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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3 롱테일 마케팅 리더십의 새로운 패러다임 2 (월간 마케팅 2월호) (1)
  2. 2010/02/13 롱테일 마케팅 리더십의 새로운 패러다임 1 (월간 마케팅 1월호) (1)
  3. 2010/02/01 안양대 평생교육원 성공창업 맞춤 프로그램 수강자 분들께 티스토리 초청장을 보내 드립니다. (8)
  4. 2010/01/19 원희룡 국회의원 블로그북이 인쇄중에 있습니다. (20)
  5. 2009/12/28 정말 멋진 책을 만들어 보자구요^^ (12)
  6. 2009/12/15 지금 제 블로그에 링크를 타고 오시는 분들에게 (48)
  7. 2009/09/15 한국공예진흥원에서의 공예전문가들 대상 블로그마케팅 강의 (6)
  8. 2009/08/24 [취업경쟁력] 인터넷을 활용한 취업 경쟁력 확보 강의 안내 (2)
  9. 2009/03/02 [개인 브랜드 전략&블로그마케팅 강의] 지구촌 나눔운동본부 (21)
  10. 2009/02/12 개인 브랜드 구축 (7)
  11. 2009/02/04 아영님을 저와 만날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17)
  12. 2009/01/28 링크의경제학 : 2st 세이하쿠 (26)
  13. 2009/01/28 링크의 경제학 추천사 모음 (2)
  14. 2009/01/27 새해 복 받으세요 (7)
  15. 2009/01/23 블로그마케팅 강의 :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이화여대 wise) (9)
  16. 2009/01/22 이화여대 WISE 문미옥 연구교수 인터뷰
  17. 2009/01/16 블로그마케팅강의 : 이화여대!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과연 명불허전!
  18. 2009/01/14 블로그마케팅강의 :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8)
  19. 2008/11/18 블로그마케팅 : 개인브랜드구축 국민대 강의 (33)
  20. 2008/11/03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 블로그이벤트 응모 (3)
  21. 2008/10/25 블로그마케팅 강의: 예술가의 개인블로그를 통한 경쟁력 확보 방안 (한국공예진흥원) (7)
  22. 2008/10/12 교원그룹 강의 -개인브랜드 구축과 모티베이션에 대하여 (8)
  23. 2008/10/10 인터넷 영향력행사자에 관계된 두번째 책이 나올 예정입니다. (33)
  24. 2008/10/09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블로그마케팅&개인브랜드 구축 강의를 마치고 (4)
  25. 2008/10/04 [기독교] 제1회 통일기도회 못다한 이야기들 (4)
  26. 2008/10/04 KOICA 한국국제협력단 -가나 IT교사 양성 강의 이야기 (1)
  27. 2008/09/30 시리니님과의 메신저 대화 (2)
  28. 2008/09/26 최고의 취업경쟁력 블로그마케팅 - 한세대 강의중 일부 (7)
  29. 2008/09/25 박안나님과 의미있는 만남, 그리고 작은 시작들 (6)
  30. 2008/09/20 기업블로그마케팅 강의 : 한국표준협회 KSA


롱테일 마케팅 리더십의 새로운 패러다임(2)  (월간 마케팅 2월호)
파레토에서 롱테일로! 롱테일?


언제나 막강한 힘을 가진 파레토의 법칙
웹2.0이란 트랜드가 시작되기 이전에는 모든 마케팅은 파레토의 법칙에 의해 움직여 왔습니다. 즉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흔히 2:8의 법칙이라고도 합니다. “이탈리아 인구의 20%가 이탈리아 전체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의 이름에서 따 왔으며 경영학에 이 용어를 사용한 사람은 조셉 M 주란입니다. 

파레토법칙의 사례는?
①프로 운동 선수의 20%가 대회 상금의 80%를 받는다.
②교칙 위반 사례 중 80%는 20%의 학생들이 저지른다.
③인간 관계의 가치 중 80%는 20%의 관계가 좌우한다.
④전화 중 80%는 20%의 사람들에게 걸려 온다.
⑤수업의 80%를 이해하는 학생이 20%에 불과하다.
⑥책의 20%인 핵심 내용은 책 전체 분량의 80%에 해당된다.
⑦성과의 80%는 집중해서 일한 20%의 시간에서 달성된다.
⑧20%의 직원이 전체 생산량의 80%를 책임진다.
⑨어떤 회사의 총수익 80%는 20%의 상품으로 얻어진다.

결국 파레토 법칙은 세계화나 개방화의 시장 환경에서 시작된 무한 절대 경쟁 속에서 극소수의 승리하는 기업과 다수의 도태하는 기업으로 나누어 짐을 의미 합니다. 파레토의 법칙을 넘어 소수의 사람이나 소수의 회사가 사회의 거의 전부의 부를 차지하게 되는 사회로 나가는 현상인 승자독식사회 The Winner-Take-All Society 로 진화 되는 모습도 예측이 됩니다. 사실 지금도 파레토의 법칙과 승자독식트랜드는 점점 진화중이며 과거에도 있어 왔던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롱테일 마케팅의 특성
그렇다면 이에 비해 롱테일 마케팅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롱테일 마케팅이 사회적인 현상으로 부각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시장의 크기가 중요 해 집니다. 시장이 작은 규모인 한국을 예로 든다면 롱테일마케팅 전략은 유효하지 못하며 오히려 큰 리스크를 감수하게 되는 것으로 볼수 있죠. 그러나 지구상의 영어권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면 롱테일마케팅 전략은 매우 큰 규모로 발전하게 되며 그것은 한국이라는 로컬 시장의 마켓을 넘어서는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인터넷의 발전이 롱테일 시장을 창출하게 된 것이며 특히 컴퓨터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이 롱테일 마케팅의 중요한 플랫폼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롱테일 마케팅은 인터넷을 근간으로 하며 다수의 고객이 사용하는 언어로 구성된 콘텐츠, 많은 아이템과 정보에 대한 즉각적인 검색, 그리고 자동화 시스템이라는 요소로 구성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혜로운 앱스토아의 사례
롱테일마케팅의 하나의 사례는 아이폰의 앱스토아를 사례로 볼수 있는데 앱스토아의 경우 핸드폰내에 삽입되는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어 아이폰이라는 디지털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는 것으로 핸드폰이라는 디지털디바이스가 파레토의 법칙이 적용된 환경이라고 한다면 앱스토아는 아이폰을 중심으로 하는 롱테일 마케팅의 공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롱테일 마케팅의 환경은 그것이 속해져 있는 디바이스의 생명력을 보호하고 충성도를 높이는 좋은 결과를 가져 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작은 프로그램의 생태계가 큰 하드웨어를 보호해 주고 두가지 요소는 동방 상승하여 점점 더 큰 고객만족도와 매출을 확보하게 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롱테일 마케팅과 에코시스템
결국 롱테일 마케팅은 작은 시장의 부가가치를 창출해주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것은 전반적으로 고객이 미처 알지 못했던 니즈를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새로운 시장,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디지털을 배경으로 하는 롱테일 마케팅은 웹2.0이라고 하는 트랜드 상에서 활성화가 되고 있는데 그것은 기술적인 차원이기 보다는 철학적인 차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여, 공유, 개방의 철학인 웹2.0의 트랜드는 전반적으로 상생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이것은 각각의 구성요소가 서로 다른 차원의 이익을 창출하게 되는 에코시스템(생태계)를 구현하게 됩니다. 이러한 에코시스템은 공급자와 수요자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현대 비즈니스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고객 친밀감을 확보하게 되는 요소이며 경쟁력입니다. 결국 비즈니스 사업의 내부로 외부의 고객과 영향력을 어느 정도로 유입 하도록 개방하느냐는 롱테일 마케팅의 중요한 요소이기도 한 것입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과 정밀 타켓
롱테일 시장은 롱테일 마케팅을 필요로 하게 되는데 매스미디어 마케팅과는 좀 다른 성격으로 진화되고 있음이 주목됩니다. 롱테일 마케팅은 현재 보이는 파워블로거를 활용한 마케팅이나 소셜미디어 마케팅 같이 관계성 중심의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 중심의 마케팅은 롱테일 시장 환경의 특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롱테일 시장은 대중적인 노출 중심의 광고보다는 깊이 있고 매니아적인 소수의 영향력자들에게 권력이 모아지게 됩니다. 이것을 인플루언서(영향력 행사자)라고도 하는데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캐릭터의 영향력 행사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개인이 인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러한 소단위 인적인 생태계는 매우 끈끈하며 깊이 있게 조합되는데 하부 구성원들보다는 영향력 행사자들의 영향력을 통해 마케팅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2차 대전때의 전략이 대량 융단 폭격이였다면 지금은 정밀한 타켓만 타격하는 고성능 위성 유도 미사일로 비유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플루언서의 포지셔닝
롱테일 마켓은 이러한 롱테일 아이템이나 카테고리에 대해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는 인플루언서(영향력 행사자)들이 게이트웨이(관문)역할을 하는 거대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롱테일 마케팅은 기술적인 관점의 접근이 아니라, 고객에 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어떠한 방식으로 자극하여 고객의 신뢰로 연결 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인 것입니다. 기업이 이러한 인플루언서(영향력 행사자)들을 광고, 홍보의 대상으로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라 개발, 마케팅, 영업, 세일즈등 전분야에서 이들의 영향력을 포용하고 함께 하는 전략(컨버전스 혹은 크라우드 소싱)이 중요합니다. 즉, 기업의 내,외부에서 기업의 롱테일마케팅 전략을 일정부분 이들과 공유하고, 그들의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서 고객의 needs를 제품에 대해 신속하게 적용 하며, 적용된 제품으로 인해 롱테일 마켓에서 빠른 속도로 인식하는 단계를 거쳐 바이럴이 일어나고 그러한 강력한 메시지가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전파되어 구매하기 전 시점에 벌써 높은 만족도의 콘텐츠들이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를 장악하고 있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대와 희망
흔히 롱테일 마켓의 속성상 다양한 물건을 구비해 놓으면 결국 매출로 이어진다는 단순한 생각은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메이저급 쇼핑몰에서나 통하는 전략으로 이해해야 하며 한국적인 특성상 그러한 비즈니스 모델이 안착되더라도 매출로 이어지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롱테일 마케팅의 핵심은 이러한 다양한 상품군의 하드웨어적인 구성이 아니라 특정 타켓에 최적화되고 밀착된 제품을 그들의 만족도를 이끌어 내면서 그들과 함께 생태계를 이루어가는 일련의 행위로, 한국의 작고 강한 롱테일 마켓이 전세계로 전파되는 것 또한 그리 꿈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웹2.0으로 인해 점점 더 성장하는 롱테일 마켓과 마케팅은 이제 시작이지만 분명 새롭고 거대한 블루오션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롱테일 마케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이하쿠 takeitkorea@gmail.com 블로그 seih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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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4 10:16

    오프라인 서비스(?) 및 온라인 블로그 활동을 통한 관계 중심형 마케팅을 지향합니다. 저는 얼마나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20% 안에 들을 수 있을 까요? 욕심만 너무 과해서리... ㅋㅋ



롱테일 마케팅 리더십의 새로운 패러다임 1 (월간 마케팅 1월호 칼럼 기고)

매스미디어 시대의 마케팅이란 빅마우스의 강력한 메시지로 많은 소비자들은 선택권이 별로 없는 환경에서 수용적인 태도로 비교적 단순한 프로세스로 제품을 구매하는 패턴을 보여 왔다. 이러한 매스미디어 시대의 마케팅은 당연히 고객의 고정관념에 얼마나 빨리 침투하여 고객의 습관으로 고착화 되느냐가 중요 했으며 그것은 일반적인 모든 기업이 동일한 방법과 방식으로 추진되어 왔다. 고객은 그만큼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해 왔으며 기업은 그만큼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을 할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기업과 제품의 절대수량이 이미 포화 상태를 넘어버린 지금, 기업과 고객은 예전 같지 않은 마케팅 환경에서 악전고투를 벌이고 있다. 기업의 입장은 이제 빅마우스 전략을 지속하기엔 너무 큰 마케팅 비용이 두렵고 지속하는 동안에도 고객의 관심의 지속성이 유효하지 않다는, 극심한 판매 주변 환경 변화도 두려운 것이다 게다가 기업은 이제 빅마우스로 큰 목소리를 내도 고객 스스로가 그것을 차단하거나 목소리의 진위 여부를 신속하고 빨리 검증할수 있는 사회적인 장치(인터넷이나 기타)들 때문에 진정한 차별화 포인트나 획기적인 고객 효용성을 담보할수 있는 제품이 아닌한 고객의 인식 속에 자리 잡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가 되어 버린 것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고객의 입장도 별반 다르지 않다. 고객은 좀처럼 쉽게 편차를 가릴수 없는 제품들의 정보가 머리속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수용하기는 커녕 막아내는 것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보의 차단성은 미래 마케팅 환경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이다. 게다가 고객은 수용적인 자세를 넘어 대항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이미 사회적인 이슈를 통해 네티즌들의 결집으로 조중동에 광고를 내는 기업들에 제재를 가한다거나 특정 기업의 문제점을 사회이슈화 하여 그것을 통해 계속 승리하는 법을 체득하고 공유해오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만 하다. 

인터넷 시대의 고객의 특징은 쇼핑이나 제품 구매를 공부하고 학습하는 과정으로 여긴다는 점이다. 비교적 중요하지 않은 정보들까지도 이제 분석 하고 비교되며 현실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기능이나 스팩의 문제도 비교적 크고 또렷한 목소리로 인터넷을 휩쓸고 다니는 것을 볼수 있다. 이러한 고객 구매의 행태는 과도한 제품 정보를 가져오게 되고 이것은 결국 인터넷상에서의 과도한 정보의 생산을 부추기게 된다. 기업의 입장에서 이러한 것을 인터넷 마케팅으로 판단하여 과도한 노출이나 고객 효용성을 담보하지 못하는 논리의 콘텐츠들이 고객과 접촉하므로서 오히려 고객의 고정관념을 강화시켜 효과적인 마케팅을 저해 하는 현상이 보이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결국 지속적이고 과도한 자극 속에 소수의 고객(블로거,헤비유저등)은 현명하고 똑똑해 지고 있지만, 대다수의 고객(가치 고객)은 점점 더 무뎌져 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업은 이러한 환경에서 어떠한 전략을 통해야 생존할수 있을까? 아이러니 하게도 지금 기업이 상품을 개발하고 격렬하게 마케팅 전쟁을 하는 레드오션 마켓이 아니라 롱테일 마켙으로 전략을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롱테일 마켓에서는 고객의 관심이나 니즈, 효용성 같은 진정한 의미의 가치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은 도전하기에 충분한 부가가치가 존재하는 시장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롱테일마켓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롱테일 마켓은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식속에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은 아직 우니 눈에 보이지 않으나 분명 존재하는 것이며 고객의 추상적인 불만속에 존재하는 것이며 블로그의 콘텐츠 사이에 존재하고 있다. 아고라나 제품 AS 게시판 속에 존재하는 것이며 이메일속에 존재하고 메신저의 대화속에도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구체화 하는 것은 쉽지 않다. 롱테일마켓은 비교적 소소해 보이고 별로 부가가치가 없을 것 같아 보이고 그 숫자가 한정되어 보인다는 점으로 인해 환영받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의 쇼핑몰인 아마존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으로 인식되어져 온것은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결국 롱테일 마케팅 리더십은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상품이 주목해야 하는 전략이기도 하다. 비교적 적은 마케팅 비용을 투자해서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인색 했어도 어쩔수 없었던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는 제품의 효용성을 마케팅을 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의미하며 그 한번의 성공만으로도 고객의 인식속에 아주 깊게 뿌리 내릴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기술의 차이, 스펙의 중요성은 지난 시대의 가치 였다면 미래 가치는 고객 그 자체에 있다. 고객을 공부 시켜서 구매하게 하는 기업들은 도태 될 것이며 (지금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고객이 기꺼이 찾아와서 열정적으로 빠져드는 문화, 비전, 트랜드를 가진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발전 할 것이다. 지금 당신은 미래 고객을 잡을수 있는 롱테일 마케팅에 대해 어떠한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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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4 10:31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보다 먼저 앞서 대응하며, 고객의 불만을 적극적으로 반영, 승화시키는 감성마케팅 또한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양대 평생교육원 성공창업 맞춤 프로그램 수강하신 분들께 알려 드립니다. 
그날 강의중 티스토리 개설을 위해 제가 가지고 있던 초청장 20개를 전부 소진 했지만 초청장을 받지 못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티스토리 측에다가 사정을 이야기 하고 초청장을 요청 했는데 오늘에서 초청장을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보다 압도적으로 좋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드시기 위해서 초청장이 필요하다는 것은 다 아시는 이야기시죠? 그날 강의를 들으신 분들중 아직 초청장을 못 받으신 분들은 제 메일로 초청장을 보내 달라는 의사를 보내주세요^^ 오는 대로 바로 초청장을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초청장 메일 보내실 곳 : takeitkorea골뱅이gmail.com

초청장을 보내 주신 티스토리측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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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2 07:57

    감사합니다. 보내 주신 초대장으로 신속하게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승하세요.

  2. 2010/02/05 16:10

    이렇게 초청장을 요청해서 받을 수도 있군요^^

  3. 2010/02/05 16:40

    안녕하세요. 선생님...
    ^^... 키다립니다... 기억하시죠~?
    머리 뾰족하게 제대로 올리라고 하시던.... 그놈.... ^^ 그러고는 하하하 웃어주시던...
    선생님께서 강의를 하고 가신 뒤... 지금까지 저의 변화는 미약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하하하^^
    태어나 누구의 팬이 되겠다는 생각 처음인거 같습니다...............진심이에요~!

    • 2010/02/06 11:08

      오정훈님 물론 기억합니다. 너무 쿨하고 멋진 분으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서 좀 아쉽네요^^ 자주 뵙겠습니다.

  4. 2010/02/11 17:30

    안녕하세요? 지난주 시에라40 모임에서 뵈었던 '영어산책'대표 김미영입니다. 고찬수 피디님 소개로 나갔었지요.
    세이하쿠님의 글 요즘 시간 나는대로 읽어 보고 있습니다.. 전 영어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보니 개인 블러그에는 전혀 시간할애를 할 수 가 없었지요. 그냥 만들어만 놓고 자료 복사해놓은 정도랄까요. 요즘들어서는 블러그 운영에도 관심이 많고, 그리고 여러가지 영어컨텐츠 사업에도 촛점을 많이 두고 있지요. 세이하쿠님의 글을 읽으면서 번쩍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가끔씩 들러서 간접적인 도움을 받는 거 같네요.. 건강하시고요, 즐거운 명절되셔요~^^* 미래가 보이는 글들 고맙습니다~^^*

원희룡

원희룡


원희룡 국회의원 블로그북이 인쇄중에 있습니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략 질주를 해 주신 스탭 여러분의 노고로 작지만 의미 있는 블로그북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정치적인 호불호를 떠나 이런 방향의 콘텐츠들은 분명 우리 사회를 더 건강하고 더 투명하게 만들 것이란 기대를 가져 봅니다. 다른 모든 분들께서도 많은 도움을 주셨지만 이 프로젝트를 위해 아낌 없는 시간과 조언 그리고 가진 노하우를 표현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래 부분은 이책의 마지막 부분에 삽입된 것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만든 것입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정치적으로 원희룡 의원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취지에 대해 공감하고 조언을 주신 분들을 모은 것입니다. 혹시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블로거 원희룡의 블질(?)

