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보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저는 하기 싫었고, 대충 뭉개고 갈려고 했는데 류한석 소장님이 숙제로 내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까칠한 사람입니다.(제가 볼 때 사회생활 어려울 것 같다는…..-,.-)
1세대가 현재 친한 사람들간의 온라인 네트워크 연결이라고 하면 제가 구상하는 테이킷 SNS는 자기가 원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어 주는, 관계를 만들어 주는데 스토리를 만들어 기여(공헌)를 하는 뭐, 그런 비즈니스 모델인데…..이게 말이 되나요? 기쁨이나 행복을 아직 관계가 설정 되지 않은 사람에게 전달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을 공유하게 한다면 이것이 현실적인 좋은 관계로 실현되지 않을까요? 근데 과연 제가 생각하는 그런 SNS가 가능할지, 그것을 고객이 좋아해 줄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 제 자신은 소셜 네트워크적인 사람이 아니며 더구나 소셜에 관심조차 없었던 관계로 현재 소셜 네트워크를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하여 큰 틀을 만들어 나간 다는게 쉽지 않은 입장입니다. 이건 뭐 싸이월드부터 공부를 해야 하는 건지 …. 출발선을 정하기도 힘들군요-,.-
누구 저에게 SNS 좀 가르쳐 주실 분 없으신가요?
이런 말 하는 걸 보니 지금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고민에 고민을 하다 보니 이렇게 된다면 포탈처럼 다양한 꺼리를 제한된 페이지에 많이 넣어야 하는 것 같아 포탈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제 입장에서 영 탐탁치 않습니다만, 듀레이션 타임을 늘려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SNS를 적용하여 듀레이션 타임을 늘리는 것이 제가 보강해야 할 핵심인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깔끔하게 정리 되었는데 가장 중요한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좋아해 주고 재미있어 해 줄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군요.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공급자 중심이 아닌, 철저하게 고객 중심으로, 보다 정밀하게 이야기 한다면 ONLY CLICK USER가 특정한 이익을 취할 경우, 그 과정에 있어 ①힘들게 느끼지 않고(최소한의 정보 입력 및 최소한의 클릭), ②복잡하지 않으며(단순하고 심플한 비즈니스 모델), ③직관적인 반응(인풋과 동시에 아웃풋), ④다른 사람에게도 기쁨을 전달(구상중인 SNS 컨셉)하는 것을 구상중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과정을 아버지 세대(70세)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쉽고 직관적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게 가능할까요?
아휴 머리야……해결해야 할 것은 많고 머리는 빌릴 수 없으니…. 저에게도 강대업 팀장님 같은 분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보면 볼수록 탐나는 친구입니다.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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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세이하쿠님께는 참 긴 하루였겠네요.
말씀하신것처럼 저 또한 협업지성에 대해 무척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싸이월드도, NHN도 WMC의 영향을 많이 받은거겠죠?
오늘 최휘영 대표님을 뵙고 살짝 언급은 했습니다만,
언제나 기본으로 돌아가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거죠.
이렇게 직접적으로 포스팅을 해주시고, 참으로 민망합니다. ^^';
근데.... 여러명이 있으면 다 잘될까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딱 맞는 정답은 없겠죠? 좋은 꿈 꾸세요.
네, 맞아요. 저 사회생활 어려워요. T.T
ㅋㅋㅋ