 평방미터이며 연건축면적은 10만 3천여 평방미터이다.궁전의 건축형식은 온 나라 어린이들을 한품에 안아키우는 형상으로서, 궁전을 찾아오는 청소년들을 두팔을 벌려 한품에 안아주는 듯 부드러운 반원의 곡선미로 형상된 이 궁전은 과학, 예능, 체육부문의 소조실과 훈련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2천석 규모의 초현대식 시설의 극장과 도서관, 체육관, 수영장, 전자오락관 등 대중과외 활동부분들이 있고 과학홀, 자연홀 동물표본 선물관들을 갖추고 있다.야외에는 자동차 운전실습장과 체육경기장, 로라스케이트장, 춤추는 분수가 있다.궁전건설에 들인 총투자액은 1억달러 규모로서 궁전건설에 이용된 대리석과 화강석은 약 5만 평방미터이고 유리는 2만 평방미터이다.궁전 앞마당 대계단의 중심축상에는 하늘로 날아오르는 듯한 대형장식조각 [행복의 꽃수레]가 있고 그 양쪽에 [나비와 수탉], [달나라 만리경] 등 6점의 동화를 형상한 조각품들이 있다.홀 바닥에는 대리석과 보석으로 형상화한 목단꽃(북한 국화)이 그려져 있으며, 하루 학교공부를 끝낸 평양시내 인민학교, 고등중학교 학생들이 궁전에 찾아와 자기의 희망과 소질에 따라 과외활동에 참가한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과학토론회와 실험실습, 제작활동과 실기 훈련을 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더 깊이, 더 폭넓게 인식하고 체득하며 한가지 이상의 기술을 소유해 가고 있다.궁전의 모든 교육조건과 모든 설비들에 대한 이용은 국가부담으로 되어 있어 학생들은 무료로 교육을 받고 있다. 궁전에서는 수백명의 교직원들과 유능한 직외교원들이 학생들의 과외활동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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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인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대형사진이 인상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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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이것도 백미였습니다. 얼마나 잘하던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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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도착하면 공연하는 학생들의 실습실을 학생들이 가이드해줘서 구경할수 있다고 그러더군요. 직접 실습실에 들어가 학생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그들의 연습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볼수 있었을텐데 평양학생소년궁전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바로 공연을 볼수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어디서나 미래는 어린이들의 것이겠지요.

빠른시간내에 한국에서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공연을 다시 한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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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학대학병원

    ○ 위치: 평양시 중구역 련화동
    ○ 규모 : 외래병동 1개동, 입원병동 5개동, 간호원학교, 부속건물 10동, 병상 1200 bed.
    ○ 의사 400여명, 간호사 600여명 근무
    ○ 년간 이용 환자수 : 60-70만명
    ○ 병원 설립연월일 : 1948년 9월 28일
    ○ 사업연혁: 북한 평양의학대학병원과 2000년 11월 3일 심장병전문부문과 병원현대화 사업을 위해 적극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여 체결한 어린이심장병센타 설립 및 병원 현대화 지원 합의서와 2001년 4월 2일에는 재단의 의료협력기관인 서울대병원과 평의대병원이 의사와 진료지원/진료와 관련된 직원의 교육/기타 환자진료 및 교육/흉부외과 부문의 우선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여 체결한 협약서에 따라 추진. 어린이심장병센터는 2년여에 걸쳐 서울대 병원의 기술지원을 받으면서 CT, Angio 등 대형장비를 이전 설치하는데 성공하였을 뿐 아니라, 6차례나 남측 의료진이 방문하여 심장병 수술 등 학술교류의 성과를 거두었음. 현재 현대화 2단계로 인공신장실 설립, 3단계로 안과, 홍문내과 현대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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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근무할때 땅에 놓인 것을 당까라고 해서 환자나 물건등을 이동하는 데 사용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담요를 당가로 만들어 환자를 이동하는데 사용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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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는 환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그림으로 그려 환자분들의 이해를 돕고 있었습니다. 지금 부원장님께서 설명하는 것은 역대 평양의학대학병원장들의 사진에 대해 설명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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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남측에서 지원하여 새롭게 만든 병실인것 같습니다. 비교적 정갈하고 고급스럽고 깨끗한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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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학대학 건물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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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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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정말 지원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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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약품을 저렇게 병에 담아 놓는것 같습니다. 마음이 짠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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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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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지질을 한번 주의 깊게 봐 주세요. 그리고 피 검사 하는 유리의 상태를 잘 봐주세요. 정말 그들에게 의약품이 절실히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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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학대학 병원이 이정도 상태라면 다른 곳은 더 말할 나위가 없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들에게 장비는 물론 의약품, 소모품에 대한 지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 그들을 치료하는 것에 대해 어떠한 조건이 있을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보다 많은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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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1960년대 동구라파에서 수입된 의료기인데 소모품을 구랗수 없어서 그냥 비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실제 북한에는 수리 못하는 장비들이 많이 있었으며 그것은 환자 진료에 어떠한 도움도 되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게다가 한국의 모병원등에서는 폐기처분하기 직전의 고물 의료 장비를 북한으로 보내고 공치사를 하고 있어 북측의 반발을 사고 있답니다. 사진 찍기 위한 도움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도움과 지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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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닫이 문을 열고 본 수술실 풍경입니다. 직장암환자의 수슬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뭘 더 할말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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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의료품을 지원해야할 당위성을 알려주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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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학대학병원 앞에 있던 앰뷸런스 차량입니다. 십자가 표시가 청테이프로 된 것 보이시죠? 앰뷸런스를 지원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진정성이 아닐까 합니다. 북한을 돕는 다는 것도 단순한 추억이나 기록의 의미가 아니라 진정 그들을 위하는 마음과 함께 교감하느 마음이 선행 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거기엔 어떠한 정치적인 사항도 관여 될수 없습니다. 우리는 병원 복도에서 아픈 몸을 이끌고 치료를 받고자 하는 북한 동포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속에 아스라한 아픔을 공통적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작은 교감이지만 이렇게 사진과 글로서 그들의 모습을 나눌수 있다면 우리의 따스한 마음도 모을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합니다.

북한에 의료품을 지원해 주시고자 하는 분들의 도움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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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4 16:21

    북한의 병원이 저정도라면 진짜 우리도 도와주고싶은 심정이네요? 물론 김정일이 가는 병원이나 당간부들이 가는병원들은 시설이 깨끗하다고 들었지만...

    • 2008/08/18 08:37

      이 병원은 한국으로 치면 서울대학교병원같은 곳입니다. 북한에서 손꼽히는 병원이지요. 많은 도움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2. 2008/09/12 17:26

    아차! 그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치료를 받는 봉화진료소의 내부도 공개되었는데요? 물론 1호병실에서 치료를 받으시지만... 내부병실을 보니 그냥 평범해 보이더군요? 그럼에도 봉화진료소는 당간부계층이상자가 아니면 치료를 못받는곳이니...

    • 2008/09/18 21:05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단순히 방문한 차원이니까요. 봉화진료소는 어디있는 건가요????

  3. 2008/09/24 12:58

    세이하쿠님! 봉화진료소의 내부는 공개되었지만 어디에 있는지는 공개를 못하게 하고있습니다! 오직 김정일가족들만 진료할수 있는곳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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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로 본다면 마을회관 같은 곳입니다. 비교적 한국보다 천정까지의 거리가 높아서 시원시원하구요 벽화를 많이 그려서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마 북한의 유화나 그림은 이렇듯  메시지 전달의 차원에서 사실적인 묘사가 무척 잘되어 있으며 평양의 예술품 상점에서 보니 인상파 스타일의 그림이 많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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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전농장에서는 문박사님이 복토직파 농법을 전수해 주시는 입장이라서 그런지 최고의 대접?을 해 주시더군요. 약전농장에서 나는 농산물로 진수성찬을 차려 주셨는데요, 조미료 하나 없이 만든 요리는 그야말로 북한측 음식중에 자연의 담백한 맛이 대단한 음식이였습니다. 북한의 보통강려관에서의 호텔음식맛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맛있었다고 말슴 드릴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담백한 음식의 맛이 남쪽의 맛과는 전혀 다른 담백함과 정갈함 그리고 풍류가 있었습니다. 저두 먹기 급급해서 사진 찍을 생각도 못하고 숫가락 부터 대다가 허겁지겁 카메라를 들고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북한에 가시게 되면 북한 인민의 음식이 그대로 배여나는 약전농장의 음식을 꼭 드셔 볼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근데 이것이 가고 싶다고 갈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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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고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민물고기라고 하는데 향과 맛이 무척 좋았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뼈가 선명한 파란색이였다는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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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토장국이라고 그러더군요. 우리나라 말로하면 된장찌게 정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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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토종닭다리입니다. 쫄깃쫄깃한게 감칠맛 나는 ........음 군침이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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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감자인데 한번에 세개를 후닥 해치웠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것은 오리알입니다. 소주는 직접 담은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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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고구마도 맛이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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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음식의 인상적인 부분은 김치가 물김치처럼 국물을 많이 해서 한 공기식 주는데 그냥 김치만 먹어도 맛있을 만큼 입에 간이 딱 맞다는 점입니다. 그것에 비하면 한국의 김치맛은 양념이 진하고 강하다고 해야 하나요. 대체적으로 북한의 음식은 담백함과 소재 자체의 맛을 그대로 살리는 스타일로 원래 강하고 자극적인 것을 싫어하는 저에게는 딱 맞는 맛이라고 생각 됩니다. 하여간 돈을 주고도 못 먹는 약전리 음식에 대해 이렇게 알려 드리는 것이 부족할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제가 전달해 드리고자하는 것은 충분히 아시겠죠?