“이 책을 만든 분들을 소개합니다”

프로젝트 총괄
박용기 : 프린팅파크 이사장

프로젝트 기획
박성호 : 콘텐츠파워㈜ seihaku.com


프로젝트 자문
한인권 : 한국신성장동력산업협회장
윤종록 : 벨 연구소 특임 연구원
양재훈 : (주)팍스피앤피 대표이사
구충모 : 한국자산운용주식회사 대표이사
이규정 : 한국정보화진흥원 국가정보화기획단 정보화정책개발부 연구위원
구남회 : 안양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이상현 : CJ 고문
윤정인 : 국가브랜드위원회 기획 총괄 과장
안헌식 : ㈜네오바이오 회장
이재창 : 민주평통강남구협의회 회장
송국평 : 한국중화통상회부회장
정고암 : 새김아트 대표
김상수 :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조산구 : KT 통합광고담당 상무
김신성 : 세계일보 문화전문 기자
고찬수 : KBS 정책기획센터 정책기획팀 PD
이상발 : 롯데홈쇼핑 방송심의팀 팀장
최은숙 : 조인스닷컴 주식회사 헬스케어 사업부 부장
강   헌 :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관광사업개발본부장
차승혁 : 씨케이그루브㈜ 대표이사
여상민 : 느리게걷기 대표이사
장시용 : 포스코 사회공헌그룹 기업윤리실천사무국 차장
황인철 : 도서출판 원북스
진현정 : CEO NEWS 편집부 차장
강현보 : story1 대표
이종범 : TV익사이팅 파워 블로거
이기재 : 한나라당 원희룡 국회의원 보좌관

원희룡

원희룡


참고로 위 이미지는 최종본은 아닙니다, 중간에 작업한 것인데 한번 보시면 어떨까 해서요. ㅎㅎㅎ 언제 서점에서 볼수 있을까요? 저두 궁금 합니다. 특히 이 블로그북이 나올수 있었던 요소들중에 가장 소중한 역할을 하신 강현보 실장에게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강현보 실장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성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마워요 강실장님^^

한없이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최선의 노력으로 멋진 작품을 만들었으니 함께 축하하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댓글, 트랙백, 방명록, 블로거분들께는 어떻게 전해 드리면 좋을까요? 제 생각에는 원희룡 의원의 사인을 직접 받으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202명이라.....뭐 좋은 아이디어 없나요? 흐흐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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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9 17:18

    대단한 일을 하셨네요. 시작한다고 하신게 엊그제 같은데..^^
    멋진 결과가 나오길 기대할께요.

  2. 원씨임이 부끄럽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1/20 01:21

    미치도록 창피하다

    • 2010/01/20 12:43

      이 정도 악플로는 뭔가 완성도가 낮은 것 같네요. 요즘 악플로들의 수준이 좀.....뭔가 좀 더 자극적이고 날카로운 악플을 기대 합니다. ...허허허

  3. 2010/01/20 11:28

    와우! 책이 나왔군요! 많이 도와드리지도 못했는데 이름까지 넣어주시고 감사해요 ^^*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 2010/01/20 12:45

      종범님이 않도와 주셨다면 아예 책이 못나올뻔 했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 드려요. 종범님이 멋진 글이 있어 더욱 좋은 책이 될 것으로 기대 합니다. 안양대에서 만나기 전에 한번 만나요^^ 히히히

  4. 2010/01/20 17:54

    와~ 드디어 책이 나오는군요....^^
    엄청 기대됩니다. ㅎㅎ

    수고많으셨어요!

    • 2010/02/02 02:13

      ㅋㅋㅋ 고맙습니다. 부디 욕 먹지 않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데 과연 될까요? 관심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흐흐흐

  5. 2010/01/21 02:26

    그냥 뭐 딴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일뿐...별로 블로그에 영향력도 센셔이널도 일으키지 못하고. 차세대 해봐야 딴나라당 거수기로 찬성표만 던지는 의원.

    • 2010/02/02 02:14

      이건 뭐 악플인지 아니면 비판의 댓글인지 모호 하네요. 하여간 관심의 표시라고 생각할께요. 고맙습니다.

  6. 2010/01/29 18:30

    또 멋진 프로젝트를 이루어 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7. 2010/01/31 18:15

    많은 분들이 열정으로 참여하신 책! 기대해 봅니다. 화이팅 입니다.

  8. 2010/02/08 12:35

    언제쯤 불러주시나 내심 기다렸는 데 ㅋㅋㅋ
    책이 인쇄들어갔군요... 축하드립니다.
    2월에 좋은 만남 기원합니다.

  9. 2010/02/08 16:32

    전에 제 블로그에 리플 인용하시겠다고 댓글 남기고 가셨던분 맞으시죠?
    드디어 출간되나보네요..
    전 원희룡의원의 지지자도 안티도 아니지만 쌍방향 소통을 하는 '시늉'이라도 내는 정치인이라는건 인정하는 한 네티즌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꼭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건투를 빕니다

    • 2010/02/13 01:54

      뽀님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시늉일지 몰라도 이런 소통이 점점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에게 의미있는 관계가 중요한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10. 2010/02/10 13:53

    청담동에서 좋은모임에 참석해서 손회장님과 힐탑회장님의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림니다.
    좋은책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3월 모임때 뵙겠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만드는 책은 정치인의 블로그를 책으로 만드는 것인데요, 현재 블로그 콘텐츠가 아니라 수정할수 없는 기존, 과거의 블로그 포스팅을 중심으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과거의 블로그 콘텐츠와 해당 블로그 글에 대한 댓글이나 트랙백등의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중심으로 되도록 아무런 편집이나 가공을 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글을 책으로 출간하는 작업을 추진중인데요, 그런데 이게 현실적으로 문제가 좀 있긴 하네요^^

한국저작권위원회 http://www.copyright.or.kr 에 자문을 받아 본 결과 법적이 아닌 현실적으로 댓글을 저작권으로 볼수 있는가? 아닌가? 하는 것이 미묘한데 사실 저작권법이라는 것이 사람의 사상이나 감정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창작물의 저작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인데요, 댓글을 그러한 창작물의 범주로 넣어 볼수 있는가? 하는 사실이 고민이 됩니다. 어떠한 댓글은 평상적이고 일상적이라서 변별력이나 차별화가 생기지 않는 것도 있는 것을 본다면 어떠한 관점에서 이것을 구분할수 있는가가 쟁점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즉 문장이나 음절 자체가 짧은 댓글의 경우 저작권을 인정하는 기준이 무엇인가가 저로서는 혼란스럽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담당자 분도 동의한 부분인데 법적인 경계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어도 공표된 저작물(외국인의 저작물 제외)의 저작재산권자나 그의 거소를 알 수 없어 그 저작물의 이용허락을 받을 수 없는 경우(법 제50조 제1항)

두번째는 이러한 경우에 상당한 노력의 범위가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요, 댓글을 단 사람을 인터넷을 통한 추적을 해야 하는 것이 불법적인 과정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댓글을 익명으로 달았을 경우 그것을 합법적인 과정하에서 "상당한 노력"에 상당하게 추적이 가능할까 하는 것도 의문입니다. 즉 댓글을 단 사람에 대한 "상당한 노력"은 익명과 링크 폐쇄등의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웹 환경에서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의문으로 남습니다. 물론 비합법적일수 밖에 없는 추적 과정을 떠나서라도 말이죠.

블로그나 기타 웹 아이덴티티가 존재하는 곳의 특성은 단절이 상존한다는 것이죠. 몇년전까지만 블로그를 열심히 하다가도 지금은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 것처럼 무응답의 환경이 많을수 밖에 없는거죠. 결국 이런 것은 저작권법인 법정허락 -다른 사람의 저작물(실연·음반·방송 및 DB)를 이용하기 위해서 권리자의 허락을 얻어야 하는데 권리자를 알 수 없거나 권리자의 소재를 알 수 없는 경우 법률에 의하여 권리자를 대신하여 저작물 이용을 승인하는 제도-을 이용할수 밖에 없는데 이것도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승인이 나더라도 오랜 기간이 걸리며 하나의 글(그것이 한문장의 댓글이건 트랙백이건, 블로그 포스트이건간에) 건당 10,000원이라는 수수료도 발생하는 것입니다.

웹2.0 시대의 집단지성의 궁극적인 가치는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가치로 만드는 것인데 이러한 법적인 잦대는 현실적으로 인터넷의 발전을 제약하는 큰 요소가 아닐수 없습니다. 과거의 글이 포스트 중심이라면 지금의 글은 포스트와 댓글은 물론 트랙백까지가 포함되어야 하는 커뮤니케이션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한된 시간내에 합법적인 모든 방법을 통하여 책을 만들겠지만 정치라는 아젠다에 있어 포스트와 댓글, 외부 블로거의 글들 모두는 중요한 구성요소이기에 배제할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부족합니다만 그글이 지지의 글이건, 비판의 글이건, 안티의 글이건간에 모두 나라를 사랑하고 정치에 열정을 가지신 분들이라는 판단하에 제가 해당 글의 출판 허락에 대한 댓글이나 방명록을 올려 놓았습니다. 거부 의사를 표현 하신 분들의 글은 책에서 배제 되고, 찬성하신 분들은 책으로 출판이 되어 많은 분들과 소통, 교감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무응답인 분들의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ㅡ,ㅡ;;;;;

http://www.copyright.or.kr/service/compulsory.do?contentId=4

저는 이번에 바쁘셔서 못보시는 분들(무응답)을 위해 법정허락을 추진하려 합니다. 법정허락의 추진은 짧은 분량의 댓글, 익명성이 많은 댓글 부분은 배제하고, 근거와 개인 아이덴티티가 명확한 개인 블로그에 글을 올리신 분들에 대해서 추진하려 합니다.
그 분들의 글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것이 우리나라 정치를 더 발전 시킬수 있는 내용이라고 확신하기에, 책에 출판하려 하는것이며 이것은 블로고스피어의 정치적인 메시지가 인터넷을 넘어 대중들과 만나는 첫번째 사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단, 출판이 되고 나서 법정허락이 승인될수 있기 때문에 그 사이의 시간동안 도덕적인 꾸중을 들을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려하고 배려하려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희는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과 노력을 다 하고 있다는 점과 이것인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에게 가치있는 일이 될 것이란 확신은 변함이 없습니다.



함께 해 주십시요. 정말 멋진 책이 나올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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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의 글을 그대로 책으로 만들려고 하다 보니 댓글의 저작권 때문에 애매한 구석이 있다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2/28 16:07

    비밀댓글 입니다

  2. 2009/12/28 16:50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12/28 18:04

    홧팅입니다!! ^^

  4. 2009/12/29 19:25

    이번에 제가 쓴 논문 주제가 "공공외교전략으로서 블로그 활용전략"인데 지도 교수님은 제가 정치 블로그쪽으로 쓰셨으면 하셨다고 마지막 모임에서 솔직한 속내를 말씀하시더군요^^ 기대되는 프로젝트입니다!!

    • 2009/12/30 16:17

      재웅님 오랜만에하는 통화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요 뜻한 바 내년의 소원을 꼭 이루시길 기도 합니다.

  5. 2009/12/29 22:33

    안녕하세요.
    짧은 댓글 이용 등을 위해서 '인용'이라는 것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익명의 댓글이라면 저작권법은 충분히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법적으로 상당히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예전에 어떤 논란이 있어서 익명댓글을 다는 사람과 다툴 때 결국 결과가 그렇게 매듭지어졌습니다.
    암튼 좋은 책 기대되네요. 부탁하신 글은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2009/12/30 16:19

      흐흐흐 익명의 댓글이 문제가 아니라 저작권이란 이상한 법이 문제인듯 합니다. 시대적으로 수정이 필요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6. 2009/12/31 10:57

    늘 잊지 않고 놀러오고 있답니다 ^^ 응원하고 있으니 꼭 좋은 책 안겨주세요~>ㅁ<
    2010년 어흥~~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09. 12.24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늦은 귀가 시간이후에 가지는 편안한 시간이네요. 지난 며칠동안 본의 아니게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 블로그에 댓글을 달다가 어느 네이버 파워 블로거가 스팸 신고를 했는지 일정 갯수 등록후 스팸으로 간주되는 내용의 링크가 있어 등록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뭔가 새로운 짓을 시작하면 반드시 치르게 되는 댓가라고 생각합니다만 제 신분과 일의 개요 및 내용을 명확히 해서 이해를 구함에도 불구하고 격한 반응에 적지 않게 당황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나마 위안을 가지는 것은 그런 분이 딱 한분이란 점입니다. 거의 대다수 분들께서는 흥미로운 시선으로 좋은 책을 만들어 보라는 격려를 보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기분입니다.

이영일 총재님께서 판소리를 배우셔어 학예회 같은 것을 최근에 했답니다. 그 공연에서 판소리를 들려 주신 이영일 총재님이 부안 참뽕이라는 술을 선물로 주셔서 그걸 마시고 있는데 빈속이라서 그런지 확끈하게 좋네요. 사실 이영일 총재님을 만나 배우게 된게 풍류라고 생각하는데 제 고향인 경상도에서는 전혀 그런 풍류를 느껴본적이 없어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정말 부러운, 그리고 멋진 분이십니다. 아차 옆길로 새고 있네요. 사실 외부 변수가 너무 커서 진행이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기존의 책이 주인공의 스토리가 중심인 이유를 알듯 합니다. 그래야 빠르고 효과적으로 진행이 되는 거죠.

이번에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를 모시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을 오늘 기획했습니다. 사실 어떤 관점에서 본다면 공동 저자이기에 모두가 모여서 즐거운 축제, 혹은 파티를 가지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서로 다르거나 반대 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서로 다름의 가치를 존중하고 그것을 이해하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살아가는 것임을 느끼게 되는 뜨거운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여기서 다름이란 것은 의견이나 성향 뿐만 아니라 나이와 세대간의 차이도 포함 되겠죠. 여하간 우리가 주인이 되는 사회, 우리의 목소리가 반영이 되는 사회, 건강한 다양성이 공존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결국 참여하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닐까요? 키보드워리어, 폐인, 블로거 뭐 여러 낱말이 있지만 긍정적인 의미에서의 블로거가 사회적인 가치, 아니 사회적인 영향력을 만들려면 무엇보다 참여가 중요한 것입니다. 생각보다 실행이 중요하듯 우리의 참여가 영향력을 만들고 그것이 우리 시대의 큰 힘을 만들어 낼것입니다. 도와주세요. 비판은 얼마든지 수용하겠습니다만 함께 가치를 만들고 싶습니다. 책이 나오면 알겠지만 이것은 블로거나 댓글러(?)가 사회에 영향력을 가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아부도 걸어가지 않을 길을 걸어가지만 분명 그 새로운 길 끝엔 가치가 있는 것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하여간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밤에 눈이 오면 좋겠네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9. 12.15
아마 제가 남긴 글이나 메일로 인해 링크를 타고 오셨다면 이글을 읽게 되실 것 같습니다. 지금 책을 하나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진하는 것이 사실 가장 도덕적으로 비판을 받을수도 있는 종류의 책(?)이라고 개인적으로도 생각합니다만 web2.0의 철학인 참여, 공유, 개방이 녹여든 가치 있는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맨처음 기획은 책의 편집권이 책의 한계가 될수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인해 편집권에 최대한 절제되거나 일부분에만 편집권이 적용될 것이란 가이드 라인을 잡았는데요, 예전에는 출판사의 편집권이 출판물의 퀄리티로 빛나게 되었지만 결국 이러한 편집권이란 것 자체가 출판물의 한계를 정하게 된다는 점에서 최소한의 편집권을 행사하거나 편집권을 아예 행사하지 못하게 한다란 것이 제 생각이였습니다. 특히 대필작가의 책들 같은 경우는 더 말할 것 조차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두번째는 책의 페이지에 따라 기승전결의 단일 플롯이 전개되는 것이 기존의 관행이였다면 지금 추진하는 것이 동시에 여러가지 시점의 전개와 여러가지 연결 링크의 전개를 출판물에 구현 하는 것입니다. 쉽지 않겠지만 이러한 멀티플 플롯은 책에 대한 몰입도와 체류시간을 극대화 시켜줄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책이란 상품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유도되는 시선의 습관을 어떻게 해야 거스르지 않고 시각적으로 조화시키느냐가 에디토리얼 디자인에 있어 중요한 가치가 될 것 같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시간대별로 메시지의 전개가 일목요연하게 전달되는 것이 중요 할것이라고 봅니다.

세번째는 대한민국 역사장 가장 공동 저자가 많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누구의 견해에 종속된 책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견해, 반대되는 견해,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견해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저자들이 이 책을 만들게 됩니다. 이책의 저자가 되는냐 마느냐는 전적으로 제 메일이나 글을 보시는 분들의 선택이며 저는 그것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글이란 것이 인터넷의 구석에 파뭍혀서 희미해져 가는 것 보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접점을 통해 확대되고 이해 되며 궁극적으로 사회나 시대에 기여하게 하는 것이 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저자는 크게 보면 댓글을 다신 분, 트랙백을 거신분, 자기 개인 블로그에 연관되거나 관련 있는 글을 적으신 분들 뿐만 아니라 스스로 참여하시는 분들까지 포함 됩니다. 이 분들중에 몇몇 분들에게는 개인 사진과 개인 메시지를 추가로 받아서 출판물에 삽입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주객이 전도 된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주객의 의미가 반대로 되어야 이번에 추진하는 것의 가치가 진정성 잇게 구현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책은 집단지성의 컨셉을 출판으로 녹여낸 것으로 재미있고 의미있는 책이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단지 그것은 참여에 의해서만 의미가 부여 될수 있겠지요. 블로거의 글이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는 실체를 갖추게 만드는 것, 바로 그것이 이번에 추진하는 목적이라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선입감 없이 있는 그대로의 메시지가 전달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은 어떤 메시지에 종속된 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 책으로 인해 우리가 사는 시대가 좀더 맑아지고 투명해 지고 진실이 고착화되는 프로세스를 만들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 진실과 진정성이 누적된 인물들이 큰 뜻을 펼치는 상식적이 세상이 올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난 과거의 블로그에 기록된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을 책을 통해 출판하는 작업이 이러한 큰 영향력을 가져 올수 있다고 확신해 봅니다.

도와 주십시요. 부탁 드립니다. 결국 힘은 모아지지 못하면 존재감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하단에 트랙백을 걸어주신 글을 출판하겠습니다.]
이 포스트 하단에 트랙백을 걸어주시면 작성하신 글에 대한 출판을 허락하는 것으로 이해하여, 좋은 책을 만드는데 소중한 소스로 사용하겠습니다. 단지 걱정은 전체 책의 분량의 문제로 인해 장문의 글들을 전부 편집해 넣지 못하고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편집할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되도록이면 A4 반장이나 한장 정도로 압축해 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단행본 한페이지에 들어가는 분양이면 더욱 좋을것 같네요. 저작권 문제로 인해 포스팅 내부에 삽입된 사진이나 다른 이미지등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세요^^ 저희도 못챙기는 부분이 있을수 있답니다. 근데 저작권이 소송이라는 법적인 관점이 아니라 진행과정의 투명성과 최선의 노력을 보여주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자세라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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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의 이상향 : 시민을 찾아오는 정치

    2009/12/30 13:22 | Tracked from 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보면 동막골 촌장의 재미있는 정치철학이 나온다. 이 상위 : 고함 한 번 지르지 않고 부락민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거.... 위대한 영도력의 비결이 뭐요? 촌 장 : 뭐를 많이 메겨야지. 촌장 정치철학은 부락민들을 등 따습고 배부르게 만드는 것이다. 물론 이 이야기는 작은 촌락의 이야기일 뿐이고, 수만 명만 되도 이렇게 단순히는 정치를 이끌 수 없을 듯 싶다. 그러나 규모가 커져도 그 본질은 같지 않을까? 이러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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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때에 들은 리더관.

    2009/12/30 21:32 | Tracked from Jsquare 삶의 이야기

    대학 시절 동안에 한 선배에에게서 어떤 사람이 리더인지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축구를 많이 했었기 때문에.. 공이 운동장 밖으로 나가면 가서 주워오는 사람, 팀이 지고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플레이하고 팀의 사기를 드높이는 사람. 책망을 듣더라도, 금새 쇄신하는 사람 학생이었기 때문에.. 교실에서 필요한 것이 보였을 때 먼저 가서 채우는 사람. 휴지가 떨어져 있으면 누가 보든 보지 않든 휴지통에 버리는 사람. 컨닝하지 않고 정직하게 시험을 치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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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6 09:48

    어떻게 도와드려야 하는건데요? ^^

  2. 2009/12/17 10:26

    어떻게 참여를 하는건가요? ^^

  3. 2009/12/18 09:53

    세이하쿠님이 기획하시는 책이라니 어떤 책일지 궁금합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를 하고 싶습니다만 타국에 있는지라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메일로 연락 가능하다면 저도 참여를 하고 싶네요. :)

  4. 2009/12/19 00:32

    ok..
    참여하고 싶습니다.

  5. 2009/12/20 21:36

    안녕하세요. 추진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

  6. 2009/12/22 00:00

    형님 이번엔 무슨 사고를 치시나요^^ 내일 전화함 드릴께요

  7. 2009/12/22 13:47

    오랫만의 포스팅 방갑네요^^ 제가 세이하쿠님 위해 가끔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43:21

  8. 2009/12/22 23:32

    좋은 결과 있으시길~ 도움드릴 것이라도 있을까요?ㅎㅎ 어찌되었건 화이팅입니다^^

  9. 2009/12/28 22:38

    비밀댓글 입니다

  10. 2009/12/24 00:51

    전종진 구명운동 본부 블로그와 vincentyun의 창장박스를 운영하는 블로거입니다. 세이하쿠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글들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제가 현재 브라질에 거주하는 관계로 님이 기획하시는 행사에는 참여여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님께서 하시는 일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 2009/12/24 23:36

      네고맙습니다. 좋은 가치를 만들어 보답하도록 할께요. 근데 1월중에 한번 초대를 할 예정인데 시간이 않되시려나요?

