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softdrink님, Bana Lane님^^
그간 바쁜일 때문에 이제서야 Bana Lane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제가 첫눈이 어둡고 기억력이 거의 물고기 수준이라서 Bana Lane님의 얼굴을 정확히 기억할수 없지만 다시 뵙게 될 때는 반드시 사진 촬영하여 기억하도록 할께요^^(제가 이것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 답니다) 하여간 이러한 블로그를 통한 만남이 너무 즐겁고 흥미롭습니다. 제가 느끼는 긴장과 스릴만큼 Bana Lane님도 함께 느끼시길 바랍니다.
한국형 블로그마케팅이란 책이 저에게 처음으로 출판한 책인데요, 그만큼 독특한 것을 추구해 보고자 한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를 책이란 미디어에 적용시키는 것이 아닌 책에 최대한 블로그적인 것을 투영해 보고자 했는데 사실 그것이 쉽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아무런 부분이나 읽어도 될수 있도록 생각을 했는데 그것이 오히려 기승전결이 뒤섞이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음.......사실 이부분은 성공적이라고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해 주셔서 다음번에 섬세하게 보강을 해서 다시 한번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뭔가 블로그의 특징이 그대로 투영된 책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것은 아직도 흔들리지 않아서요^^ 사실 이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어찌 되었건간에 실패할 확율이 높겠지만 두번째 책도 도전 하는 마음으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말씀 하셨던 "정보의 조각들이 너무 흩어져 일관된 내용을 떠올릴 수 없는 독서"는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책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배열하는 것과 트랜드에 따라 자연스럽게 블로그 콘텐츠로 표현하는 것은 사실 상당히 다른 부분이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고민하고 노력해서 보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무지 부끄럽지만 호탕하게 보이려는 웃음입니다 ㅡ,.ㅡ;;;;;)
한국형 블로그마케팅 책은 블로그에 대한 첫번째 책으로서 완결된 콘텐츠가 아니라 첫번째 계단으로 생각하는 책입니다. 사용설명서나 매뉴얼이 아닌 블로그에 대해 접하는 가치관과 마인드, 가변운 철학적인 부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처음이라서 부족하고 미숙한 부분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냉정하고 반성하여 두번째 책에서는 보다 현실적인 적용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현재 한국형 블로그마케팅2를 출판사와 협의중에 있으며 이 책은 이론+매뉴얼 같은 형식으로 블로그를 통해 구체적인 목표(개인 브랜드나 기타)를 쟁취하는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고민은 어떻게 하면 블로그 같은 자유로움과 탄력성, 그리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적용할 수 있을까가 쉽지 않네요. 시도는 해 보지만 결국 어물쩡하게 적용되어 나올 것 같아 몹시 걱정스럽습니다. 하여간 세이하쿠의 블로그마케팅이란 책이 블로깅에 아주 작은 부분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또한 제가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주장하는 부분이 틀리거나 다른 생각이 있으면 블로그에 반드시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반대 되거나 잘못된 내용을 책에 삽입하여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블로그 그자체를 규정할수 없는데 블로그마케팅의 정도를 어떻게 규정할 수 있겠습니까? 결국 우리는 블로고스피어 안에서 부단히 공부하고 분석하며 예측하고 실험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Bana Lane님^^ 따스하면서도 날카로운 지적에 깊이 감사드리며 눈에 착 감기지는 않지만 오래 두고 곰 씹어 볼수 있는 마우스패드 같은 책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그간 바쁜일 때문에 이제서야 Bana Lane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제가 첫눈이 어둡고 기억력이 거의 물고기 수준이라서 Bana Lane님의 얼굴을 정확히 기억할수 없지만 다시 뵙게 될 때는 반드시 사진 촬영하여 기억하도록 할께요^^(제가 이것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 답니다) 하여간 이러한 블로그를 통한 만남이 너무 즐겁고 흥미롭습니다. 제가 느끼는 긴장과 스릴만큼 Bana Lane님도 함께 느끼시길 바랍니다.
한국형 블로그마케팅이란 책이 저에게 처음으로 출판한 책인데요, 그만큼 독특한 것을 추구해 보고자 한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를 책이란 미디어에 적용시키는 것이 아닌 책에 최대한 블로그적인 것을 투영해 보고자 했는데 사실 그것이 쉽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아무런 부분이나 읽어도 될수 있도록 생각을 했는데 그것이 오히려 기승전결이 뒤섞이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음.......사실 이부분은 성공적이라고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해 주셔서 다음번에 섬세하게 보강을 해서 다시 한번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뭔가 블로그의 특징이 그대로 투영된 책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것은 아직도 흔들리지 않아서요^^ 사실 이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어찌 되었건간에 실패할 확율이 높겠지만 두번째 책도 도전 하는 마음으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말씀 하셨던 "정보의 조각들이 너무 흩어져 일관된 내용을 떠올릴 수 없는 독서"는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책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배열하는 것과 트랜드에 따라 자연스럽게 블로그 콘텐츠로 표현하는 것은 사실 상당히 다른 부분이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고민하고 노력해서 보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무지 부끄럽지만 호탕하게 보이려는 웃음입니다 ㅡ,.ㅡ;;;;;)
한국형 블로그마케팅 책은 블로그에 대한 첫번째 책으로서 완결된 콘텐츠가 아니라 첫번째 계단으로 생각하는 책입니다. 사용설명서나 매뉴얼이 아닌 블로그에 대해 접하는 가치관과 마인드, 가변운 철학적인 부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처음이라서 부족하고 미숙한 부분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냉정하고 반성하여 두번째 책에서는 보다 현실적인 적용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현재 한국형 블로그마케팅2를 출판사와 협의중에 있으며 이 책은 이론+매뉴얼 같은 형식으로 블로그를 통해 구체적인 목표(개인 브랜드나 기타)를 쟁취하는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고민은 어떻게 하면 블로그 같은 자유로움과 탄력성, 그리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적용할 수 있을까가 쉽지 않네요. 시도는 해 보지만 결국 어물쩡하게 적용되어 나올 것 같아 몹시 걱정스럽습니다. 하여간 세이하쿠의 블로그마케팅이란 책이 블로깅에 아주 작은 부분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또한 제가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주장하는 부분이 틀리거나 다른 생각이 있으면 블로그에 반드시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반대 되거나 잘못된 내용을 책에 삽입하여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블로그 그자체를 규정할수 없는데 블로그마케팅의 정도를 어떻게 규정할 수 있겠습니까? 결국 우리는 블로고스피어 안에서 부단히 공부하고 분석하며 예측하고 실험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Bana Lane님^^ 따스하면서도 날카로운 지적에 깊이 감사드리며 눈에 착 감기지는 않지만 오래 두고 곰 씹어 볼수 있는 마우스패드 같은 책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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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 저자 세이하쿠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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