두말할 나위 없이 북한의 음식 점수는 100점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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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5 16:30

    어제 대구평화인권영화제에서 어느 녀학생의 일기라는 영화를 봤는데, 사람사는게 다 마찮가지더군요. ^^;

    북한은 딴세상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조금이나마 깨주는 영화를 본 후, 세이하쿠님의 평양방북기를 보니, 한민족이란 사실이 더욱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

    • 2008/07/12 22:11

      우리는 결국 다른 모습으로 사는 하나란 생각을 해 봅니다. 북한에 가보니 사실 남침할수 있는 여력이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들의 삶은 힘겨워 보였습니다. 평양이 그러할진대 다른 곳은 어떨지......이제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이 필요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 드립니다^^

  2. 2008/08/04 16:16

    저 음식들 북한의 시골에서는 비교적 잘나온 음식이라네요? 아마도 비교적 부유한 협동농장이라서 저렇게 음식을 잘 차리나봐요?

    • 2008/08/18 08:35

      부유한 협동농장이 아니라 한민족복지재단이 지속적으로 기술을 제공하고 생산량을 증대 시켜주는 특별한 관계의 농장이기에 융숭한 대접을 받는 것입니다. 일반 북한사람들이 먹는 음식과는 정성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3. 2009/07/08 14:27

    우리나라 김치는 빨갛다못해 피같고 맛도 너무 양념이 들어가 너무너무맵고 짜다는거얘요! 반대로 북한의 김치는 적당하게 빨갛고 맛도 새콤하면서 닝닝하다는...

한민족복지재단은 북한 식량난의 근원적인 해결을 위해 복토직파 농법의 기술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이 복토직파농법이라는 신농법을 북한 농민들에게 전수하고 있는 박광호(朴光鎬.50) 한국농업대학 교수의 말을 인용 하자면 볍씨를 뿌려 모를 키웠다가 다시 논에 이앙하는 보통의 방법과는 달리 직접 볍씨를 논에 파종하는 방법인데 남한의 농업전문가들이 나서 파종부터 생장과 추수까지 지도를 해 오고 있습니다.

복토직파농법은 못자리와 모내기가 필요한 '이앙법'과 달리, 바로 기계로 씨앗을 심음으로써 모내기를 거치는 농법에 비해 노동력과 경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고 화학비료 사용량도 줄이는 친환경 농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 교수는 이 농법을 1994년에 창안한 뒤 2년간의 예비실험을 거쳐 1996년에는 특허를 신청해 1998년 등록됐고, 2005년 전남 나주에서 첫 산업화에 나서 현재까지 남한 전체 논 면적의 1%가량인 1만 정보에서 이 농법을 도입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약전농장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약전농장 : 평안남도 숙천군 약전리 소재 협동농장 / 농장원 6000 여명 / 면적  2400ha(약 720만평) / 현재 재단과 농업협력사업 진행 중이며 재단에서는 총 240만평의 쌀농사를 돕고 있음 / 2006년도 북한 내에서 쌀 생산성 1위를 하여 중앙정부에 수여하는 우승기를 받음 / 현재 3년째 한민족복지재단과 농업협력사업 진행 중

이번 복토 직파농법에 대한 기술 전수는 함께 동행한 문 박사님께서 직접 헌신 하셨습니다. 북측에서는 인력이 아무리 동원 되더라도 단위 면적에 대한 소출량에 관심이 많았으며 우리측에서는 비슷한 소출량을 보이더라도 노동력이 현격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다른 작물을 재배한다던지 가내 수공업을 하여 농가의 부가가치를 올리는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3년간의 기술 이전과 시험을 통해 북한 동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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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토직파 농법의 기술을 북한 농업박사님에게 지시하시는 문박사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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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사님과 함께 웃으며 사탕을 나누는 약전농장 여성 위워장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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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신 모습이 너무 멋진 북한 농업 박사님이십니다. 너무 잘 생기셔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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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전농장 회관의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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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하사하신 깃발입니다. 듣기로는 약전농장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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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도 1월에 김일성 주석에게 받은 표창장이군요. 허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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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964년 1월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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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전 농장에 있는 울릉도 단풍나무 입니다.
○ 미국 북부, 캐나다에서는 추운 기후에 강한 사탕단풍나무에서 시럽을 채취하여 식용으로 사용하고 있음에 착안하여 북한의 추운 기후에 적당한 사탕단풍나무 식재를 통하여 북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당분을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울릉도산 고로쇠 단풍나무 100그루를 북한에 심어 현지 적응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현재 2년째 성장 중입니다.
○ 캐나다산 사탕단풍나무와 당도의 차이가 없는 울릉도산 고로쇠단풍나무 묘목을 약전리 농장에 심은 상태이며 8년 이상 된 나무 한 그루에 평균 연간 138리터 시럽 채취가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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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의 방북에 세심한 배려를 해주신 김참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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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사님과 담소중인 한민족복지재단의 김형석 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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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의 탑이 많이 보이던군요. 주체사상이나 기타 구호, 슬로건등을 적어 놓은 조형물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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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만 가시면 거의 나오실 생각을 하지 않는 문박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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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땅에 싹이 나는 것이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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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투리 땅에도 옥수수를 심어 놓은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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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참사의 모습입니다. 저랑 무지 말다툼 하면서 애정이 싹튼 관계 입니다.^^ 다시 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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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웃는 모습이 소탈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남과 북은 하나일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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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풍성한 추수로 우리 모두의 노력이 구현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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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장님과 무척 친밀한 북한 똥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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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사님과 방사장님의 웃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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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유채꽃을 볼수 있었는데요 한민족복지재단의 김형석 회장님의 말을 들어 보자면 “유채종자가 식용유로 활용할 수 있구요. 비누를 만들 수 있고 대자체가 좋은 비료가 되어지고 바이오 에너지를 만들어서 농장에서 필요한 농기계의 기름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활용방안이 있기 때문에   북측에다가 단순히 농사가 먹는 것만을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생활에 유익을 주는 종합적인 작물이라고 하는 것을 한번 확인시키고, 새로운 방안을 찾아보자는 의미에서 이번 유채 종자 파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 동행한 분 내역
김동수 JSM헬스케어
김형석 한민족복지재단 회장
문헌팔 공주대 교수
박성호 세이하쿠닷컴
방기석 보신양행 대표
이덕철 연세대의대 교수
이상숙 소예회장

약전리 농장에서 한민족복지재단이 지금까지 북한측과 함께 만들어오고 있는 복토직파 농법은 그 자체가 남북화합이고 남북경협이며 남북이 함께하는 큰 가치일수 밖에 없습니다. 보다 큰 가치를 위한 우리 모두의 열정과 헌신으로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가치들이 북한 동포의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음으로 북한 약전농장의 순 무공해 밥과 반찬에 대해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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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2 19:54

    저희가 모르는 곳에서 많은 분들이 남북한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넓은 평야지대에 논이 잘 정돈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인데, 물이 부족한 것인지요? 몇몇곳은 땅이 갈라질 정도도 말라 있군요.

    위의 똥개는 올 여름을 넘길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멋진 사진과 글 잘 보았습니다.

    • 2008/06/22 21:34

      네 저두 남한과 북한을 잇는 많은 사람들의 헌신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이 부족한게 아니라 그냥 맨땅에 씨를 부린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기래서 지금보시는 것이 복토직파의 전형적인 모습인거죠. 물이 않보이는 것이 정상입니다^^ 북에서는 개를 많이 먹는다고 하더군요. 우리와 비슷합니다. 저두 궁금한게 식용인지 관상용인지.....음....아무리 좋게 봐도 애완용 같지는 않더군요.

  2. 2008/06/23 11:35

    바라만 봐도 흐뭇하군요.
    정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계속 관심을 가지고 보겠습니다. 세이하쿠님 수고좀 더 해주세요.. ^^

  3. 2008/06/24 23:20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더 어려웠군요..

    • 2008/06/26 08:01

      네 사진에 담지 못한 부분이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할 부분들이죠. 현실은 사진보다 더 어렵답니다.^^ 미고자라드님 화이팅!

  4. 2008/09/12 17:24

    북한에도 똥개가 있네요? 햐~ 고놈들 참 순하게 생겨따! 북한에서는 최근에 애완견을 키운다는데... 아마도 수도 평양같으면 부유한계층에서나 우리처럼 요크셔테리어, 말티즈, 푸들, 시쭈, 포메라니안등 애완견들을 키울것으로 추정될겁니다!

    • 2008/09/18 21:04

      ㅋㅋㅋㅋ 강아지 이름을 많이 아시네요^^ 제가 북측의 부유한 계층에 가보지 못해서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5. 2008/09/24 13:00

    ㅎㅎㅎ 그러게요? 암튼 북한에선 애완견을 많이 키운다는거 사실입니다! 김일성도 생전에 개를 무척 좋아해서 죽기전에 수십마리의 강아지들을 직접 양육했다고합니다!