  11. 2009/12/24 01:34

    그냥 마음대로 쓰십시오. 원희룡 의원님 블로그에 달아 놓은 댓글을 쓰겠다는 건지 아니면 제 블로그의 글을 쓰겠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쓰세요. 저작권이 걱정되신다면 변호사 수임료 건지기 힘든 소송을 기껏 낼 일도 없을 겁니다. 소송할 생각도 없고요.

  12. 2009/12/24 02:31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2/24 23:39

      후후후 고맙습니다. 인상적인 아이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이 시점에 필요 했었다라고 평가되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13. 2009/12/24 02:31

    다녀갑니다 : )

  14. 2009/12/24 10:43

    앗.. 저도 좋아하는 말씀이에요 ^^
    지나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 기도를 안 하고 지날 수가 없네요.
    감히 기대해도 될까요?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책 만드시길....^^*

    • 2009/12/24 23:42

      솔직히 말씀 드려 필요했던 것이 기도랍니다. 말도 않되는 시간속에서 말도 않되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사실 걱정이 더 많습니다. 오해도 좀 있는 것 같구요. 하여간 만들어지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설렘에 가슴이 벅찬답니다.^^ 고맙습니다.

  15. 2009/12/28 07:25

    비밀댓글 입니다

  16. 2009/12/28 13:30

    비밀댓글 입니다

    • 2009/12/30 16:26

      음.....그렇게 할께요. 근데 아이디는 보일수 밖에 없구요, 이메일이나 개인정보는 삭제할께요. 어떤 글과 아이디인지 확인 좀 부탁 드릴께요^^

  17. 2009/12/28 18:40

    비밀댓글 입니다

  18. 2009/12/31 13:11

    비밀댓글 입니다

  19. 2009/12/30 13:27

    비밀댓글 입니다

  20. 2009/12/30 22:14

    잼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저에게도 알려주시면 합니다. ^^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19 15:29

      에구 너무 늦은것 같네요. 조만간에 서점에서 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재미 있을거예요 ^^ 흐흐흐

    • 2010/01/19 21:42

      깜박하고 있었는데 벌써 끝났나봐요.
      암튼 마무리 지은 거 축하드려요. 나중에 서점에서 확인해 볼게요~

  21. 2009/12/30 22:45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무척이나 생기는 군요
    혹시 글받는 기한이 정해져 있나요?

  22. 2010/01/10 03:22

    http://blog.daum.net/snaiper36/8291647

    이 글 쓴 사람입니다..

    군복무중이라 댓글을 좀 늦게 봤습니다.

    내용은.. 얼마든지 쓰셔도 무관합니다.

    너무 늦은거 같아 좀 죄송하네요.

    수고하십시오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니 낯설고 이상한 기분입니다. 사실 그동안 소셜 네트워크 모임인 시에라40 모임에 집중하느라 다른 것들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거든요. 원래 제가 하나에 몰입하면 다른 건 전부 빵꾸를 내어 버리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다른 것들을 신경 쓴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살았습니다. 사실 이런 것들이 전부 저의 한계이기도 하니까요^^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요,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블로그를 통한 가치창출에 대한 이야기를 올릴 계획입니다. 

그동안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글을 올려 왔는데 사실 마케팅이란 것이 열심히 하면 할수록 상대방을 기만하거나 정보를 왜곡, 증폭한다는 도덕적인 괴리감을 없애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마케터들이 나이가 지긋한 연륜이 많은 분들이 없는 것일까요? 하여간 이러한 도덕적인 가치 기준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블로그마케팅의 부담으로 느껴지기 시작했고 그때쯤 부터 블로그 아니 인터넷을 활용한 가치 창출에 더 깊은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을 상품의 판매가 아니라 가치의 창출로서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졌죠. 그런데 가치의 창출이 인간들의 네트워크, 즉 소셜미디어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을 전제로 기획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시에라40라는 40대 전문가 인맥 네트워크가 기획되고 추진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40여명 남짓하지만 그 의의나 가치가 남다른 것만은 사실인듯 하네요. 인터넷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네트워크의 가치창출에 대해서 이번 것을 경험삼아 책을 출판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준비중에 있습니다.^^ 하여간 시에라40에 대한 이야기들을 블로그에 틈틈히 올려 보겠습니다.

며칠전 한국공예문화진흥원에서 블로그마케팅 강의를 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예술이란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 그런지 여러가지 준비를 해서 모처럼 엔돌핀 팍팍 도는 즐거운 강의를 했었습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자룔르 공유해 볼까 합니다 이러다가 제가 가진 밑천이 전부 바닥 나는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ㅡ,.ㅡ;;;;그렇지만 다른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것도 큰 의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2시간 정도인 관계로 총론적인 부분만 강의를 하였으며 인연이 된다면 실제로 구현을 하여 그것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아티스트의 마케팅은 아직도 오프라인 위주로 되어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인터넷의 빈자리는 많이 있다는 사실도 주목됩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인터넷이라는 미디어를 가장 적절하게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가 하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예술품도 인터넷을 거치지 않고 고객과 만나기 힘들어 질 것이며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서 새로운 테크놀러지 아티스트의 등장에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변화와 변혁은 항상 그것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적응하는 분들께는 기회를 주지만 그것을 무시하고 의미 없게 생각하는 분들께는 도태라는 무서운 형벌을 주기도 합니다. 시대의 흐름에서 아티스트에게 그들의 개인의 가치를 브랜드로 만들고 브랜드된 개인의 가치를 중심으로 작품의 가치를 인정받고 작품들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판매로 이어지는 프로세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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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6 12:40

    문화, 예술 분야가 앞으로 소셜미디어. 특히 블로그를 활용할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강의가 깔끔해서 매우 좋은데요! 와우~

  2. 2009/09/17 21:22

    www 초기 시절부터 그래픽관련 홈페이지는 다른 주제에 비해 꽤나 비쥬얼적인 면이 강했었죠. 많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홈페이지를 포토폴리오로 이용하기도 했구요. 이제 블로그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드 확립은 필수라고 봅니다.

  3. 2009/09/22 12:10

    꼭 생각해봐야할 곳을 조목 조목 잘 지적한것 같네여

  4. 2009/09/24 23:00

    항상 잘 정된 느낌의 강의입니다! 한 곳에 집중해서 역량을 발휘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저처럼 방황하는 젊음이들에게는 더욱 ^^

  5. 2009/11/24 17:39

    프리젠테이션 자료 보면서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이 얼마나 궁금한지... 몰라요.

  6. 2009/12/14 22:05

    안녕하십니까? Anshaus 안재혁입니다.
    '공예사랑'을 보고 하이세쿠님 블로그를 알게되어 오늘에야 찾게되었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지난 9월 공예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셨던 강연에도 참석했을텐데 무척 아쉽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자료중 네번째 화면을 보니 제 블로그 주소가 나와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말씀하셨을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불러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선생님 생각에 많은 부분 공감하며 관심갖고있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충북대 취업캠프의 반응을 분석해본 결과 대학생들의 취업에 인터넷 경쟁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가을학기에 다른 전문가 분들과 함게 인터넷을 활용한 취업전략을 솔루션화 하여 다른 분들과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이번 강의는 총 16시간으로 잡혀져 있으며 혼자 일정 수준이상의 퍼포먼스를 도출해 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렇게 혼자 일을 완성할수 있다는 것은 취업 뿐만 아니라 블로거로서의 발전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취업이란 레드오션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의미로도 매우 의미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인터넷의 블로그나 UCC를 사회적인 부가가치(취업이나 스카웃등)에 활용하는 비율은 극히 저조하며 그것도 일부 인터넷 기업들에게 국한되어 있다는 점은 앞으로 무궁무진한 크기의 블루오션이 존재한다는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채를 통한 취업은 갈수록 경쟁력이 치열하고 어렵지만 관점을 바꾸어 특채의 시장은 언제나 열려 있으며 경쟁자도 비교적 적다는 점은 인터넷을 활용한 상시 자기 PR은 앞으로 취업이나 채용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대규모 공채는 대기업 중심으로 고정될 것이며 98%의 중소기업이 인터넷 검색을 통한 인재 찾기가 더욱 더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따라서 이런 관점에서 일상적인 기록을 남기는 생활 블로그 시장에서 전문적이고 지식이 가득한 전문 블로그의 시장이 새롭게 대두될 것으로 보입니다.

취업이나 스카웃 같은 인재를 채용하는 것은 단지 문서에 남겨진 스펙의 비교로는 부족한 부분이 크며 지원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위해 인터넷 검색을 활용하게 될 것인데 이러한 부분에서 인터넷에 영향력을 확보한다는 것은 상당히 큰 경쟁력이 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검증을 받기 위한 용도로서의 블로그가 아니라 특정한 기업에 먼저 어필하고 자신의 열정과 기획을 제안하는 보다 공격적인 취업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 나타나게 될것이며 이러한 소수의 성공사례들은 천천히 그렇지만 확실하게 채용이나 취업 시장을 변화 시키게 될 것 입니다. 결국 채용이나 취업은 일정한 통과 수준의 스펙을 가진 분들의 독특한 자기 표현 방법과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달려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자기 표현의 중요성은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신세대들과의 교감이나 소통을 위해 중요한 가치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취업이나 채용, 그리고 스카웃의 시장에서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어떤 커뮤니케이션 스케일로 교감하고 소통하는가 하는 것은 자기가 확보한 경력이나 노하우 이상의 판단 결정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앞으로 취업을 하려는 분들은 워드프로세스, 스프레드쉬트, 파워포인트외에 다양한 멀티미디어 툴을 반드시 사용할줄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입사할때는 제안서나 품의서를 작성하는 것인 전문 여직원의 일이였지만 지금은 누구나 작성해야 하는 상식의 범주라는 것을 고려해 본다면 사진촬영 및 편집, 동영상 촬영 및 편집, 웹 관련 서비스 활용등은 입사하기 위해 당연히 준비되어야 할 분아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취업 경쟁력 확보라는 것은 사실 곧 다가올 시대적인 트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개발된 인터넷을 활용한 취업 경쟁력 확보 솔루션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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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5 10:39

    세이하쿠님 잘 지내시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여기서도 종종 자신의 웹사이트(블로그)를 포토폴리오로 활용하는 구직자들을 보게 됩니다.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나겠죠. :) 그리고 중학생 나이 정도면 facebook을 이용하는 것도 평범한 정도가 되어버리더군요. 인터넷을 통한 자기 브랜드 확립의 비중은 점점 더 크지겠죠.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2. 2009/09/16 23:04

    형님 오랫만에 올리시네요--; 내일연락드릴께요^^

오늘 지구촌 나눔운동에서 이아영님의 주최로 NGO와 개인 브랜드 구축에 대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NGO와 접촉한 후 제 인생에 큰 터닝 포인트가 생겨서 그런지 매우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NGO의 가치와 기회 요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러한 환경에서 개인 브랜드 구축을 통한 가치창출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들을 전해 드릴수 있었습니다. 원래 제가 NGO에 대해서 따스한 시선을 가지고 있었고 게가다 다른 분도 아닌 이아영님의 단체에서 함께 스타디 하듯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무척 좋았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김정기 대표님, 조연심 대표님, 유재숙 대표님과 함께 간 공간에서는 세대차이를 넘어 서로가 서로에 대해 도움을 주고 함께 하려는 생각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특히 차세대 크리스찬 네트워크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눔과 봉사에 대한 젊은 리더분들을 만난건 제겐 큰 영광의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드리고 싶었던 말인 인맥관계이건 네트워크 모임에서건 직장에서건 어디에서건  간에 개인의 브랜드 가치가 생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 질수 없다는 점을 강조 하였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이것을 간과하시고 인맥관계에 있어 처세나 대화등의 스킬로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데 결코 이 단계 없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없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은 더이상 요행이나 행운의 요소가 아닌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방법론임을 알려 드리고자 했으며 단지 알려지는 차원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가치로 업그레이드 되고 나아횡적으로 그러한 가치를 가진 사람들과의 연대를 통해 상당한 의미의 일을 해낼수 있다는 생각을 전해 드렸습니다. 가장 기쁜 점은 제 부족한 강의 스킬에도 불구하고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충분히 이해 하셨다는 점에서 저는 고맙기 이를데 없습니다.^^ 항상 강의를 하면서도 제가 앞에서 입장이 못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는 저로서는 이렇게 이해해주는 모임이 포근하고 행복하였습니다. 손쉬운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되고 발전될 부분이라고 생각 하는 저로서는 이런 가치있는 NGO 관련 분들로부터 좋은 메시지와 비전을 가진 분들의 개인 브랜드가 더욱 빛이 났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좋은 비전을 가진 젊은 열정들이 개인 브랜드를 통해 스스로 가치를 인정 받고 나아가 젊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인터넷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할수 있다는 점은 큰 보람이 아닐수 없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래 개인브랜드 자료는 일부 관계 없는 부분을 삭제한 것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너무 예쁜 열쇠 고리를 선물해 주신 이아영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구촌나눔운동본부 http://www.gc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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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안에서의 나와 밖에서의 나는 같은 모습일까

    2009/03/14 13:18 |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블로그 포럼에서는 "블로그"라는 주제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 제가 블로그와 관련된 질문을 드릴게요. 그리고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구독자 여러분도 댓글로 참여해주세요. 물론 블로거팁닷컴을 구독하지 않는 블로거 여러분도 당연히 참여할수 있습니다. 댓글도 좋고 트랙백도 환영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껴왔던 블로거 여러분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들어보는 자리가 됐으면 합니다. 미페이님은 저를 소녀로 보셨고 미탄님은 좀 나이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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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브랜드] 검색 사이트에서 내 닉네임으로 검색 한다면?

    2009/09/18 15:24 |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검색 사이트에서 내 닉네임으로 검색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대부분 본인의 사이트가 나오게 됩니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을 하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만의 개인 브랜드가 구축이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6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상오기"란 닉네임 역시 고정으로 사용하고 있어 제 닉네임으로 검색을 하면 대부분의 검색 사이트에서 제 블로그가 검색 결과로 나오게 됩니다. 구글 네이버 네이트 다음 드림위즈 빙 야후 파란 아직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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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2 09:32

    토요일에 열강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젊은 친구들에게 많은 도전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웹이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좋은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 토욜 강의 내용을 이렇게 웹으로 공유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리고용~ 작은 선물도 마음에 드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래용~

    참, 저희 단체 이름은 다 붙여서 '지구촌나눔운동'입니다. 원래 명칭에 본부 라는 단어는 붙지 않아용~ ㅎㅎㅎ 운동본부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 것 같은데 저희 내부적으로 해외 사업소와 한국 본부를 구분지을 때에만 그 용어를 쓰고요, 대외적인 명칭은 국제개발NGO <지구촌나눔운동> 입니다. 홍보 담당자로서 수정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요~ ^^ 샬롬~ :)

  2. 2009/03/02 21:14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강의 들었던 '젊은 열정' 1인입니다. 쌀을 연구하고 있다고 소개드렸는데 기억이 나실는지요.. ^^ 아영대장님 덕분에 지구촌나눔2.0 팀블로그에 참여하면서 블로깅에 대해서 점점 관심이 커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세이하쿠님의 강의에서 얻은 용기로 그 관심을 행동으로 옮겨보려고 합니다. 유익하고 재밌는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09/03/10 23:16

      오홋!!! 기억하고 말고요^^블로깅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

  3. 2009/03/04 17:55

    안녕하세요 강의 들었던 동티모르에 곧 가게 될 강예원이라고 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또 한번 블로그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시고 방향을 잡게 해준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2009/03/10 23:17

      하하하 동티모르에 가신다는 용감하고 어여쁜 분이시군요^^ 소중한 댓글 고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4. 2009/03/05 09:24

    세이하쿠님, 다시 또 봐도 그 감동이 그대로이군요^^
    흔히 "외강내유"라고 하지요.. 대표님이 보여주시는 강함이 내적으로도 유지되길 바래요...

    아시죠? 대표님 주위에는 응원하는 사람들이 무지 많다는 것을요~~~~

  5. 2009/03/10 21:34

    세이하쿠님. 간단한 프리젠테이션의 장점이 여실히 보여지는 작품 잘봤습니다.
    직접 참석하여 들었다면 더욱 명쾌한 해답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구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블로그윤리학" 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한 번 다뤄주셨으면 200% 완성된 프리젠테이션이 아닐까 합니다.
    세이하쿠님도 아시겠지만 파워블로그, 전문 블로거라는 명함에 명암이 드리워지는 유일한 잣대는 도덕적사고를 기반으로 하는, 또한 진실을 계속 유지하여 말할 수 있는 진실성이 아닐까 하거든요.

    블로그라는 것이 이젠 직업화 되어버린 시점, 그리고 계속 발전하는 단계에서
    [도덕적 용기]의 가치가 블로그의 가치와 일맥상통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게끔
    세이하쿠님께서 좀 더 많은 가르침으로 저에게도 나아가 많은 블로거들에게도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

    • 2009/03/10 23:20

      블로그 윤리학이라 멋진 말이군요. 점점 더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이 도덕적인 면일것 같습니다. 이미 블로고스피어에서 몇몇분들은 도덕성 때문에 타격을 받은 분들도 계시니......앞으로는 더욱 중요하게 대두될 부분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6. 2009/03/11 15:27

    어복민씨를 통해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개인블로그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에 감사드려요
    개인 블로그 마케팅도 필요 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7. 2009/04/02 13:50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지내시죠~!ㅋ ppt의 플로우는 정말 감동스러우요~

  8. 2009/05/11 10:31

    그간 잘 계시는지요? 요즘은 뵙기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블로그 내용을 보니 좋은 강의를 하신 것 같습니다. 블로그상으로만 봤지만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9. 2009/06/14 22:57

    세이하쿠님 너무나 좋은 내용이네요.
    저처럼 막 시작한 블로거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꺼 같아요.
    정체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피드도 구독하고 내용도 갈무리하겠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드려요~

  10. 2009/06/15 20:31

    세이하쿠님. 좋은 정보가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학교에서 블로그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
    이 정보와 같이 블로그에 대한 지식이 쌓아 지는 거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 2009/07/08 00:59

      항상 고마울 따름입니다. ^^ 이 세상에서 댓글이 가장 적기 힘든 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것도 정성스러운 댓글은 더욱 그러하지요. 하하하

  11. 2009/08/01 16:53

    1인 PR 시대, 개인 브랜드 구축을 위한 최적의 수단이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전도사와 같은 세이하쿠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2009/08/24 11:06

      아무래도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도구의 가치 보다는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의 가치가 중요한게 아닐까 고민해 봅니다. 댓글 감사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 브랜드는 사회에 대한 영향력을 의미

바 람직한 개인 브랜드란 사회적인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의미냐 하면 브랜드를 단지 널리 알려지는 것만으로 생각하거나 책을 낸다는 정도로 브랜드 가치가 생간다고 보는 것은 잘못된 의미라고 볼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그 자체가 알리는 수준이 아닌 결과적으로 자기 주변이 아닌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하는 것으로 볼때 우리는 영향력이 없는 개인 브랜드들과의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 환경이 과거와 달라
콘 텐츠에 있어서 경쟁이 심하지 않은 지난 세대에서는 단지 널리 알리는 행위만으로도 브랜드가 쉽게 구축이 되었고 알리는 미디어에 얼마만큼 노출이 되느냐가 브랜드 파워로 직결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의 발전은 이러한 기존의 개인 브랜드 구축을 일거에 바꿔 놓고 있습니다. 단지 스스로의 기술이나 지식을 인터넷을 통해 알리는 수준의 사람들이 점점 많이 생기기 시작하고 있으며 매우 빠른 시간내에 그들의 콘텐츠 퀄리티가 상향되어 거의 비슷해 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인터넷의 특성상 특정한 기술이나 노하우에 대해 적시하면 그것은 매우 빠르게 공유되고 학습되어 재반복되는 과정을 거쳐 노하우가 아닌 상식화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경쟁력 있는 사회적 개인 브랜드 구축 프로세스
이 것은 상당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는데요, 단지 남들보다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은 개인 브랜드 구축에 어떠한 영향력을 주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사실 알고 있다는 것은 그자체가 브랜드와는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개인 브랜드에 영향력을 주는 것은 어떠한 것이 중요할까요? 역설적이게도 미디어를 넘나드는 영향력이 이 관점에서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입니다. 인터넷 속에서 시작해서 인터넷 밖으로 확장되어 가는 영향력 프로세스를 만들어 보는 것은 인터넷 속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논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으로 개인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단계 : 인터넷의 개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블로그 전략
2 단계 : 인터넷의 들끓음 에너지를 활용한 공개 게시판 및 아고라 전략
3 단계 : 점점 알려지는 개인 아이디를 통한 출판 전략
4 단계 : 전문 강사와 공동 프로그램으로 진행 하는 강연, 컨퍼런스, 세미나 전략
5 단계 : 케이블 방송, 공중파 방송 출연 전략
6 단계 : 네트워크 구축 전략 및 소셜 네트워크 구축 전략
7 단계 : 사회 리더급 인사들과의 교제를 통한 사회 공헌, 사회 가치 제공



유인력의 법칙, 끌어당김의 법칙은 개인 브랜드가 있을 때
자 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먼저 자기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자신의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작업 부터 시작해서 많은 사람들과의 접접을 늘려가는 과정을 통해서 상위 리더들과 네트워킹 한 후에 사회에 공헌하는 과정으로 전개 됨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을 본다면 귀인을 만나서 인생을 바꾸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과 좀 다른 전략으로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어 귀인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으로 이러한 방식이 귀인을 만날 확율을 더 높여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작은 파워가 있는 개인 브랜드라고 할지라도 시크릿에서 나오는 유인력의 법칙이 확실하게 적용된다는 것을 쉽게 경험 하실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브랜드가 생긴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게 매우 효율적으로 바뀌며, 더 많은 사람들과 더 깊게 교제 하실 수 있는 장점도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기회도 더 많아 지는 것입니다. 브랜드를 가진 분들은 예외 없이 유인력의 법칙을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귀인을 만날 생각을 바꿔야
위 의 예를 들자면 우리는 모두 우리 스스로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먼저 결정하여 우리 스스로가 더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귀인을 만날 생각을 하는 것보다 내가 귀인이 되는 것이 더 빠르고 효율적이란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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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삭제

    읽지도 않는데 베스트 글, 유명/파워블로그라고??

    2009/03/08 10:05 |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연재] 실사례로 알아보는 진정한 파워블로그'의 여섯 번째 글이다. 조회수 높은 글이 얼마나 거품이 (트래픽의 50%는 모두 뻥이고, 그 나머지 50% 중 읽는 사람은 또다시 반으로 줄어드는 것을 아래의 통계로 알 수 있다.) 많은지 그 진실을 밝히겠다. 통계 자료가 많아서 글을 나눈 것이니 이전 글 5. 베스트 글과 이슈 글의 진실은 조회수 0의 통계들과 설명을 충분히 이해한 후 읽기를 권하며, 앞으로 이어질 2개의 통계 분석 글도 읽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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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5 04:35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2/15 22:45

      후후후 물론 기억 합니다. 명함에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분이시죠? ㅋㅋㅋ 반갑습니다. 개인브랜드와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하신다니 저두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항상 좋은 일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 2009/02/24 05:40

      아, 기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이하쿠님의 블로그에 관한 다양한 포스팅을 보면서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2. 2009/02/20 15:04

    오랫만에 와봅니다,,개인브랜드 구축 정말 필요한 시대라는것을 실감 합니다 ㅎㅎㅎ세이하쿠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차를 카운티로 바꾸고 달리는 인터넷 방송을 준비 중입니다,ㅎㅎㅎㅎ언제 한번 모실게요 ㅎㅎㅎ

    • 2009/02/23 15:01

      인생님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블로그도 눈팅 좀 했는데 그 열정과 에너지에 정말로 큰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실천은 생각보다 100배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제 입장에서 인생님의 행보는 예사롭지 않으신듯 합니다. 조만간 한번 만나서 커피나 한잔 하시죠^^

  3. 2009/07/05 11:43

    너무나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내가 귀인이 되는것이라니!!!!" 생각할 수 도없었던 것인데... 말씀처럼 생각하기로 맘먹었어요^^

음..........이아영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발단은 제 방명록에 이아영님이 글을 남겨 주셨고 링크를 따라 들어가니 이아영님이란 분을 어렴풋이 이해하게 되었고 언제나 늘 그렇듯이 제 작은 기술이나 노하우로 이아영님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아 제 뜻을 이아영님 블로그에 작게나마 흔적을 남겨 놓았습니다. 아마 그때가 이아영님이 중국에 계실 때라서 그만 살짝 잊어버리고 있었죠. 근데 오늘 전격적으로 이아영님이 청담동으로 방문해 주신겁니다. 다른 분과 그리 좋지 않은 이야기로 미팅 중이던 세이하쿠는 오늘을 잊기 어려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아영님을 만났기 때문이죠. 후후후 말이 않되지만 지금도 흥분과 설레임의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세이하쿠는 그동안 인터넷통일기도운동 웹서비스를 구축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현재 이 시점에서 웹2.0 인터넷 크리스찬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하는 꿈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작은 새싹이 요번주중 길자연 목사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시작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미 오랜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꿈과 염원으로 시작된 이것의 핵심은 단체나 명망가의 이름의 가치가 아니라 개개인의 참여과 개인 브랜드의 가치로 이루어지는 부분이라서 기존의 웹 사이트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건들건들 기독교 초보인 세이하쿠는 스트럭쳐나 플랫폼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개인이 중심이 되는 네트워크에서 30대 중심의 크리스찬 블로거 네트워크의 구축이 매우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인터넷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기독교 문화는 앞으로 5년 10년이 지나면 지금 자라나는 신세대에 대한 영향력은 크게 약화 될 것이며 이것은 유독 오프라인의 교회라는 하드웨어에 종속된 일방, 대면 커뮤니케이션 기독교 문화의 한계로 볼수 있습니다. 시대적으로 볼때 인터넷에 최적화된 크리스찬 문화를 위로부터 제공 받는 것이 아니라 젊은 청년들의 열정과 아이디어, 신념으로 새롭게 재창조 해 나가야 한다고 믿어오던 세이하쿠는 바로 이러한 부분에서 해답을 못 마련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간 많은 기독교분을 만나서 그러한 미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꿈에 대해서 전달해 드렸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맛보던 세이하쿠는 오늘에서야 그 대답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간결하고 단순한 대답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 분을 만나기 위해 그간 기다렸구나.......^^

이아영님을 저와 만날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thank-you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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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5 09:21

    어이쿠~ 이런 글을 남겨주셨다니, 제가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 역시 어제의 만남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웹2.0의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어렴풋이 생각하던 것을 세이하쿠 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 준비해놓으셨다니,하나님의 방법은 정말 놀랍지요~ 어제 말씀드렸던 네트워크에도 연락을 해두었으니 다시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만큼 나가보아요. 감사합니다. ^^

    • 2009/02/07 15:30

      햇빛은 구름속에 숨어 있다고 그러던데 그말이 가장 정답인 것 같습니다. 월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고맙습니다^^

  2. 2009/02/08 19:18

    웹2.0 크리스챤 네트워크. 정말 좋은 선교 네트워크가 될 것 같습니다! 5~10년 후가 기대됩니다. 그 네트워크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 2009/02/11 00:17

      곧 연락 드리겠습니다. 모세초이님의 활약을 솔직히 기대하고 있거든요^^ 크리스찬 블로거 네트워크에 정중하게 모시고자 하니 기다려 주세요^^ 고맙습니다.

  3. 2009/02/10 14:32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2/11 00:25

      기억하다 마다요^^ 크리스쳔들에게 실망하시더라도 하나님께 실망하시는 일은 없으길 바래요 라고 말씀 하셨는데 벌써 그런 상황에 접해 보니 고통스럽습니다. 일단 유니프레이어닷컴을 런칭하는데 까지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한 인간, 한 목사에 대해 관계한 모든 것을 접기로 결정 했습니다. 다음에 만날때 모든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족발에 소주가 죽이네요^^

  4. 2009/02/12 01:18

    소개해주신 아영님 블로그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참 멋진 분이시군요.
    세이하쿠님 진행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5. 2009/02/12 13:58

    훅....완전 민망한데, 세이하쿠님 새로운 글로 이 글 좀 밀어내주시죠? ㅎㅎㅎ 요즘 왜 이렇게 새 포스팅이 없으세용~ ^^ 많은 독자들이 기다리실 것 같은데~ 넘 바쁘신 거 아니세요? ㅎㅎㅎㅎ 바쁘셔도 힘내는 하루 되시길~!!!

  6. 2009/02/28 23:53

    오늘 gcs에서의 "블로그 마케팅" 강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남에 감사하며,,,

  7. 2009/03/01 00:08

    세이하쿠님

    오늘 강의 들으면서 점점 깊어지는 내공에 감동과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개인브랜드구축 전략이라 하면 자칫 혼자서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하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그런 사람을 찾는 것도 바로 능력이라고 해야겠죠.

    숟가락 하나 더 얹어도 밥 주실거죠? ㅋㅋㅋ
    아 배고프다~~~~~~~~

    • 2009/03/02 02:20

      ㅋㅋㅋ 셀마님 항상 함께 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부족합니다만 제가 숟가락 올릴수 있는 자리가 더 많아지고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웃으며 가자구요^^

  8. 2009/04/24 23:47

    파워블로그가 왜 딜레마죠
    파워블로그가 되면 안되나요?
    저도 파워블로그가 무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4년넘게 해왓지만 꾸준히 성실히 하지 못해서 파워블로그가 못되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할려구요
    어떻게 하면 파워블로그가 되어서 남들한테 인기도 많이 얻고 수익도 생기고 할수 있을까요 그 비법좀 알려주세요 블로그박사님^^

    • 2009/05/18 02:55

      늘곁에서님 반가워요. 저두 파워블로거가 아니라서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을 잘 모른 답니다. 흑흑흑 ^^

  9. 2009/12/28 14:37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무릎꿇지 아니한 칠천을 남겨 두신 것처럼 곳곳에 기독인 블로그는 존재합니다.
    다만 그것을 한줄에 꿰지 않아서 그렇겠죠.
    세이하쿠님이 그동안 구축해 놓은 힘으로 추진하신다면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이곳 시골에서 우리 교인들을 상대로 하려니 맞장구치는 사람이 없어서 힘이 빠집니다.
    세이하쿠님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링크의경제학이 출간 되었습니다.

해냄출판사에서 출간되었으며 링크의 경제학이라고 하는 제목인데요 원래는 미국의 폴 길린 The New Influencers란 책이 원저입니다. 현재 인터넷상에서의 영향력 행사자들을 분석하고 그들의 영향력과 웹2.0 트랜드를 적시한 내용으로서 미국의 경우이지만 한국 인터넷에 도입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읽어 보실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합니다.

제가 쓴 처음 책은 한국형블로그마케팅이라고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이 되었었는데요, 이번에 나온 일크의 경제학은 몇번의 포스팅을 통해 공개를 하였습니만 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인터넷 영향력 행사자들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시기상으로 좀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한국 인터넷 상황의 전개를 예측해 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 첫번째 한국형 블로그마케팅 서적 이후에 현재 블로그마케팅, 아니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두번째 책을 거의 마무리한 상태 입니다. 이 책의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구요 출판사는 미래의창에서 출판 될 예정입니다. (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원고도 마무리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서만 마무리 해 버렸네요^^)

이제 새로운 한해의 시작이란 점에서 1월은 남다른 감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사상 최대로 힘든 시기가 될 것이란 점도 맘에 걸리는군요. 위기는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존재하는 것임을 고려해 본다면 누구에게는 위험으로 인해 무너지는 시기이겠지만 다른 누구에게는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획득할수 있는 시기가 될 것으로 확신 합니다. 혹시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도전과 가치를 만들어 보려 하시는 분들께 분명 이 책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물론 팁이나 테크닉등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미흡해 보일수도 있겠지만 거시적인 안목에서 마케팅이란 큰 방향을 잡아 나가는데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명의 불만 고객이 다른 10명의 고객에게 불만을 전파한다는 설이 통념이 되어 왔다. 그러나 그것은 이제 옛날이야기다.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는 1명이 1,000만 명에게도 이야기할 수 있다. 어떻게 이러한 변화가 그토록 빠르게 일어났을까?
많은 기업은 온라인의 경제성 덕분에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미디어의 법칙을 새로 쓸 수 있었다. 좀더 좁은 범위의 대상을 향해 좀더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의사 전달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 대상은 인쇄물로는 결코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이다. 웹 시대의 초창기 10년 동안 씨넷, 마켓워치, 테크타깃, 모틀리 풀, 슬레이트 등과 같은 뉴 미디어 출판사들은 이전에 없었던 유연 단체를 구성하고, 인쇄 매체로는 불가능한 속도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성장하고 번성했다. 이베이는 ‘롱 테일’이라고 불리는 개념을 희미하게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처음 10년 동안은 정보를 제공하기보다는 정보를 읽는 방식이었다. 초창기 인터넷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 그러나 그 정보를 실제로 내놓기 위한 도구는 초보적인 수준이었다. 개인 웹사이트를 구축하기는 쉬워도 이것을 업데이트한다는 것은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인 웹사이트를 구축해 놓기만 하고 그냥 내버려두기 일쑤였다. 설령 웹사이트를 업데이트한다고 해도 그러한 정보를 이메일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 알려줄 방법이 없었다.
--- 1장 소셜 미디어의 탄생 중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사는 2005년 초에 아이펙스 브래지어를 출시했을 때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 회사는 그 제품을 개발하는 데 2년의 시간을 들였고, 소비자의 반응을 얻기 위해 많은 돈을 투자했다. 그런데 이 회사의 마케터들은 수백 명의 여성이 벌써 그 제품을 사용하고는 대부분 긍정적인 사용 후기를 블로그에 올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이로써 소비자 반응을 연구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마치 잃은 돈을 되찾은 것 같았다.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채널 마케팅 대행사인 휴스는 한 페인트 회사에 집 꾸미기 블로그 운영자들의 의견을 피드백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휴스의 직원들은 활발하게 활동 중인 20개의 블로그를 대상으로 수천 개의 글을 걸러내고 또 걸러내는 작업을 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그 페인트 회사의 가장 좋은 제품은 알고 있지만 정작 그것을 만든 회사는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휴스의 직원들은 생각보다 여성들이 페인트를 고르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했다.
휴스의 브랜드 매니저인 사라 굿맨은 블로고스피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특정 주제에 대해서 무척 열정적인 사람들의 커뮤니티였다. 만일에 일반 소비자 그룹을 대상으로 했다면 이런 종류의 정보를 접할 수 없었을 것이다. 블로그는 자유롭고 쉬우며 실시간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 3장 소셜 미디어의 열성팬들: 열정을 공유하다 중에서


기업의 블로그는 고객이나 협력사 등에게는 게시판과 같은 것이어서 사람들에게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이야기하기 좋은 장소다. 하지만 이것은 그렇게 개인적인 것이 아니고, 다른 것과 구별되는 목소리를 개발하는 것도 어렵다. 글을 기고하는 사람들은 그 글이 적정한 어조를 유지하도록 코치를 받거나 편집이 필요하다. 약간의 편집을 통해 글의 어조를 일정하게 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블로그의 필진이 항상 바뀌는 상황에서 개인이 고객과 대화에 참여하는 것은 더 어려울 수 있다. 만일 누군가가 문제를 제기하고 많은 댓글을 쏟아낸 경우에는, 그 사람에게 무대를 만들어주고 대화를 상당 시간 계속하게 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에는 장점이라고 할 만한 것이 많다. 기업 블로그는 몇 명의 요리사가 수프를 저어대는 것처럼 유지관리와 업데이트가 쉬운 편이다. 직원들이 할 말이 많은 경우에는 목소리의 다양성이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 블로그는 아이디어를 올리고 피드백을 받기에 좋은 장소다. 그리고 기업 블로그는 논쟁거리라고 할지라도 특정한 이슈에 대하여 회사 전반의 의견을 수렴하는 좋은 방법이다. 솔직히 나는 왜 더 많은 기업에서 블로그를 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
--- 5장 기업, 대화에 참여하다. 중에서

2004년 초까지만 해도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팟캐스트 열기는 이전에 다른 기술에 의한 생긴 트렌드가 전혀 시도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인터넷 이용자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2004년 초 팟캐스트는 100개 정도였다. 그러나 2006년 중반에는 8만 개 이상으로 불어났다. 2007년 초에는 몇 개나 되는지 추정도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나 많은 팟캐스트가 생겨났다. 2005년에 뉴 옥스퍼드 아메리칸사전은 ‘팟캐스트’를 올해의 단어로 정했다. 리키 게르비스 쇼, 커리 데일리 소스 코드, 그리고 어니언 데일리 팟캐스트 등과 같은 정상급의 팟캐스트들은 수십만 명의 가입자를 자랑한다. 닐슨 애널리틱스의 2006년도 추정에 따르면 가장 성공적인 팟캐스트는 한 달 다운로드 횟수가 200만 회나 되며, 소니 픽처스, 셸 석유, 워너브라더스, HBO 등과 같은 대기업이 여기에 광고한다고 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도 이 소셜 미디어의 인기를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팟캐스트 앨리를 비롯한 팟캐스트 디렉토리, 아이튠 등 주요 팟캐스트 포털 서비스에 등록되지 않은 곳도 많다. 어떤 팟캐스트는 몇 개의 프로그램만 하고 사라져버리기도 한다. 다른 팟캐스트들은 회사 내부에서만 사용되고 일반인에게는 공개되지 않는다. 팟캐스트는, 사용자의 편리에 맞추어서 컴퓨터나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에 배포되는, 이야기로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과 동의어가 되었다. 팟캐스트는 이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주된 도구로 자리잡았다.
--- 8장 팟캐스트, 소리로 쓰는 블로그 중에서

테크노라티상위 100대 블로그 목록은 다른 블로거들에게 얼마나 많은 링크를 받았는가를 기준으로 해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블로거에 대한 상당히 정확성있는 총괄적인 보고가 된다. 그러나 테크노라티에서 어떤 블로그든지 검색이 가능하며,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200만 개 정도의 블로그 가운데 순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알려준다. 사람들은 테크노라티 순위의 유용성을 두고 논쟁을 벌이지만, 이것은 현재까지 블로고스피어에서 영향력을 추적하는 최고의 척도인 셈이다. 만일 당신의 회사를 다룬 많은 콘텐츠를 분류하고 싶다면, 테크노라티를 검색해서 블로그의 순위를 참고하는 것이 쭉정이와 알곡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테크노라티는 또한 블로거의 권위에 의하여 검색 결과의 폭을 좁힐 수 있다. 권위라는 것은 블로그의 활동 수준과 링크 달아주기 등과 같은 변수를 반영한, 특허권이 있는 공식에 의해 결정된다. 이처럼 엄청나게 유용한 기능들이 시간을 크게 절감하게 해준다. 또다른 검색엔진인 스피어닷컴 역시 글을 올린 사람의 영향력을 측정해 주는, 특허권이 있는 알고리즘에 근거한 결과를 내놓는다.
아이스로켓블로그펄스는 주제 검색을 좀더 재미있고 도움이 되도록 하는 비결이 있다.
두 검색엔진은 모두 시간대별로 대화를 추적할 수 있고, 관련된 트렌드를 그래픽 형식으로 보여주며, 특정한 날에 어떤 주제에 대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야기하는지 보여준다.
--- 9장 트랙백에서 태그까지, 무엇으로 대화할 것인가 중에서

웹2..0시대의 새로운 영향세력들 그들은 어떻게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가

“ 1000만 명을 움직이는 1명을 주목하라!”
세계 최고의 파워블로거들에게 배우는 뉴 마케팅 패러다임


소셜 미디어 시대의 마케터들을 위한 새로운 통찰과 전략
마케팅의 공식을 뒤바꾼 새로운 영향세력들을 잡아라!

1932년,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라디오를 통해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했고 존 F. 케네디는 1960년 TV 대선 토론 덕분에 닉슨을 물리치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2008년 11월, 소셜 미디어 온라인 사이트인 딕닷컴(Digg.com)은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탄생을 알리는 기사에서“90만 명의 온라인 자원봉사자, 2억 달러의 온라인 모금, 유튜브 오바마걸 동영상 등으로 대표되는 소셜 미디어 전략의 승리였다”라고 표현했다. 바야흐로 수십년 간 주류 미디어로 영향력을 발휘하던 라디오 · TV 시대가 막을 내리고 웹2.0시대가 본격적으로 그 위력을 드러내는 순간이었다.