    • 2008/09/25 22:27

      이 댓글까지 읽으니까 점점더 궁금해지는군요. 박혜연님의 블로그도 없으니 ...... 궁금궁금^^ 어떤 분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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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이 단위 프로젝트라도 그 일을 성공 시키기 위해서는 온 열정을 다해야 하는 법입니다. 일이란게 요상해서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집중하며 그것을 성공 시키기 위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인간 개인의 능력에서 일부분만을 사용하거나 제한된 시간을 활용한다고 해서 성사 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점이 간과되고 있습니다. 안철수님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우리 모두는 거의 비슷한 내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을 하는 수준이 아니라 성공 시키는 수준이 되려면 개인이 가진 모든 역량을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열정, 도전정신, 흔들리지 않는 의지, 지식, 노하우, 인맥, 시간등을 총 동원해도 사실 성공시키기 어려운 것이 사실인것입니다. 당연히 일을 성공시키고자 하는 소수의 리더들은 그들이 가진 거의 모든 자질과 역량과 시간을 그 일에 투입하며 그들이 가지고 온 개인 브랜드까지 투영시켜서 성공을 하려고 몇배의 노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개인의 한계를 초월하기 위해 팀을 구성하게 되는데 팀원 개개인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자발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리더는 직접 솔선수범하여 팀원들로 하여금 리더가 보여주는 일에 대한 성과를 도출하여 그들에게 할수 있다느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리더가 팀원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과정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인 리더가 스스로 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증명해 내야 한다는 사실이며 이러한 가치가 팀 전체에 큰 이익으로 돌아 올것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긴가민가 하던 팀원들은 리더의 증명과 일의 가치와 그 일이 성공했을때 개인에게 돌아올 이익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서서히 스스로 가동되기 시작하게 됩니다.

리더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가치를 팀원에게 인식시키고 더 큰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추진해 나가도록 그의 모든 것을 적어도 팀원들이 움직일수 있는 적절한 시간동안 지속적으로 투입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목해야 할 점은 이러한 고통이 아무것도 없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상황에서 혼자 그러한 것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굽히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리더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믿음과 신념을 굽히지 않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리더는 다른 사람들이 손해보지 않을 정도의 시간만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모든 리소스를 투자하여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를 가치로 승화시키는 사람인 것입니다.

가치가 생성 된다는 것은 방정식과는 다른 수많은 변수를 거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만들어진 가치는 공유 될수 있지만 가치를 만드는 것은 극소수의 리더들과 초기 열정적인 희생, 봉사자들이 있기 때문이란 점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결국 일의 성공은 일에 미칠수 있는 신념을 가진 리더와 그 리더와 인생을 함께하는 소수의 초기 열혈 봉사자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들에 대해 공치사를 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들에 대한 노력과 열정의 평가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루의 시간중에 한두시간 정도를 하례하여 일을 성공 시킨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 경험으로 하나의 일에 대해 거의 미쳐서 추진해도 성공은 커녕 일이 될까말까한데 초등학교 학생의 시간표 대로 정확하게 구분되어 순간순간 그것에 집중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너는 왜 그렇게 구분하지 못하냐고, 구분하여 균형감 있게 진행하라고 한다는 것이 무척 이상적이지만 얼마나 비현실적으로 들리는지 .....물론 리더나 팀원들의 능력을 문제 삼는다면 할말이 없지만..... 적어도 사회에서 가치를 만든다는 것은 숙제를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란 점이죠.

가치가 없을 때와 가치가 생기고 있을 때의 사람의 마음은 다를 수 밖에 없겠지요.


브이코아의 운영진분들중 방관자 분들과 한쪽다리 걸친 분들께서는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기여자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가치는 결코 쉽게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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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5 23:05

    브이코아가..생각보다 잘 안되나 보군요..

    솔직히.. 브이코아.. 큰 매력 못느끼고 있습니다 ㅡㅡ;

    • 2008/06/26 07:59

      브이코아는 기업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당연히 힘든 부분이 있을수 밖에 없죠. 이스트라님에겐 큰 매력이 없어도 저에겐 너무도 중요하고 소중한 의미랍니다. 댓글 고마워요^^

  2. 2008/06/26 23:15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허영만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수서역 부근의 가정집인데 작업실 같은 곳으로 몇분의 제자?분과 함께 계신 곳을 비가 무지 오는 날 찾아 뵙고야 말았습니다. 어릴적에 허영만님의 만화책에 심취한 추억과 타짜란 영화에서 까메오로 나오신 푸근한 얼굴을 기억하기에 만나기 전부터 무척 설레고 흥분되었습니다. 제가 사진 촬영할 정황이 없어서 인증샷을 보여 드릴수는 없다는게 아쉽네요. 최근 SBS에서 식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화에, 영화에, 드라마에 역시 대단하신 분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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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허영만 선생님의 자필사인인데요. 글씨의 획 놀림에 따스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멋스러움이 가득 배여 나옵니다. 허영만 선생님의 만화의 가치가 단순한 하나의 선으로 복합적이고 미묘한 감정을 표현하는 탁월한 감각에 절로 고개가 숙여 지더군요. 감각에 연륜까지......진정 존경합니다^^ (저두 한때 만화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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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선생님께 북한 음식에 대한 OSMU 콘텐츠 개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미 북에 한번 방문하신 경험이 있는 허영만 선생님께서 몇가지 질문을 하셨고 그것에 대한 저의 생각과 밑그림에 대해 서로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북한에 대해 좀 아시는 분들께서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 일이기도 한 북한 요리 콘텐츠 개발, 북한요리 콘텐츠 개발을 성공 시킬수 있는 확율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만, 않되는 이유를 찾기 보다는 될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사실, 될 수 없는 이유를 제가 500가지는 이야기 할수 있을 것 같아서리.....ㅡ,.ㅡ

허영만 선생님은 세이하쿠의 제안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기 그지 없습니다.
타짜의 허영만 선생님은 과연 "콜"을 할까요? 아님 "다이"를 할까요? "레이스"를 할까요?

결정의 시간이 다가 오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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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2 00:31

    북한에 잘 다녀오셨나보군요, 담아오신 이야기 보따리가 기대가 됩니다^^
    저도 초등학교 중학교 때는 만화를 무척 좋아해서 요즘 아이들이 PC방에 살듯 만화책방에서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업 만화를 좋아해서 박봉성님의 만화를 즐겨 보았습니다만, 허영만님의 만화도 많이 본 기억이 나네요.

    • 2008/06/22 19:33

      하하하 박봉성작가면 저랑 비슷한 연배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만^^ 사실 제가 제일 좋아 했던 만화는 드래곤볼이랍니다. 대학교때 드래곤볼 때문에 강의를 무지 빠졌다는.....ㅋㅋㅋㅋ 북한 이야기가 오늘부터 올라 갑니다. 재미있게 봐 주세요.

  2. 2008/06/23 13:30

    고 박봉성 작가가 살아계시다면 올해 연세가 60쯤일 겁니다.

    허영만 선생님 친필 사인~
    부러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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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 11일날 평양에 방북할 계획입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의 기획본부장의 입장으로 3박 4일간 평양을 방문하여 북측의 관계자들을 만나보고 7월 대한민국 블로거의 평양방북 프로젝트와 8월 우리하나 UCC 공모전 프로젝트에 대한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결정하게 위한 목적입니다. 사실 한민족복지재단은 지난 10년간 북측에 약 5천만불어치의 식량과 의약품을 지원한 NGO단체로서 대한민국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민간단체 이기도 합니다.

현재 인터넷 프로모션으로 국내 파워블로거분들을 모시고 평양에 방북하는 프로젝트와 일반인들의 UCC를 통한 참여로 평양을 방북할 수 있는 두가지 프로젝트 이외에 별도로 아직은 공개할수 없는 콘텐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이렇게 방북할 예정에 있습니다. 처음 평양 방문이라서 통일교육권 방북교육도 낯설었지만 두려움 보다는 설레임과 기대가 더 큰 것을 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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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만원으로 이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을 해 보세요라는 우리하나 프로젝트는 인터넷으로 북한 동포를 돕기위한 식량지원의 일환으로 네티즌및 일반 블로거분들에게 전파되어 나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시국이 촛불집회로 인해 그리 쉽게 전파되고 있지 못해 마음이 좀 아픈게 사실입니다. 게다가 북한 식량지원이 국제 정치적인 변수와 북핵문제로 인해 단절된 만큰 북측의 고통은 더욱 커져 있는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식량의 지원 뿐만 아니라 상호 교감과 이해를 넓히기 위한 방북행사이니 한민족복지재단의 마음 씀씀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분을 모시고 3박4일간 평양을 방북하는 체류비가 한화로 약 200만원 가량 된다고 하는군요^^ 만만치 않은 금액인데 한민족복지재단에서 무료로 지원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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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프로모션인 7월 대한민국 블로거의 평양방북 프로젝트와 8월 우리하나 UCC 공모전 프로젝트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효과적인 NGO 마케팅 및 후원 시스템 확립은 흥미로운 도전이며 과제이기도 합니다. 현재 윤여길님, 정영진님, 박동민님, 정윤석님, 정기수님, 양홍균님이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계시며 월요일 부터는 포탈 사이트나 블로그관련 사이트와 협력하여 이번 7월 대한민국 블로거의 평양방북 프로젝트와 8월 우리하나 UCC 공모전 프로젝트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상업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블로거가 평양을 방북하여 그들의 삶과 생활속에 직접 체험해 본다는 것은 금강산 관광 이상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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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 소개

설립 목적은 민족화해와 평화증진이며 국제연합의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예멘 등의 해외 국가와 북조선,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다.재단 회장은 김형석이다.

한민족복지재단은 이사진의 구성이 화려하여 박은조 목사의 인맥을 짐작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3]. 변호사 이용훈, 서울대 교수 장달중, 대성그룹 회장 김영대, 4선 국회의원 김형오, 전 국회의원 이영일, 서울대 교수 박재형, 통일연구원 평화기획연구실장 허문영, CTS 기독교 TV 사장 감경철, 전북일보 사장 서창훈, 전 성균관대 의대 교수 한인권, 공안과 원장 공영태 등 저명 인사들이 전현직 이사이다. (위키백과 참조)

약칭은 KFWA이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이 상호 협력하여, 민족의 삶을 향상시키고 함께 발전하며 세계 평화와 인류복지에 기여하려는 취지로 운영되는 국제 NGO이다. 1991년 북한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의료품 나누기 운동'으로 시작하여, 1995년 11월 한국선명회(현재 월드비전), 국제기아대책기구와 연대하여 평양에 제3인민병원을 개원하였다. 1997년 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았고, 다음해에 통일부로부터 사회문화분야 남북협력사업자로 지정되어 공식적인 대북지원단체가 되었다.
1999년 남북이산가족 교류 주선 단체로 승인을 받았고, 공익성 기부금 대상 단체가 되었다. 2001년부터 롯데백화점과 함께 북한어린이돕기, 아프간어린이돕기 등의 바자회를 전개하고 있으며, 2002년 국제협력단(KOICA)에 회원단체로 등록하였다. 2003년 중앙일보와 북한어린이돕기 운동을 전개하였고, 2004년 폭발사고가 일어난 북한 룡천 지역에 긴급구호품을 전달하였다.

주요 사업으로 북한 어린이를 위해 북한 13개도의 어린이병원 현대화, 어린이심장병센터 설립, 18개 유치원과 17개 탁아소를 통한 평화의 빵 급식, 부족한 생필품 나누기 운동, 제약공장 설립과 구급차 보내기 등의 사랑의 의약품 나누기 운동을 하고 있다. 해외 활동으로는 아프가니스탄에 의료봉사단 파견, 이라크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팀ㆍ봉사팀 파견, 우즈베키스탄에 의료보건 후원, 이란에 구호지원금과 긴급 구호 물자 전달 및 의료활동과 희망의 집 건립 프로젝트 시행, 해외동포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소식지 <한민족사람들>를 발간하고 있으며, 본부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있다.(네이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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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대해 많이 배우고 느끼고 돌아 오겠습니다.
북한과의 관계에 기여할수 있는 블로거와 블로고스피어에 대해 고민하고 돌아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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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0 01:13

    후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 2008/06/10 11:11

    정말 내부를 볼수 있는것일까요?
    기대됩니다. 계속 올려주세요!

  3. 2008/06/11 21:00

    어서 시국이 안정이 되어 이런 뜻깊은 일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일 수 있으면 좋겠군요.

    북한에서 블로그에 글을 쓰신다면 더욱 멋진 일일텐데 북한의 인터넷 환경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몸 건강히 잘 갔다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2008/06/21 19:11

      하하하 북한엔 인터넷을 못한답니다. 보통강려관에 머물렀는데 인터넷과 핸드폰 없이 5일을 휴가 보내듯 지냈답니다. 오픈검색님 북한 보내 드리면 여기 한국으로 오실수 있으세요? ^^

  4. 2008/06/12 11:12

    이야. 부럽습니다~~ 후기 정말 기다려지는군요.

  5. 2008/06/17 03:45

    얌군입니다...
    뒤늦게....
    암튼 블로그얌이 함께하며 도와드릴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할 까 합니다...
    연락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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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북한 가보자!!! 우리하나 프로젝트 UCC 공모전

<일정>
-6월 1일~7월 20일 : UCC 접수
-7월 30일 : 당첨자 발표

<북한 방문>
1) 북한 방문 8월 1차 방북 :  3명
2) 방문 기간 : 8월 20일~23일 (3박 4일간)
3) 기타 : 북한 체류비 및 모든 경비 무료 지원
4) 필요서류 : 여권, 주민등록증 사본, 명함판 사진1매(추후 개별 통보)

<특전>
- UCC 올리는 초,중,고학생들에게 자원봉사 시간 인정 (2시간)

<북한 방문 세부 일정>
- 묘향산-보현사-약전농장-모란봉-을밀대-대성산성-남포관문등 세부일정 추후 재 공지
- 관광이 아닌 북한 사람들의 실생활을 접촉할수 있는 기회 제공

<참여방법>
1. 먼저 카메라나 캠코더를 준비 합니다.
2. 스케치북이나 칠판, 종이 같은 것에 후원하는 내용의 재미있는 글을 적습니다.
3. 내용에 북한 동포 몇명을 도울 것인지 적어 주시고 그 금액을 후원해 주세요.
4. 그것을 들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재미있는 포즈나 표정이면 더욱 좋습니다)
5. 개인 블로그가 있을 경우 사진이나 동영상을 개인 블로그에 올리시고
   이 공지사항에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
6. 개인 블로그가 없을 경우 글과 사진, 동영상을 kfwa@hankorea.or.kr로 메일로 보내 주세요.
7. 보내주신 ucc를 선정하여 3분을 평양으로 모시고 갑니다^^

<UCC 선정 기준>
재미있고 기발하며 독창적이고 행복한 감정을 교감할 수 있는 상식적인 잦대로 선정
가족의 경우 학생이 선정되었을 때 보호자 1인 동행 가능
기본적인 방향하에 창조적이고 기발하며 독창적인 표현도 가능
정치적인 일체의 이미지나 글귀는 탈락의 요소(이 행사는 정치적인 행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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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한민족복지재단 http://www.hankorea.or.kr/
대표전화 : 02-3471-9814
대표팩스 : 02-3471-9822
대표메일 : kfwa@hankorea.or.kr

우리하나 프로젝트 UCC 공모전은 당신의 후원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UCC 공모전에도 참여 하시고 평양에 가는 행운도 잡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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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날, 돼지 한마리 잡았습니다

    2008/07/20 15:13 | Tracked from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 : 라이프 대구

    복날, 다들 몸보신 든든히 하셨나요? 저는 돼지 한마리 통째로 꿀꺽했습니다. ^^ 지난 달이었죠. 제가 구독하고 있는 세이하쿠님의 블로그, Blog Marketing bible*에서 우리하나 프로젝트로 UCC 공모전을 한다는 소식을 들은 후 한번 참가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북마크를 해놨었는데, 게으른 탓에 뒤로 미루다가 그만 잊어버리고 있었죠. ^^; 그러다 어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찾아갔더니, 어이쿠! 참여 기한이 오늘(20일)까지이더군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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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6 17:47

    우와, 이거 경품이 엄청 쌔군요.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

    • 2008/06/07 20:42

      ㅋㅋㅋㅋ 강호의고수인 미고자라드님이시군요^^ 파워블로거인 미고자라드님은 ucc 공모전 말고 다른 것을 준비하였습니다. 오늘 새벽에 개봉합니다. 제가 볼때 ㅋㅋㅋㅋ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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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Lafforgue의 북한 어린이 사진


2008년 가장 가치 있는 온라인 운동에 참여 해 주세요.
1만원으로 이 세상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해 보세요.


"우리하나 프로젝트"는 만원으로 북한의 동포 1명의 한달 식사를 책임지는 운동입니다.

북한의 식량난은 지난 8월 북한 지역의 대홍수와 9월 가을장마로 인해 대단히 심각한 상황이며, 북핵문제로 인해 북한에 대한 모든 식량원조 및 식량지원이 전면 중단되어 사상 최악의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치적인 문제도 아니며 경제적인 문제도 아닌 동족의 생존의 문제란 점에서 정치와 종교를 넘어선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명분이기도 합니다. 북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생존은 중국이나 해외와 다른 관점이 필요하며 그것은 한민족이라는 거시적인 안목에서 필요한 우리의 헌신적인 사랑이기도 합니다.


"우리하나 프로젝트"는 만원으로 북한의 동포 1명의 한달 생존을 책임지는 운동입니다.

세계적으로 급등하는 농산물 가격은 북한 가정에 큰 타격을 미치고 있으며 그들의 건강은 물론 생존까지도 위협받는 입장에서 세계 어느 나라도 북한에 식량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인도주의적이지 못한 일이기도 합니다. 인간으로서의 생존과 존엄은 그들이 이념이 다르다고 폄하 되거나 비하되어서는 않되는 당연한 가치임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전반적으로 위기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식량의 원조도 최소한의 생존의 조건이 아니라 그들이 건강을 되찾고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최소한의 영양의 기준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현재 유동적인 농산물 가격을 절충한 결과, 북한 동포 1명이 1달 동안 섬취해야 할 식량이 한화 1만원으로 산정 되었습니다.


"우리하나 프로젝트"는 만원으로 북한의 동포 1명의 한달 존엄을 책임지는 운동입니다.