위키피디아의 정의에 따르면 블로그, 위키 팟캐스트와 같은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는‘사람들의 의견 생각, 경험, 관점들을 서로 공유하기 위해 사용하는 온라인 도구나 플랫폼’을 말한다. 소셜 미디어의 수평 공간에서는 누구라도 저자가 되고 주체가 될 수 있으며 소수의 세력과 작은 힘들이 다수와 거대한 힘에 맞서며 새로운 영향세력이 될 수 있다. 1,000만 명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1명의 힘은‘링크’로 연결된 네트워크 세상을 통해서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힘은 광고와 마케팅 등 여론에 영향을 받는 비즈니스 지형에 큰 변화를 가져오기도 했다.

이 책의 저자는 다년간 IT 분야에서 일하며 두 미디어의 세계를 경험하고 심도 있게 분석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여 새로운 영향세력들이 만드는 변화된 웹2.0 환경과 링크로 연결된 그들의 눈부신 활약상을 소개한다. 또한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과 특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마케팅· PR 등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변화를 통찰함으로써 마케터들이 이에 동참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명쾌한 전략을 제시한다.

2004년 100만 개에 불과하던 블로그 수는 현재 미국에만 약 7,500만 개가 등록되었고, 1억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마이스페이스와 수많은 유사 사이트를 탄생시킨 유튜브의 등장으로 소셜 미디어의 위력은 점점 막강해지고 있다. 전문 저널리스트에서부터 기업체 CEO와 가정주부에 이르기까지 소셜 미디어의 주 활동무대인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 활동하는 영향세력들은 이제 소수의 엘리트 집단에 의해 독점적으로 제공되던 정보와 마케팅 메시지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게 콘텐츠를 생산하고 선택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호기심에서 시작한 블로깅으로 AOL이 사업모델을 바꾸는 데 촉매 역할을 한 빈센트 페라리, 한 달 400만 건 이상의 페이지 뷰를 기록하며 ‘작은 것의 힘’을 보여준 구글 블로고스콥트의 필립 렌센,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역사상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인개짓의 피터 로하스, 팟캐스트의 영향력을 입증한 마미캐스트의 페이지 헤닝거 등. 블로고스피어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영향력을 주고받으며 자신들의 열정과 가치를 공유하는 그들은,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마케팅 공식까지 바꾸고 있다.

GM, 델컴퓨터,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등 여러 기업들도 이러한 미디어의 변화를 주목하고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애쓰고 있는 추세다. 이들은 기업 블로그와 토론 게시판 등 상호 소통할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하여 고객과 만나고 있다. 영향력 측정회사인 심포니와 PR 대행사인 포터 노벨리에 따르면 기업 블로그를 활용한 기업 중 76퍼센트가 회사의 웹 트래픽과 미디어의 주목도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가장 두드러진 기업 블로그의 사례 중 하나인 베네통은 기업의 소식 보다는 환경, 에이즈 등 사회적인 이슈를 더 비중 있게 다루면서 소비자의 마음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초창기에 오프라인 정보를 온라인 방식으로 서비스하는 광고판에 불과했던 인터넷은 이제 쌍방향으로‘읽고 쓰기’가 가능해지면서 오프라인의 주요 정책 결정이나 여론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수단으로까지 진화하고 있다. 팟캐스트의 창시자인 애덤 커리는 “링크는 블로고스피어의 화폐다”라고 주장하며 소셜 미디어에서 어떻게 영향력이 나타나는 지를 정의했다. 링크로 연결된 세상에서는 1명이 5명에게 이야기를 하고 그들이 다시 각자 5명의 친구들에게 말하면 12번 만에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소식이 전해지게 된다. 모든 것이 연결되고 어떤 것이든 숨길 · 없는 시대에 당신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혹시 매일 아침 출근길에 만나는 이웃집 아저씨일 수도 있지 않을까.


“어떤 방식으로 이렇게 새로운 방식을 이해할 것인가? 어떤 방식으로 이러한 힘에 건설적으로 관계를 가질 것인가? 어떻게 우리를 이들의 어두운 일면에서 보호할 것인가?” - 제프리 무어(캐즘 그룹 회장)

“이 책에 나오는 많은 사례 연구들은 이용하여 그는 어떤 방식으로 ‘영향세력들’ 이 마케팅의 공식들을 바뀌어가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 엘리스 부커

“기술로 무장된 개인들이 자신들과 같은 다른 사람들을 찾고 있으며, 그들의 의견을 세상과 공유하고 있다. 새로운 계보의 영향세력들이 있으며, 바로 그들이 당신의 브랜드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 스티브 루벨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고객가치를 이해하려는 마케터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박항기(메타 브랜딩 대표/ 마케팅 공화국 총리)

“TV와 신문광고보다 등산 마니아인 옆집 아저씨를 더 신뢰한 경험이 있는가? 이제 등산화를 ‘사는 쪽’과 ‘파는 쪽’ 모두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순간이다.” - 여준영( PCG그룹 대표/ 헌트 불로그 운영자)

“구태의연한 삶의 방식을 고수하면서 여전히 사람과 사람들의 관심사를 측정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마케터와 홍보인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 명승은 (야후코리아 차장 / 링블로그 운영자)

‘공유’ ‘개방’ ‘참여’를 키워드로 하는 웹2.0의 등장과 인터넷의 급성장 덕분에 이슈메이킹 노하우를 익힌 개인들은 이제 사회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이중대( 에델만코리아 이사 / 쥬니캡블로그 운영자)

“이 책은 규칙도 패턴도 없는 소셜 미디어의 로직 속에서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상존하는 인터 넷 파워에 참여하고 싶은 웹프론티어들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 서명덕( 떡이떡이 블로그 운영자)



혹시 인터넷 마케팅에 대해서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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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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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의 경제학 - 폴 길린 지음, 최규형 옮김, 세이하쿠 감수/해냄 버락 오바마는 소셜미디어 덕분에 대통령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만큼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은 매우 크고, 엄청나다는 이야기가 된다. 소셜미디어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주로 블로그가 많이 차지하고 있다. 이 책에는 블로그와 팟캐스팅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소셜미디어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PR전문가이다보니 책 내용도 잘 정돈이 된 듯 깔끔하게 썼다. 미국의 경우 약 5년 전부터 소셜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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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링크의 경제학 - 나쁜소문

    2009/08/07 14:48 | Tracked from Webplantip.com

    링크의 경제학 - 폴 길린 지음, 최규형 옮김, 세이하쿠 감수/해냄 [도서] 링크의 경제학 - 나쁜소문 마케팅 업계에서는 1명의 불만고객이 다른 10명의 고객에게 불만을 전파한다는 설이 통념이 되어 왔다. 그러나 그것은 이제 옛날이야기다.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는 1명이 1,000만 명에게도 이야기 할 수 있다. 마케터 입장에서는 참 골치 아픈일이 아닐 수 없다. 가뜩이나 매체도 많아지는데 그 늘어나는 매체의 특성 마다 그 영향을 날로 커지니 말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1/28 13:33

    설 연휴동안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답니다. ^^

    그동안 막연하게 머릿속에 떠돌아 다니덧 것들이
    이책을 통해 어느정도 교통정리도 된것 같아서 꽤나 유익했습니다.

    이번에 새로 개설해서 운영중인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방향이나 풀어가야할 숙제들에 대해서도 살짝 힌트를 얻은것 같아서 기분좋은 책이 되었네요. ^^

    • 2009/01/29 10:37

      오홋! 도움이 되었다니 너무 좋습니다. 책이란게 그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하고 내것으로 만드는가가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권대리님 반갑습니다.^^

  2. 2009/01/28 13:44

    굉장히 좋은 책이 나온 것 같네요ㅎ
    읽어봐야겠습니다 :)

  3. 2009/01/28 14:58

    와우..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저도 교통정리를 좀 해야겠습니다~

  4. 2009/01/28 21:55

    링크의 경제학

    제목이 주는 이미지는 이 시대의 전문가들이 하나하나 손을 잡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나가는 것이 새로운 경제학의 트랜드가 아닐까 하는 기대감을 주네요.

    아직까지 전문적인 블로그를 한다는 것이 낯설기만 하네요. 특히 개인적인 생각이나 지극히 사소한 내용을 주로 담고 있는 제 블로그에 비하면 이 책에 나오는 블로그들은 다소 상업적인 목적을 담고 있고 그것이 현실로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면서 현 시대가 추구하는 바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듯 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손사래를 치며 결코 상업적이지 않게 쓰는 것이 가장 좋은 글이라고 말할 세이하쿠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ㅋㅋ 제가 말하는 상업적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자신의 돈이나 시간을 들여 읽고 싶은 블로그를 꾸미는 그런 상업적인 것이랍니다. 읽고 싶은 블로그, 궁금한 내용이 많이 담긴 블로그, 안오면 왠지 뒤쳐질 듯한 강박감을 주는 블로그... 이런 멋진 블로그를 꿈꾸며 저도 저만의 칼라를 담은 멋진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쉼없이 학습하고 노력해야 겠다는 결심을 해 봅니다.

    하루에 12시간, 13시간 이상을 쏟아 붓고 있는 성공한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결코 쉬운 길을 아님을 절감합니다. 그러면서도 그정도도 안하고 성공했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배아팠으지도 모르겠다는 묘한 쾌감도 느끼고요...

    이런 멋진 책 소개해 주셔셔 너무 고맙습니다. 향후 대표님과 만들어갈 인터넷 세상에서의 오아시스가 기대됩니다. 사막에서의 오아시스가 어떤 의미인지 아시죠? 사막을 건너는 지혜중에 오아시스를 만나면 반드시 쉬어가야 한다고 하는 대목이 나온답니다. 언제 다시 오아시스를 만날 지 모르니까요...

    시에라40과 앞으로 출간될 많은 책들이 우리 모두에게 오아시스의 역할을 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2009/01/29 10:40

      이렇게 긴 댓글을 주시다니 고맙습니다. 블로깅은 본질을 강화시키는 유일한 툴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와 인생과 네트워크와 가치창출. 흥미진진하고 모험적인 미래란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고맙습니다.

  5. 2009/02/01 21:43

    세히하쿠님이 또 한권의 책을 내셨군요.
    님께서 어딘가에 쓰신것처럼 저같은 40대에게 블로그는 좀 어려운 존재입니다. 대충알기는 하는것 같은데 막상 실행하려고 하면 잘 움직여지지 않는 그런...명색이 대학원에서 마케팅을 강의하고 있어도 인터넷 마케팅은 늘 벅찬 주제입니다. 새로운 변화를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구요. 세이하쿠님은 저와 같은 세대인데도 20~30대처럼 움직이시는군요...
    예스24의 좋은 책을 돌아다니면서 장바구니에 담고 있는데 일단 장바구니에 넣어 봅니다. 그래야 차한잔 얻어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 2009/02/04 01:50

      안계환 대표님 어서오세요^^ 뭐 별것 아닌데 마치 대단하게 보이는 그런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젊은 20대 분들은 이미 전부 생활화 되어 있는 것인데 40대만 생경하게 느껴진다는.....^^ 하여간 좋은 하루 되세요. 참 커피는 언제든지 대접해 드리지요.

  6. 2009/02/06 09:07

    우선 좋은 책과 함께 적절한 감수를 해주신 세이하쿠님께 감사를 드려야겠군요

    오늘날, 새로운 트렌드로서의 블로그가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제시 그리고 여러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는 풀 길린의 명쾌한 문장력은 비록 링크의 경제학이라고 명명된 한국어판 제목과는 다르게 어리둥절함을 만들지 않아 좋았습니다만 역시 새로운 영향세력들, 혹은 영향자들이라고 직역하는게 조금은 본문의 내용과 더 부합되지 않았을까라는 조심스런 추측을 해봤습니다.

    WEB2.0시대의 도래에서 멈추지 않고 좀 더 발전하는 3.0 시대로 향하는 길목에서 단순히 기술적 발전만을 의미하지 않고 인간적인 면모를 선보일 수 있는 디지아날로거를 위한 다음 책도 한 번 기다려보겠습니다. ^^

    • 2009/02/07 15:32

      책의 제목은 전적으로 출판사의 권한입니다. 물론 책 표지 디자인도 그렇고요^^ 개인적으로 좋은 의견 너무 감사하고요, 저두 동일한 생각을 했었드랬습니다^^ 디지아날로거라는 단어도 참 좋군요. 이렇게 서로 교감하는 관계가 좋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7. 2009/02/08 03:13

    세이하쿠님의 감수라서 더 기대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한 번 잡고 손에서 못 놓았을 정도로 유익한 책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례와 팁, 정보들도 많이 얻었고요, 또 많은 블로거들분들과 블로거로써의 과제도 나누어 가진 느낌이 들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

  8. 2009/02/08 19:24

    우와~ 꼭 사서 보겠습니다^^ㅋㅋ

  9. 2009/03/10 11:45

    대학 도서관에 이미 와있는 책이네요
    누군가가 일찍 신청했나봅니다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도 두 권 신청했어요.
    잘 볼게요~

  10. 2009/03/19 22:31

    좋은 책을 소개해주어서 고맙습니다.

  11. 2009/04/21 12:14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4/21 12:17

      아~제가 쓴글을 제가 못보는군여 ㅋ

      얼렁 가입하고 싶어여 ^^

    • 2009/05/18 02:58

      정우진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보면서 좋은 이야기 나누도록 해요^^ 항상 일을 즐겨 보자구요.

  12. 2009/06/26 08:50

    지금 읽고 있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닷컴과 블로그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제가 도메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걸 그냥 홈페이지가 아닌 블로그로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요?

    바쁘시더라도 답변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falke30@gmail.com

    • 2009/07/04 11:23

      ㅎㅎ 너무 성급한 질문이었습니다.
      열심히 찾아보니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설치형블로그... ... 등등.

      여튼 '링크의 경제학'때문에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 2009/07/08 00:57

      ㅋㅋㅋ 고맙습니다. 답변이 늦어서 오히려 저에겐 좋았네요^^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하하하

  13. 2009/08/04 03:01

    좋은책이겠군여 블로그나 트위터등등이 더욱 중요해지는것 같습니다.


익사이팅TV / 익사이팅 BIZ & BLOG Comdozer 이종범
 
지금 한국은  블로그 열풍이 불고 있다. 수익, 의사표현, 기록, 이슈토론 등의 각기 다른 이유로 블로그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시사, 경제, 방송, 여행, 일상 등 여러 분야에서 블로그의 영향력은 점차 커지고 있다. 사회 각 분야에서 블로그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는 이 상황에서 과연 우리는 영향력 행사자, 블로그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블로그는 1인미디어로서 세상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의사 표현 수단으로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하지만 누구나 시작은 소소한 자신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이 영향력을 미치면서 1인미디어로 성장해나가는 것 같다. 재미삼아 시작한 익사이팅TV와 익사이팅 Biz & Blog는 1년이 채 되지도 않은 기간동안 많은 영향력을 만들어내었고, 내 자신의 삶에도 풍요로움을 가져다 주었다.

이 책에서 PAUL GILLIN은 그 영향력 행사자에 대해 낱낱히 파해치고, 그 영향력을 좀 더 체계적이고 강력하게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가? 블로그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이다. 




j4blog J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는 무엇일까요? 최근 로드러너라는 새로운 슈퍼 컴퓨터가 나오기 전까지 한동안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 컴퓨터는 IBM의 블루진이라는 슈퍼 컴퓨터였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SETI@home이라는 가상의 슈퍼컴퓨터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 연산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터넷을 통해 공유된 수천 대의 컴퓨터가 하나의 프로젝트(지구 밖 외계인 찾기)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누구일까요? 교황? 미국의 대통령? 2006년 타임지는 올해의 인물로 “YOU’를 선택했습니다. 현 시대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바로 블로고스피어 안의 ‘나’입니다. SETI@home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가 된 이유인 ‘협업(Collaboration)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 ‘나’일 수 있는 이유는 블로고스피어, 혹은 인터넷이란 공간이 나의 Contents와 의견을 확대, 재생산, 배포하는 까닭입니다. 마치 SETI의 협업처럼 블로고스피어의 수많은 블로거들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내고 전파하고 있습니다.

The New Influencers (A Marketer’s Guide to the New Social Media)는 꼭 마케터들만을 위한 가이드 북은 아닙니다. 이 책은 인터넷 시대에 개인 사용자(혹은 블로거)가 얼마나 큰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1장에 소개된 사례로 한 블로거가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AOL 고객서비스 센터와의 통화 내용을 녹음한 팟캐스트는 결국 AOL의 고객 서비스 시스템을 바꾸게 만드는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글의 내용이 밝힌 것처럼 직접적인 요인이 되진 않았지만 분명 큰 영향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사례는 이제 인터넷 시대에 수없이 일어납니다. 파워블로그에 남겨진 어떤 식당에 관한 평이 그 식당을 살릴 수도 있고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거는 독자이기도 하지만 필자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다른 블로그의 글을 읽고 그 아이디어를 새롭게 재 생산해냅니다. 블로거는 소비자이기도 하지만 생산자이기도 합니다.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소비자로서의 역할과 제품의 장단점과 평가를 자신의 Contents로 생산하는 생산자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해냅니다. 이것은 시장이 더 이상 기업의 주도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소비자는 더 이상 제품을 단순 소비하는 입장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웹을 통해 전파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Viral Marketing은 이제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라면 누구나가 집중해야 하는 강력한 마케팅 방법이 되었습니다.

블로그와 소셜미디어의 성장은 이제 더 이상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가 겪은 일이 누군가의 블로그에 올라갈 수 있고 금새 모두가 아는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처럼 개인의 의견이 소리 없이 파묻혀버리는 시대는 더 이상 아닙니다. 개인이 집단이 되고 집단은 거대한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그 속에서 서로의 목소리들은 생명력을 지니고 살아 움직입니다.

The New Influencers는 기업과 마케팅 종사자 만을 위한 가이드 북은 아닙니다. 앞으로 다가올 소셜미디어 시대에 새로운 영향력을 발휘할 사람은 바로 ‘YOU’임을 모든 독자에게 깨닫게 합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독자 개개인이 The New Influencers입니다.

Oct, 2008   김재준






하테나 오픈검색님

"새로운 영향 세력"이라는 책에 대한 추천사를 세이하쿠님한테서 제의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 "감히 나 같은 사람이 이런 책의 추천사를 쓸 자격이 될까?" 하는 망설임이었다.
 
그렇지만, 세이하쿠님의 따뜻한 격려에 힘입어 추천사를 쓸 결심을 하고 "새로운 영향 세력"을 받아 본 순간, 작고 미약한 블로거가 왜 이 책의 추천사를 써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것은 새로운 영향 세력으로 소셜미디어가 등장하였고, 그 중심에는 블로거도 중요한 존재로서 자리 잡고 있으며 그것을 상징적인 모습으로 유저에게 깊이 인식시키려면 이 책의 추천사를 블로거가 써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지금까지 관례대로라면 추천사란 책과 관련된 업계의 권위 있는 분이나, 또는 책 선전을 위해서 대중적으로 유명한 분들이 쓰는 것으로 당연시되었지만, 이제는 세상이 바뀌고 있음을 이 책은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세상에 영향을 주었던 기존의 매체나 기득권 세력이 혼란스러울 정도로 세상은 다변화되고 또한 블로그 등 새로운 커뮤니티 도구를 통해 다양한 영향력을 갖춘 일반인들이 등장하고 있다.
 
기존 매체나 기득권 세력은 현재의 현상을 네거티브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며 안 좋은 쪽을 부각시키려고 하고 있지만, 주도권은 이미 그네들의 손을 떠나 대다수 일반인에게 넘어간 상태임을 "새로운 영향 세력'에서는 보여주고 있다.
 
웹진화론을 쓴 우메다씨는 웹2.0 시대를 맞이하여 누구나 정보를 발신하게 됨으로써 정보 쓰레기가 넘친다고 주장하는 이들에 대해서 "우리가 학교에 다니면서 주변에 뛰어난 사람을 몇 명씩인가 보게 된다, 그런 사람들이 세상에는 수만 수십만 수백만이 있으며, 그네들이 쏟아 내는 정보는 구글 등의 검색 서비스를 통해서 나쁜 정보는 걸러지면서 기존 전문가보다 더욱 우수한 집단지성이 발현된다."라고 말해 앞으로의 세상은 일반 대중과 기술이 융합하여 만들어져 나가는 시대임을 명확하게 지적하였다.
 