우리하나 프로젝트는 지난 10여년 동안 북한에 5천만 달러 어치의 식량과 기타 물자를 지원해 오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의 주최로 아름다운 동행, 크리스천 투데이, 브이코아, 세이하쿠닷컴등이 시작하는 범국민적인 모금운동입니다. "우리하나 프로젝트"는 우리의 관심과 사랑으로 만들어 가는 북한 가정의 건강한 생활과 삶입니다.

고맙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 소개 (네이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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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나 프로젝트"UCC를 보내 주세요!

"우리하나 프로젝트"는 북한 청소년을 돕고자 하는 모든 분들의 UCC 참여를 기대 합니다.
"우리하나 프로젝트" UCC는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 하에서 자유롭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잘 모르시겠다구요? 위의 사진처럼 메시지를 적어 사진을 촬영해서 보내 주세요^^


[자세한 방법]
1. 카메라나 캠코더를 준배 해 주세요.
2. 스케치북 같은 종이를 준비해 주세요.
3. 북한 동포 몇명을 도와 줄 것인지 마음속으로 정해 보세요.
   ( 1명당 1만원이니 5명이면 5만원, 10명이면 10만원이 되는 거죠^^ )
4. 스케치북에다가 위의 내용이 들어간 돕겠다는 취지의 재미있는 글을 매직으로 적어 주세요
   ( 예 : 저는 13살짜리 북한 친구 2명을 돕겠습니다! 부산의 엄지공주^^)
5. 그것을 가슴 부분에 대고 사진 촬영, 동영상 촬영을 해 주세요.
6. 우리하나 블로그나 한민족복지재단 우측 후원하기 베너를 클릭해서 송금해 주세요
   ( 예 : 위의 경우는 2명이므로 2만원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우리은행 1005-201-314631 예금주 : 우리하나
7. UCC를 우리하나 프로젝트 블로그로 보내 주세요.
   (블로그가 있으면 트랙백을 걸어 주시고, 블로그가 없으면 메일로 보내 주세요)
8. 접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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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나 프로젝트" UCC는 참으로 특별한 UCC 프로모션입니다.
왜 특별하냐구요? 그것은 정성껏 UCC를 만들어 참여한 분들중 몇분을 선정하여 3박 4일간 북한을 방문하게 해 드릴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NGO 사상 최초의 UCC를 통한 북한 탐방에 블로거 및 네티즌 분들의 열렬한 관심을 기대해 봅니다. 북한 방문에 비용이 들어가냐구요? 아닙니다. 북한 체류에 대한 모든 비용은 한민족복지재단과 이번 UCC 프로모션을 후원하는 기업들이 지원해 드리는 행사 입니다. 매스컴이나 책을 통해서 접하는 북한이 아닌 직접 만나고 소통하고 대화하는 북한, 그래서 더욱 뜻 깊은 의미의 우리하나 프로젝트 인터넷 UCC 프로모션에 관심과 아이디어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금강산 관광이 아닌 북한의 평양에 머무르면서 북한 사람들과 북한 생활을 체험 해 볼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즐겁고 재미있는 UCC로 만들어 보세요.

"우리하나 프로젝트" 인터넷 UCC 프로모션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래 메일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하나 릴레이 메시지는 다음과 같이 진행 됩니다.

1. 우리하나 프로젝트 측에 전화나 이메일로 참여 여부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 우리하나 프로젝트의 사진기자동영상 기자가 직접 계신곳으로 방문 합니다.
    (한민족복지재단으로 직접 오셔도 됩니다)
3. 인터뷰를 통해 우리하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이유소감을 이야기해 주시고
    북한동포 몇 분을 도울 것인지 알려 주세요. 그리고 그 숫자만큼 후원금을 전달해 주세요.

4. 개인에 대한 이야기PR와 기업이나 단체에 대한 이야기PR도 충분히 전해 주십시오.
5.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인터뷰 내용은 블로그를 통해서 사회공헌을 한 내용이 널리 알려지게 됩니다.
6. 참여하신 분들중에 몇분을 선정하여 직접 모시고 방북하는 기회도 드립니다.

우리하나 릴레이 메시지에 참여 하고 싶은 분들께서는 세이하쿠 메일 takeitkorea@gmail.com 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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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1 17:50

    좋은일입니다.
    파이터가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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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kin9님의 포토스트림(야후 플리커)


새로운 것에 대한 접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과 격리되는 정신적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무도 새로운 것에 대해 개방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며 그것을 이해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 중의 소수들은 그것을 이해 하고자 하지만 그것은 경험이나 기존의 생각, 논리속에 대입하는 것을 의미하며 역설적으로 그것은 이해 되는 것이 아니라 비판되어 질수 밖에 없게 됩니다.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새로운 것이 않될수 밖에 없는 논리를 찾아내며 사실 그것은 일정 부분 맞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한 사람은 이 시점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계속적으로 주장할 것인지 아니면 이 시점에서 외부의 의견을 수긍하고 적당히 타협하면서 포기 할 것인지를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개인의 본질적인 가치가 극명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새로운 도전을 지속하려는 사람은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갈수 있어야 하며 반드시 길의 끝에 큰 가치가 있다고 스스로 확신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역설적이게도 논리적이거나 합리적이지  않은 무모함이나 어리석음등으로 보여 질수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 문화에서 사회성이라는 큰 가치를 포기해야 하는 아픔이 수반 될수도 있으며 많은 다수의 사람들에게 지탄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게 가장 아픈것이더군요^^ 지적 수준이 뛰어나며 많은 정보를 접한 사람들 일수록 외부의 영향에 많이 흔들려서 완전한 새로움이란 것을 추구하는 것이 어렵게 됩니다. 이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그들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을 동원해서 부정하고 비판하며 심지어는 도전 자체를 만류하기도 합니다.

※ 여기서 새로운 것은 더 나은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이제껏 존재 하지 않았던 것"을 의미합니다.

고 정주영씨가 나온 TV-CF의 대사는 사업을 이루어 나가고자 하는 열정으로 보이지만 당시의 환경에서는 말도 않되는 사기라고 볼수도 있었을 겁니다. 제가 알던 분들중에 젊은 시절 대기업의 ceo로서 초특급 성공하신 분이 계신데 그분의 말씀 중에 "사업과 사기는 종이 한장 차이다" 라는 말이 기억 납니다. 큰 사업이고 큰 가치일수록 비현실적인 아이디어와 말도 않되는 비전을 현실에 구현한 것이며 그것은 단순하게 흑백논리로 재단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가치있는 길을 걸어 가고자 한다면 당신 앞에 길은 없습니다. 불안한 당신은 길을 찾기 위해 주변의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지만 그들은 당신이 길이 없는 곳에서 헤메고 있음을 지적하며 그곳에 있어서는 않된다고 말합니다. 당신은 점점 주변과 소외되며 인간적으로 위축되고 길을 못찾는 동안 경제적으로 위축 됩니다. 당신이 받아 온 모든 교육이나 지식, 정보를 총동원해 봐도 당신의 길을 알려주는 것은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절박한 시점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지식이 필요할까요? 조언이 필요할까요? 컨설팅이 필요할까요? 책속의 지혜가 필요 할까요?


그것은 내면의 포기 하지 않는 순수한 신념입니다.

그것은 스스로 받아온 교육에도 저항하고, 인터넷에 널려 있는 정보에도 저항하고, 업계의 통념에도 저항하며, 논문과 지식에도 저항할 수 있는 순수한 에너지요, 힘입니다. 종교적일 수도 있고 똥고집일수도 있지만 그것은 대개 비슷하게 보여지며 주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도 받는 그런 좋지 않은 남다름이며 이질감기도 합니다. 그러나 결국 그부분에서 가치가 생성되던지, 아니면 가치를 스스로 포기하게 됩니다.
포기하는 것은 신념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걸어 온 당신의 길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신념을 가진 많은 분들과 제 스스로에게 화이팅을 전합니다^^ 화이팅!



※ 아무도 걸어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시는 용감한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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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8 11:02

    커다란 시대의 변화를 겪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는 세이하쿠님의 추진력에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세이하쿠님의 생각과 웹진화론을 쓴 우메다씨의 생각에는 통하는 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두분의 대담이 성사된다면 환상의 대담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2008/05/19 08:00

      제가 한번 우메다씨에게 ucc를 통한 대화를 요청해 볼수 있을까요? 그건 무척 흥미로울것 같습니다만 우메다씨가 대화에 응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오픈검색님의 안목에 감탄할수 밖에 없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2. 2008/05/23 12:09

    신념, 진정성,,뭐 이런 것들이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들을 자꾸 잃어가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기 때문에 이외수 같은 분들이 아직도 사랑받지 않나 생각됩니다. 오늘도 저는 블로거를 위한 좋은 서비스는 뭔지, 어떻게하면 기업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지에 대한 많은 고민과 연구를 해 보곤 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제 결론은 삶에 대한 진정성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들이 나오지 않나 생각해보곤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길게 쓴 걸 보니 세이하쿠님의 글의 진정성이 제 마음을 움직였나 봅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얌군 드림

    • 2008/05/23 22:03

      저두 이외수님을 무척 존경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몇 번 뵈었었구요. 얌군이 말씀하신 것처럼 기술이나 테크닉이 엄청나게 발전 하더라도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은 진정성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 댓글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브이코아김종춘 목사님 뜻으로 시작된 작지만 의미 있는 모임입니다.
브이코아유영진 대표지기님과 다수의 운영위원으로 구성이되어 자발적으로 운영되는 모임입니다.
한국에는 낯선 느낌의 작은 모임인 브이코아 모임의 가치는 다음기회에 설명을 드리고 오늘은 브이코아의 콘텐츠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브이코아 콘텐츠는 기존의 컨퍼런스 콘텐츠나 모임의 콘텐츠와 무엇이 다르며 어떠한 가치를 지향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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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코아 콘텐츠는 강의를 한 블로거의 콘텐츠를 최대한 부각 시키고 검색엔진에 노출이 될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1. 블로거 강의 자료 : 파워포인트 자료를 첩부화일로 블로그에 첨부합니다.
2. 블로거 강의 자료 슬라이드쇼 : 웹상에서 이미지로 바로 볼수 있습니다.
3. 블로거 인물사진 : 고해상도 블로거의 인물사진을 촬영하여 a컷을 화일로 업로드 합니다.
4. 블로거 강의 녹취 : 글로서 강의 전체를 녹취를 하여 객관적으로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5. 블로그 동영상 클립 : 강의의 특정한  부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블로그에 업로드 합니다.
6. 블로거 개인 프로필 공지 : 강의 블로거의 프로필과 경력을 공지하여 포스팅 합니다.
7. 블로거 개인 블로그 및 홈페이지 링크
8. 강의후기 : 강의를 수강한 사람들의 강의 후기를 포스팅하거나 트랙백을 걸게 됩니다.
9. 마인드맵 : 강의 내용을 압축한 마인드맵을 포스팅 합니다.

브이코아의 콘텐츠는 강의하시는 블로거를 중심으로 최대한 콘텐츠를 만들어 효과적으로 강조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한번 강의로 다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높은 수준의 콘텐츠를 맛 보실수 있으며 브이코아 강남모임에 참여를 하실수 없더라도 브이코아 블로그에 접속만 하시면 실제로 강의에 참여 하신 것과 동일한 메시지를 전달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형 컨퍼런스나 기타 강의에서 못다한 내용의 이야기나 시간에 쫒겨 넘어 갔던 이야기들을 브이코아 모임에서 충분히 전달 하실 수 있으며 무엇보다 강의 하시는 블로거의 모든 가치를 최대한 전달해 드리는 것이 브이코아 콘텐츠 개발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블로거에 집중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이유는 브이코아 모임을 홍보하기 위함이 아니라 브이코아에서 강의한 블로거분들의 가치를 더 높여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회용 휘발성 강의에 대한 콘텐츠는 사실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콘텐츠를 만들지 않아야 컨퍼런스나 기타 강의를 유료로 모집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무료로 다른 사람의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강사 한분에 대한 이정도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전문 인력과 비용을 투입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시고 계실 겁니다.(브이코아 콘텐츠 개발은 브이코아 참여자들과 함께 개발하는 콘텐츠 입니다)

사실 브이코아의 욕심은 블로거를 담는 큰 그릇이 되고 싶습니다. 가치있는 블로거의 강의와, 유저에게 의미있는 콘텐츠라는 다양한 요리를 담는 크고 넓은 대접이 되고자 합니다. 브이코아는 빛나는 블로거의 진한 그림자의 역할에 충실할 뿐 입니다. 이렇게 보면 브이코아도 꽤 독특한 모임인것 같습니다.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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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가지 물어 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블로거 강사분께서 1시간 강의 1시간 토론과 대화를 하는 동영상이 매주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 전체의 분량을 웹에 올릴수 있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가 있나요? 블로거분들의 너무 좋은 동영상들이 6mm테이프 안에서 숨죽이고 있답니다. 아시는 분이 계시면 메일이나 쪽지로 알려 주세요^^ 한국형블로그마케팅 책을 한권 보내 드리겠습니다.

한국 블로고스피어의 실험적인 작은모임 브이코아는 매주 토요일 1분의 블로거를 모시고 1년동안 약 50여분의 블로거의 강의를 목표로 현재 운영을 하고있습니다. 이 분들의 주옥같은 콘텐츠는 오디오북으로, 전자책으로,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책으로 전파 시킬수 있도록 다양한 회사와 제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판도 좋습니다만 따스한 시각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진정한 나눔과 베품이 가치를 만들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 주세요.


뱀꼬리 : 요즘 브이코아는 인터넷 마케팅에 대한 전문가들을 모시고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5월 3일 planspace 대표 장종희 : 맛있는 블로그마케팅 이야기 (예정)

4월 26일 디자인로그 마루님 : 블로거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운영
4월 19일 마켓캐스트 김형택 대표 : 웹 2.0시대의 인터넷 마케팅 전략
4월 12일 블로거팁닷컴 제트님 :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10가지 조건
4월 일 KR컨설팅 이강락 대표이사


more..



위의 more..는 하여간 요즘 고민하게 되는 화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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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맵 정리 - 마인드맵을 하면 좋아지는 것은? (마인드맵 효과)

    2008/07/25 13:16 | Tracked from 마인드맵 활용 가이드- 만득이 블로그

    마인드맵의 효과 계획수립 계획을 세울수 있다. 정보전달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창의적 사고 보다 창의적이다. 시간절약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문제해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종이절약 종이를 아낄 수 있다. 자세하고도 큰 그림을 명확하게 볼 수 있다. 전체그림 전체그림을 볼 수 있다. 효과적인 공부법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기억 기억하기 좋다. 주제에 집중 하도록하여 단기 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변환시키는데 필요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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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2 09:40

    안녕하세요 세이하쿠님, 항상 세이하쿠님 포스트를 피드로 받아만보다가 용기내서 글씁니다. 브이코아 모임 참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2008/05/02 10:54

      토요일 오전 9시까지 강남 브이코아 모임으로 오시면 됩니다^^ v-core.kr에 접속 하셔서 참조 하세요. 고맙습니다.

  2. 2008/05/06 16:57

    매번.. 갈려고 맘먹었다가..여러가지 사정으로 못가고 있습니다... 이거 완전 양치기 소년 된듯...

    이번주에는 어떻게든 가봐야죠..에효

  3. 2008/05/08 00:13

    와~ 세이하쿠님^^ 과연 블로그계의 맹주이십니다. 세이하쿠님을 만난 것이 일생일대의 행운입니다. 함께 세워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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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거중에 악어개님이란 분이 계십니다.
(바로 위의 캐릭터 두개중 오른쪽의 검은색 박스 같은 것 보이시죠? 그게 악어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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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디자인을 하시는 분인신데요, 저희가 브이코아 모임에 캐릭터 관련 강의를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브이코아 모임에 방문해 주셔서 함께 인사도 나누고 이야기도 했는데요.
브이코아 모임 방문기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이야기를 구성했네요^^ 너무 재미있고 귀여워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다양한 가치의 블로거들이 무림의 고수처럼 곳곳에 있는  블로고스피어는 흥미롭기 이를데 없습니다.
악어개님의 감각적이고 센스티브한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로 가볼까요?

악어개님 블로그 구경가기 http://blog.naver.com/mononoke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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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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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9 23:11

    어느 날 대한민국의 심장이 되어 펄떡이는 현장이 되리라~^^ 그 현장의 중심에 세이하쿠가 서다...

    • 2008/04/29 23:52

      위크리에이션님 반갑습니다. 사실 그런 현장에 발가락 하나만 걸치고 있어도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분한 칭찬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2. 2009/04/03 13:29

    악어개님 포스트 찾다가 이렇게 들어왔네요 ㅎㅎ
    이번에 저희 캐릭터 해주신다고 했거든요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

    • 2009/04/07 23:46

      악어개님의 일러스트는 너무너무 매력적입니다. 단순함의 미가 딱 제 스타일이기도 하거든요^^ 반갑습니다. 현웅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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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무한마루치
아호: 月下氷人
H/P: 019-354-6865
E-mail:webpro@webpro.co.kr    
관심있는 분야:인터넷마케팅,유비쿼터스 ,New Tech,고대문자,답사여행
직업:  마케팅전략컨설턴트
홈페이지:http://www.marketcast.co.kr
http://my.dreamwiz.com/webpro
http://www.cyworld.com/maruchi
좌우명: 靜中有動, 動中有靜
 
무한마루치/김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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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경력 (1997년~ 현재)

 -. 現 마켓캐스트(Marketcast) 대표
         마케팅사관학교 교관 (2002년~)
 -. 한세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강사(2005년)
 -. 베타리서치앤컨설팅 리서치팀 (2002 ~2005년)     
 -. (주) MRIX 대표 (2000 ~ 2001년)
 -. (주)기획공방 이사(2000년)
 -. (주)Nworks 클럽와우 마케팅실장(2000년)
 -. 마이다스동아일보 전략기획실(1999년)
 -. 인터넷 마케팅 포럼 회장(1999 ~ 2001년)     
 -. 코리아인터넷마케팅센터 대표(1997~2003년)


주요활동:(1999년~ 현재)