우리 조상은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말하였다, 역사를 봐도 작고 미약한 힘들이 모여 세상을 움직였다. 정보와 통신이 발달하지 않은 시대에서조차 그러하였는데, 웹 시대를 맞이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어져 가는 시점에서 일반 대중의 힘은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그것을 우리는 촛불집회를 통해서도 목격하였다.
 
오늘도 블로그와 마주하며 "새로운 영향 세력"을 조금이나마 가까이서 체험하고자 한다.




migoLOG  미고자라드

세상은 항상 변화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응하는 마케팅 역시 변화하며, 변화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블로그란게 뜨고 있습니다. 기존의 미디어가 수동적이고 수직적이었다면 블로그는 능동적이고 수평적인 미디어죠. 그렇기에 많은 이들에게 블로그는 기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자신을 알리는 도구로, 어떤 이에게는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로, 그리고 마케터들에게는 자신의 상품을 알릴 새로운 도구로써요. 그리고 사실 일각에서는 이 블로그란 기회를 새로운 마케팅의 방식으로 사용한 경우가 꽤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고, 심지어 일부에서는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에 회의를 표하고도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그것은 마인드의 문제입니다. 블로그는 더 이상 기존의 미디어와는 같지 않다는 걸 유념해야 합니다. 기존과는 달리, 더 이상 블로거와 대중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성공하기 위해선 먼저 블로그에 대한 이해가, 그리고 능동적인 대중에 맞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블로그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마인드의 수립에 도움을 드릴 겁니다.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 : 라이프 대구 JK 김진년
 
'영향력 행사의 기회는 더 이상 몇몇 유명 언론사나 업계의 연단, 이벤트에 집중되지는 않을 것이다. 웹에의해 움직이는 경제에서 영향력이 미치는 범주는 무한대다.' -출처: W2그룹 주식회사 웹사이트
 
'The New Influencers', 새로운을 뜻하는 New라는 단어에는 항상 오래된을 뜻하는 Old가 따라붙기 마련입니다. 정보의 생산과 유통이 소수의 엘리트에게 독점되고 대중은 그들이 생산한 정보를 일방적으로 수용하기만 하던 매스미디어의 시대가 오래된 것이라면, 블로그와 포드캐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금은 바로 새로운 것, 새로운 시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문이나 잡지, 라디오, TV 등 이른바 4대 전통매체보다 온라인을 통해 접하는 정보가 급격히 늘어남에따라 매스미디어의 시대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던 소수의 엘리트는 더 이상 예전과 같은 힘을 발휘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정보 생산, 유통 비용이 무료에 가까워짐에 따라 그저 일방적인 수용자에 불과하던 다수의 대중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마음껏 낼 수 있게 되었고, 그에따라 새로운 영향력행사자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The New Influencers'는 새로운 시대에 한발 앞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새로운 영향력행사자로 거듭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거스를 수 없는 변화의 힘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구나 영향력행사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시대, 'The New Influencers'를 통해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마키디어의 마케팅 블로그  마키디어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카메라폰의 보급화로 이제는 누구나 손쉽게 사진 또는 영상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이에 더해, 싸이월드와 같은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그리고 티스토리와 같은 소셜미디어의 핵심인 블로그를 통해 그 기록을 타인과 쉽게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오늘날 소비자들은 과거 TV광고와 같은 전통미디어를 통한 기업의 일방적 메시지 전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어가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전통 미디어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정보에 머물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적극적으로 정보를 검색하고, 공유하며 그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러한 변화된 정보의 흐름속에 블로그로 대표되는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권력 기관이 아닌 수많은 영향력있는 개인이 탄생하고 있다. 이들 개인들은 수많은 추종 세력을 형성하고 이들 추종세력들은 전통미디어가 전하는 정보보다 개인 영향력자가 전달하는 정보를 더욱 신뢰하는 현상이 생기고 있다. 이들 소비자들은 메시지를 전파하는 적극적 소비자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 기업에 미치는 영향력은 날이갈 수록 커져만 가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는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인식하고 소셜미디어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아 전통적 마케팅 방식을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그대로 적용해나가는 경향이 뚜렷해 보인다. 그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소셜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에 따른 마케팅 접근 방식에 대한 명쾌한 가이드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The New Influencers]라는 책은 소셜미디어의 올바른 이해와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정착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인 '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마케팅 할 것인가?' 즉' 누가 인터넷영향력행사자인가?'에 대한 고민을 풍부한 사례와 더불어 잘 가이드해주고 있다. 또한, 시작점에 있는 국내 소셜미디어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처해나갈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해준다. 소셜미디어마케팅을 고려하고 있거나 시작하려는 개인 및 기업에게 주저없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열이아빠

이제 블로그는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의 해결에서부터 오늘 저녁 회식은 어디서 할까와 같은 사소한 고민들까지 블로그 검색을 통해서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동료가 회식을 위한 장소를 예약하고자 할 때 전화번호부에서 찾아본 식당을 사전에 직접 방문해보는 것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다른 블로거들이 올린 평가나 댓글등으로 게시된 후기 등을 검색해보고(물론 비서나 다른 사람에게 시킬 수도 있겠지만 지시를 받은 사람들도 이렇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과 경험을 읽어보면 내가 원하는 장소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혹 그래도 실망을 했다면 추천해주었던 블로거에게 남긴 원망의 댓글이 또 하나의 좋은 콘텐츠로 탄생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가지게 됩니다. 소위 입소문이라는 것이 직접 눈에 보이는 정량적인 콘텐츠로 나타나고 있으며 그 영향력은 이전의 방식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블로그라는 매체가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직접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거뿐만 아니라 그들과 소통하는 독자들도 이러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블로거의 영향력은 혼자서 멋진 콘텐츠를 만들어서 일방적으로 배포하는 것은 아니며 링크로 대표되어지는 상호 영향력을 통하여 확대되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영향력의 경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 영향을 받고 있는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접근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해줄 것입니다. 이 책의 독자를 새로운 영향에 대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마케터로 정의하였지만 자신의 삶을 마케팅 하고자 하는 모두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입니다. 적절하게 배치된 여러 사례들을 통하여 어떠한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하는지 또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할 지를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것은 우리의 삶에 또 하나의 링크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어디로 연결이 될지 어떠한 사람들이 찾아올지는 알 수 없지만 영향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주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출발선에 나와 있는 것 입니다.




뉴욕에서 의사하기 고수민

이 책은 새로운 웹 2.0의 시대를 맞이하여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소셜미디어라는 생소한 분야를 소개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웹 2.0의 등장이전에는 그저 소비자였던 많은 보통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생산자가 될 수 있었고 이 들의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한국의 독자들은 저자 폴 길린이 주로 미국의 소셜미디어에 관해 기술하고 있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블로그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일들과 너무나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음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암시하고 있듯이 이런 새로운 변화를 맞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의 기회를 박탈하는 셈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블로깅을 제 2의 직업이자 제 1의 취미로 삼은 사람조차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블로그의 영향력과 블로그의 영향력이 기업적으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직소퍼즐의 조각을 들고 전체적인 큰 그림을 짐작하지 못해 난감해 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독자 여러분에게 한 눈에 소셜미디어와 마케팅을 관조할 수 있는 안목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 책을 남의 나라의 인터넷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로 생각하고 참고 삼아 읽기 시작한 분들도 아마도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쯤이면 우리나라에서 소셜미디어가 어떻게 비즈니스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지 아주 생생한 힌트를 얻게 되시리라고 믿습니다. 이런 귀중한 책을 국내에 소개해주기 위해 힘든 작업을 해주신 세이하쿠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책이 이 땅의 모든 블로거와 기업인들의 필독서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박안나의 블로그: 마케팅과 미션 박안나
 
#1
처음으로 다른 분의 책을 추천하는 글을 씁니다.
평민(!) 독자가 추천사를 쓸 수 있는 데는 역시 인터넷과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번역하신 분과 감수하신 분 모두 인터넷과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으니까요.
모든 것이 연결된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2
(저를 포함한) 마케터들은 고객들에게 낯선 향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엄마 아빠라고 부르던 분들이 알고 보니 친부모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같다고나 할까요.
혹은 지킬 박사랑 알고 지냈는데 알고 보니 하이드씨였다고나 할까요?
예전에는 보여주는 것만 알던 고객은 이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어떤 것이든 숨길 수 없는 시대, 모두 드러나는 시대가 되었음을 느낍니다.
 
 
#3
모든 것이 연결되고, 어떤 것이든 숨길 수 없는 시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이것은 마케터나 기업 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기회가 됩니다.
진심(眞心)만 있으면, 그것은 연결을 통해 알아서 전달되고 알아서 드러나 절대 숨길 수 없을테니까요.
진심은 진정한 영향력이 되니까요.
 
 
모든 것이 연결되고, 어떤 것이든 숨길 수 없는 시대를 나의 시대로 만드는데 이 책의 이야기들이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하며
저의 첫 추천사의 영향력 또한 기대해봅니다. 진심 좀 담았거든요.
 
 감사합니다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운영자 명승은

지난 수십년 동안 나는 이 책의 저자와 함께 환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언론의 흐름을 올드미디어 뉴미디어 정도로 분석하는 것이 고작이었고 라디오, TV, 잡지, 신문이라는 4대 매체라는 교과서적인 틀에 맞춰 미디어를 해석해왔다. 매스가 아닌 것은 사회적으로 의미가 없다고 단정지었다.
그러던 내가 10년 차 기자를 그만두면서 주위 사람들의 걱정스런 시선에 내가 한 말이 있었다. "난 여전히 미디어에 종사하고 여전히 저널리스트야" 난 블로거이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신선하지 않다. 단, 당신이 원하는 그 내용이 들어 있다. 지난 2006년 말에 발간된 책이라서 2007년의 격변기를 담고 있지 않았지만 그래서 더욱 이 책의 내용이 보석같이 느껴진다. 이 책은 분석과 과학이란 말로 얼마나 우리에게 허황된 메시지인지를 보여줄 것이다. 통찰과 직관, 그리고 순발력이 산업사회와 지식사회를 갈라놓는 결정적인 요인이라는 내 신념과도 맞아 떨어진다. 책 전반에 녹아 있는 통렬한 자기 반성도 눈여겨볼만한 대목이다. 이 책을 쓴 제프리 무어는 일관되게 애정어린 시선으로 소셜 미디어의 흐름을 잡아내고 새로운 시대의 마케팅과 홍보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에 대해 실증적인 현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애널리스트들의 과거의 숫자로 미래를 예측하려는 허황된 숫자 이야기가 아니라 피부에 와닿는 느낌 그대로를 전달해줄 것이다.
구태의연한 방식의 삶을 고수하면서 여전히 사람과 사람들의 관심사를 측정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마케터와 홍보인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쥬니캡

'공유', '개방', '참여'를 키워드로 하는 웹2.0의 등장과 인터넷 사용자들의 급증으로 인해 이제 기업, 정부, 조직들에 대한 개인들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욕구는 계속 강화되고 있다. 블로그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기기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역량을 기반으로 이슈 메이킹 노하우를 익힌 개인들은 이제 사회전반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례들이 많아지는데, 이들을 '디지털 인풀루엔서'라 규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폴 길린(Paul Gillin)이 소개하는 The New Influencer(새로운 영향세력)이라는 책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의구심이 많은 지난해 초에 접하였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등장하는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들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앞으로 한국 내에서도 개인적인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이외에 각 산업별로 특정 주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소셜 미디어 활용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주제 블로거(디지털 인풀루엔서)들이 계속 등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웹2.0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시장 및 국민들과의 대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기업 및 정부 조직 등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해 줄 것이라 본다. 또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로 거듭나고 싶은 개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ITViewpoint.com 에서 즐기는 무한클릭 人터넷 세상 떡이떡이

이 책은 해외 사례로 가득하다. 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실감나는 사례를 담고 있다. 규칙도 패턴도 없는 소셜 미디어의 로직 속에서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상존하는 인터넷 파워에 참여하고 싶은 웹 프론티어들을 위한 내용들이다. 진흙탕 싸움이 되 버린 한국 웹 콘텐츠 생태계는 제프리 무어의 진지한 물음에 어떤 답을 줄 수 있을까. 그는 너무 역동적으로 휘몰아치는 온라인 미래사회에 힘이 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야생마 같은 소셜 미디어 트랜드는 결코 멈출 수 없다”고 확신하는 그의 의견에 진심으로 공감한다.


바쁜 와중에도 기분 좋게 정성어린 추천사를 보내 주신 블로거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의 교감과 소통을 통해 만들어가는 콘텐츠가 진정한 콘텐츠 인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글들이 책에 삽입되느라 짧게 편집이 되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라도 전문을 읽어 볼수 있게 되어 누구보다 제가 더욱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 책이 이 책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도움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되세요^^

http://www.haina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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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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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의 경제학(The New Influencers)

    2009/01/28 18:00 | Tracked from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PRSA 연례 컨퍼런스에 2007년(필라델피아)과 2008년(디트로이트)에 참석하면서, 100여개의 세션 중 제가 꼭 참석하는 것은 바로 폴 길린(Paul Gillin)의 것입니다. 기자출신으로서 소셜 미디어에 대한 전도사가 되어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제 개인적으로는 손에 꼽는 웹 2.0 전문가입니다. 특히, 언론의 변화에 대한 자신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변화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해내는 그의 능력에 늘 기분좋게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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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의 경제학 The New Influencers

    2009/02/13 09:24 | Tracked from Emotional Globalist

    링크의 경제학(폴 길린)을 읽었습니다. 사실 이 책은, 제가 속한 에델만 코리아의 디지털팀 멤버들과 함께 읽고, 그 소감을 각자 블로그에 짧게 올리기로 약속을 했더랬죠. 책 표지 윗단에 써있는 'The New Influencers', 직역하면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죠. 이 용어에 덧붙이자면, 제가 업무상 Digital Influencer 혹은 Online Influencer라고 칭하곤 했던 영향력 행사자들에게, 이제는 굳이 DIgital이니 On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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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길린(Paul Gillin)의 링크의 경제학(The New Influencers)

    2009/02/17 21:45 |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The New Influencer 원제의 관련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아마도 2008년 2월 에델만 시카고 오피스에서 T4 트레이닝을 받던 주에 서점에서 왕창 사왔던 여러가지 소셜 미디어 및 디지털 PR 관련 책 중의 하나였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관련 책을 사면서, 에델만 뉴욕 오피스의 스티브 루벨 사진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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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의 경제학 : 웹 2.0시대의 새로운 영향세력들, 그들은 어떻게 시장을 지배하고 있...

    2009/02/21 00:27 | Tracked from 고무풍선기린의 Contraposto

    폴 길린, Paul Gillin 지음 | 최규형 옮김 • 세이하쿠 감수 | 해냄 | 2009년 1월&nbsp;&nbsp;지금 이야기하려는 책 ‘링크의 경제학 : 웹 2.0 시대의 새로운 영향세력들, 그들은 어떻게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가, The New Inflencecers’는 오랜만에 손에 잡고서 쭉 읽어나간 책이었다. 이 말은 책의 내용이 개인적으로 매우 흥미로웠으며, 읽어가고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가끔 만나게 되는 어려운 책의 부류에 속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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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1 15:40

    꼭 사서 읽어보겠습니다. 좋은 책 감수하셨네요 부럽습니다.

    • 2009/02/04 01:48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하이컨셉님이 읽어 봐주신다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구정 명절에 고향인 대구에 다녀 왔습니다. 내려갈 때 11시간 걸렸고 올라 올때 10시간 가량 걸렸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명절은 그만큼 고통의 댓가를 요구하나 봅니다. 아이들도 저두 모두모두 고생을 해버렸습니다. ^^ 그래도 한참만에 보는 고향과 집, 그리고 부모님과 동생 내외. 모두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 보여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아이들이 잔뜩 새뱃돈을 기대하고 내려갔지만 불경기 탓인지 생각보다 적어서 실망하는 표정이 귀엽고 깜찍 합니다. 문득 제가 어릴적 명절의 목적(?)이 생각나 혼자 미소짓기도 했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이야기도 맛있는 음식도 먹는 구정, 모두모두 잘 보내셨는지 궁금하군요.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한해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시집간 누님 내외분 빼고는 다 모였는데 아무리 봐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가장 잘 생기시고 그담이 제 동생 그리고 마지막이 저 인것 같습니다. ㅡ,.ㅡ;;;;;;;;;;   보신 인물 평이 어떠신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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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받으세요  (7) 2009/01/27
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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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7 08:25

    대구분이시군요 ^^ 온가족이 모여서 밥먹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ㅋㅋ
    인물평은... 세이하쿠님에게는 카리스마가 있으시잖아요..흐흐

    • 2009/01/28 09:50

      으........제 얼굴은 카리스마가 아니라 오기가 있어 보이는데요 ㅋㅋㅋㅋ하여간 고맙습니다. 좋은 새해 되세요^^

  2. 2009/01/27 22:29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설을 보내셨군요, 상다리가 휠 정도로 진수성찬 부럽습니다^^
    인물평은 세이하쿠님은 아버님을 닮으신것 같고, 동생분은 어머님을 닮으신것 같습니다.
    세이하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2009/01/28 09:51

      오랜만이네요 오픈검색님 하시는 일은 잘 되고 계시죠? 항상 오픈검색님의 쯧이 이루어지길 기도 하고 있답니다. 올해도 화이팅 입니다.^^

  3. 2009/01/28 09:46

    세이하쿠님 설 명절 잘 보내셨네요...
    가족들이 모두 모여 참 화목한 분위기 좋습니다.
    새해에도 좀 더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

    • 2009/01/28 09:56

      후......거의 광주의 예술적인 느낌이 확오는 블로그이군요. 너무 너무 좋습니다. 정보와 가치가 함께 하는 블로그라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4. 2010/01/22 14:05

    세이하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마이 늦었지예?
    가족이 모두 행복해 보입니다.
    전 항상 제가 아는 사람이 제일 잘 생겨 보입니다 ^^ㅎㅎㅎ
    늘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블로그마케팅 강의 : 이화여대 wise에서의 블로그마케팅 강의 내용중 프라이버시 부분을 뺀 나머지 부분에 대한 강의 자료 입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에 관심이 많은 현재 시점에서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자기 가치 상승은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것입니다. 현재 개인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방법과 전략이 제시되고 있으며 저는 제가 경험한 것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개인 브랜드 전략과 오프라인 개인 브랜드 전략에 대해 이야기 하고픈 것을 자료로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사실 브랜드란 것이 무형의 이미지에 가깝기 때문에 그것의 가치를 획득하는 것 또한 일반 유저분들께서는 쉽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현재 개인이 제한된 리소스(시간, 역량, 기타 개인 자원)로도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최고의 가치란 점을 부인 할수 없습니다. 부족합니다만 제가 이제껏 진행해온 방법을 공유하고자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에 과정을 적어 보았습니다. 다른 좋은 의견이나 제안, 주장등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 보고 싶군요.



블로그마케팅의 핵심은 콘텐츠마케팅으로 크리에이티브한 접근 방식이나 발상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 브랜드의 구축 또한 점점 많은 분들이 시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차별화되고 도특한 메시지를 던지느냐가 완성도를 좌우할 것 같은 생각을 해 봅니다. 2009년 모두모두 자기 자신의 숨겨진 브랜드를 개발해 보자구요.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전략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근데 용량이 많아서 파워포인트로도 PDF로도 않올라가는 군요. 혹시 대용량 첨부화일 올리는 법 아시는 분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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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 나눔을 포스팅하다, 월드비전에 다녀왔습니다. ^^

    2009/01/25 12:41 | Tracked from 솔이의 꿈 ♪

    22일 저녁에 여의도에 있는 월드비전에 다녀왔답니다. 바로 비전메이커 블로거단이 되어서 그 첫 모임을 갖게 된 것이죠. ^^ 이렇게 비전메이커 블로거단에게 초대장이 날라왔답니다! ^^ 비전메이커 블로거단 이란 ? 온라인으로 나눔의 즐거움을 널리널리 알리는 블로거들의 모임 !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구호현장을 보여주고, 사랑이 넘치는 후원자들의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한답니다! 초대장을 받고 난생처음 찾은 여의도에 있는 월드비전 본사입니다. ^^ (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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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블로그는 무슨 파워블로그? 1.영향력부터 제대로 알자!

    2009/03/08 10:03 |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다음 사전에서 power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power 힘, 능력 power the ability to control people or things 국어 사전의 파워 -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공인된 권리와 힘. '힘', '권력'으로 순화. - 같은 말:힘 다음 사전에서 power를 검색 여기서 바로 문화가 배제된 번역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 수 있다.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권리와 힘이라니? 무슨 공산당 사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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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이란 이런 것이다. 입소문의 진수를 알려주마!