-. 대학생 벤처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위원(2006년)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포팅하우스 구축개발운영사업자 선정" 심사위원(2005년)
-. 영진전문대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쇼핑몰활성화 지원단(2005년)
-. KT&G 상상Univ 전문위원(2005년)  
-. 전국대학생 경제유니버시아드 대회 글로벌 마케팅 공모전 심사위원(2004년)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우수인터넷,모바일콘텐츠제작지원 평가위원(2004년)
-. 대한상공회의소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상담위원(2004년)
-. 한국표준협회 ECRC 비상임전문위원(2001년)
-. 전자상거래 기술관리사 출제위원(2000~2001년)
-. 조선일보 인터넷 대상 평가단(2000~2001년)
-. 여성특별위원회 "여성멀티미디어 SW공모전심사위원(2000년)
-. 한국창업지원단 운영위원(1999년)
-. e-Corporation 인터넷 비즈니스 전문가 e-Experts(1999년)    

저작:(1999년~ 현재)

-. e-라운드마케팅 (2004년) [제우미디어]
-.효과적인 인터넷마케팅을 위한 웹로그분석 (2001년) [비비컴]
-.인터넷마케팅.COM(2000년) [삼각형 M&B]
-.전자상거래 마케팅 전략 (1999년) [삼각형프레스]
-. Cucina 4 - 주방가구.가전명품집/ 공저 (2005년) [인테르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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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2004년~ 현재)

-. 유비쿼터스환경하의 미래디자인패러다임 도출에 관한 연구 (2005년) [디자인진흥원]
-. 2003년 디지털 콘텐츠 해외시장 조사 - 게임편 - (2004년) [KIPA]  


기고:(1998년~ 현재)

 -.삼성전자 홈비타 웹진(홈네트워크 관련기고)
 -.월간 리테일 매거진(마케팅 트렌드칼럼 연재)
 -.월간애드타임즈 (프로슈머마케팅전략기고)
 -.Popular Science (New Tech Solution기고)
 -.스카이벤처 (벤처전략기고)
 -.월간 유통저널 (유통마케팅전략 기고)
 -.월간 인터넷, HowPC기고 (인터넷 마케팅전략기고)
 -.한국일보 인터넷마케팅 칼럼(인터넷 마케팅칼럼기고)
 -.월간 기업나라 (제조업체의 전자상거래전략 연재)
 -.인터넷 벤처신문 /월간 넷벤처/월간 웹마스터(인터넷마케팅전략 기고)
 -. i-Biznet (인터넷 마케팅 칼럼연재)

수상경력:

 -. 한국교육학술정보연구원 정보시장 우수 컨텐츠 금상수상(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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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1998년 ~현재)

-. 인터넷비즈니스 아카데미 / 인터넷 마케팅 강좌 강사(1998~99년)
-. 한겨레신문 / 인터넷 마케팅양성 과정강사(1998년)
-. LG-EDS / 인터넷 마케팅 강사(1998년)
-. e-Corporation / 인터넷 마케팅전문가 과정 강사(1999년)
-. 국제경영개발원 / 몰마스터 강사(1999년)
-. 한국경제신문사 / 인터넷 마케팅과정 강사(1999년)
-. 커머스넷코리아 / 전자상거래관리사 강사(2000년)
-. 여성능력개발센터 / 컨텐츠기획 강사(2001년)
-. 메시지파크 / 솔루션 발표회 이메일마케팅성공전략발표(2001)
-. 숙명여대 가상교육센터 / e-Biz 전문가 과정 강사(2001년)
-. 한국데이터베이스 진흥원 / 인터넷프로모션강좌 강사(2001년)
-. 삼성SDS멀티캠퍼스 / 인터넷프로모션 강좌 강사(2001년)
-. 매경휴스닥 / 웹기획자 과정 강사(2001년)
-. 구로여성인력개발원 / e-biz 과정 강사(2001년)
-. 한국생산성본부 / e-Marketing 전문가과정 강사(2001년)
-. 중소기업진흥공단 / 전자상거래지원센터컨텐츠기획과정강사(2001 ~ 2002년)
-. 네트로 21 / 웹기획자 과정강사(2001 ~ 2002년)
-. 도서출판 비비컴 / 성공 e-마케터를 위한 전략세미나 발표(2002년)
-. 한국여성벤처협회 / 이랜서(eLancer) 과정 마케팅홍보과정 강사(2002년)
-. 코리아인터넷닷컴/ 웹로그분석마케팅 전략 세미나발표(2003년)
-. 연세대디지털할리우드/캐릭터 인터넷마케팅 강좌강사(2003년)  
-. 엔터테크/ 쇼핑몰운영과정 강사(2003년)
-. 안톤컨설팅 / 웹 고객서비스 마케팅 전략 (2003년)
-. 인터넷마케팅 컨퍼런스 2003 /2003년 주요 인터넷 마케팅 트렌드 기법 및 전략 분석 발표(2003년)
-. 비벤디유니버셜 / 채팅을 통한 웹고객 서비스 마케팅 전략 (2004년)
-. 인터넷마케팅 컨퍼런스 2004 /2004년 인터넷 마케팅 트렌드(2004년)
-. 생산성본부/브랜드 커뮤니티 와 Social Network 전략 (2004년)
-. 삼성SDS멀티캠퍼스/ RFID비즈니스 전략 (2004년)
-. e-비즈연구회 / 로그분석을 통한 마케팅 전략(2004년)
-. 경북대테크노파크 인터넷쇼핑몰창업교실 / 검색엔진 마케팅 및인터넷광고의 이해(2004년)
-. 키위소프트/웹로그분석을 통한 고객분석전략 (2005년)
-. 인터넷마케팅 컨퍼런스 2004 / 2004년 주요 인터넷마케팅 트렌드기법 및 전략 분석 발표(2004년)
-. 검색광고컨퍼런스 2005 / 웹로그분석을 통한 SEM 활용전략 (2005년)
-. 생산성본부/웹로그분석을 통한 고객분석전략 (2005년)
-. 코리아인터넷닷컴/ 성공적인 매출 신장을 위한 하이브리드 세일즈 프로모션 전략(2005년)
-. 인터넷 마케팅컨퍼런스 2005 / 마케터의 크리에이티브를 자극할 국내외 마케팅사례분석(2005년)
-. 디자인 진흥원 / 유비쿼터스 환경하의 미래디자인 패러다임(2005년)
-. 온라인 고객행동분석컨퍼런스 2005/ 성공적인 인터넷마케팅전략수립을 위한데이터 및 eMetric분석전략(2005년)
-. 생산성 본부 / 커뮤니티 마케팅 전략 (2005년)
-. 성공적인 온라인이벤트&프로모션 컨퍼런스2005/ 재미있는 국내외 온라인이벤트 사례(2005년)
-. 인터파크 마케팅유니버시아드/매출신장을 위한 세일즈 프로모션 전략(2006년)
-. SK커뮤니케이션즈 사내강의 / Web2.0시대의 인터넷 마케팅 전략(2007년)
-. 한국관광공사 사내강의 / 로그분석을 활용한 고객마케팅 전략(2007년)
-. 영진전문대 ECRC / 포탈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2007년)
-. 비즈델리/ 인터넷마케팅전문가과정 강사(2003~2005년)
-. 생산성본부/ e-마케팅 전문가과정 강사(2004~2005년)
 
 LG전자, 데이콤, 하나로통신, CJ, KTH, SK커뮤니케이션즈, 디자인중심, 경수종금, 써니YNK 등 특강 동국대, 한양대, 고려대 등 대학 및 대학원 특강

동호회활동:(1996년~ 현재)

-. 마케팅 공화국(2002년 ~2006년)
-. 웹프로모션 연구회/회장(1998년)
-. 신비로 인터넷비즈니스 동호회창립/시삽(1999년)
-. 인터넷 마케팅 포럼/회장(97년 ~ 2001년)
-. 신비로 역사동호회 창립/시삽(1997년)
-. 신비로 동호회 운영자 협의회/부시삽엮임(1997년)
-. 인터넷 역사연구회 역사속의 나그네 창립/회장(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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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코아 4/19 모임은 마켓캐스트 김형택 대표께서 "웹2.0 기반의 마케팅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위의 프로필만 보셔도 막강한 내공을 느끼시죠?
너무 좋은 만남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기업체의 마케팅 관련 부서에 계시는 분들이나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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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http://v-co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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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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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이코아 4/19 마켓캐스트 김형택 대표: 웹2.0시대의 인터넷 마케팅전략

    2008/04/23 21:07 | Tracked from V-core 브이코아 공식 블로그

    web2[1].0시대의인터넷마케팅전략_Vcore_0419_김형택.ppt 마켓캐스트 김형택 대표 사진.rar more.. [강의 내용] 포탈시각에서 바라본 것들 외부활동을 하면서 블로거 입장에서 본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켓캐스터란 코리아인터넷마케팅센터에서 지금이야 넘쳐나는 것이 마케팅정보지만 그 때는 드물었습니다. 한번 인터넷마케팅정보를 제공하면 어떨까? 해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오다가 2000년 부터 어쩔 수 없는 기획자가 되더라구요 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16 04:36

    저희 대학교에서도 강의 하셨던 분이시군요^^
    인터넷 마케팅에 대해서 들으면 다음주 시험공부를 미리할 수 있는 기회겠어요^^
    이번주는 일찌감치 나가보겠습니다!!