    2009/03/08 10:04 |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자랑질한다고 착각할 사람을 위해 미리 밝힌다. 나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내 글을 광고해줄 이유가 뭔가? 통계에서 좋은 글이라는 것이 밝혀질 뿐만 아니라, 내가 좋은 글이라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그 글이 좋은 글이라고 인정했다. 완벽한 좋은 글의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좋은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소개하는 것이다. 이 글이 영향력이 있을지는 아직 파악 못 했다. 영향력이라는 것이 금방 눈에 띄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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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퍼스널 브랜딩

    2010/02/26 16:31 | Tracked from 진짜에겐 진짜를ㅡ

    이화여대 퍼스널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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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3 23:02

    저의경우는.파일용량이.너무.크면.스프링노트에.분할압축으로.올리고.링크를.겁니다.(스페이스키가...고장이라...dot으로.칸.띄우기를.하였습니다~~)

    • 2009/01/27 00:38

      ㅋㅋㅋㅋ 좋은 내용 기억 할께요. 앞으론 화일을 용량별로 구분하여 업로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좀더 인터넷이 편리해 졌으면 좋겠어요.

  2. 2009/01/25 12:42

    저번 강의보다 더 많은 내용이 추가되었네요 ^^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설날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3. 2009/01/27 14:08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요즘 뭐하러 이런 고생하고 있나 고민이 많았는데 힘이 되는것 같아요 ^^

    • 2009/01/28 09:54

      항상 열정을 투자하는데는 그만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표가 없는 열정을 곧 바닥을 드러내고 말거든요. 전략적이고 가치이쓴 블로깅을 추천해 드립니다^^

  4. 2009/02/10 16:48

    블로그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중인데
    이 강의 ppt가 참 핵심들을 간단하게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이하쿠님과의 만남 소중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추천 꾸욱~

  5. 2009/11/06 14:11

    좋은 글 읽었습니다.^^


세이하쿠 : WISE 란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


문미옥 교수 : WISE는 Women Into Science and Engineering 의 약자로 여학생 및 여성의 과학기술분야 진출확대와 역할강화를 목적으로 영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우리나라는 2001년 (구)과학기술부의 지원으로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에 맞는 사업모형을 개발하여 2002년부터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을 위한 정책사업으로 지원되어 교육인적자원부를 거쳐 현재 교육과학기술부인재정책실(실장 김차동)과학기술인력과(과장 정병선, 사무관 박영주)에서 '차세대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을 위한 'WISE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 전국의 WISE 사업을 지원, 관리하는 거점센터가 설치되어 있고 전국 13개 시도에 지역센터가 각 지역의 대학에 설치되어 WISE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WISE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멘토링을 기반으로 합니다.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온라인멘토링시스템과 멘토링 연계 프로그램이 전국을 대상으로 운영, 지원되고 있고 각 지역센터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유형에 따라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중고 여학생이 수학이나 과학을 친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친화형' 프로그램(찾아가는실험실, 과학캠프)과 중고 여학생들이 앞으로 자신이 공부할 이공학을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공체험형' 프로그램(연구캠프, M.A.S.E.R.) 그리고 대학생이나 대학원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할 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진로개발형' 프로그램(과학실험봉사단, 경력강화아카데미, 인턴십)으로 유형을 나누어 지역적 특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2007년도 사업을 기준으로 전국적에서 중고 여학생이 매년 3만8천여명, 대학생이 1만3천여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세이하쿠 :
WISE가 지금까지 한 일을 무엇이고 그 효과는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문미옥 교수 : 돈이 많이 든다는 이공계 교육에서 전체 20억여원의 적은 예산으로 사회를 위한 봉사와 기여를 하고자 하는 멘토들의 자원활동을 통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공공정책사업의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7년여간의 WISE 사업의 운영 노하우를 좀 더 넓은 사회와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에서는 수학과 과학, 공학, 기술에 관심있고 재능있는 여학생들이 주변의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사회와 개인이 함께 노력해왔다는 것입니다. 거시적으로는 여학생의 전반적인 학업성취도가 향상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전통적으로 취약한 결과를 보여왔던 수학과 과학에서의 남녀학업성취도 격차는 거의 해소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PISA 2006 결과) 교사연수를 비롯하여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수학, 과학 교육에서 여학생친화적인 프로그램의 도입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져
여학생의 수학, 과학 교육환경이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 주고자 하는 이들에게 봉사와 후원을 통한 활동의 마당을 만들어 제공하고 또 그 마당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좋은 모습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도움으로써 멘토링을 우리 사회에 전파하고 긍정적 결과를 도출하여 왔다는 것입니다. 이해관계가 얽히거나 조직의 요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얼굴도 모르고 누구인지도 모르는 낯선 타인을 위해 내가 제공할 수 있는 것을 기꺼이 내놓는 사람들에 의해 사회가 충분히 아름답게 움직여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왔습니다.정책적으로는 WISE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에 과학기술사회의 심각한 성불균형에 대한 인지와 여성 과학기술인에 대한 지원에 대한 공감대가 이루어져 2002년에는 '여성과학기술인지원과육성에관한법률'이 제정되었고 2004년에는 제1차 '여성과학기술인지원및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이 수립되었으며 2008년에 제2차 '여성과학기술인지원및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세이하쿠 :
이 일을 하시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은 언제였는지요?

문미옥 교수 : 눈망울 맑은 학생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맘껏 해 볼 수 있었다며 한껏 상기된 얼굴로 프로그램을 마치고 깊은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가는 것을 볼 때죠. 그 아이는 아마도 사회가 낯설어하는 것을 하고 싶어해서 걱정을 듣고 간섭을 받고 만류하는 것을 감당했을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거기서 행복해 하는 지를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그 아이들은 다시 세상에 자신의 재능을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밤새도록 공부하고 몇날며칠을 실험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그것은 인정해 줄 것입니다.


4. 그렇다면 애로사항은 무엇인지요?

문미옥 교수 : 궁극적인 사업의 목적은 우리나라의 많은 재능있는 여학생 하나하나가 자신의 능력을 마껏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고 또 사람의 성장을 도와주려는 마음이나 생각,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또 맘껏 도울 수 있도록 마당을 펴는 일이지만, 나라로부터 예산지원을 받아서 하는 일이라 유기적 생명체처럼 계속 성장하고 변화하는 사업을 완전히 실행하는 데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세이하쿠 :
WISE를 통해 배출된 학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과 그 이유는?

문미옥 교수 : '찾아가는실험실'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조수아(당시 진선여중 학생, 손동범 선생님 지도)가 기억에 깊습니다. 정말 과학을 좋아했고 실험하는 것을 즐겼으며 늘 질문이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길에서 만난 다양한 사건들을 엮어 나갈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사회가 개인에게 던지는 메세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여 사회와 소통하고 연결할 줄 아는 지혜가 있는 아이라 아마도 크게 성장하리라 여깁니다. 주저함이 없었고 명쾌했으며 당당했고 근사했습니다.


세이하쿠 :
WISE를 위해 도움을 주시는 멘토분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문미옥 교수 : 희망을 느낍니다. 처음에는 우리사회가 각자 자기 길을 가기에도 바쁘고 벅차서 개인 개인이 지나치게 삶 보다는 일에 매몰되어 감히 손을 내밀어도 될까하는 주저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나 WISE 사업을 통해 만난 우리의 이공계 여성전문인들은 기꺼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없는 것도 만들어 가며 학생들을 돕고 기회를 주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멘토들이 단지 몇명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많은 멘토들의 WISE 를 흐르고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보는 창구라 여깁니다.




세이하쿠 :
향후 차세대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어떤 내용인지요?

문미옥 교수 : 항상 많은 사업이 그러하듯이 예산이 문제입니다. 유사 사업과 비교하여도 WISE 사업은 지원하는 대상범위와 프로그램에 비하여 예산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사업을 수행하는 실무자에 대한 처우가 개선될 필요가 있습닏다. 그들이 이 사업을 통해 자신이 성장하고 일한 만큼의 대우와 보상을 제대로 받을 수 있어야 사업의 지속성과 진화를 보장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이하쿠 :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맡고 계신 교수님의 개인적인 포부는 무엇인가요?

문미옥 교수 : 사실 내 꿈은 WISE 와 같은 일이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아도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좋다고 우기는 방식이 아니라 사회가 좋은 사업이라고 인정하여 지원하고, 후원하고, 자신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지불할 마음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이하쿠 :
WISE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세요.

문미옥 교수 : 구체적이라는 말은 대개 현실적이라는 말과도 같은 의미로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WISE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활동에 관한 증서를 주기는 하지만 그것이 과학고를 가거나 이공계 대학을 가고자 할 때 가산점이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학생이 '좋은' 자기소개서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어떤 단계에서든 내게 됩니다. 자신을 알아봐 달라는 것이죠. 이력서는 말 그대로 내가 살아 온 이력입니다. 역사죠. 그런데 개인이 꿈꾸는 미래를 이야기 해 달라는 것이 자기소개서입니다. 우리 학생들은 이력서에 쓸 것은 열심히 준비하는데 자기소개서에 쓸 것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좋은 점수를 관리하고 수상경력을 쌓는 것에 더해서 자신의 재능을 궁금해 하고 찾아보고 꿈을 위한 비전을 만들어 보는 일을 얼마나 열심히 해 왔는가를 전달하는 데 좋은 예시가 될 것이라 여깁니다.



세이하쿠 :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추진하신 교육과학기술부 국장님께 한 말씀 하신다면?

문미옥 교수 : 2001년에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 이혜숙 교수님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WISE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뜻에 공감하시고 지원을 시작해주신 분을 비롯하여 7년이 넘게 꾸준히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함께 노력해 오신 많은 공무원들의 사업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지금까지의 큰 힘이었습니다. 사회가 그동안 많은 변화를 했고 그에 따라 사업의 목적과 방향, 내용에 변화는 당연한 과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WISE 사업만의 일은 아니고 전체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사업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조정이 될 것입니다.


세이하쿠 : 이 외에 교수님께서 평소 생각하시던 WISE의 위상과 앞으로의 목표 및 전략을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문미옥 교수 : WISE 사업은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입니다. 가장 궁극적으로는 '균형잡힌 과학기술사회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 미션입니다. 그것을 위해 과학하는 사회 안에서 학생과 전문여성 사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학생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느끼게 도우는 일과 과학기술을 공부하여 사회에서 통하는 경쟁력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돕는 일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이공계 여성전문인의 역할과 지위를 향상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일들을 다양한 방법과 내용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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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눈이 펑펑노는 길을 걸어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로 강의를 하러 갔습니다. 어제 강의한 블로그마케팅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과는 별도로 오늘은 어제 전국에서 모인 학생들이 서로 팀으로 블로그를 개설하고 그 취지와 목적 그리고 활용방안에 대해 P/T를 하고 그거에 대한 강평을 하는 식으로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놀란 것은 개인 개인들의 발표 수준이 거의 사회에서 직장생활 하는 정도의 커뮤니케이션 수준을 보여 줬다는 사실입니다. 2박 3일동안 모여서 함께 경험하고 학습하며 서로 다른 성격의 대학생들이 하나의 공통된 가치를 향해 팀빌딩을 한다는 것은 너무도 부럽고 자랑스러운 모습이였습니다. 8팀이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팀블로그를 운영을 하며 사회의 멘토를 찾아가 조언을 듣는 방식은 참으로 신선하고 현명한 학습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게다가 그들이 발표한 블로그를 통한 가치 구현은 아이디어적인 완성도로 볼때 상당한 수준으로 약간의 수정이나 보강만 거친다면 사회에 큰 기여를 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http://www.wise.or.kr/wise/report_view.jsp?pk_seq=3927&sc_board_seq=9&actEvent=view&page=1&

솔직히 이번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경험은 학생들 못지 않게 제가 배울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시대가 바뀌어서 배운다는 것도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배워나가는 것은 아닐까요? 젊은 학생들의 패기 넘치는 아이디어와 실천력을 보고 있으니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부러웠습니다. 제가 대학생때는 저렇게 열심히 하지 못하고 오직 연애만 열심히 하고 다녔으니 ㅡ,.ㅡ;;;;;;;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학문적인 접근 보다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현실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쪽으로 커리큘럼이 보강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보았구요, 이공계 여학생들인만큼 논리적인 사고나 발상 보다는 창조적인 발상이나 자유로운 사고 방식에 대한 강의를 통해 말랑말랑한 머리로 경쟁력을 확보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봤습니다. 하여간 뭘 해도 부러운 나이 아니겠습니까?

강의를 끝내고 이화여대 교직원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문미옥 교수님에게 들은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의 사업취지나 학생들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좀더 인터넷이나 사회에 알려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벌써 6년째 이렇게 가치있는 사업을 해 오면서 가져오신 신념이나 소신, 그리고 학생들에 대한 애정과 기대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면서 교수님을 넘어 진정한 스승님의 열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뭐, 강의실에서 학생들 보다 더 열심히 들으시는 분이시니 .....^^ 교수님과 팀장님 그리고 연구원님들의 열정과 신념에 흠뻑 젖어본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함께 간 조연심 대표의 딸도 가입시켰다는데 제 딸도 가입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멋진 분들과 함께한 멋진 시간이였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드린 말은 지구의 역사상, 인류의 역사상 지금처럼 개인이 성공할수 있는 확율이 높은 시대는 없었다는 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누구나 인터넷이나 pc를 통해 정보로 접근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시대에서 지식이나 정보의 가치는 상향 평준화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오히려 열정과 창조력 같은 무형의 요소가 더 중요해 지고 있다는 것을 역설하였습니다. 그런데 시크릿의 부작용으로 제 말을 믿지 않는 분위기였지만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여간 인류역사상 가장 축복 받은 시대에 가장 축복 받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점은 부정할수 없을 것 입니다.

좋은 경험을 제공해 주신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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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안내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강에 WISE 멘토링 가족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경력강화아카데미에 신청하지 않은 분들이라도 아래의 특강에 관심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바랍니다.
신청: wise3@ewha.ac.kr (차은지 연구원, 02-3277-4220)

1. 일 시 : 1월 14일(수) 저녁 7시30분~9시
장 소:  이화여대 ECC B142호
강연자: 구본형경영연구소 소장 구본형
주 제 : “자기경영”

 2. 일 시: 15일(목) 오전 9시~12시
장 소:  이화여대 ECC B142호
강연자: 블로그마케팅 전문가 박성호
주 제: “개인브랜드 & 블로그마케팅 전략”

 
http://www.wise.or.kr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비영리기관인데 내일 오전과 모레 오전 양일간 3시간씩 총 6시간동안 강의를 할 계획입니다. 늦게 알리는 것은, 개인 브랜드 전략은 누구나 아는 것인데 크게 홍보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에서 이제서야 조심스럽게 올려 봅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강의라서 파워포인트가 약 140페이지가 넘어가네요, seo와 키워드까지 포함시키는 강의갈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기술적인 것들까지 포함해서 그 영향력과 가치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브랜드 전략과 블로그마케팅 전략 그리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 전략을 통한 개인의 사회적 가치 상승이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할 예정인데 아침 일찍 이화여대까지 가려니 걱정입니다. 춥기도 춥고 교통편도 잘 모르고....흑흑흑 하지만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내심 흥분되고 즐겁습니다. 게다가 구본형님이 하루전에 강의를 하셔서 내일 부끄럽지 않도록 잘 해야 할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http://www.wise.or.kr/ebook2/wise-mentor/VIEW.HTM

하여간 잘 하고 돌아 오겠습니다. 그간 뜸 한 블로깅도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합시다^^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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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마케팅강의 :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2009/01/15 18:23 | Tracked from 쥬니캡이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소식 - DYC(Design Your Communications!)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이신 세이하쿠님이 내일 오전 이화여대에서 블로그를 활용한 개인브랜딩 관련 강의를 하시네요. &nbsp; 개인 브랜딩 2.0은 저의 관심 및 발표 주제 중 하나인데, 세이하쿠님의 2009년에도 변함없이 건승하시길 기원하며, 관련 행사 링크로 소개합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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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5 18:17

    어려운거 쉽게 느끼게 하는 거,

    깊이 있으면서 재미있는거, 진정 쉽지 않은 일..

    그러나

    오늘 이화여대의 블로그 마케팅이 제게는 이랬습니다.

    요즈음 블로그 마케팅을 교육 받고 있었는데
    풀긴풀어야 하는데 풀기 쉽지 않은 과제로 남아있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그 과제들이 풀리고
    블로그 마케팅이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선생님은 웃고 계시는데
    제 가슴에서는 불이 일더군요..^^

    강의에 초대해 준 내 친구 조연심이 마구마구 고마워 지는 날입니다.

    살아 있는 강의, 도전할 수 있게 하는 강의
    고마웠습니다. 꾸벅

    블로그 1년만 하면 세이하쿠 처럼된다..맞죠? ㅋㅋ

    • 2009/01/19 07:58

      우와 글을 너무 맛깔나게 쓰시네요^^ 부럽습니당. 좋은 인연이 될 것 같았는데 대화도 못나누고 헤어져서 내심 섭섭했습니다. 조만간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2. 2009/01/15 22:18

    세이하쿠님.

    간만에 만족스런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게도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게 하는 용기와 새상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열정을 함께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당장 제 블로그를 좀 정리했습니다.
    집중 좀 해야겠습니다.
    말씀대로 저도 일년 꼬빡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흩어져 있고 이리저리 뻗쳐있는 생각의 갈래를 잡고 방향을 볼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

    빈의자를 찾아야하는데 ... ^^

    • 2009/01/19 08:00

      하하하 빈의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교수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3. 2009/01/16 19:39

    어제, 오늘 참 재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저도 집중 없이 잡다한 내용이 많은 블러그를 정리 좀 해서
    티스토리에 전문 블로그를 만들려구요.

    올초 수련회에서 얻었던 비젼과 세이하쿠님의 강의와 조언&제안들이
    마치 점처럼 연결되어 별자리가 그려지는 것 같아서
    흥분됩니다.

    나중에 블러그 오픈하게 되면 집들이 하겠습니다. ^^

    • 2009/01/19 08:02

      하하하 끝내 명함을 않주신 팀장님이시군요^^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함께 하는 모든 분들에게 에너지를주시는 팀장님 화이팅!!!!!

  4. 2009/01/18 03:34

    내안의 강점발견법,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라는 책을 보았었는데. 구본형 소장님의 책들은 하이퍼포머로 시작해서 이제 2권째네요. ^^ 저도 블로그를 통해 뭔가 노림수가 있는데.. ^^

오늘 국민대 사회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블로그마케팅 특강을 진행 하였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구축전략은 특별한 것이 아니기에 새삼스러운 것이 없었지만 오늘 강의는 매우 즐겁고 흥미로웠습니다. 잠깐 존 sleep 학생 두명을 제외한 거의 모든 학생들이 집중해서 들었기 때문입니다. 김태진 교수님과의 만남으로 블로그마케팅 교육을 국민대에서 하게 된 것은 저로서는 매우 기분 좋은 일이였습니다. 앞으로 김태진 교수님과의 인연을 더 지속시키고 많이 교제하며 배우고자 합니다. 또한 부족하지만 블로그마케팅- 개인 브랜드 구축 강의 자료 전체를 공개 해 봅니다. 이 자료로 인해 블로거분들이 블로거에서 사회의 가치를 제공하는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것이 우리 사회나 국가를 더욱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다시 한번 국민대 사회학과 김태진 교수에게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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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마케팅 계획은 어떻게 할까?

    2008/11/21 13:05 | Tracked from

    얼마 전, 블로그 마케팅 계획을 잡고 실행에 옮기려 사전 계획서를 작성했지만 결과는 '보류' 이다. 조사를 꼼꼼히 진행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부여된 일정 단, 1일이라는 것이 아쉽다. 환경은 아날로그미디어가 디지털미디어 경쟁시대로 변화하면서 수많은 정보 앞에 대중이 노출된 상태이다. 파인더빌러티(정보검색 및 정보전달력)관점에서 보면 이용자가 찾고자 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자주 이용되는 수단인.. 블로그를 검색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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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지 꿈꿔야 합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2009/01/10 02:03 | Tracked from 뜨기의 명랑 성공기

    [애플컴퓨터 설립자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졸업축사] Stay hungry, Stay Foolish  잡스가 내 나이 때 생각했던 그 무엇! 내가 잡스의 나이가 되었을때 해낼 그 무엇! 그때 잡스와 난 뉴욕의 가장높은 빌딩에서 유쾌한 저녁 식사를 하고.... 더보기 저는 오늘 전세계에서 최고 대학 중 하나인 스텐포드 대학 졸업식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진실을 말하면, 이번이 대학 졸업식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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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9 01:38

    분필까지 잡으시게 되시다니~세이하쿠님 멋지세요~
    4시간 댓글과 4시간트랙백은 매일 가능할런지...ㅋ

    • 2008/11/20 22:54

      하하하하 저두 오랜만에 분필을 잡아 봤어요. 좋던데요. 촉감이.......역시 아날로그가 맛이 좋습니다.

  2. 2008/11/19 08:14

    어제는 교보에서 님의 블로그 마케팅을 구입해서 밤새 보았네요,,마케팅보다는 개인브랜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있죠. 블로그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저는 글쓰는 제주와 사진 찍는 재주는 없고 다행히 스피치는 조금 그래서 방송을 선택했고 이제 시제이로서 블로그를 운영할 생각입니다,.멋진 그리고 아름다운 블로거가 많이 많이 생겨날수 있도록 강의 해주세요 ㅎㅎㅎ

    • 2008/11/20 22:55

      책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부족한 부분은 지금 한국형블로그마케팅 두번째책의 원고가 거의 완료되었기 때문에 곧 서점에서 보실수 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3. 2008/11/20 01:41

    특강 들었던 국민대학교 학생입니다.
    제가 이번 과제로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는데
    세이하쿠님의 특강을 듣고 기획했던 것을 다 갈아 엎었습니다.
    먼가 느낀바가 컸거든요^^
    앞으로 자주 방문해서 많은것을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11/20 22:56

      으ㅡㅡ사실 강의를 못해서 컴플렉스가 있답니다. 강의 스타일 보다는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4. 2008/11/20 22:31

    오늘 PR회사 면접에서 기업 블로그 성공사례와 온라인 마케팅에 관해 이야기 하려 하는데 시원하게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홍보스터디에서 기업 블로그에 관해 조사하면서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성공적으로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사가 드물구나 라고 깨달았고 이 것을 위의 답변을 할 때 언급했는데 아니라고 잘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님의 블로그를 들어오게 됐고 제가 궁금해 하는 블로그 마케팅이나 성공사례, 우리나라에서는 블로그 마케팅이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거 같네요. 님의 블로그 주소를 저와 같이 홍보에 대해 공부하는 친구들에게도 알려줄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8/11/20 22:58

      네네 정성스러운 댓글 감사합니다. 면접을 보기전에 면접을 통과하는 방법은 블로그가 제격인것 잘 아시죠? 멋진 PR맨이 되셔서 좋은 기업을 널리 알려 주셔요^^ 화이팅!

  5. 2008/11/21 15:41

    세이하쿠님의 뜨거운 열정에 학생분들이 녹아내려갔겠는걸요^^
    세이하쿠님의 강의에 제 블로그가 소개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큰 영광입니다.

    • 2008/11/25 16:06

      ㅋㅋㅋ제가 소개할수 있어서 영광이지요^^ 하테나님 고맙습니다. 제가 가치 있는 블로그를 소개할수 있게 해 주셔서요.

  6. 2008/11/24 17:36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역시 포토샵과 디카는 필수가 될듯합니다.

    국내 검색엔진들과 블로그스피어의 검색결과를 보면
    썸네일을 만들 수 있는 포스트와 관련된 이미지가 있다면
    좀 더 방문을 유도할수 있겠다 생각도 됩니다.

    • 2008/11/25 16:07

      물론 썸네일로서의 의미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것을 넘어서 메시지 전달 차원에서,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게 주목됩니다. 좋은 답글 감사 합니다.

  7. 2008/11/26 17:5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영역에 대해서 동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강의하시는 모습이 멋지시네요 ^^

  8. 2008/11/27 22:22

    정말 좋은글입니다. 역시 파워 블로그가 되는건 두가지 밖에 없군요. ㅎㅎㅎㅎ 진리입니다. 하하..
    포샵.디카 기본 인정합니다. ㅎㅎ

    • 2009/01/13 12:10

      인터넷이 무서운 점은 나이와 계급에 상관 없이 누구나 맞짱 뜰수 있다는 점이 겠지요. 뭐든 열심히 해야 하는 시대인가 봅니다^^

  9. 2008/12/19 00:27

    앗!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저도 알았으면 참 좋았을텐데요.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이런 정보도 얻지 못하다니 ㅠ.ㅠ

  10. 2008/12/22 19:43

    이야.. 좋은 글이네요..+_+
    앞으로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11. 2008/12/24 12:57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고 생각됩니다.
    자료도 공유해주시고...암튼 즐거운 성탄절 되십시오.

    • 2009/01/13 12:12

      성탄이 지나 벌써 구정이 가까워져 오는데 이제서야 답글을 답니다. 죄송하구요. 행복한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12. 2008/12/27 11:37

    안녕하세요. 세이하쿠님
    저 대현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제가 짧은 시간에 같이 세이하쿠님과 겪어보고 미천한 실력으로
    이 바닥?(블로그마케팅)쪽에 8개월간 몸을 담아왔습니다.
    이 강의를 보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 결과리포트는 쓰지는 않았으나 퇴사이후에 준비할
    블로그마케팅 자체 분석 및 평가와 거의 일치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세이하쿠님의 첫 제자가 된 셈이네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 2009/01/13 12:13

      수신제가치국평천하님 항상 화이팅 하는 패기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열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죠^^ 화이팅입니다.

  13. 2008/12/31 12:32

    좋은 자료를 공개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책을 쓰신 세이하쿠님 블로그라니~
    반갑습니다! ^^

  14. 2009/01/01 21:55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유익한 강의였겠네요.
    어찌나 포토샵은 정이 안가는지..ㅋㅋㅋ

    새해에 자극이 가득한 포스팅이네요. 감사합니다^^

    • 2009/01/13 12:14

      정말 그렇습니다. 포토샙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프로그램들은 왜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 만든건지 원망 스럽습니다. 흑흑흑 잘 계시죠?^^

  15. 2009/01/13 23:15

    안녕하세요^^* 오늘 책을 빌렸습니다...^^*

    seihaku.com 이 가장 먼저 보여서 ^^* 일단 들어와 봤습니다.

    저도 요즘 한창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서요^^*

    저 나름대로 공부한다고 책도 이렇게 빌려 보고^^*

    블로그도 만들어서 활동 중입니다.^^*

    책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싶구요^^* 모르는 것은 꼭 와서 물어보겠습니다^^*

  16. 2009/01/18 03:38

    2년전 퍼스널 브랜드 개념을 접하고

    트렌드온스닷컴이라는 퍼스널 브랜드 사이트를 만들어 2년 넘게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사고전환의 전기를 마련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블로그 구축 목표는 하드웨어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전반적인 생애설계를 위한 것인데.. 자아정체성을 명확히하고 매사 당당함을 잃지 않는 엄청난 성과를 이뤄냈답니다. ^^

    현재의 블로고스피어는 애드센스와 결합해서 트래픽 유치를 위한 낚시성 정보가 많아 메타블로그사이트에도 발길을 끊고 철저하게 가치 중심의 마이너 블로그가 되었는데. 블로그 마케팅..... 이란 키워드가 뭔가 꿈틀대게 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seagate.bloter.net/

약 20여개의 외장하드디스크를 사용 했었습니다.

어제 외장하드디스크가 필요한 관계로 에누리와 다나와를 뒤지고 다녔습니다. 사실 외장하드디스크를 사용한게 갯수로 10개가 넘으니까 그리적지는 않은것 같습니다만 씨게이트 외장하드디스크에 대해 좋은 사용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국산 모외장 하드 디스크의 경우 아예 구매 고려대상이 되지 않는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매킨토시와 PC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작업을 해온 입장에서 본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하드디스크중 비교적 자격이 높고 양호한 뽑기 품질과 데이터 안정성을 고려해 보고, 3.5인치 하드디스크가 아니라 이동성이 높은 2.5인치 하드디스크일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브랜드는 몇개가 없으며 그 중 가장 높은 개인적인 선호도를 보여주는 것이 씨게이트 하드디스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웬디도 많이 사용한 것 같습니다.

하드디스크는 원래 매킨토시 유저들로 부터 시작되어 DTP에 대용량 사진 이미지들을 담아서 충무로 출력소에 가져가 출력하던 추억이 가득합니다. 그때는 아마 프로토콜이 SCSI였고 PC랑 호환에 문제가 있기도 했었지요. 최근에는 하드디스크가 이동용에 맞춰 가볍고 안정성 뛰어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외부 재질감이나 제품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을 보니 기능을 초월해 감성적인 부분까지 완성도가 높아져 가는 것 같습니다. 단지 외장하드 복구업체와 함께 제휴하여 해당 복구업체를 이용하여 복구하였을 경우 마일리지SAVE 해주는 것이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번 고장나면 복구비가 너무 부담되더군요^^)


씨게이트의 하드디스크 안정성은 개인적으로 이미 검증되었지요.

블로그콘텐츠를 만드는데 있어 용량은 점점 큰 압박으로 다가 옵니다. 천만화소 사진도, HDV 인터뷰 동영상도 늘어나는 용량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상으로 볼때 노트북상에서 편집을 완료시키는 것이 저의 가치관이기도 한데 차량이동시에 가편집용으로 사용하기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외장하드디스크입니다. 특히 USB 2.0 프로토콜의 경우 동영상, 사진등의 고용량 백업이나 카피도 용이하므로 차량 이동중이나 KTX 이동중에 편집작업에 연계해서 사용해 보고자 합니다. 포토샵이나 베가스를 통한 작업도 한번 해 보고 움직이는 상황에서 다중카피나 복사등을 해 보면 얼마나 성능과 안정성이 발전했는지 알수 있겠지요^^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 본것은 3.5인치 위주라서....... 2.5인치는 악세사리 같아 보여서 ㅡ,.ㅡ;;;;;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가 욕심이 나서만은 아닙니다.

어제 에누리에서 몇백개의 외장하드디스크를 선택하다가 눈알이 아파서 포기(?) 해 버렸는데 오늘 이런 이벤트를 보니 이건 신의 계시다, 뭐 이런 허무맹랑한 생각이 들더군요. 하던거 모두 보류하고 바로 글을 적는 이유도 세이하쿠와 뭔가 인연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하여간 블로그마케팅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처음으로 블로그이벤트에 응모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ㅋㅋㅋㅋ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는 여권 크기의 컴팩트한 사이즈와 160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휴대용으로는 제격입니다. 특히 두께가 12.5mm에 불과, 현존하는 외장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중 가장 슬림한 제품입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이 제품에 관심이 많습니다. 무지 이쁘네요^^ 데이터 안정성이 어떤지.....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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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5 09:05

    오홋, 영상저장하느라 하드가 남아나질 않는데, 이런 이벤트가...^^

    저도 포스팅해야겠는걸요. ㅎㅎㅎ

  2. 2008/11/27 22:24

    이벤트 당첨되셧군요. 축하드려요. ^^


한국공예진흥원에서 블로그마케팅 강의를 하였습니다. 그냥 기업블로그마케팅 강의 자료를 준비해 갔는데 기업블로그마케팅이라기 보다는 개인 브랜드 마케팅에 가까워서 현장에서 칠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술대학을 졸업해서 그런지 공예라는 예술분야에 대한 선망과 호감이 있었고 간만에 비내리는 저녁의 인사동도 너무 좋았습니다. 왜 인사동만 가면 술이 생각 날까요? ㅋㅋㅋㅋ


모인 분들이 공예 전문가, 아니 공예를 리드하는 분들이고 그 분들의 니즈는 작품을 인터넷을 통한 판매로 연결 시키는 것이 였습니다. 조금 다른 접근법이겠지만 제 생각은 인터넷에서의 전자상거래가 대형 쇼핑몰에 몰리는 이유는 돈을 지불하는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기 때문에 기업이 신뢰를 담보할수 있는 대형 쇼핑몰로 몰릴수 밖에 없으며 따라서 공예가들은 인터넷에서 판매를 중심으로 하는 전략 보다는 "나"란 작가의 철학과 비전을 통한 브랜드 작업이 선행 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조언을 드렸습니다. 멀티미디어 기술을 급격한 발전으로 사진이나 동영상등 인터넷에서 공예(예술)작품을 변별하는 것들이 상향 평준화 되어 버리기 때문에 예술에 조예가 깊지 않은 일반인들은 혼란스럽고 엄청난 수의 예술 작품속에서 선택의 고통을 강요 당하는 것이란 생각입니다. 따라서 작품을 강조하는 것보다 개인의 아이덴티티와 작품세계(철학)를 알리는 것이 더 효과적인 예술작가의 미래 경쟁력이 될것이란 소신을 전달 했습니다.

블루오션 마켓을 개척하시라는 조언과 함께 블로그를 통한 경쟁력 극대화는 물론 해외 진출에 대한 가능성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사실 블로그마케팅은 스킬이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 즉 철학이나 비전 가치등이 승리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스킬이나 테크닉은 불과 1달안에 스스로 마스터 되는 것이기에 그것에 집중하면 정말 중요한 것을 잃을수도 있기 때문이죠. 예술가 분들의 블로그의 가장 중요한 가치중 첫번째는 작품이고 두번째가 개인 브랜드 정도 되겠군요^^

http://www.kcpf.or.kr/images/emagazine/20080924/VIEW.HTM

커뮤니케이션, 즉 작품을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고객에게 이해시키고 나아가 감동시키는 커뮤니케이션이 작품의 수준(대중적인 가치기준)을 결정하는 가이드라인이 될것이며 이것은 미래 예술가들의 기본 소양으로 예술가는 작품을 창조하는 것 뿐만 아니라 창조한 작품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 것까지를 포함하게 될 것이란 점등을 강조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유니크한 개인 브랜드가 구축이 되면 그 상태에서는 판매로 연결시키기 좋은 단계가 되는데 일개 개인 블로그에서 작품을 구매한다는 것이 인터넷 구매 패턴상 확율이 낮은 관계로 여기에 한국공예진흥원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 드렸습니다. 메타블로그와 쇼핑몰과 공예작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웹 서비스가 솔루션에 포함되어 다수 공예작가분들의 개인 블로그와 네트워킹이 된다면 한국공예진흥원의 쇼핑몰에서 개인 공예작품을 판매하고 개인들이 배송 자료를 받아 보내는 시스템을 즉석에서 제안 해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하여간 일일히 여기에 다 적지는 못해도 즐겁고 엔돌핀이 팍팍 도는 시간이였습니다. (근데 사진이나 동영산등 콘텐츠 만드는 스킬에 대해 이야기 할 시간이 너무 무족하더군요, 작품 사진 촬영 하는 것들도 도움이 될수 있을 텐데...^^)참석해주신 예술가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한국공예진흥원 성문모 원장님과 이용식님, 강동현님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조훈님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참석하신 공예가분들중 블로그를 통해서 세계적으로 훌륭한 예술가로 거듭나시는 분들이 많이 나오시길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글귀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나는 내가 본것만 믿습니다" 그러나 나는 "나는 내가 믿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라고 생각 합니다.
결론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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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예품의 유통 마케팅을 위한 뜻있는 제안

    2008/10/25 15:09 | Tracked from 5感 BLOG

    지난 10월 23일(목) 내가 근무하고 있는 한국공예문화진흥원에서 공예분야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강의가 있었다.블로그 마케팅 분야에 선두 주자 이신 박성호님(세이하쿠님)을 모시게 된 것도 조훈님(Hooney) 덕분이다. 우리 진흥원의 주요업무가 우리 공예품의 유통, 마케팅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마케팅 인력을 양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강사님을 모시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을 전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조훈님의 적극적인 추천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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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들이 블로그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11/02 21:16 | Tracked from 블로그얌의 블로그마케팅 스토리

    국내에서 유명한 바리스타 중에 한 분인 박이추 선생님이 운영하시는 보헤미안에 다녀왔습니다. 보헤미안은 일본에서 공부하시고 돌아와 커피전도사로 활동하시는 박이추선생님께서 강원도 주문진 부근에 자리잡으신 곳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펜션에 커피솦을 내시고 손님이 오면 손수 커피를 내려주시는 곳입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블로그의 핵심은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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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의 검색엔진마케팅 효과를 측정해주는 Marketleap

    2008/11/14 07:19 |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Marketleap Search Engine Marketing Tools은 검색엔진마케팅(SEM)을 위한 도구들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SEO) 정도를 측정해서 특정 웹사이트 혹은 블로그의 마케팅 성과값을 미리 예견해 보는 사이트 정도로 이해하면 될것 같아요. 내 블로그의 링크 수 측정, 검색엔진 인덱스에 내 블로그의 도메인네임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가 결과값 측정, 특정 검색엔진에 내 블로그가 특정 키워드로 최상위 3번째 페이지 안에 들어가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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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5 18:06

    제 선배님은 서예를 하시는 분인데, 이글을 보여주면서 블로그를 권해야겠습니다.
    예술가님들은 참 부러운 능력을 소유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능력을 블로그라는 멋진 도구를 통해 널리 알릴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008/10/26 09:03

      블로그는 참으로 매력적인 툴임에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의 눈높이에 따라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 멋진것 같습니다. 서예 블로그라.....생각만 해도 멋진걸요^^

  2. 2008/10/26 12:02

    자세히 보니 트랙백들이 휴지통에 걸려있더군요~
    복구해두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스팸 트랙백, 댓글들이 많아서 조금 강하게 스팸차단을 해두었더니....^^;;;
    불편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3. 2008/11/15 23:39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죠. 좋은글 공감이 가는 글 잘 읽었네요. ^^

  4. 2009/01/10 02:09

    세이하쿠님!!
    이제 블로그를 시작한 신생아 뜨기 입니다.
    경영을 공부하고 있어요. 지난학기 라우던이쓴 e-commerce 책으로 처음 블로그 마케팅 소셜 커무니티에 관심이 생겼었는데 기회가 좋아서 브이코아를 통해 블로그 교육을 받고 있어유!! 너무 감사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책도 잘 보고 있답니다. ㅋㅋ
    많이 배우겠습니다. ㅋㅋㅋ 세이하쿠님 최공!!

    • 2009/01/13 12:20

      브이코아 좋은 모임입니다. 김종춘 목사님도 훌륭한 분이시고요. 열심히 하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는 것이 블로그마케팅입니다. 화이팅!


10월 10일 교원그룹 홍보팀과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주관으로 교원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개설 및 운영 노하우- 블로고 스피어 이해를 위한 파워 블로거 실현 및 자기 PR 방법
김봉간 (유저스토리랩 공동 설립자 겸 기획팀장)

개인브랜드 구축과 모티베이션- 당신이 가질수 있는 최고의 가치, 개인 브랜드
세이하쿠 (콘텐츠파워 대표이사)

파워블로거 사례소개 1 - 먹는언니의 블로그 스토리
홍난영 (파워블로거)

파워블로거 사례소개 2 - 블로그 콘텐츠 생산과 100배 활용 하기
손요한 (파워블로거)

의 순으로 세미나 일정이 진행되었는데 제가 가던길에 김봉간님과 만나 잠시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최근에 회사를 설립하셨다는 말을 듣고 큰 발전을 이루시길 기도 합니다. 사실 인상이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교원에서 사내 직원들을 블로그 교육을 통해 블로거로 양성하고 그것을 통한 포상을 준비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업에서 블로그의 역할에 대해 거는 기대가 작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작년에 블로그포럼에서 뵌 먹는언니님과 이런 공간에서 같이 만날수 있다는 것도 블로그란 것인 단지 실험의 과정이 아닌 증명되고 검증되고 있는 과정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근데 먹는언니님 입술에 덧난것을 보니 걱정이 되네요. 많이 피곤하신것 같던데....환절기에 몸 조심 하세요^^

저느 파워블로거란 단계를 통해 궁극적으로 사회적인 차원에서의 개인브랜드 구축과 그것이 당신이 속한 기업과 산업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블로고스피어 속의 브랜드 구축이 사회적인 브랜드 구축으로 확장되어 나가는 것이 경쟁력이며 그것이 더 블로거들의 사회적인 가치를 향상시켜 줄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찻잔속의 태풍이 아닌 스스로 자발적 동기부여하의 열정적인 블로깅은 개인의 인생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바꾸는 힘이란 생각은 아직도 변함이 없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런 선한 영향력은 단지 기술이나 방법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동기부여나 포기 하지 않는 열정 그리고 가치의 공유 같은 철학적인 부분이 더 큰 것이란 점입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 노하우 그리고 당신만의 경쟁력을 아낌 없이 공유하는 것에 대한 더 큰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드렸는데 사실 그건 쉬운게 아니죠. 아직까지도 보안속에 경쟁력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