  2. 2008/04/16 09:53

    헐헐...상당한 내공의 소유자 시군요 ^^;
    꼭 들어보고 싶은 주제이나...이 번주도 지방출장이랍니다..ㅡ,.ㅡ
    나중에 포스트를 통해서....^^

  3. 2008/04/22 23:37

    길님이 중국 출장가신다더니, 이거였나보군요. ㅎㅎ

브이코아 모임의 첫번째 강의할 블로거는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입니다. 블로고스피어의 속성이 그러하듯 본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제트님은 블로그의 활용에 대해 국내에서 가장 효과적인 테크닉을 보유 하게 계시며 무엇보다 스스로가 그러한 블로그에 대한 팁들로서 블로고스피어에 성공적으로 런칭을 증명한 능력 있으신 분이기도 합니다. 블로거팁닷컴은 이러한 제트님의 열정으로 많은 미디어에 소개가 되고 있으며 한국내 블로고스피어에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이기도 합니다.

블로거팁닷컴님의 블로그 클릭
블로거팁닷컴님의 미디어 보도자료 클릭
블로거팁닷컴의 소개 클릭
제트님 연락처 클릭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이 브이코아 모임에서 강의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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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10대 필수 조건”

1.    열정과 시간의 투자
2.    셀프 브랜딩
3.    링크의 위대함
4.    댓글의 중요성
5.    주제의 선정
6.    매너와 분위기
7.    이미지 메이킹
8.    파워블로거와 친하게 지내기
9.    도움이 되는 포스트 생성
10.    리제너레이션

제트님은 일반 네티즌이나 초보 블로거가 파워블로거가 되는 가장 명확하고 효율적인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하고자 하시며 개개인적으로 느끼는 한계와 문제점들에 대해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최적의 해결책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제트님의 의견에 따라 요번주 브이코아 강남모임은 일반 네티즌과 블로거분들이 파워블로거로서의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섬세한 기술들을 공유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점심 식사 이후 시간엔 블로거팁닷컴 제트님과 세이하쿠가 함께 블로그 콘텐츠(글, 사진, 동영상등)를 개발하는 시간을 가지려 하고 있으며 그 시간엔 강의 내용을 콘텐츠화 하는 작업을 통해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구체적인 노하우를 가져 가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블로그가 없는 분들은 이 시간에 블로그를 만들어 볼 수 도 있겠군요.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을 중심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블로그 교육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티스토리에서 오프라인 초청장을 좀 제공해 주시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 같은 것들도 해당이 되겠군요.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 같은 경우는 블로그마케팅과 매우 밀접한 연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파워블로거는 큰 어려움 없이 블로그마케팅을 할 능력을 가진 존재임을 전제로 할 때 블로그를 통한 인터넷 마케팅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의 노하우 공유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브이코아 모임에 오시는 분들께서는 노트북과 카메라등을 지참하시고 현장에서 직접 포스팅해 봄으로서 귓가에 맴도는 논리가 아닌 실제로 적용하여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도움을 얻어가시길 기대 합니다. 토요일을 가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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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코아 강남모임 :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
일시 : 2008년 4월 12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장소 : 브이코아 강남 모임 (약도 클릭)
기타 사항 : (클릭)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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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ore 블로거팁닷컴 ZET님의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2008/04/13 13:08 | Tracked from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블로거팁닷컴의 ZET님께서 강의를 하신다는 말을 보고, 브이코아에 다녀왔습니다. 브이코아는 강남에 있었는데요.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10대 필수조건' 이라는 주제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는데, 저는 일찌감치 블로거팁닷컴을 열심히 구독하고 있어서인지, 알고 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뭐, 실천은 못하고 있지만요. 파워포인트 자료가 예뻤던것 같은데, 저는 쪼끔 늦은 관계로 자세히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좀 늦게 시작해서 많은 내용을..

  2. 삭제

    브이 코아 강남모임 "블로거팁 닷컴"제트님의 강연을 다녀오며!

    2008/04/14 21:40 | Tracked from Hip Hop Supply Ship

    제목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10대 필수 조건” 1. 열정과 시간의 투자 2. 셀프 브랜딩 3. 링크의 위대함 4. 댓글의 중요성 5. 주제의 선정 6. 매너와 분위기 7. 이미지 메이킹 8. 파워블로거와 친하게 지내기 9. 도움이 되는 포스트 생성 10. 리제너레이션 브이코아 강남모임 첫 개강?이라해야하나?ㅋ 아무튼 첫 오픈을 멋지게 강의 해주신 블로거팁 닷컴 제트님 왕초보 블로거인 나에겐 높은 벽같은 블로그 운영을 쉽게 풀수 있었던 팁아닌 해답..

  3. 삭제

    구글 페이지랭크 업데이트, 블로거팁 닷컴은 5

    2008/05/03 16:48 |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티스토리 메인에 있는 레이니돌님의 페이지랭크에 관한 글 을 보게 되었습니다. 레이니돌님의 페이지랭크가 한단계 상승했다고 해요. 축하드립니다. 블로거팁 닷컴도 나와 있어서 참 기쁘더군요. 저도 한단계 상승했습니다. 레이니돌님, 감사합니다. 구글 페이지 랭크는 어떻게 산정되는지 페이지랭크의 알고리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신 분은 바로 밑에 있는 참고 포스트를 보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참고포스트☞ 이명헌 경영스쿨 구글 페이지랭크에 관한 글 htt..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08 10:20

    우앙 강의 들어보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이르네요 ㅠㅠ

  2. 2008/04/09 12:39

    아.. 정말 참석하고 싶은데, 시간이.. ㅠㅠ

  3. 2008/04/11 11:37

    제트님이 선빵날리셨군요, 으흐흐,,, 제트님과 비교해서 너무 비전문가적인 제가 뭘 할수있을까 고민됩니다. ㅠ_ㅠ

    • 2008/04/15 09:44

      하하하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구분이 필요할까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의 효용성이 중요한다고 생각합니다만....넷물고기님 화이팅!!

  4. 2008/04/13 01:17

    오늘 제트님과 세이하쿠님 만나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 2008/04/15 09:45

      기차니스트님 너무 멋지더군요^^ 자주 뵙고 싶어요. 역시 사람은 이렇게 소통하는 맛이 좋은 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브이코아 강남모임이 생겼습니다. 블로거와 아카데미, 비즈니스 그리고 네트워크라는 4대 핵심 가치를 가지고 강남역에서 모이는 모임인데 김종춘 목사님과 유영진 대표지기님이 앞장서서 블로거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모입니다. 세이하쿠는 우연히 들렸다가 함께 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느슨한 연대의 풀뿌리 모임이라서 무척 매력이 있습니다. 브이코아 강남모임에 대한 개요는 여기에서 보실수 있구요, 브이코아 오시는 길은 여기를 참조 하시면 됩니다.

브이코아는 블로거가 블로거에게 강의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토요일 9시부터 한 시간 동안은 초청 받은 블로거분이 강의를 진행해 주시고 그 다음 한 시간은 강의에 대한 내용이나 블로거에 대한 내용으로 토론이나 대화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평소에 물어 보고 싶던 것을 물어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서 발언, 대화 하실 수 있는 시간이 주어 집니다. 쌍방향 소통을 중시하는 모임이라서 일방적인 강의 보다는 대화 속에 인사이트를 찾아 가시길 바래 봅니다.

사실 브이코아 모임의 강의를 하시는 블로거분은 몇가지 자랑스럽게 생각하셔도 될 부분이 있는데요, 브이코아 모임에서의 강의와 토론은 100% 촬영이 되어 모인터넷신문사 웹사이트에 고정 노출이 될 예정 이구요, 개인 브랜드 구축에 도움을 드릴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브이코아모임의 미래 가치에 동참 하실 수 있는 가족의 혜택도 드립니다. 블로거의 가치를 인터넷을 넘어 오프라인에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블로거가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는 모임, 그 안에 비즈니스와 아카데미가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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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코아는 점심 식사를 한 후 오전에 강의했던 내용을 콘텐츠화 하는 작업을 오후에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 부분에 세이하쿠가 글, 사진, 동영상, 음성등 콘텐츠 개발에 대한 노하우와 정보를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콘텐츠 개발하는 과정은 각각의 개인 블로그에 강의에 대한 콘텐츠를 포스팅하는 것을 의미하며 토요일 오후 3시안에 모든 것이 종료 될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카메라, 캠코더등의 촬영 방법, 편집 방법등에 대해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참여 하실 분은 오후 시간에 남아 주시면 되구요,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디지털 캠코더등을 반드시 가지고 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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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브이코아 모임에 강사로 참여해 달라고 메일과 전화로 세이하쿠가 바람(저는 브이코아 모임의 삐끼랍니다^^)을 잡고 있구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브이코아모임을 클릭해 주세요. 브이코아 모임은 작은 모임이지만 참여하신 분들과 함께 블로그콘텐츠를 만들며 그것을 실험하고 효과를 검증하여 스스로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모임이 될 것 입니다. 토요일 오전 9시 강남역 브이코아 모임 잊지 말고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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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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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6 01:31

    참여하고 싶은데, 한국에 있지 않는지라 올라오는 글만 읽어봐야겠네요.
    건필하시고, 성공적인 자리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08/04/06 10:41

      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 들어오실때 한번 시간 내어 주세요^^ 많은 블로거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2008/04/06 22:53

    오호, 이런 모임도 있군요. 재미있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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